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옛날에도 다양한 직업들이 많았다니~~~
"옛날에도 다양한 직업들이 많았다니~~~" 내용보기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16년 동안 50권이 완간된 장수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소중히 지켜야 할 우리 것'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썼어요. 사실 우리나라에 살면서 우리것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를 읽으면 우리의 것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사랑할 수 있게될 것입니다. 16년 동안 세월이 변화된 만큼 [오십 빛
"옛날에도 다양한 직업들이 많았다니~~~" 내용보기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16년 동안 50권이 완간된 장수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소중히 지켜야 할 우리 것'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썼어요. 사실 우리나라에 살면서 우리것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를 읽으면 우리의 것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사랑할 수 있게될 것입니다. 16년 동안 세월이 변화된 만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시리즈도 지금 변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출간되었지요. 하지만 원칙은 있습니다.
  • 원작이 가지는 옛이야기의 맛과 멋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 요즘 독자들의 감각에 맞춰 디자인과 그림을 전면 개정했습니다.
  • 교과 학습의 길잘이가 될 수 있도록 교과연계표가 있습니다.
  • 학습정보 코너는 유익함과 재미를 줄 수 있도록 4컷 만화, 생생 인터뷰, 묻고 답하기 등으로 내용을 재구성했고, 최신 정보와 사진을 수록했습니다.
  • 도표, 연표, 역사신문, 체험학습 등의 권말부록을 풍성하게 넣어 관련 교과 학습을 강화했습니다.

보면 볼수록 새롭게 나온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시리즈가 탐나네요. 그 중의 4번째 책,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는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정성껏 담았습니다. 초등교과 2,3,4,5,6학년 국어, 사회, 미술, 슬기로운 생활과 연계됩니다.

 하나의 제목은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읽기에 편하지요. 예를 들어, 훈장이란 직업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아이들 몰래 꿀을 맛보던 훈장이 아이들에게 들키자 독약이라고 얼버부립니다. 그리고는 잠시 외출을 하지요. 아이들 중에 접장(아이들 가운데 우두머리로 나이가 많고 글을 제일 잘하는 아이예요. 지금의 반장 같은 것이지요.)이 독약이 아니라 자신의 엄마가 선물한 꿀이라고 말하며 먹었어요. 그러자 다른 아이들도 맛보다가 다 먹어버렸지요. 이제 훈장님께 혼나겠구나 걱정하던 아이들은 접장이 시키는 대로 바닥에 누워있었답니다. 훈장은 들어와서 놀랐지요. 바닥에는 아이들이 누워있고, 자신이 아끼던 벼루도 깨져있었으니깐요.(이 행동도 접장이 했답니다.) 그러자 접장이 장난치다가 벼루를 깼다며 벌을 받을까 겁나서 독약을 먹고 죽을려고 했대요. 그래서 누워서 죽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요. 훈장은 자기가 한 거짓말 때문에 아이들을 혼내지도 못하고 참을 수밖에 없었지요. 이런 이야기와 더불어 훈장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를 이야기 끝부분에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서당에 들어오는 아이들에 대한 내용까지도 설명하지요. 이야기가 끝나면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우리나라 옛날 직업"이 있어요. 어떨때는 그림으로, 사진으로 앞서 나온 직업에 대한 보충 설명을 하지요. 게다가 말풍선이 있어서 글 읽기도 지루하지 않아요.

부록에는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가 나옵니다. 직업에 따른 신분제가 설명되네요. 양반, 중인, 상민, 천민을 배울 수 있고, 박스에는 '조선 시대 여성의 신분'까지 나오니 신분제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요즘에도 직업이 다양하지만, 옛날에는 어땠을까요? 솔직히 그냥 생각하기엔 많지 않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바로 편견이란 것을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를 읽어보면 깨달을 수 있답니다. 책의 차례만 보더라도 아주 다양해요. 훈장, 도공, 보부상, 기생, 백정, 역관, 사또, 궁녀, 광대, 심마니의 10개의 직업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중에는 드라마나 책에서 보았거나 들었던 직업도 있지만 어떤 직업은 아주 생소할 것입니다.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로 옛날의 직업을 알아보고, 시대에 따라 직업의 대우도 바뀐다는 것도 배울 수 있어요. 예로, 옛날의 연예인이라고 할 수 있는 광대는 아주 천대를 받았으며 목숨도 자기의 뜻대로 할 수 없었답니다. 하지만 지금의 연예인은 청소년들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할 직업이 되었지요. 이렇듯 직업에 대한 의식도 시대가 바뀜에 따라 언제든지 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온 옛날 직업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앞으로 내가 할 직업은 어떤 것일까 고민하고 꿈을 키워보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4 2010.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내용보기
옛날에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를 읽고.. 옛날 직업에 대해서 알 수있었던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애기 시리즈 중 4번째 도서인데요. 우리 직업이 이런 직업이 있었다는 사실에.. 재미를 느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지금 알고 있고 유망한 직업도,, 나중에 옛날 직업으로 나올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네요..ㅎㅎ 재미난 상상이죠?^^   훈장선생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내용보기

