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길
"리더의 길" 내용보기
리더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리더의 결정에 따라 조직의 실패와 성공이 결정되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리더의 자리는 항상 무거운 짐을 진 듯 한 어려운 자리이다. 그래서 리더십과 관련해 많은 책이 출간되었고 많은 사람들은 리더의 자질과 리더의 영향력을 배우기 위해 여러 방향에서 노력하고 있다.   리더의 자리는 정말 어려운 자리이다. 현재 리더가 아니더
"리더의 길" 내용보기

리더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리더의 결정에 따라 조직의 실패와 성공이 결정되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리더의 자리는 항상 무거운 짐을 진 듯 한 어려운 자리이다. 그래서 리더십과 관련해 많은 책이 출간되었고 많은 사람들은 리더의 자질과 리더의 영향력을 배우기 위해 여러 방향에서 노력하고 있다.

 

리더의 자리는 정말 어려운 자리이다. 현재 리더가 아니더라도 앞으로 자의가 되었든 타의가 되었든 리더의 자리에 서게 된다. 그런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안목에서 보는 리더의 모습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의 모습과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리더의 모습은 전혀 다른 것이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지성과 이성을 뛰어넘는다. 따라서 인간적인 리더의 길은 분명한 한계를 가지고 있다. 하나님은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리더의 정의를 다시 해야 한다. 그리고 그 길을 가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리더가 되는 공부에 소홀히 하고 있다. 우리는 공부해야 한다. 그리고 준비해야 한다.

 

리더의 길은 섬김의 길이다. 섬김은 우리의 리더이신 예수님이 친히 모범을 보이셨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마가복음 10장)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면서 인간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으셨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이러한 섬김의 자세는 우리에게는 큰 은혜의 모습이다.

 

리더의 길은 내 생각, 내 의지대로 방향을 정하여 걷는 길이 아니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그분의 뜻에 따라 나의 목표와 목적을 맞추어 순종하며 예수님을 닮아가야 하는 것이다. 성경의 인물들은 각자에게 주어진 운명 같은 하나님의 간섭이 있었다. 성경 전체를 꿰뚫어보는 눈을 키우면 이러한 인물들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 수 있다.

 

이 책 <리더의 길>(두란노.2010)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리더의 길을 이야기한다. 그 인물로서 모세를 택했다. 모세는 실패하고 성공한 두 리더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준다. 이집트에서의 엘리트 리더 교육은 실패하였다. 그러나 힘든 광야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을 따르는 리더로서의 삶은 성공하였다. 비록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는 못하였지만 리더로서 이스라엘 민족을 잘 인도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모세는 출애굽기를 통해 그의 행적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홍해를 건넌 모세의 모습만 기억할 뿐 리더로서의 모세를 자세히 알지 못한다. 리더십에 관해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잘 모르는 사람이 바로 모세인 것이다.

 

저자는 모세가 걸었던 리더의 길을 통해 그 안에 담겨진 이 땅에 세워질 리더의 모습을 메시지로 전한다. 모세가 걸었던 리더의 길에 관한 이야기지만 그 목적과 방향은 분명 하나님이다. 이 책을 통해 인내와 순종으로 완성되는 리더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모세가 걸었던 리더의 훈련과정과 하나님의 개입 그리고 그로인하여 완성되는 리더의 모습을 통해 리더의 본질을 이해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g*******n 2010.12.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길
"리더의 길" 내용보기
요즈음 사회는 리더십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하고 있고, 리더십에 관한 책들이 발간되었다. 사회생활과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람을 이끄는 데에는 반드시 일정한 리더십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가 자신의 경험과 모세를 통해 배운, 하나님이 바라시는 진정한 크리스천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리더의 길은 왕도가 없고, 리더의 길
"리더의 길" 내용보기

