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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크리에이티브
소셜 크리에이티브 예전에,, 올림푸스에서 일하는 사람을 알게 되어서 추천을 받아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과연 소셜마케팅에 대한 정의가 약간 애매했다..
세미나등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은,,,
다른사람의 차이점을 인정하는것이라고 인식을 하고 있었다..
그 지식에다가 이 책은 사람이 중심이라고 말해준다.
우리가 지금껏 알고 있던 소셜 마케팅은
소셜 미디어 마케팅이었는지?
아니면 소셜 마케팅이었는지?
그 정의 에 대한 명확한 구분과 함께,,
오프라인 소셜 마케팅이든, 온라인 소셜 마케팅이든 그 중심에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사람 즉, 상대방 소비자 입장에서 이게 얼마나 공감이 될지, 어떤 즐거움을 느낄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책에서 나오는 수많은 사례등은 온라인만이 아닌 오프라인을 통틀어 정말 소셜 마케팅
사례라고 불리는 것들에 대한 것들이 올라와 있고,,
소셜에 대해 명확히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소셜 마케팅이 무엇이라고 정의를 내릴지 아니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 라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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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같은 저자의 마케팅 트레블러라는 책을 보았던 기억이 있다. 그 책에서도 신선한 광고사례를 소개하면서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책으로 기억하는데 이 책 또한 마찬가지였다. 최근들어 각광받고 있는 소셜미디어와 관련한, 혹은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전파를 유도하는 마케팅 중 성공사례를 소개하면서 소비자를 분석이 아닌 이해를 통한 마케팅만이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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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소셜 마케팅에 대한 기존 인식을 비판하면서 소셜 마케팅의 근본적인 방법에 대해 다루는 책이다. 책 전반에 걸쳐 저자가 지적하는 것은 '소셜'이라는 단어에 포함되어 있는 의미가 잘못 사용된다는 데에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해주는 '소셜 미디어'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소셜 마케팅'이라 부르는 것은 적절치 않으며, 진정한 소셜 마케팅은 사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목표로 하는 집단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쳐서 소비자의 행동과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 책은 소셜 마케팅의 주요한 원리로 '6의 효과'를 제시한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여섯 단계를 거치면 대부분 연결된다는 '6다리 법칙'에 착안하여, 효과적인 마케팅을 펼칠 경우 소비자의 주변 사람들을 중심으로 그 효과가 크게 확장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소셜 마케팅의 확산 단계를 '흡입-압축-폭발-배기'로 구분하여 성공을 거두었던 마케팅 사례들에 접목시켜 설명한다.
이 책은 소셜 미디어에 대한 맹목적인 기대와 사용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소셜'의 의미에 대해 진지한 질문을 제기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또한 소셜의 중심이 되는 '사람'과 '관계'를 중점적으로 다룸으로써 원리에 대한 분석을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의 단서를 전달하고 있어서, 특히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있는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책에 제시된 사례들 역시 다양하고 풍부한 편이다. 주로 온라인을 기반으로 시행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사례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된 멀티미디어 자료를 QR코드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사례에 대한 더욱 풍부한 이해를 돕고 있다.
하지만 특정 부분에 있어 핵심적인 메시지를 부연해주는 보다 구체적인 설명이 없는 것은 아쉽다. 컨텐츠의 중요성을 언급하기 위해 '아이디어'의 중요성을 논하면서 정작 '어떠한 아이디어가 소셜적으로 주효할 수 있는지'에 관한 언급은 없다. "소셜 크레이티브"로 직결되는, 4단계에 비유하면 '폭발'에 해당하는 요소를 설명하면서 보다 풍부한 설명이 없는 것은 아니다. 물론 마케팅의 분야는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사례에도 여러 종류들이 있으며,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는 좋은 '비법'은 없다. 더욱이 앞선 장에서 제시한 사례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부딪힐 수 있는 사례들을 통해 그것의 해결방법을 제시한다던지 하는 내용들이 더해졌으면 좋았을 것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이 책이 기존의 소셜 미디어에 대해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단순한 이벤트를 하는 수단' 정도로 다루고 있는 것은 아쉽다. 기존의 소셜 미디어들이 이전의 것들과 무엇이 다른지, 그것을 통해 어떠한 것들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데 관해서도 짚어내었더라면 더 풍부한 논의가 가능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소셜 미디어'에 대해 근본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더욱이 이 책에서도 언급한 바 있듯, 소셜을 넘어선 온라인, 그리고 그 기초인 인간과 인간의 관계에서 만들어지는 파급력은 어떤 공식에 근거해 예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때문에 소셜 미디어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진 것만으로도 이 책의 의의는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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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하는데 있어 남들에게 보여지는 것에 대해 거북스러움을 느끼려는 중의 찰나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저였기에 소셜마케팅에서 탈피한 오프라인만의 신선한 마케팅에대해 속시원한 해결책을 얻고자 책을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너무 쉽게 쓰여졌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 책을 처음 집필하고자 하였을 당시의 작가님의 아이디어는 좋으신 생각이시나 그럴듯하게 보여지는 소제목속의 책 속의 내용은 짜집기에 불과했습니다. 뭔가 속시원히 속으로 깊이 파고들어가는 부분은 하나도 없고 오프라인 마케팅의 예시 만을 제시해놓고는 결말에 가서 얘기하는 것이라고는 이제는 눈을 떠야한다 , 시각의 변화가 필요하다 라는 식의 쳇바퀴식의 결론뿐입니다. 저는 이 책과 함께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라는 책을 함께 구매하였는데 이 책을 집필하기위한 연구시간만 5년의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물론 이 책이 경영관련 책이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한 권의 책을 내기위해 노력한 열정의 시간이 참으로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책은 책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무언가를 얻거나 깨달음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고 하지요..저에게 이 책은 그러했습니다. 좋게만 쓰여진 리뷰...그럴듯한 소제목들.... 앞으로는 서점에가서 직접 살펴보고 책을 구매하여야 겠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밀려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