옛날에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를 읽고..

옛날 직업에 대해서 알 수있었던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애기 시리즈 중 4번째 도서인데요.

우리 직업이 이런 직업이 있었다는 사실에.. 재미를 느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지금 알고 있고 유망한 직업도,,

나중에 옛날 직업으로 나올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네요..ㅎㅎ

재미난 상상이죠?^^

 

훈장선생님은 오늘날의 선생님인데요..

도공은 청자나 백자를 굽던 직업이지요.

기생또한,, 옛날엔 알아주는 직업이였구요.

백정은.. 옛날엔 신분제였기 때문에.. 가능한 직업이였을꺼 같아요.

역관은... 요글레 끝난 드라마 동이를 통해서 더 알게되었구

사또,궁녀 역시..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익숙한 직업입니다.

광대는 오늘날의 탈렌트라고 생각하면 되고,

심마니는 지금도 있는 직업이지요.

 

이 책을 통해 조선시대 신분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알 수있었던 경험이 되었답니다.

j******8 2010.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
"우리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이 배우는 사회책을 보면 정말 다양하고 폭넓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음을알곤 깜짝 놀랄때가 많습니다. 사회, 정치,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방면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알고 외워야 하는데 그게 만만치 않아 아이가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럴때 문제집이 아닌 책을 연계해 본다면 단순히 내용을 암기하는 것이 아닌 실제로아이들이 보고 듣고 해서 제대로 우리 문화를
"우리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이 배우는 사회책을 보면 정말 다양하고 폭넓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음을
알곤 깜짝 놀랄때가 많습니다. 사회, 정치,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방면의 다양한 이야기
들을 알고 외워야 하는데 그게 만만치 않아 아이가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때 문제집이 아닌 책을 연계해 본다면 단순히 내용을 암기하는 것이 아닌 실제로
아이들이 보고 듣고 해서 제대로 우리 문화를 알게 되는 것을 많이 봐왔기에 이제껏 
많은 책을 보고 골라 아이들에게 권하고 했는데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면서도 재미
지식을 다 가지고 있는 책을 고르는 것이 쉽지많은 않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는 이런 엄마 마음을 잘 알아주는 시리즈로 
이미 많은 학교들의 필독서로 지정되어 있어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자주 권하는 시리즈
인데 이번에 새로 개정판이 나왔다고 하길래 내용이 너무 궁금했고 책을 펼치자 예전
시리즈와는 그림과 내용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기에 더 반가웠습니다. 
특히 이번 편의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는 주제 자체가 독특하고 아이들용 역사
책에서 흔히 보는 주제가 아니여서 역사를 조금 더 깊게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맘에 내용이 궁금했는데 구성 자체가 아이들이 읽기 편하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작해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얘기’라는 주제로 역사적 지식을 잘 풀어내 주었습
니다. 조선시대의 신분제를 시작으로 훈장, 보부상, 기생, 도공 백정 등 정말 다양하고
잘 다루어지지 않은 직업들의 이야기가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다양한 이야길 
담고 있어 우리 아이들의 사회 공부의 길라잡이 역활을 톡톡히 해 내리라 느껴졌습
니다. 