요즈음 사회는 리더십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하고 있고, 리더십에 관한 책들이 발간되었다. 사회생활과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람을 이끄는 데에는 반드시 일정한 리더십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가 자신의 경험과 모세를 통해 배운, 하나님이 바라시는 진정한 크리스천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리더의 길은 왕도가 없고, 리더의 길 은 장거리 경주라고 한다. 저자는 목회를 하면서 리더십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공부했는데 그 이유는 리더십에 실패해서 많은 눈물과 고통을 겪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저자는 목회자로서 리더의 길에 접어들었으나 처음에 리더란 높은 자리에 오르고 이름이 유명해지고 사람들 위에 군림하는 사람인줄 알았으나 뼈아픈 실패를 경험한 후 리더는 단순히 직책이 주어진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 수많은 고뇌의 날과 배움을 통해, 진정한 리더는 먼저 철저히 예수님의 제자로서 그분의 뜻에 목적을 맞추어 순종하며 예수님을 닮아갈 때 리더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는 모세를 통해 참된 리더의 길은 실패 없고 고난 없는 길이 아니라 실패를 통해 낮아지고 거듭된 실패의 과정을 통해 순금같이 단련된 리더로 세워졌고 모든 백성이 존경하고 신뢰함으로 자발적으로 복종하는 리더가 된 것을 깨닫는다.

어떤 리더냐에 따라 공동체의 운명이 달라지기 때문에 나라든, 기업이든, 교회든 그것을 이끌고 나아가는 리더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다. 미국 윌로우크릭 교회의 빌 하이벨스 목사는 <빌 하이벨스의 리더십>이라는 책에서 교회 리더를 세울 때 세 가지를 본다고 했다. 첫째는 성품, 둘째는 능력, 셋째는 조화이다. 성품이 좋으면 조화도 잘 이루게 된다. 성품이 좋고 능력이 모자라는 사람과는 같이 일할 수 있다. 그러나 성품이 안 좋고 능력이 좋은 사람과는 함께 일하기가 힘들다. 전자는 조화를 이루면서 할 수 있는데, 후자는 공동체를 깨 버릴 위험이 더 크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교회의 리더는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출발해야 한다. 제자가 먼저 되어야 리더가 될 수 있다. 제자도 못 되었는데 리더가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래서 교회의 리더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순종해야 한다. 교회 리더가 자기를 부인하게 될 때 진정 리더로서 자격을 갖추게 되고 주위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자기를 부인하는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이 세상 마지막 날에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고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예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책에서는 교회의 리더를 세 가지 말로 표현하는데, 첫째는 장로, 둘째는 감독, 셋째는 청지기이다. 또한 리더가 하지 할 것과 해야 할 것은 첫째, 교회 리더는 책망할 것이 없어야 한다. 둘째, 교회 리더는 제 고집대로 하는 완고한 사람이면 안 된다. 셋째, 교회 리더는 급히 분을 내서도 안 된다. 넷째, 교회 리더는 술을 즐기지 않아야 한다. 다섯째, 교회 리더는 다툼을 좋아해서는 안 된다. 여섯째, 교회 리더는 교회 일을 하면서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아야 한다고 했다.

이 책은 모세처럼, 사도 바울처럼 영원한 상급을 바라보며 주님의 종으로서 기쁨으로 리더의 길을 가기를 원하는 자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이기에 일독을 권한다.

k*****6 2010.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리스쳔 리더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
"크리스쳔 리더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 내용보기
크리스쳔의 리더가 가야할 올바른 길을 제시한 '리더의 길'... 이 책은 정말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모태신앙으로써 자라온 나는 생각해보면 교회 내에서 리더의 자리를 많이 거쳐왔다... 중등부와 고등부때는 부회장을... 청년부에서는 회계도 해봤고... 대학시절 활동했던 기독교 동아리에서는 순장이라는 자리에서... 그리고 교회에서 아동부와 유치부
"크리스쳔 리더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 내용보기

크리스쳔의 리더가 가야할 올바른 길을 제시한 '리더의 길'...

이 책은 정말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모태신앙으로써 자라온 나는 생각해보면 교회 내에서 리더의 자리를 많이 거쳐왔다...

중등부와 고등부때는 부회장을... 청년부에서는 회계도 해봤고...

대학시절 활동했던 기독교 동아리에서는 순장이라는 자리에서...

그리고 교회에서 아동부와 유치부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현재는 유치부 아이들을 가르치며 청년부 내에서 셀 리더로써 세움받아 있는 나...

 

 

아무런 생각없이 리더를 맡게된 것은 아니었다손 치더라도

아이들, 그리고 우리 셀원들을 위해 기도해야지... 라고 생각하다가도 내일이 바빠서 그러지 못하고...

아이들이 말을 안듣거나 셀원들이 연락이 되지 않거나 이런 저런 이유를 들며 모임에 빠지고,

또 그러면서 자신들이 힘들다며 투정을 부리는 모습을 대하게 될때면

'내가 왜 그들을 케어해야 하지?내가 뭐라고 말해봐야 듣지도 않는데...' 이런식의 생각만 들고...

