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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소설 읽기는 어떤 일이 되어야 할까. 어떤 일이 되면 좋을까. 너무도 당연한 말이겠지만 즐거우면서 유익한 일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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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직 초등생이긴 하지만,, 고학년이기에.. 자연스레.. 아이가 중학교때, 고등학교때 도대체 국어교과서엔 어떤 책이 실리나.. 궁금합니다.. 우리 아이 입장에서도.. 궁금할꺼에요. 아이들끼리도 어려워지는 국어에 대한 이야길 하곤 하더라고요. 또한 지금은 국어교과서가 1종으로 다른 아이들과 똑같은 국어 내용을 배우지만,, 중학교만 가도 국어 교과서가 종이 댜앙해지니.. 지문이 그만큼 많아질테고,, 그럴려먼.. 도대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늘 고민하고 궁금했었거든요.
왜냐하면,, 공부의 기본은 역시 국어 이기 때문에 국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고,, 또 준비를 어찌 해야 하나 싶었기 때문에.. (그만큼 중요하다고 하는것이니 만큼 말이죠^^) 이 책을 통해서.. 궁금증을 풀어보고, 지금 나이때 다양하게 책 읽는것을 허락^^ 해주어야겠다 싶었어요. 다행히.. 방학전에 읽어서 다행이에요..ㅎㅎㅎ
정말로 다행히도..우리 아이가 이 책을 접했기 때문에 나중에 공부에도 도움되고, 소설의 참맛도 배워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네요..^^
독서력의 기본은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라는 말에 정말로 공감하면서 읽는 책이였답니다. 국어 교과서 중 16종으로 늘어난 국어 교과서의 내용들을 이 책으로 읽어볼 수 있어서 더 없이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