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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불이 우리 음식 - 이 야심한 밤에.. 침이 꼴깍 꼴깍.. 으~~~
아.. 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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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소중한 우리것 재미난 우리얘기 시리즈가 있다.. 어쩐지 제목이 눈에 익다 싶었서 한번 찾아봤더니 역시나 책이 있다..
전면 개정해서 나온 것이 주니어중앙의 오십빛깔 우리의 것 우리 얘기인 것이다.
그 중에서 신토불이 우리음식을 먼저 봤다.
예전 책에 비해 많이 칼라풀해져서 아이들 눈에는 쏙 들어오겠다..
그리고 10개의 이야기에 맞춰 각 지방별 대표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예전엔 그냥 팔도음식이야기였다면 지금은 백두 낭자와 한라 도령과 함께 떠나는 한식여행이다.
백두 도령이 아니고 낭자고 한라 도령이라니..것도 낭자가 먼저 나오고 도령이 뒤에 나오고.. 요즘 트랜드를 염두해두고 지으신 건지..ㅎㅎ
또 다른 차이점은 교과 연계표가 제일 뒤에 나온다는 것이고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넣어 특히 사회교과 같은 곳과 연관되어 찾아 볼 수 있겠금 해놓았다.
![]() 첫번째 김영감 집 두 며느리 김치이야기에서는 각 지방별 김치에 들어가는 양념이 다르고 왜 다른지..그리고 김치의 종류등에 대해서도 써놓았다. 이런 부분은 정연군의 경우 4학년때인가 공부했던거 같다..소금의 양을 조절하는 이유나 젖갈 종류 등등..각 지방별 김치~ 다양한 김치의 세계에 대해 싹 정리가 된다고나 할까? ![]() 그외 불고기의 유래와 빈대떡이 나오게 된 배경...그리고 설렁탕이야기~ 그외에 술, 떡, 장, 국 이야기 등등. 왜 그런음식이 나오게 되었는지와 여러 음식의 종류을 알게 되어 너무 기쁘다.
아이의 사회교과 공부뿐 아니라 상식까지 풍부해지는 시간이었다..
다음엔 또 무엇을 볼까나?
우리의 음식이면서 잘 알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신토불이 우리 음식~
아이와 함께 한식탐험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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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의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인 신토불이 우리 음식편이랍니다.
우리 음식이 총 10가지가 소개가되는데요.. 김치 이야기, 불고기 이야기, 빈대떡 이야기, 궁중음식 이야기, 한과와 음료이야기, 술 이야기, 장 이야기, 떡 이야기, 국 이야기, 밥 이야기 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요즘 김장철이라 김장에 관심이 많았는데, 저도 모르는 사실을 알게된 계기가 되어서 아주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저는 전라북도 전주 사람인데요.. 김장은 어릴적 해보고 최근에는 해 본적이 없네요.. 어릴적 저희 집에서 담근 김장은 굴과 과일인 배가 들어가는 김치였는데요.. 본격적으로 속을 버무리고 김장을 담을때까지 배와 굴이 남아나지 않았었네요..
지방마다 김치를 특색있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구요.. 따뜻한 지방일수록 짜게 만들어진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네요.. 더구나 고추가루가 들어간 김치는 300여년전 임진왜란때 일본에서 고춧가루가 들어와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이런 김치가 세계인이 즐기는 세계속의 음식이라서 자부심이 생기네요.
부록으로는 계절별로 사계절 우리 음식에 대해서 소개해 주는 코너도 있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삽화와 친근한 그림들이 적절히 삽입되어 있답니다.