한편으로는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정말 들어주시긴 하실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다보면 내 리더로서의 자질을 의심하게 되고...

또 한편으로는 왜 나에게 이런 짐을 지워주셨을까... 라는 회의가 들기도 했다...

 

 

 

그러한 나에게 '리더의 길'이라는 책은 참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그리고 모세라는 인물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며 그로인해 많은 위안을 받을 수 있었던 책이다...

 

 

크리스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하나님을 만나야 된다...

그리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지상의 상급이 아닌 하늘의 상급을 바라며 하나님을 본받아야 된다...

사실... 어찌보면 참 뻔한 이야기다... 그리고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책은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를 참 가슴에 와닿게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나 '리더와 매니저의 차이', '의심과 불신의 차이', '연애와 결혼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는

내가 생각하는 크리스쳔 리더의 상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해 주었다.

단순한 관리자로써의 일을 하는 사람은 '매니저'이지만

매니저가 하는 일에서 더 나아가 방향을 제시하고 비젼을 보는 사람이 '리더'라는것...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경건생활을 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달콤한 데이트가 아니다.

하나님과 평생 결혼생활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은 '의심'과 '불신'은 다르다는것...

'불신'은 애초부터 믿지 않은 상태를 말하지만, '의심'은 신앙을 토대로 생기는 것이라는것...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많이 의심한다고 낙담할 필요가 없으며,

그 의심으로 인해 의기소침해 있기보다는 그것을 승화시켜 더 성숙한 신앙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

요즘들어 리더로써의 자질에 대해 회의를 느끼며 혼자 좌절감을 느끼고 있는 나로써는

그 어느 문구보다 많은 위로가 되고 용기를 주는 문구였다...

 

 

크리스천 리더로서의 삶... 분명 쉬운 길은 아니다...

하지만 주님의 제자라면 꼭 한번은 살아볼만한 길이고, 살아보아야만 하는 길이다...

나는 스스로가 크리스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분명 이 책을 통해 주님께서 전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본인이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주어지는 말씀이 다를것이라 확신을 하기에...

 

c*****9 201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길
"리더의 길" 내용보기
리더라고 하는 자리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아마도 경험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리더의 자리는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보고, 존경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자리인 동시에, 또 비난의 대상이 되고, 질시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역사를 통해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지 않은가~! 이 책은 모세라는 한 시대를 풍미한 걸출한 리더를 가지고, 그가 리더가 된 과정들을 살펴보고, 그가 어
"리더의 길" 내용보기
리더라고 하는 자리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아마도 경험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리더의 자리는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보고, 존경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자리인 동시에, 또 비난의 대상이 되고, 질시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역사를 통해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지 않은가~! 이 책은 모세라는 한 시대를 풍미한 걸출한 리더를 가지고, 그가 리더가 된 과정들을 살펴보고, 그가 어떻게 모든 사람에게, 그리고 하나님에게 인정받는 리더가 될 수 있었는가를 표현해 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요즘 시대에 모세와 같은 리더가 각광받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기기도 한다. 요즘 시대에 모세라고 하면, 아마도 그렇게 각광을 받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애굽 유학파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완전하게 유학한 것도 아니고, 미디안 광야로 중간에 도망가서 살아가는, 어떻게 보면 과대 피해망상증 환자이기도 한 모습을 그에게서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모세를 불러서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기가 얼마나 힘드셨을까는 가히 상상이 간다. 모세를 40년 동안 미디안 광야에서 철저하게 낮추셨던 그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용하는 리더십이 무엇인가를 배웠던 그 모세, 그는 결국 낮아지는 것이 리더십이요, 하나님께 모든 주권을 넘겨 드리는 것이 리더십이라는 사실을 배운다.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비난을 한 몸에 받았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때마다 모세는 모든 짐을 싸들고 무기력하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갔고, 그리고 기도했다. 기도한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당당하게 나서는 모습들을 보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마도 모세와 하나님과의 모종의 관계를 눈치 채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진정한 리더십은 하나님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 것 같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과정들을 이야기해 주고 있다. 리더십에 대해서 아무리 많은 교육을 받고, 훈련을 받고, 혹독한 시련을 받았다고 할지라도, 모세만큼 받은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 수 있을까? 애굽 사람에게도 버림받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도 버림받는 경험을 한 모세. 그가 이스라엘 백성들의 리더로 세워지는 과정은 가히 가시밭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지금의 리더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 모세가 생명다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섬겼던 것처럼, 이 시대의 리더들 역시 생명다해 공동체를 섬겨야만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그 자리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공동체를 섬겨야 할 것인가 하는 사실도 명심해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i*******2 201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길
"리더의 길" 내용보기
이철신   저자는 하나님의 종으로 리더의 길에 접어들었으나 뼈아픈 실패를 경험한 후 리더는 단순히 직책이 주어진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수많은 고뇌의 날과 배움을 통해, 진정한 리더는 먼저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된다. 그는 모세를 통해 참된 리더의 길은 실패 없고 고난 없는 길이 아니라 실패를 통해 낮아지고 인내하며 예
"리더의 길" 내용보기

