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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음악회]의성어, 의태어로 더욱 신나는 음악회~
"[반짝반짝 음악회]의성어, 의태어로 더욱 신나는 음악회~" 내용보기
해마다 보름달이 가장 아름다운 날이면 어김없이 숲속에서는 동물친구들의 음악회가 열립니다. 하지만 동물친구들이 열심히 연주를 하고 있는데 자꾸만 방해꾼이 나타납니다. 도토리가 우르르 떨어지고 덤블 괴물이 나타나서 친구들의 연주를 힘들게 합니다. "누굴까... 누꿀까..." 두구두구... 범인은 전혀 예상치 못한 원숭이였습니다. 원숭이 얘기를 들어보니 다른 곳으로
"[반짝반짝 음악회]의성어, 의태어로 더욱 신나는 음악회~" 내용보기

해마다 보름달이 가장 아름다운 날이면 어김없이 숲속에서는 동물친구들의 음악회가 열립니다.

하지만 동물친구들이 열심히 연주를 하고 있는데 자꾸만 방해꾼이 나타납니다.

도토리가 우르르 떨어지고 덤블 괴물이 나타나서 친구들의 연주를 힘들게 합니다.

"누굴까... 누꿀까..." 두구두구... 범인은 전혀 예상치 못한 원숭이였습니다.

원숭이 얘기를 들어보니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서

앞으로는 더 이상 연주회를 볼 수 없다는 생각에 너무 슬펐답니다.

그래서 차라리 연주회를 보지 않고 이사를 하는 편이 나겠다 싶었다네요...

이런 원숭이 사정을 이해하고 안타까워한 친구들은 원숭이가 영원히 기억할 수 있는

더 멋진 음악회를 열기로 마음먹습니다.

그래서 동물친구들은 더욱 열심히 연습을 하게 되고 정말 멋진 음악회를 연다는 내용인데요~

 

동물친구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면서 "협동"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따뜻한 그림의 동화였습니다.

사실 요즘 아이들이 핵가족화되면서 그리고 맞벌이 가족도 많고, 학습과 티비, 컴퓨터 등에 오랜시간 노출되어 있다보니

"다함께"라는 뭔가를 한다는 자체의 기회가 적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점점 더 자기만 생각하게 되고 타인을 생각할 줄 하는 배려심이 결여되는 건 어쩜 당연한 일인 거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동화를 어릴 때부터 많이 보여주고 읽혀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협동의 의미를 간접적으로라도 좋아하는 동물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많이 듣고 자란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이런 엄마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지 않을까싶네요...

이런 저의 바램을 담아 매번 정성스레 읽어줄려고 노력하고 있네요...ㅎ

 

우리 아들램도 앞으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야하는데

생애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곳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나눠가며 도와가며

그렇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페이지 한장한장~

다양하고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 덕분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더욱 자극시킬 수 있네요~

말문 트일 때, 아이마다 언어폭발시기가 다르지만 두돌전후 아이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의성어, 의태어가 반복해서 나오니

높게 낮게 부드럽게 강하게 각 상황에 따라 엄마의 목소리로 리듬을 타면서

읽을 때마다 달리하니 아이가 더 재밌어하고 엄마인 저도 읽어주는 재미가 솔솔했습니다.

p*****e 2010.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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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들과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를 만날 수 있는  반짝반짝 음악회예요.. 울 뭉치군.. 어린이집에서 곧 재롱잔치를 한답니다.. 작년엔 무대에 올라가서 울고 내려왔어요.. 무서웠다네요.. 그래서 반짝반짝 음악회를 읽어주었답니다.. 동물 친구들이 모여서  즐겁게  음악회 준비를 하고 연주하는 모습을 보면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을까 해서요.. 책은 동물친구들이 연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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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들과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를 만날 수 있는  반짝반짝 음악회예요..

울 뭉치군.. 어린이집에서 곧 재롱잔치를 한답니다..

작년엔 무대에 올라가서 울고 내려왔어요.. 무서웠다네요..

그래서 반짝반짝 음악회를 읽어주었답니다..

동물 친구들이 모여서  즐겁게  음악회 준비를 하고 연주하는 모습을 보면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을까 해서요..

책은 동물친구들이 연습을 하는 중에 무서운 괴물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게 사실은

원숭이라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원숭이가 괴물 흉내를 낸것은 음악회가 끝나면

이사를 가야하기 때문에 음악회를 열지 못하도록 방해하기 위해서 였어요..

하지만 친구들은 멋진 음악회를 열어서 모두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일을 하자고 한답니다..