조금 더 우리 것스러운 삽화와 함께 다양한 사진자료 재미있는 이야기, 잘 풀어
낸 교과 연계 내용들이 아이들의 사회 시간을 즐겁게 해줄 책이기에 강추합니다.

j******7 2010.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직업.. 난 무엇이 될까?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직업.. 난 무엇이 될까?" 내용보기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직업.. 난 무엇이 될까?커서 뭐가 되고 싶어? 하고 물으면.. 아이들이 주로 대답하는 말은...의사랑 축구선수랍니다.이유는? 아빠가 다리를 다쳐 수술을 했고, 엄마도 목 수술을 했거든요.그래서 그런가.. (상처가 둘 다 있어요. ㅠㅠㅠ) 자기들이 커서 고쳐주겠답니다^^;;첨엔 건축가였는데~ 조금씩 변하더니...지금은 두 개로 압축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직업.. 난 무엇이 될까?" 내용보기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직업.. 난 무엇이 될까?



커서 뭐가 되고 싶어? 하고 물으면.. 아이들이 주로 대답하는 말은...
의사랑 축구선수랍니다.
이유는? 아빠가 다리를 다쳐 수술을 했고, 엄마도 목 수술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상처가 둘 다 있어요. ㅠㅠㅠ) 자기들이 커서 고쳐주겠답니다^^;;
첨엔 건축가였는데~ 조금씩 변하더니...
지금은 두 개로 압축되었어요. 한동안 변하지 않고 있네요.


직업.. 참 다양하죠.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 뿐 아니라, 종류도 다 뭐가 있는지 다 모른답니다.
그리고 직업의 수는 계속 변화하고 있어요. 종류도요.
시대에 따라 사회의 변화에 따라.. 직업도 발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직업의 변화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있는데...
과거에 우리 선조들은 어떤 직업을 가졌었는지...
어떤 일을 했는지, 그 시대엔 직업의 종류들이 뭐가 있었을까?? 하고 살펴볼 수 있는 책이 나왔어요.
1~5학년 교과 과정과 연관도 깊습니다.





지금은 그냥 선생님, 또는 강사님, 교수님 등으로 불리우는 선생님들..
옛날엔 훈장님.. 이라고 불렀답니다.
도자기를 굽는 도공..
이쁜 외모 뿐 아니라 글, 노래, 춤, 교양에도 능해야 했던 기생..
(하지만 그 본래의 의미에서 많이 변하여졌습니다.)
한 고을의 작은 왕 사또..
궁녀, 광대, 심마니 까지..
그래도 많이 들어본 직업이랍니다.
TV에서도 종종 볼 수 있지요. 사극 등을 통해서 말이지요.


지금이야 신분의 높고 낮음이 없지만..(대신 돈이 -.-) 옛날엔 신분이 나뉘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낮은 신분이었던 백정... 천민 중의 천민이지요.
한양 성 밖에 살던 돈을 많이 모은 백정이 있었어요.
윤씨라는 딱한 양반 이야기를 듣고 도와주는데..
하도 천대를 받아 백정은 다른 도시로 양반행세를 하려 합니다.
하지만.. 잘 안되죠. 그러다 윤씨라는 양반이 큰 벼슬에 오르고 그만 백정은 거짓말을 하다 암행어사가 되어 돌아온 윤씨 아들에게 이실직고 합니다.
그리고는 백정의 이야기를 하지요.
[명주옷도 못 입고, 항상 고개를 숙여야 하고, 외진 곳에 살아야 하며, 검은 갓을 못 쓴다.]
그리고 자신이 도운 윤씨 이야기를 하고 암행어사 덕에.. 양반 행세를 하면서 살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말갈인과 거란인이 백정의 조상임을, 1894년 갑오개혁 때 천민 신분에서 해방되었지만 한동안 계속 차별대우를 받은 이야기로 마무리 됩니다.



매 단원 뒤에 나오는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우리나라 옛날 직업]에선 서당, 청자이야기, 황진이와 송도삼절, 인삼과 비단, 환관, 사물놀이패 등의 이야기를 해줍니다.