 

 

이철신

 

저자는 하나님의 종으로 리더의 길에 접어들었으나 뼈아픈 실패를 경험한 후 리더는 단순히 직책이 주어진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수많은 고뇌의 날과 배움을 통해, 진정한 리더는 먼저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된다. 그는 모세를 통해 참된 리더의 길은 실패 없고 고난 없는 길이 아니라 실패를 통해 낮아지고 인내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나아가는 길임을 알게 되었다. 그는 참된 리더의 길이 어떤 것인지 확실히 알기에 모세처럼, 사도 바울처럼 영원한 상급을 바라보며 오늘도 주님의 종으로서 기쁨으로 리더의 길을 가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영락교회 담임목사 / 학교법인 영락학원, 대광학원, 보성학원 이사장

/ 월드비전 이사장 /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이사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아무래도 교회에서 얻은 직책 때문이었을 게다. 나를 오스왈드 챔버스와 만나게 한 것도 바로 그 직책 때문이었고, 나를 울게 하고 성장시킨 것도 다 그 때문이었다. 아무래도 이 직책을 계속 가지고 있는 한 나는 계속 ‘리더’란 화두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을 예측해볼 만도 하다. 그러나 내게 ‘리더’란 단어는 그리 좋은 이미지는 아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진정한 ‘리더’란 예수 그리스도 외에 누구를 말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그러니 ‘리더’로 세움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진정 마음 편히 다가올 수는 없는 것이 인지상정 아니겠는가. 그렇게 평소 ‘리더’라는 단어를 혐오함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내 손에 들린 것은 저자의 가슴 아픈 고백이 내 손을 잡아끌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의 종으로 리더의 길에 접어들었으나 뼈아픈 실패를 경험한 후 리더는 단순히 직책이 주어진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는 이철신 목사님의 고백이 내 아픈 영혼을, 혹은 내 아픈 과거를 위로해주실 수 있겠다 여겨졌다. 물론 그 위로는 하나님께서 오는 것이지만 말이다.

 

책을 계속 가지고서 처음 책장을 넘겨들었던 것은 일주일동안 내 멋대로 살아가 육신을 피곤에 찌들게 한 죄를 범하고 금요일에 있었던 리더 모임에서 회개를 통해 조금씩 치유를 받고 난 후의 주일 오전이었다. 교회에 가려고 버스를 타고서 펼쳐든 그 책은 나를 끊임없이 울게 했다.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그 당시에 들었던 생각은 내게 이 책을 보게 하신 것이 감사했고, 내 죄악성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하신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감격했고, 나는 나를 죄악의 길로 이끌며 나를 무너뜨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이끄신 이는 하나님이셨기에 내 주제로는 감당키 어려운 리더의 자리를 감당하게 해주신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때 이 책을 다 본 것이 아니기에 며칠 후에 이어서 뒷 부분을 보고 난 후에는 그 때 내가 왜 울었는지 잘 기억은 안 난다. 그저 감격해서 울었을 뿐. 누군가, 낙심되어 낭떠러지에 떨어져 아무도 나를 도와줄 이가 없다고 느꼈을 때 위로가 되었던 오스왈드 챔버스의 글을 읽고, 그도 이런 암흑의 길을 걸었다는 알았을 때 위로가 되었고 감격했다는 일을 읽은 적이 있었다. 나도 마찬가지로 이철신 목사님의 뼈 아픈 패배를 들었을 때 - 비교는 안되는 일이지만 - 내 이전의 실패가 생각나 위로가 되었다. 그 당시에 내가 실패했던 것도, 이철신 목사님께서 실패했던 것도 다 내 힘으로만 무언가를 하려고 했다는 공통점이 있었기에, 아마도 더 위안이 되었을 것이다. 그것이 좋았던 것이 아니라 그 일을 또다시 되풀이하지 않도록 마음에, 골수에 새기게 해주었으니까 말이다.