귀여운 동물친구들의 표정도 너무 귀엽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들도 참 보기가 좋답니다..

여러가지 악기들도 배우고.. 소리도 따라 내보면서 책을 보니 더 재미가 나네요..

k******7 201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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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음악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네요.
"동물들의 음악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네요." 내용보기
해마다 보름달이 가장 아름다운 날, 숲 속에서는 동물 친구들의 반짝반짝 음악회가 열리지요.    멋진 음악회를 위해 숲 속 동물들이 여러 가지 악기로 음악회 연습을 하게 되지요.    다람쥐 초롱이는 실로폰, 너구리 구리구리는 작은북, 원숭이 재롱이는 피리를 연주하고, 작은 새 오 남매는 노래를 하고, 토끼 쫑긋이와 찡긋이는 춤을 추는 등 음악회 준비가 한창이지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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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보름달이 가장 아름다운 날, 숲 속에서는 동물 친구들의 반짝반짝 음악회가 열리지요.

 

 멋진 음악회를 위해 숲 속 동물들이 여러 가지 악기로 음악회 연습을 하게 되지요.

 

 다람쥐 초롱이는 실로폰, 너구리 구리구리는 작은북, 원숭이 재롱이는 피리를 연주하고, 작은 새 오 남매는 노래를 하고, 토끼 쫑긋이와 찡긋이는 춤을 추는 등 음악회 준비가 한창이지요.

 

 그런데 열심히 음악회 연습을 하는 친구들에게 덤불 괴물이 나타나게 됩니다. 덤불 괴물은 ‘깔깔, 크크, 우 킥킥, 우 킥킥’ 웃으며 친구들에게 ‘토도독, 토도독, 우르르’ 도토리를 쏟고, ‘폴폴, 풀풀, 후드득’ 나뭇잎을 쏟아 내며 음악회 연습을 방해하지요. 알고보니 음악회가 끝나면 이사를 가야 하는 원숭이인 재롱이가 한 것이었답니다. 친구들과 헤어져 이사를 가기 싫어하는 마음이 잘 담겨져 있지요.

 

 하지만 이런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반짝반짝 음악회>를 잘 이루어내는 모습을 담고 있답니다. 다함께 힘을 합쳐 무언가를 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함께하는 어린 시절의 우정과 사랑을 잘 그려내고 있네요.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숲 속 친구들이 반짝반짝 음악회를 여는 과정에서 겪는 이야기를 통해 협동하여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기쁨과 어린 시절을 함께한 친구들의 소중함,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영원한 우정을 배울 수 있답니다.

 

 또한 숲 속 친구들이 음악회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만들어 내는 소리와 동작을 표현하며 사용한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 등을 배울 수 있으며, 그림 또한 색연필과 수채 물감으로 맑고 투명하게 그려져서 따뜻하면서도 소박한 느낌이 들어서 이야기 내용과도 아주 잘 어울리는 듯 싶네요.

s*****s 201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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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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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피아노학원에서 음악회를 열곤해요. 큰 장소를 빌려서 하기도 하는데 올해는 조졸하게 학원에서 하기로 하였답니다. 피아노학원이지만 드럼,기타,바이올린,보컬등 많은것들을 하고있기때문에 작은 음악회를 열어 아이들에게 무대에 서게 함으로써 자신감과 용기를 키워주는데 목적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열심히 연습하며 노력하고 있지요. 반짝반짝 음악회 또한 음악회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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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피아노학원에서 음악회를 열곤해요. 큰 장소를 빌려서 하기도 하는데

올해는 조졸하게 학원에서 하기로 하였답니다.

피아노학원이지만 드럼,기타,바이올린,보컬등 많은것들을 하고있기때문에

작은 음악회를 열어 아이들에게 무대에 서게 함으로써 자신감과 용기를 키워주는데

목적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열심히 연습하며 노력하고 있지요.

반짝반짝 음악회 또한 음악회를 열심히 준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꼭 그 모습이 우리아이와 흡사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애도 읽는 내내 자기의 음악회를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올해도 '반짝반짝 음악회'가 열립니다. 보름달이 뜨면 떡갈나무 무대로 꼭 오세요.발바닥도장

그리하여 원숭이, 토끼, 너구리,다람쥐 등등등 설레는 마음으로 음악회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준비하다가 문제가 하나씩 생겨서 하지 못하게 되지요.

