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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요즘 영어 바람이 불었다. 나또한 아이들과 함께 공부를 하면서 느낀다. 이 책의 장점을 뽑고 싶은 점은 두개의 선택 사항에서 어떤 것이 들어가는지에 대해서다. 7세 아이의 수준에서 듣기는 했어도 단어를 외우질 않아 어떤 것을 골라야 하는지 막연한 표정을 짓는 경우가 있다.
방학 동안 우리는 스케줄 표를 작성했다. 어렵지 않게 서서히 나아갈수 있도록 낙서와 함께... - Basic Dialogue 이렇게 쉽게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알파벳을 익힌 후. 어느정도 알아들을 수도 있으면서 단어까지 아는 수준이다. 홈스쿨링은 해야는 하는데, 어떤 것을 골아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에게 이 정도 수준이면 딱 알맞다고 본다.
unit 16까지 되어 있으면서 그 중 하나다. 2010년 월드컵으로 인해 축구 붐이 일었다. 그 포지션을 알아볼수 있도록 play부터 나아간다. 그 뒤 Final Test까지 총전부 TEST 다른 기존의 책들보다 알차다. ![]() 뒤에 만나게 된 be / three / four / not 등 이런 순서데로 어렵지 않게 나아간다. 2권의 책 구성 안의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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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DVD를 틀어주거나, 짧막한 이야기가 있는 영어책을 읽어주는 게 그렇게 첫만남이 이뤄진 이 책은 구성적인 면이 어학원의 교재와 비슷하다. 본 교재도 흡족했지만, 워크북 또한 마음에 들었다. 어느정도 영어로 읽고 영어교육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넘쳐나는 교재들 속에서 정말 괜찮은 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