책을 통해서 옛날 우리 조상들의 다양한 직업도 알게 되었고, 그 안에 담긴 슬픈 이야기들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시대를 거치면서 의미가 변화된 직업도 존재하구요.
그 땐 있었지만 지금은 없는 궁녀, 환관 등의 이야기~
아직도 이름만 바뀌었지 계속해서 내려오는 직업 등...
많은 이야기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직업과 연계되어 롤모델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아이들의 직업 체험을 위한 키자니아도 있더라구요.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아직 못 가봤는데요.
가면 정말 다양한 직업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라 어른의 직업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기도 할 텐데요.
그런 호기심을 풀어주고 싶네요.
옛 이야기로 들어보는 우리 조상들의 직업이야기.. 너무 재미납니다~~



r*****8 201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로...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로..." 내용보기
오십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중 네번째 이야기네요. 오십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우리의 전통, 우리 선조들의 지혜, 소중한 문화 유산 등에 대해 알려주는 시리즈랍니다. 그 중 이 책은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요즘과는 다른 직업 세계에 대해 알려줍니다.   옛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되어 있는 입말체예요. 조근조근 설명을 따라 가다 보면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로..." 내용보기

오십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중 네번째 이야기네요.

오십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우리의 전통, 우리 선조들의 지혜, 소중한 문화 유산 등에 대해 알려주는 시리즈랍니다.

그 중 이 책은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요즘과는 다른 직업 세계에 대해 알려줍니다.

 

옛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되어 있는 입말체예요.

조근조근 설명을 따라 가다 보면 우리나라의 옛날 직업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어떤 직업들이 생각나시나요?

사극에서 만날 수 있는 궁녀, 훈장 선생님, 기녀, 백정, 역관 등..

오늘날과 비슷하거나 다른 직업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십여년 전에 나온 책을 이번에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편성하였대요.

실제로 그림이나 사진, 그리고 이러한 시각적 요소의 배치가 보기 좋아요. 

잘 알려진 그림을 인용해서 설명한 부분도 친숙하지요.

 

 

또 이야기 각 장의 끝마다 정보 페이지가 있어요. 바로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우리나라 옛날 직업~

 

<서당에서는 뭘 배웠을까?>

 

<옛날에 사용된 화폐> 

 

 

예전에 비하면 지금은 정말 다양한 직업들이 있지요?

오늘날 직업과 옛날 직업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어요.

오늘날 연예인인 옛날의 광대 등..말이죠.

 

이 책은 실제로 학교 수업에도 많이 활용된다고 해요.  

교과서 연계 내용도 정리되어 있고 풍부한 사진 자료가 수록된 부록도 참 알차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로 날아가 각자 하고 싶은 직업을 하는 자기의 모습도 상상해 볼 수 있을 거예요.

어느 장소, 어느 위치에서건 자기의 직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b***h 201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내용보기
학교 다닐때 사회공부할때는 늘 주입식으로 외워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그래서 시험볼때는 백점 맞기위해 열심히 외웠지만시험이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훌훌 다 잊어버리곤 했습니다.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공부하면 될까요?제 생각엔 그런 공부는 할 필요도 없고..방법도 아주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런 어떤 공부방법이 좋을까요?초등3학년이 되어 처음 사회를 접하는 아들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내용보기
학교 다닐때 사회공부할때는 늘 주입식으로 외워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시험볼때는 백점 맞기위해 열심히 외웠지만
시험이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훌훌 다 잊어버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공부하면 될까요?
제 생각엔 그런 공부는 할 필요도 없고..방법도 아주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어떤 공부방법이 좋을까요?

초등3학년이 되어 처음 사회를 접하는 아들래미가 사회를 너무나 어려워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중 발견한 방법이 바로 책을 활용한 체험이었습니다.

주니어 중앙에서 나온 "오십빛깔 우리 것 우리 이야기"시리즈는
이런 저의 고민을 들어주기에 너무나 적합한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없이 동화로 들려주어..
옛날 사람들이 어떤 직업을 갖고 살았는지 알수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어떤 직업을 갖고 있었는지 사실 궁금해 한적도
없던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조상의 지혜를 배우고 그들의 삶속에서
자신들의 삶의 잣대도 세우게 됩니다.

그림과 함께 어울어져 재미있는 동화 내용이 더 돋보입니다.

사회 과목을 공부라 생각하지 말고..
이렇게 하나의 독서의 연속으로 생각하고 
기회가 된다면 아이와 박물관도 찾아가고..
책으로 독후활동도 하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회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좀더 사회를 재미있는 과목으로 만들어 줄것이라는 확신을 해봅니다.