다람쥐는 실로폰 연주를 하다가 도토리가 떨어지고,

너구리는 작은북 연습을 하던둥 나뭇잎이 마구 쏟아지고,

작은새 오남매는 노래 연습을 하고 토끼 는 춤을 연습하던 중 커다란 덤불이 다려들지요.

모두는 무서워서 숲속 광장으로 달려와 고민하고 있자 원숭이 재롱이가 수상하게 말을해요.

결국 재롱이가 벌인 일이었던거예요..재롱이가 왜 그런일을 벌였는지...

동물친구들의 음악회가 성공적으로 끝이 났을까요?

 

원숭이 재롱이는 이사가기 싫어서..친구들과 헤어지고 싶지 않았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면서 친구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그려져있어요.

정말 읽고나니 마음이 훈훈해지고 따뜻해져옵니다.

친구를 위해 열심히 음악회를 준비해 가는 모습이 정말 이쁘더라고요.

항상 헤어짐은 슬프고 속상하지만 다시만날것을 기약하면서 보내야하는것 같아요.

그 친구와의 추억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는 그 모습이 우리아이에게도

심겨지길 바래봅니다.

c*****7 201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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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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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음악회 신자와 도시히코. 글 이치이 미카. 그림 안미연. 옮김 은나팔     딸아이가 얼마전에 어린이집에서 음악회를 했어요 3세아이부터 7세까지 모두 참여하는 음악회여서 많은 부모님들이 오셨고, 2시간이 넘게 진행되었답니다 늦어지기도했는데, 하나도 지루하지않았고 즐거웠었답니다 더욱이 저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나보는 유아시절의 행사이기에 더욱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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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음악회

신자와 도시히코. 글

이치이 미카. 그림

안미연. 옮김

은나팔

 

 

딸아이가 얼마전에 어린이집에서 음악회를 했어요

3세아이부터 7세까지 모두 참여하는 음악회여서 많은 부모님들이 오셨고, 2시간이 넘게 진행되었답니다

늦어지기도했는데, 하나도 지루하지않았고 즐거웠었답니다

더욱이 저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나보는 유아시절의 행사이기에 더욱 의미있고 값진 시간이였어요

딸아이도 한달가량 집에오면 열심히 이야기하고 연주도하고 보여주던 모습이 생각나에요

원아들을 대표로 원장선생님 다음으로 인사말을 전하기도한 깜찍하고 귀여운 딸~~

 

음악회를 생각나서 들여오게된 책 '반짝반짝  음악회'

숲 속 친구들도 음악회를 열어요~~얼마 남지않은 음악회를 위해 열심히 하자 다짐하며 신이 나서 열심히 연습하는데...

다람쥐 초롱이의 실로폰 연주위로 도토리가 잔뜩 쏟아지고 괴상한 소리가 들려요

너구리의 작은북 연습 머리위로 나뭇잎이 잔뜩 쏟아지고

작은새 오 남매의 노래 연습과 토끼 쫑긋이와 찡긋이의 춤 연습뒤에서 커다란 덤불이 달려들기도하고..

무시무시한 괴물 소리가 동물친구들은 무서워서 음악회 연습을 할 수 없게 되었답니다

괴물의 소리를 만들어 낸 건 바로, 원숭이 재롱이였어요

반짝반짝 음악회가 끝나면 재롱이 집이 옆 산으로 이사를 가야 한다고해서 음악회를 열 지 못하게 할려는 것이였지요

재롱이를 위해 오랫동안 기억될 수있는 멋진 음악회를 만들어 주기위해 동물 친구들은 더 많이 노력하고 연습하고 연주해서 음악회를 마쳤답니다

멀리 헤어져있어도 마음은 항상 친구!!

 

이제 우리 아이도 유아라는 단어를 벗게되고 새롭게 출발하네요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던 음악회에서 우리 아이도 친구들과 선생님과 이제 곧 헤어져야함을 느꼈을까요?

요즘, 자기도 00초등학교 가고싶다고 한답니다

어린이집과 거리가 있다보니,대부분아이들이 들어가는 학교에 입학이 안돼서 실망하는 우리아이를 보는것같은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살짝 아프기도하네요

하지만, 우리는 멀리 살지않으니까 동네에서 보면되고 열심히 학교생활도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j****y 2010.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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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음악회(친구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아름다운 책)
"반짝반짝 음악회(친구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아름다운 책)" 내용보기
반짝반짝 음악회란 책 제목에서부터 숲속친구들이 어떻게 음악회를 열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책표지의 이미지가 마치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같이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아이들에게 숲속 동물과 음악회라는 소재는 상상과 즐거움을 주는 요소인듯 합니다. 보름달에 숲속을 환하게 비추는 밤, 숲속 친구들이 모두 모여 음악회를 하는 책표지의 그림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반짝반짝 음악회(친구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아름다운 책)" 내용보기

반짝반짝 음악회란 책 제목에서부터 숲속친구들이 어떻게 음악회를 열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책표지의 이미지가 마치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같이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아이들에게 숲속 동물과 음악회라는 소재는 상상과 즐거움을 주는 요소인듯 합니다.

