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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 조상들은 어떤 도구를 썼을까 - 신기한 도구들이 많이 있어요~~ 교보문고 키위맘을 통해서.. 이렇게 멋진 책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려요. 너무 너무 유익한 책이랍니다~~ 도구.. 도구란.. 일을 할때 필요되어지는 각종 재료들을 말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시대에 따라서 변화되어 질 수 있는게 도구들이랍니다. 지금 현재 우리까 쓰고 있는 각종 도구들은.. 과거에 있던것도 있지만 없던 것들도 많아요.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중의 한 권인 도구 이야기.... 우리 조상들이 사용했던 도구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이 책은 초등 교과 단원과도 연계가 되어 있답니다. 국어, 사회, 슬기로운 생활 등과 연계되네요. 교과 과정을 책에 수록하고 있어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 해요^^ ![]() 옷 만들때 쓰는 바느질 도구 옛날의 탈 것 사냥 도구와 어구 옛날의 그릇 농사 도구정말 많은 도구들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살펴보면 지금도 사용하는 도구들도 많이 있어요. 바늘과 실, 부채, 죽부인 등등... 사실 저희집에도 죽부인이 있답니다^^ 너무 시원하고 좋다면서 아이들도 좋아라 해요. 부채도 여름에 빠질 수 없는 물건이죠. 지금이야 이동할때 자동차, 버스, 기차 등을 이용하지만... 옛날엔 없었죠. 그래서 가마나 소, 말 등을 타고 이동을 하곤 했지요. 이전부터 농사를 지어왔던 우리 나라는 농기계들이 많이 발전하였답니다. 호미, 도리깨 등은 저도 직접 해보았답니다^^ 참 재미나요. 지금 우리 아이들은.. 볼 기회가 거의 없네요. 아쉬워요~ 책 속의 그림들을 보시면 사람들의 표정이 굉장히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어요. 게다 각종 도구들의 사용법도 그림으로 나온답니다. 말로만 풀면 힘든데 직접 보여주니.. 이해가 잘 되어요~ ![]() 본문 뒤에는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들어보는 우리나라 옛날 노래] 가 나온답니다. 물고기를 잡을 때, 맷돌을 돌릴 때, 나무를 다룰 때 등.. 부르는 노래들이 가득합니다~~ 노래에 대한 설명이 있고, 가사가 있어요. 직접 들어보고픈 충동이 막 입니다^^ 조상들이 쓰던 도구들을 보면.. 지금은 많이 보기 힘든 것들이 있어요. 시골에 가서 보면 좋은데 기회가 많이 없지요. 전 그나마.. 이 책에 있는 것들 중에 경험해 본것들이 꽤 있지만요. 울 아이들은.. 박물관이나 멀리 나가야 볼 수 있는 것들이네요. 그래서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하지만 꼭 시간내서 도구 박물관이라도 찾아서 다녀오면 좋을듯 해요. 아.. 제주 갔을때.. 절구통 체험을 해본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참 좋아라 하더라구요^^ 역시 아이들도 체험을 해봐야 기억하고 습득하고.. 책에서 보고 체험해보는 과정들을.. 꼭 해보려고 합니다~~~ 조상들의 도구들을 보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중의 하나는.... 시대의 반영과 조상들의 지혜가 아닐까 해요.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인 결과들을 낼지 고민 끝에 완성된 것들이 도구 아닐까요. 그것을 기초로 해서 현대에 맞게 변형되어 유지되는 것이구요. 과거가 있어야 현재가 있고 또 미래가 있듯이~ 우리는 옛 것에 대한 소중함을 제대로 알아야 할 듯 합니다. 그래야 우리도 우리 자손들에게 소중한 문화를 남겨줄 수 있겠지요~ 이 책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책이랍니다~~~ 시리즈에 빠져들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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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중 "조상들은 어떤 도구를 썼을까"예요. 오십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우리의 전통, 우리 선조들의 지혜, 소중한 문화 유산 등에 대해 알려주는 시리즈예요. 그 중 이 책은 우리 조상들의 지헤가 담긴 도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규중칠우라고도 불리우는 바느질 도구 이야기, 고이고이 실을 뽑아 옷감을 짜는 물레, 에어컨도 없던 시절 더울 때 안고 자던 죽부인, 문방사우 이야기..이제는 주변에서 보기 어려운 물건도 볼 수 있고 여전히 사용 중인 물건의 유래도 알게 되어 재미있네요. 하나같이 지혜가 깃들인 도구들이지요. 우리 조상의 지혜가 담긴 도구들,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었던 도구들을 다시 한번 찬찬히 알아보도록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재미있는 옛이야기책을 보는 느낌도 나요. 