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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격에 이런 좋은 DVD사기란 쉽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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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분이 글을 쓰셨듯... 이영화는 찬반이 확실히 나뉘어 지는것 같다. 역시 난 이 영화를 처음 봤을때부터...이제 10여년이 다돼어가지만 벌써 몇번째를 봤는지를 모른다.. 최고의 악당 두형제가 목사 가족을 납치해 멕시코 국경을 넘는다.. 뭐 이때까지만 해도 뻔한 범죄영화 같지만 갑자기 벰파이어 영화로 돌변하는 무지막지하게 번뜩이는 센스~!! 뭐 굳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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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분이 글을 쓰셨듯... 이영화는 찬반이 확실히 나뉘어 지는것 같다. 역시 난 이 영화를 처음 봤을때부터...이제 10여년이 다돼어가지만 벌써 몇번째를 봤는지를 모른다.. 최고의 악당 두형제가 목사 가족을 납치해 멕시코 국경을 넘는다.. 뭐 이때까지만 해도 뻔한 범죄영화 같지만 갑자기 벰파이어 영화로 돌변하는 무지막지하게 번뜩이는 센스~!! 뭐 굳이 설명안해도 이영화를 좋아 하시는 분들 많을거라 봅니다.. 7900원의 이DVD를 안사면 후회많이 하실듯,,.. 아마도 재고라서 싸게 나온것이겠으나.. 7900원치고 로버트로드게리즈와 쿠엔틴 타란티노의 숨쉴듯없는 코멘터리가 들어가있고 부가영상으로 NG장면 및 배우들의 인터뷰.. 두번째 CD에선 이영화의 제작다큐멘타리가 적나라하게 들어있습니다. 아마 이 DVD를 놓치시면 후회하실듯.. 아마도 몇십년이 지나도 컬트호러물로써 높이 추앙받을 영화로 남을듯 싶습니다. 10여년전에 만들어진 영화여서인지.. 다큐멘타리화질과 배우및 스텝의 인터뷰자료는 화질이 썩좋진 않지만... 무난하게 볼수있을 정도니 걱정마시길~

[인상깊은구절]
초반 두악당의 오프닝 장면과 그리고....술집에서 벌어지는 뱀파이어들과의 전쟁~!! 그리고 엔딩장면~!!
k*******4 2006.07.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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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ags to ri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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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거지에서 부자까지'인 셈인데, 이 작품에다 이런 말을 쉬 쓰거나 적용하기에는 여러 가지 껄끄러움이 있다. 우선 타란티노는 우리가 잘 아는대로 펄프픽션 한 작품으로 단 한방에 자신의 가치와 재능을 세상으로부터 인정 받다시피한 사람이며, 무명 시절이래봐야(어떻게 포장을 하건) 유의미하게 긴 건 결코 아니었다. 다만 이들 패거리의 넘버 투 격인 로드리게스 선생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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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거지에서 부자까지'인 셈인데, 이 작품에다 이런 말을 쉬 쓰거나 적용하기에는 여러 가지 껄끄러움이 있다. 우선 타란티노는 우리가 잘 아는대로 펄프픽션 한 작품으로 단 한방에 자신의 가치와 재능을 세상으로부터 인정 받다시피한 사람이며, 무명 시절이래봐야(어떻게 포장을 하건) 유의미하게 긴 건 결코 아니었다. 다만 이들 패거리의 넘버 투 격인 로드리게스 선생의 경우, '데스페라도'에서 잘 드러나듯 비교적 늦은 기간까지도 B급적인 순수함을 간직하고 그 때묻지 않은 미덕을 잘 발휘한 편인데, 그렇다면 제법 세상의 주목을 받고도 초심을 유지한 그 '탄성'을 칭찬할 일이지 시간착오적인 '돈맛' 타령으로 부당한 매도를 할 일은 아니라고 본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나 조지 클루니나 느끼한 코드로는 매일반이었고, 전통적 의미에서 극적 개연성은 이미 포기하고 들어간 그들 패거리의 창의성 맥락은 이 영화에서도 유효하게 유지된다. 그들이 새삼 헐리웃 주류에 포용되기 위해 초심을 돈에 팔았다던가 하는 식의 비난은 거듭 말하지만 부당하다. 이 영화의 문제점은 전작의 편한 코드, 성공의 안이한 코스를 별 고민도 없이 재차 밟았다는 데에 있을 뿐이며, ㅎㅎ 마치 동리(東里)가 무녀도의 익스텐디드 에디션으로 '을화'을 다시 쓴 거나 마찬가지로, 그들이 너무도 사랑하는 판타지 공식을 돈 번 김에 공들여 되레 관객 눈치를 보지 않고 제대로 한 편 자기만족적으로, 마치 피터 잭슨이 필생의 꿈으로 킹콩 리메이크를 했듯, 자가발전 한번 요란하게 벌인 것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이다. 전작 생각 없이 독립적으로 관람할 때 이 영화는 결코 나쁘지 않으며, 오히려 그들 패거리의 독립적인 미학 세계가 무엇인지 잘 관측할 수 있는 표본적 작품이라는 게 차라리 내 생각이다.