보름달에 숲속을 환하게 비추는 밤, 숲속 친구들이 모두 모여 음악회를 하는

책표지의 그림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해마다 보름달이 가장 아름다운 날, 숲 속 친구들이 반짝반짝 음악회를 열어요.

올해도 음악회를 기대하면서 숲속친구들이 열심히 연습을 하는데요.

다람쥐 초롱이는 실로폰 연습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도토리가 떨어져 깜짝 놀라 달아납니다.

너구리 구리구리는 작은북 연습을 하는데 갑자기 머리 위에서 나뭇잎이 잔뜩 쏟아집니다.

그리곤 아까처럼 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작은새 오남매가 노래연습을 할때도 토끼 찡긋이와 쫑긋이가 춤을 출때도

괴물소리가 들리며 놀라 연습을 중단하게 됩니다.

과연 이 괴물은 누구일까요?

이렇게 숲속친구들이 음악회 연습을 할때 나타난 괴물은 바로 원숭이 재롱이였습니다.

재롱이는 음악회가 끝나면 옆산으로 이사간다는 아빠의 말을 듣고

음악회를 못하게 괴물처럼 친구들을 놀래킨것이지요.

이런 사실을 알게된 숲속 친구들은 고민끝에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반짝반짝 음악회를 열기로 합니다.

열심히 연습을 한 끝에 숲속친구들은 아주 멋진 반짝반짝 음악회를 열게됩니다.

~~ 헤어져 멀리있어도 가까이 있어.

너랑 나랑은 언제나 친구니까~~~

"얘들아, 정말 고마워, 멀리 이사 가도 너희를 잊지 않을 거야!"

"그래, 우리는 언제나 친구니까."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어린 유아시절의 친구가 커서까지 친구가 되기도 하고

세월이 흐르면서 잊혀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슴한켠에 어릴때 함께 했던 친구들과의 추억을 깊이 새기며

가끔은 그 시절을 그리워 하기도 하는데요.

이 책속의 숲속친구들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서로 헤어지기 싫지만 서로를 영원히 잊지않고

친구라는 의미를 되새기며 멋진 음악회를 하며 마음을 나눕니다.

아이들은 생각하겠지요. 친구란 늘 가까이 있는게 아니고 떨어져 지내게 되기고 하지만

친구의 소중함과 의미는 마음속에 늘 간직해야 한다는 것을요.

아이들에겐 친구의 소중함과 친구의 의미를 어른들에겐 어릴적 소중했던 추억속의 친구를

다시한번 떠올릴 수 있게한 여운이 많이 남으면서도 재미있는 책이였습니다.

5****6 2010.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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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문제해결과정을 그린 반짝반짝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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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문제해결과정을 그린 반짝반짝 음악회        신자와 도시히코 글/이치이 미카 그림/안미연 옮김 해마다 보름달이 뜨면 떡갈나무 무대에서 반짝반짝 음악회를 해 오던 숲속 동물 친구들.올해도 어김없이 음악회 연습에 열중합니다. 다람쥐 초롱이는 통통통 실로폰 연습을너구리 구리구리는 둥둥 통통 작은북 연습을작은 새 오 남매는 노래 연습을토끼 쫑긋이와 찡긋이는 춤연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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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문제해결과정을 그린 반짝반짝 음악회
        신자와 도시히코 글/이치이 미카 그림/안미연 옮김

해마다 보름달이 뜨면 떡갈나무 무대에서 반짝반짝 음악회를 해 오던 숲속 동물 친구들.
올해도 어김없이 음악회 연습에 열중합니다.

다람쥐 초롱이는 통통통 실로폰 연습을
너구리 구리구리는 둥둥 통통 작은북 연습을
작은 새 오 남매는 노래 연습을
토끼 쫑긋이와 찡긋이는 춤연습을...