 

이 책은 이스라엘의 위대하지만 비운의 주인공이었던 지도자, 모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세의 인생을 따라가며 그의 실패와 아픔과 두려움, 그리고 승리를 조망해주면서 이철신 목사님이 얻었던 리더십에 대해 알려준다. 만약 책 제목인 〈리더의 길〉외에도 부제로 〈모세를 따라가며 리더십을 배운다〉 라고 뭐, 이런 언질이라도 주었다면 선택하기나 내용을 예측하기가 쉬웠을 거라는 아쉬움이 들긴 했다. 다 읽고 나니까 책 표지에 자그마한 목자와 양 그림이 내용을 암시하고 있는 것 같아 재미있었기는 했지만 말이다. 많은 학자들이 ‘비운의 리더’라고 부른다는 모세에 대해 목사님께서 주목하신 것은 그의 인생 전체가 ‘리더’의 모습에 합당했기 때문이었단다. 보통은 그가 하나님께 부여하신 권위를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잘 섬기며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내고도 끝내 가나안 땅에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죽은 것 때문에 안타까운 리더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모양이 우리 ‘리더’가 따라야 할 모양이라고 하셨다. 모세에게서 살펴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중요한 리더십이 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그것이다. 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던 것!!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면 많은 백성들에게서 인정도 받고 하나님께서도 인정을 하셨을 때였기에, 아마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보이는 모세가 훨씬 더 큰 영광을 받았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혹시라도 아는가, 양처럼 우둔한 이스라엘 백성(그리고 나도)들은 그를 추앙하는 마음을 가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러니 참된 리더는 소리 소문없이 사라져야 맞는 것이란다.

 

모세가 얼마나 자신을 믿지 못하고 자존감이 낮아서 ‘리더’로 서는 데만도 오래 걸린 것과 그가 아홉 번이나 출애굽시키는 데 실패한 것,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서 받은 권위에 대한 도전에 대해 대처하는 그의 방식이 그가 하나님 앞에 합당한 리더로 성장하는 과정이었다는 것도 놀라운 깨달음이었지만 그보다도 역시 나는 마지막에 모세가 무덤조차 전해지지 않는 ‘비운의 리더’로 남는 것에 대한 의미가 더 놀라웠다. 아, 리더인 우리가 이 세상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바라는 마음이 있어선 안 되겠다는, 그 당연하게 알고 있었던 원칙이 생생한 현실로 재탄생되었다고나 할까. 생각해보면, 모세의 무덤이 현재까지 전해진다고 했을 때 거기가 성지가 되고도 남음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일일 것이다. 우리는 - 우리가 아무리 위대하다 말하는 하나님의 일꾼들조차도 -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도구라고 봤을 때,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는 것이다. 물론 그가 혈기를 주체하지 못해서 받은 벌이기도 했지만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모세가 이 땅에서 아무것도 얻은 것이 없을 때 하늘에서 위대한 자리에 오른 것을 우리는 신약에서 볼 수 있다. 마태복음 17장 1~4절을 봐라. 좀 더 깨끗해진 시야로 하늘의 상급만을 바라는 마음으로 내 욕심 많은 마음을 다시금 정리해야 할 때인 것 같다.

j*****3 201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길을 읽고,,,
"리더의 길을 읽고,,," 내용보기
" 리더의 길  "  " 바른 리더는 늘 사람들 앞에서 ,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리더는 별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높은 직위와 직책을 갖고 있다 해도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죄인이고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리더는 하나님의 권위에 의지하고 그분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을 덧입어야 합니다. 겸손하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한다면
"리더의 길을 읽고,,," 내용보기

" 리더의 길  " 

" 바른 리더는 늘 사람들 앞에서 ,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리더는 별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높은 직위와 직책을 갖고 있다 해도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죄인이고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리더는 하나님의 권위에 의지하고 그분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을 덧입어야 합니다.

겸손하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한다면 강한 영향력을 가진 바른 리더가 될수 있습니다. "

                     ........ chapter03, 리더십의 발전 ,,, 중에서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 리더 " 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 리더의 길 " 어떤 길이라고 생각하세요?

 

이런말 들어 보셨어요?