3학년이 되어 처음 사회를 접하게 되는 친구들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y*****0 201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옛날에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옛날에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어려워하는 과목 중에 하나가 사회이지요.그렇다보니 요즘은 교과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유적지 탐방 그리고 책을 이용한 수업을 하더라구요.보고 듣고, 느끼면 좀 더 쉽게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사회가 무작정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또 옜날부터 전해내려오며 어떻게 변형 되었는지를 안다면 더 쉽지 않을까 싶
"옛날에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어려워하는 과목 중에 하나가 사회이지요.
그렇다보니 요즘은 교과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유적지 탐방 그리고 책을 이용한 수업을 하더라구요.
보고 듣고, 느끼면 좀 더 쉽게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사회가 무작정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또 옜날부터 전해내려오며 어떻게 변형 되었는지를 안다면 더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의미로 우리는 아이들에게 사회관련 책을 권장하지요.

이 책은 우리 옛 조상들의 직업을 다루고 있답니다.
훈장, 도공, 보부상,기생 백정, 역관, 사도, 궁녀, 광대 심마니까지..
정말 다양한 직업을 다루고 있지요?

책에서 직업을 백과사전처럼 나열한 것이 아니라 옜이야기로 풀어가며
그 뜻과 하는 일을 하나하나 깨우치게끔 하고 있답니다.

 <오십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초등 저학년부터 읽으면 딱 좋을 것 같은 책이랍니다.
여럽기만 한 우리문화 책이 아닌 즐겁게 읽으면서 페이지를 넘길 수 있는 그런 책이거든요.

교과연계는 어떤 과목 몇학년과 관련이 있는지를 알려주어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과 독후활동으로 지금의 직업과 비교해보는 활동을 하면 좋을 것 같네요.
j******a 201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내용보기
초등 사회 과목이 어렵다 어렵다 하는 것은 교과서로만 공부하다보면 그 한계를 느끼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회 과목에서 다루는 내용이 우리 문화,세계문화,정치,경제,역사 등 여러 분야를 다루다보니 교과서만 읽어서는 공부하기가 힘들답니다. 그러기에 평소에 여러 분야의 책을 다독하여 상식을 쌓아두어야 하지요. 초등 저학년부터 가장 많이 접하는 분야가 바로 우리 문화에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내용보기

초등 사회 과목이 어렵다 어렵다 하는 것은

교과서로만 공부하다보면 그 한계를 느끼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회 과목에서 다루는 내용이

우리 문화,세계문화,정치,경제,역사 등 여러 분야를 다루다보니

교과서만 읽어서는 공부하기가 힘들답니다.

그러기에 평소에 여러 분야의 책을 다독하여

상식을 쌓아두어야 하지요.

초등 저학년부터 가장 많이 접하는 분야가 바로 우리 문화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의 의식주 생활은 어땠는지

어떤 교통 수단과 의사소통 수단을 사용했는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비교할 수 있어야 한답니다.

책으로 우리전통 문화에 대한 것들을 읽어왔다면

크게 어렵지않고 사회과목에 자신감이 붙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전통에 관한 책을 읽을 때

특히 유치나 초등 저학년 이라면

설명식의 백과보단 스토리가 있는 이야기 책이 좋겠지요.

외우려하지않아도 책을 읽으면서 이해되고 머리에 남으니까요.

선조들의 삶을 알고자한다면

선조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어떻게 생활했는지 보면 알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 문화가 녹아 있으니까요.

이 책은으로 우리 선조들의 다양한 직업에 관해 상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예나 지금이나 배움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지요.

아이들을 가르치는 훈장..지금은 선생님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전래를 통해 익히들었던 이야기로 훈장은 어떤 직업인지

자연스럽게 접근해서

훈장과 관련된 조선시대의 제도들도 함께 읽힐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우리 문화로 생활사로 즐기다보면

어느새 한국사라는 역사공부까지 절로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역사란 전쟁이야기뿐 아니라 생활사 문화사까지 함께 하니까요.

 

어려운 사회과목

책읽기로 보충해보세요.

오십빌깔 우리 것 우리 애기라면

전래동화 읽듯 술술 읽히고

사회 지식은 쑥쑥 쌓일 것 입니다.

s****5 2010.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