s****o 2012.03.0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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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너무 다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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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을 즐기는 사람이 보면 좋을 영화, 라는 소개에 디브이디를 사서 보았다. 끝까지 보지 않고 중간에 디브이디를 껐다. 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다.   처음에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 <저수지의 개들>처럼 팽팽한 긴장감이 넘치고 한 가족을 납치한 조지 클루니 형제의 이야기에 기대가 되었는데, 멕시코 국경을 넘어서니 갑자기 귀신판(?)이 되었다.   이럴 수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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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을 즐기는 사람이 보면 좋을 영화, 라는 소개에 디브이디를 사서 보았다.

끝까지 보지 않고 중간에 디브이디를 껐다.

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다.

 

처음에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 저수지의 개들>처럼

팽팽한 긴장감이 넘치고 한 가족을 납치한 조지 클루니 형제의 이야기에

기대가 되었는데,

멕시코 국경을 넘어서니 갑자기 귀신판(?)이 되었다.

 

이럴 수가 있나?

아무리 반전이 필요하다고 해도 이건 아니다!!!

나는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아니다.

 

기독교를 믿는 서양 사람들은 참 이상하다.

드라큐라나 뱀파이어 같은 귀신(?)은 십자가만 갖다 대면

다 달아나거나 없어지는 것으로 영화에서 나타낸다.

정말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다.

 

있지도 않은 드랴큐라나 뱀파이어 따위니 그럴 수도 있겠으나,

너무 황당하고 유치하다.

 

차라리 장국영과 왕조현이 나오는 천녀유혼이 훨씬 진솔하게 보인다.

악마를 쫓아내는데 관심이 많은 기독교인이나 볼만한 영화다.

[인상깊은구절]
몽둥이로, 심지어 나무 드릴로 십자가를 만들어 싸우는 주인공들, 너무 심했다. 이게 뭐야???

b******g 2006.07.0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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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만족하지만 솔직한 상품정보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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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가격도 좋고 영화도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만.. 웬만하면 이미지와 같은 상품을 배송해 줬으면 합니다. 980원이라는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 큰 불만은 없지만 이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길거리에서나 볼 수 있는 패키지 이미지가 넘 쑥쓰러워 그랬는지.. 솔직한 상품 정보가 생명이란걸 모르시지도 않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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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가격도 좋고 영화도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만..

웬만하면 이미지와 같은 상품을 배송해 줬으면 합니다.

980원이라는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 큰 불만은 없지만 이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길거리에서나 볼 수 있는 패키지 이미지가 넘 쑥쓰러워 그랬는지..

솔직한 상품 정보가 생명이란걸 모르시지도 않을텐데 말이죠..

k******5 2007.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