사랑도 많이 받아본 사람이 사랑도 나눌수 있고

이별을 경험 해 본 사람이 이별의 아픔을 나눌수 있고 ,,,,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리더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저자 이철신목사님은 영락교회 담임목사님 이시다.

 

 

 

 

 

" 오늘날 현대인들의 관점에서 본다면 

어느 누구도 모세 같은 리더가 되기를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세의 신생을 들여다보면서 극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간 그가 오늘날

우리 사역자들이 바라보아야 할 리더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화려하고 눈에 띄는 스타와 같은 리더를 우러러 보고

그들처럼 되기를 원합니다.

사역자 가운데도 뒤에 숨어서 일하기 보다는 앞에 나서서

얼굴 드러내기를 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모세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실패를 거듭한 가장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일들을 많이 경험했음을

깨닫게 됩니다.

 

리더라고 해서 항상 성공만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리더란 다른 사람 위에 군림하여

권력을 휘두르는 존재로 생각합니다.

교회에서 말하는 영적인 리더는 다른 사람 위에

군림하거나 권력을 휘두르는 사람이 아니라

섬기는 자를 말합니다. 교회의 리더는

예수님처럼 섬기는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섬기는 리더는 타고나거나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제자가 되어 낮아지고 복종하는

훈련이 된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 chapter01. 리더쉽의 출발 중에서,,  

 

이책은 겸손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예수님의 모습을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을

그리고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 그런한 삶을 이땅에서 내가 실행할때

진정한 리더의 길을 가고 있는것이다....

 

 

"모세는 인내하는 법도 훈련받았습니다.

인적이 드문 광야에서 고독과 침묵의 훈련을 하면서

하나님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세가 나중에

"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민12:3)" 는 말을 듣는데,

인내의 훈련을 하지 않으면 어려움을 당했을 때 온유할 수 없습니다.

인내하는 훈련을 하면서 자기 혈기와 성질을 죽이는

훈련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

                       ............ chapter01. 리더쉽의 출발 중에서,,  

 

 

" 리더는 하나님의 소명을 받으면서 부터 시작 됩니다.

모세는 애굽왕궁에서 40년 동안 교유과 훈련받았고

광야에서 40년동안 고된 훈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을 가지고 거룩하고

구별된 사람으로 서게 되면서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

 

                          ............ chapter02. 리더쉽의 소망 중에서,,  

 

 

 

저자는  인생의 멘토 중 달라스 윌라드 와  

한경직 목사님을 소개 했다.  

 

"달라스 윌라드는 사고가 매우 깊은 사람이라고 한다.

달라스 윌라드로 부터 믿음의 수준을 배웠다고 한다. "

 

믿음의 수준이라... 믿음의 수준이라...

 

"전도사든 부목사든 교회에 부임하게 되면 담임목사로 부터 설교나 심방, 행정 기술등을 배우게 된다고 한다.

사실 진짜 배워야 하는 것은 믿음의 수준이라고 말하고 있다. "

나의 믿음의 수준이 과연 누군가에게 멘토가 될 만큼 성숙한지 돌아보아야 한다...

 



저자는 한경직목사님을 뵈면서 바른 리더상을 구체적으로 갖게 되었다고 말한다.

" 말년에 지병으로 병원에 입원해 계실 때도 한경직 목사님의

성품과 믿음은 전혀 변함이 없었습니다.

고통 앞에서 무너지는 인간의 모습이 그분에게서 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정말 하나님 앞에서 제대로 훈련된 분이었습니다.

저는 어떤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그분에게서 배웠습니다. "

 

올바른 리더는 겸손의 리더일것이라고 말한다.

한경직 목사님은 겸손이 무엇인지 손수 실천하고 보여주신 분이셨다고 한다....

 

" 바른 리더는 늘 사람들 앞에서 ,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리더는 별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높은 직위와 직책을 갖고 있다 해도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죄인이고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리더는 하나님의 권위에 의지하고

그분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을 덧입어야 합니다.

겸손하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한다면 강한 영향력을 가진

바른 리더가 될수 있습니다. "

 

내게는 바른 리더상이 있는가?

내게 멘토가 될 리더가 있는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예수님을 닮는것

지식으로만 알고 이론으로만 꽤고 있는것이 아니라

내가 속한 가정, 교회, 직장, 공동체 에서 예수님을 닮아 그것이 몸소 베어 나올때

리더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하나님꼐서는 내가 어떤 인생을 살기 원하실까?

내가 원하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인생은 무엇일까?