조근조근 친절히 들려주는 것 같은 입말체를 사용했거든요. 십여년 전에 나온 책을 이번에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편성하였대요. 실제로 그림이나 사진, 그리고 이러한 시각적 요소의 배치가 보기 좋아요. ![]() 또 이야기 각 장의 끝마다 정보 페이지가 있어요. 바로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우리나라 옛날 노래예요. 물레질을 할 때, 아기를 재울 때, 놀이를 할 때..등 우리와 뗄래야 뗄 수 없는 여러 노래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사진도 볼 거리가 많네요. 정보도 유익하구요.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우리의 조상들이 얼마나 지혜롭고 과학적이었는지 새삼 알게 되겠지요. 교과서 연계 내용도 정리되어 있고 풍부한 사진 자료가 수록된 부록도 참 알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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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말로 풀어 쓴 책이라 더 좋았다.
딱딱하게 해설자가 설명하는 식으로 책이 전개되면 조금 더 어렵게 느껴지는 반면에 자연스럽게 도구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서 책이 전개가 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쉽고 친근하게 읽을 것 같다.
꽃분이 어머니와 꽃분이 이야기를 따라가 보면 자연스럽게 바느질 도구를 알게 되고 바늘 세는 단위 쌈 이라든지, 바늘 가는 데 실 간다라는 속담까지도 함께 알아 갈 수 있다. 실은 처음과 끝이 이어지는 선이라 해서 무병장수를 의미한다해서 더구나 돌잔치 할때 항상 올라온다는 의미도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
지금처럼 재봉틀이나, 다리미가 있으면 옷이 완성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지만 요즘 아이들에겐 생소하고 신기한 물건인 골무, 인두, 인두판, 화로, 반짇고리, 뼈칼...등등 옛날에는 옷 한벌 만들기가 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짐작이 가는 대목이 많다.
조대감의 시원한 여름나기 이야기를 통해서 죽부인이나 건축도구, 사냥도구와 어구장신구기타 등등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옛날 물건들을 참 재미나게 소개 해 놓았다. 그리고 교과서와 자연스레 연계가 되니 독서도 하면서 교과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가 바로 이런 것이 아닌가 싶다. 그림과 사진이 적절하게 배분되어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나게 잘 볼 듯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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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시리즈로 만났던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이번에 알아볼 책은 "조상들은 어떤 도구를 썼을까" 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썼던 도구는 뭐가 있을까요?
바느질 도구, 부채와 죽부인, 건축도구, 탈 것, 사냥 도구와 어구, 장신구, 문방구, 그릇, 농사 도구, 방아와 맷돌이 나오네요. 오.. 재미나겠죠?^^
특히나 이번 권은,, 학교시험문제로도 많이 나오는 이야기들이 풍부하게 실려있어서.. 정말 좋아요. 사회 공부 그냥 책만 읽어보아도 될꺼 같구요.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로 말이죠.^^
정말 재미난 이야기들이 많고, 그림도 넘 이쁘고요.
학교 필독 도서로 지정이 되어있던.. 시리즈 도서였는데 오십빛깔 이야기로 새로 나왔네요.
정말 반갑죠?
앞으로 50권으로 새로 나온다고 하니 한권한권이 기대되네요.
엄마들을 만나서 이야길 하다 보면.. 사회과목이 진짜 어렵다 하더라고요. 사회과목.. 정말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하고 달달 외우게 할 수도 없고,,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애기 시리즈로 읽어보게 하고 학교에서 공부하면.. 따로 시험공부 하지 않아도 될꺼 같아요.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역시 신경이 쓰이는것은 시험이더라고요.ㅎㅎ
우리 민족에 대해서.. 아이가 물어볼때 제때제때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이제.. 이 책들을 보여주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도 생길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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