그런데 모두들 연습중에 도토리랑 나뭇잎이 쏟아지면서 무서운 괴물소리가 나서
도망와서 비상회의를 합니다.
음악회는 다가오는데 연습을 못해서 어쩌지?
이때 원숭이의 웃음소리로 원숭이가 괴물흉내를 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유를 알게 됩니다.
원숭이는 음악회가 끝나면 아빠가 이사를 가서
음악회가 열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훼방을 놓은 거라고..

동물 친구들이 잠을 못자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밤새 고민을 하면서
좋은 해결책을 내어 놓습니다.
억지스럽지 않고 순리대로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s****e 2010.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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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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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보름달이 가장 아름다운 날, 숲속에는 반짝반짝 음악회가 열립니다.  음악회에는 다양한 악기와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을 합니다.  다람쥐 초롱이는 실로폰을 연주하고, 너구리 구리구리는 작은북, 작은새 오 남매는 노래연습을 하고, 토끼 쫑긋이와 찡긋이는 춤 연습을 하고, 원숭이 재롱이가 등장인물 입니다.  서로 화합을 하여 음악회를 위해서 연주 연습을 합니다.  최근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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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보름달이 가장 아름다운 날, 숲속에는 반짝반짝 음악회가 열립니다.  음악회에는 다양한 악기와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을 합니다.  다람쥐 초롱이는 실로폰을 연주하고, 너구리 구리구리는 작은북, 작은새 오 남매는 노래연습을 하고, 토끼 쫑긋이와 찡긋이는 춤 연습을 하고, 원숭이 재롱이가 등장인물 입니다.  서로 화합을 하여 음악회를 위해서 연주 연습을 합니다.  최근에 우리 아들 어린이집에서 재롱잔치가 있었기 때문에 음악회가 무엇인지 얼마나 많이 연습을 해야지만이 무대에 올라 갈 수 있는지 잘 아는지라 읽는 내내 아들의 재롱잔치 연습 얘기도 함께 들을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 동물들이 재각기 다른 악기를 연주하는 부분을 나타낼 때 다양하고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가 나옵니다.

토도독 토도독, 우르르, 깔깔, 크크, 폴폴, 풀풀, 후드득, 팔팔, 펄펄, 후드득, 둥둥, 통통, 콩콩, 킁킁, 통통통, 지지배배, 배쫑배쫑, 배배쫑 아이와 함께 모두 책을 읽고 나서 동물과 그동물의 이름은 무엇이였는지, 동물이 다뤘던 악기는 무엇이였는지, 악기가 내었던 소리는 무엇이였는지 등등 퀴즈 형식으로 책을 연상하며 책 활용도 200%는 한 것 같았습니다.

그림에 나오는 숲속이나 동물들이 마치 아이들이 색연필로 그린듯해서 내일은 아들과 함께 책에 나온 동물들을 색연필로 함께 그려 보기로 했습니다.  동물 친구들이 힘을 합쳐서 멋진 연주회를 하는 부분에선 협동심이라는 것도 알려 줄 수 있었고,  또 재롱이를 위해서 무언가 한다는 부분에선 우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일깨워 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좋고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g******4 2010.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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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음악회-감동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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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유치원에서 얼마 후면 음악회를 엽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부모님과 가족들 앞에서 자랑하며 뽐내고, 유치원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으로 오래 간직하기 위한 작은 음악회. 아이는 지금 설레이고 기대되는 마음..무사히 음악회가 끝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득할 겁니다.   이 책, <반짝반짝 음악회>를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지요.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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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유치원에서 얼마 후면 음악회를 엽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부모님과 가족들 앞에서 자랑하며 뽐내고,

유치원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으로 오래 간직하기 위한 작은 음악회.

아이는 지금 설레이고 기대되는 마음..무사히 음악회가 끝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득할 겁니다.

 

이 책, <반짝반짝 음악회>를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지요.

반짝반짝 음악회를 준비하며 열심히 연습하는 동물들의 모습이 마치 자기와 유치원친구들 같다며 무척이나 반가워 했답니다.

책 속 이야기에 푹 빠져 읽은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해마다 보름달이 가장 아름다운 날에 숲 속에서는 반짝반짝 음악회가 열린대요.

그래서 음악회에 참여하는 숲 속 동물 친구들은 각자 자기가 맡은 악기나 노래를 열심히 연습합니다.

하지만..동물 친구들이 연습할 때마다 문제가 생깁니다.

도토리가 쏟아지거나,

나뭇잎이 쏟아지거나,

덤불이 덮치면서 괴상한 괴물소리가 들리는 것이었어요.