 

" 비전이란,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나님꼐서는 예수님을 향한 비전이 죄인들의 죄를 다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려 죽어서 그들을 구원하는 것이었습니다. "

 

" 순종이란,

하나님의 뜻이 나에게 이익이 되느냐 불이익이 되느냐를

따져서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손해가 된다고

힘들다고

고통스럽다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고

사람인 자기 생각에 맞게

자기 편리한 대로 나아가는 것은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는 것이며

하나님 앞에 죄가 됩니다. "

                                                      ............ chapter02. 리더쉽의 소명 중에서,, 

 

 

비전은 내가 가지는 야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내 마음을 순수하게 만들고, 가슴을 뛰게 하며 , 열정을 샘솟게 한다.....

 

 

모세를 애굽으로 보내면서 너와 함께하겠다고 약속 해주신 것처럼

"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에 약속을 주시고 또 비전을 주신다" 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나에게 주신 약속의 증거가 무엇인지.

나에게 주신 비전이 무엇인지

내가 어떻게 살기를 원하시는지를 깊이 고민 해봤으면 한다.

 

 

" 모세처럼 자신의 연악함 때문에 열담감에 시달리고

하나님의 소명을 거부하고 돌아서는 일이 많습니다.

사탄은 열등감이라는 무기로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듭니다.

마음속에서 열등감을 자꾸만 부치기며 이렇게 속삭입니다.

넌, 안돼

네 약점이 얼마나 크니?

넌 , 틀렸어 그래서 뭘 하겠어?

너는 기본적으로 자격이 안돼,

자질이 부족해

 

우리의 힘으로 모든 일을 헤쳐 나간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을 뒤흔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에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

 

                                                                          ............ chapter03. 리더쉽의 발전중에서,, 

 

리더는 타고 나는게 아니라 했습니다.

여러 고난과 시련을 견뎌 내면서 카리스마가 생기고

리더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모세는 바로 왕에게 사기를 당하고, 속고 또 속으며 ,

아홉번의 우여곡적을 겪었습니다.

그 아홉번의 실패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꼐 순종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순종은 리더의 기본 자세 입니다.

 

" 모세는 지팡이가 일으키는 기적이나 구름기동, 불기둥 같은 것들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경험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을 사는 우리는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어떻케 느낄 수 있을 까요?

우리가 조금만 예민하게 그것들을 살필 수 있다면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은 때로는 사람을 통해서

떄로는 여러 환경의 변화를 통해서

때로는 내 마음과 의지의 변화를 통해서

기도할 때나 말씀을 묵상할 때도 나타납니다. "

                                           ............ chapter03. 리더쉽의 발전중에서,, 

 

 

 

 

리더길 출발

소망

발전

위기

결말

실전

 

 

 

 

실전편에는 실제적으로 우리가 어떻케 해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다.

나만의 리더의 주관적인 생각이

바뀌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의삶을 살고 싶은가?

꼭 목회를 해야만 리더의 길을 가는 것인가?

 

아니다.

 

내가 속한 곳에서

우리는 예쑤님의 제자가 되어

리더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것이 이땅에서 우리가 선한 영향력을미치는 삶을 사는 것이라

생각한다.

 

 

 

 

 

 

2010년 12월 19일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님 지음 " 리더의 길 " 을 읽고.....

 

 

 

 

 