오십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이렇게 만들어진 책이라고 합니다. - 재미난 옛 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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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이 무척 바쁘지요? 이유는 1년간 먹을 김치를 담그는 김장을 하기 때문이랍니다. 김치는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중에 하나랍니다. 김치뿐만 아니라 비빔밥, 불고기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지요. 우리의 신토불이 음식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 책은 소개하고 있답니다. 바로 김치, 불고기, 빈대떡, 궁중음식, 한과와 음료, 술이야기, 장 , 떡, 국, 밥이야기가 담겨있지요 여행을 다녀보면 지역마다 틀린 음식이 있지요. 셰계여행을 가도 마찬가지구요. 지금도 그렇듯 옛날에도 우리나라는 지역마다 개성있는 음식이 있었답니다. 책에서는 그런 다양한 음식을 소개하며 왜 이런 음식이 생겼고, 조리법이 어찌해서 그리 되었는지 손쉽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김치같은 경우는 따뜻한 아랫쪽은 차고 맵게 만들고 북쪽지방은 양념이 거의 없이 담백한 김치를 담구지요. 이유는 바로 온도차이때문이랍니다. 그런 과학적인 이유를 우리선조들은 어쩜 그리 잘알고 김치를 자연환경에 맞게 만들었는지... 게다가 넣는 재료도 다른다는 것도 이야기를 통해 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우리 옛 조상들이 먹던 음식이지만 지금 우리도 먹고 있는 음식~~ 그런 음식을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쉽게 잘 풀어놓은 오십빛깔 우리 것 우리문화.. 선행차원에서 뿐만 아니라 지식전달 더 나아가 우리의 현재 생활을 알아가는데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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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신토불이 음식을 이 책 한권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음식.. 먹으면 먹을 수록,, 건강식에,,게다가 맛도 있고 그래서 인지 우리나라의 음식이 이제는 세계적인 맛으로도 인정 받고 있고요. 정말 먹으면 먹을 수록에.. 감탄을 하고,, 맛과 함께 건강에도 최고이고, 또한 우리의 조상들의 그 대단함에 또 한번 놀라곤 하는거 같습니다 그만큼 맛있다는 것이겠죠? 도 그만큼 건강식이라는 이야기겠죠?
그런데.. 이렇게 평소에 감탄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오십 빛깔 시리즈를 통해서 (개정판이 새로 나왔더라고요.^^) 그저 맛있고, 그저 건강식으로만 알고 있던 우리의 음식들을 맛 뿐마이 아닌,, 알고 벅을 수 있는 기회를 삼은거 같아서 너무 기분 좋은 경험이였던거 같고.
또 아이에게 우리네 음식을 먹어봐..라고 권하는 것이 아닌 이제 이야길 해주고,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 속에서 아이가 우리 조상들의 음식을.. 우리 아이 또래에서 또 그 뒷 세대로 넘어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게다가 이야기 식으로 재미나게 만날 수 있고, 각 지방별 음식을 맛볼 수 있고, 또 우리가 좋아하는 우리 음식을 소개함으로써 아이가 친숙하게 받아들이는 계기도 되는거 같습니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시리즈로 만났던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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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시리즈가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로 새롭게 거듭 났어요.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는 표지뿐만 아니라 그림과 디자인에서도 예전보다 훨씬 세련되고 깔끔해진 느낌이 들어요. 솔직히 저는 우리 음식 이야기가 사회 공부만 연관이 있는 줄 알았는데 국어, 사회, 슬기로운 생활과 연관이 되어 있더라구요.(교과 관련 연계 단원 표시가 있음) 이 책에서는 우리의 명절과 연관지어 설날, 정월대보름, 한식, 단오, 유두, 칠월칠석, 추석, 중양절, 동지에 먹는 우리 고유의 음식 이야기를 풀어 놓았어요. 백두 낭자와 한라 도령의 우리 나라 산의 이름을 본따 정겨운 낭자와 도령이란 옛 호칭을 사용한 것도 이 책의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답니다. 4컷 만화와 생생 인터뷰, 묻고 답하기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다양한 읽을거리. 도표, 연표, 역사 신문, 최신 정보와 사진 등으로 아이들의 교과 학습이 재미있고,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될 만한 보충 자료들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이 불고기, 김치, 비빔밥 같은 것이지만, 아이들은 언제부턴가 햄버그, 햄, 빵 등 그런 음식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우리 음식을 좀 더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지금은 한창 김장을 준비하는 시기라 김영감집 두 며느리의 김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어요. 지방마다 담그는 김치의 종류가 다르고, 속에 넣는 배추김치 양념도 다르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김치의 종류가 너무나 많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음식은 사람들이 사는 땅과 날씨에 따라 다르게 발전하였다고 해요. 그래서 한나라의 음식을 보면 그 나라의 날씨와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 수 있답니다. 봄날, 여름날, 가을날, 겨울날 우리 음식을 살펴 보면서 아이들이 우리 음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