이 부분에서 '깔깔, 크크, 우 킥킥, 우 킥킥.'하는 괴물소리가 너무 재미있는지..아이가 깔깔 웃으며 리액션을 했었어요.

그 괴물은 다름 아닌 동물들의 친구 원숭이 재롱이였네요.

왜 재롱이는 음악회 연습을 방해하는 걸까요?

과연 반짝반짝 음악회는 무사히 끝나게 될까요?

 

재롱이의 마음을 드러내는 부분을 실감나게 읽다보니..저도 모르게 눈가에 눈물이 고였어요.

이야기를 듣던 아이의 눈시울도 붉어졌구요.

친구들과 헤어지고 싶지 않아 음악회를 방해했던 재롱이도..

그 재롱이의 마음을 헤아려 모두가 가슴 따뜻해질 수 있게 해 준 숲 속 친구들도..

멋진 추억으로 기억될 반짝반짝 음악회도...

아이의 가슴속에 감동으로 남아 있을 거예요.

 

 

우리의 인생은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이 아닐까요?

하지만 그 속에 존재하는 소중한 추억들과 그 추억을 공유하는 진정한 친구들이 있으니..

훨씬 더 행복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아이가 좀 더 마음이 자라나서, 추억을 나누는 이들에게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아이의 유치원 음악회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테지요...^^

e******1 2010.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짝반짝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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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음악회]는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보름달이 뜨는 날 떡갈나무 무대에서 '반짝반짝 음악회'가 열리기로 되어 있어요. 음악회를 위해 너구리, 다람쥐, 토끼 남매, 작은새오남매가 열심히 연습을 했어요. 모두들 음악회연습을 하는데 무서운 괴물 소리가 나면서 연습을 방해하는 거에요. 동물친구들은 너무 무서워서 숲 속 광장으로 달
"반짝반짝음악회" 내용보기
[반짝반짝 음악회]는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보름달이 뜨는 날 떡갈나무 무대에서 '반짝반짝 음악회'가 열리기로 되어 있어요.

음악회를 위해 너구리, 다람쥐, 토끼 남매, 작은새오남매가 열심히 연습을 했어요.

모두들 음악회연습을 하는데 무서운 괴물 소리가 나면서 연습을 방해하는 거에요.

동물친구들은 너무 무서워서 숲 속 광장으로 달려왔어요.

모두들 너무 무서워서 음악회 연습을 할 수가 없었어요.

그 때, 원숭이가 음악회를 안하자고 하는 거에요.

연습을 하면괴물이 또 나타난다고 말하면서 원숭이는 웃었어요.

그런데 그 웃음소리가 괴물소리가 똑같았어요.

동물친구들이 원숭이에게 범인이라고 하자 원숭이 재롱이가 울면서 사시을 말했어요.

음악회가 끝나면 재롱이는 옆 산으로 이사를 가야해서

재롱이는 음악회를 안 하면 이사를 가지 않아도 되나고 생각한 것이에요.

재롱이가 이사를 간다는 말에 모두들 깜짝 놀았어요.

그날 밤, 모두들 재롱이 생각을 했어요.

다음 날, 친구들이 재로이네 집으로 왔어요.

재롱이와 함께 음악회 연습을 하기 위해서에요.

모두 열심히 음악회 연습을 해서 숲 속 친구들 모두가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음악회를 만들기로 했어요.

드디어 반짝반짝 음악회날이 되었어요.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지만 모두들 위해 멋진 음악회가 될 수 있게 멋지게 연주했어요.

연주가 끝나자 객석에서 큰 박수가 터져 나왔어요.

재롱이와 동물친구들 모두 잊지 못할 음악회가 됐어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어릴 때 친한 친구가 전학가게되어 둘이 교실에서 펑펑 운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 때는 마치 세상이 끝나는 것처럼, 다시는 친구를 사귀지 못할것 처럼

너무나 마음아프게 울었던 기억ㅇ었어요.

지금은 너무나 어린 아가여서 헤어짐을 모르겠지만

울 아들도 친구도 사귀게 되고 나중엔 그 친구와 헤어지는 날도 있겠죠?

그 때 울 아들도 누구와 헤어지는게 얼마나 가슴아픈것인지알게 되겠죠?

울 아이가 마음아플걸 생각하면 벌써부터 제 맘도 아프지만

그러면서 조금씩 큰다고 생각하니 대견하게까지 느껴지네요.

이 책은 아이들의 순수함을 느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반짝반짝이는 것은 음악회의 음악만이 아니라 그 연주를 하는 어린 동물친구들의 마음인 것 같아요^^

r******o 201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