d***6 2010.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길
"리더의 길" 내용보기
저자는 서문에서 뼈아픈 실패속에서 경험되었던 결과를 바탕으로 진정한 리더에 대한 책을 쓰게 되었다. 진정한 리더는 단순히 직책으로 주어진 것이 아님을 명시하고 있다. 진정한 리더는 실패를 통해 낮아지고 인내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나아가는 길임을 깨닫게 되었음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리더의 길에 왕도는 없으며 마치 장거리 경주와 같다고 한다. 저자는
"리더의 길" 내용보기
저자는 서문에서 뼈아픈 실패속에서 경험되었던 결과를 바탕으로 진정한 리더에 대한 책을 쓰게 되었다. 진정한 리더는 단순히 직책으로 주어진 것이 아님을 명시하고 있다. 진정한 리더는 실패를 통해 낮아지고 인내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나아가는 길임을 깨닫게 되었음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리더의 길에 왕도는 없으며 마치 장거리 경주와 같다고 한다. 저자는 예수님을 통해 진정한 리더의 길이 무엇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리더는 예수님처럼 낮아질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라고 한다. 현재 리더십에 대한 많은 저서와 강연 등이 우리 주위에 펼쳐지고 있다. 그러나 진정한 리더를 찾기는 어렵다. 굴림과 인기로 통해서 얻어진 위치는 리더의 위치라 할 수 없다. 리더는 오랜 시간동안 훈련과 교육을 통해 이루어지지만 철저히 자신의 삶과 생명까지도 비울 수 있는 자만이 리더가 될 수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 또한, 모세를 통해서 리더의 길을 찾고자 한다. 모세는 버려진 아이가 되었다. 버리지는 아픔이 그를 리더의 길로 가게 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의 혈기는 그의 모든 것을 송두리채 잃게 되었다. 광야에서의 삶은 훈련의 삶이었다. 철저히 낮아지는 훈련, 하나님이 우너하시는 리더의 자격을 갖는 과정으로 훈련받게 되었다. 도한 저자는 리더에게 중요한 몇가지를 언급하고 있다. 리더십의 출발에서 낮아짐의 훈련을 겪게 되었다면, 리더십의 소명자로서 하나님의 부르심과 인간의 순종이 리더자에게 가장 필요한 중심이 된 것이다. 리더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그게 부르심이다. 하나님은 리더십을 갖도록 발전을 이루게 한다. 모세에게는 애굽왕앞에서의 아홉 번의 실패로 인한 철저한 자신의 손을 비우게 했다. 하나님의 도구로만 순종하는 것이다. 리더는 많은 도전과 역경이 있지만 모든 것을 감당하며 도전앞에서도 의연할 수 있음은 자신을 세운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붙드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리더는 현실에 보이는 것만으로 백성들을 이끌어서는 안된다. 지평을 넓혀야 하고 시야를 넓게 보아야 한다. 현실에 안주하는 이는 리더가 될 수 없다. 리더는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이다.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맡기신 공동체를 위한 자이어야만 하는 것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그분의 방법에 자신을 드리고, 그분의 뜻을 앞세워 공동체를 이끄는 이가 진정한 리더임을 강조하고 있다. 리더는 외롭다. 그러나 리더는 주님이 함께 하심을 이 책을 통해서 보게 되었다.
p***1 2010.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길
"리더의 길" 내용보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을 흔히들 사용한다. 도지사가 되면 도지사로써, 국회의원이 되면 국회의원 위치에서,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으로써 그 나름대로의 리더쉽을 발휘할수 있다. 물론 리더로써 기본적인 양식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것은 물론이지만 어떠한 지위에 앉게 되면 그 지위에 걸맞는 리더쉽이 발휘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이것은 흔히 사용하는 말뿐 아니라 일반적인 생
"리더의 길" 내용보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을 흔히들 사용한다.

도지사가 되면 도지사로써, 국회의원이 되면 국회의원 위치에서,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으로써 그 나름대로의 리더쉽을 발휘할수 있다.

물론 리더로써 기본적인 양식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것은 물론이지만 어떠한 지위에 앉게 되면 그 지위에 걸맞는 리더쉽이 발휘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이것은 흔히 사용하는 말뿐 아니라 일반적인 생각으로 자리잡고 있는것이 사실이지만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영락교회 이철신목사님께서 지으신 "리더의 길"에서는 그렇게 기술하고 있지 않다.

리더란 리더로써 준비가 필요하기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처럼 광야에서 40년간 연단을 쌓게하신후 어느날 가시떨기나무에서 불꽃으로 나타나심으로 시작하여 진정한 이스라엘 백성의 리더로써 사용하심을 볼수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40년간 광야에서 연단이 있기이전, 40년간 애굽에서 어렸을 적부터 지도자훈련을 착실히 쌓은 준비된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나 연단이 없었던 고로 하나님의 거룩한 성업인 이스라엘백성을 출애굽시키시는 리더로써 사용하지 아니하셨다.

 

이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구약의 모세를 모델로 지도자의 진정한 자격이 어디에서 부터 주어지는지 출발된 모습은, 인간의 고집과 아집으로 인해 하나님을 자기마음에 영접하지 못하다가 어떤 계기로 이태껏 지난날의 죄로물든 세월을 깨닫고 주님앞으로 나아가 새삶이 되는 모세와같은 경우 또는, 모태신앙으로 오랜세월 타성에 젖어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우연한 계기에 마음이 통하여 첫신앙의 참기쁨을 회복했을때 하나님과의 회심이 있을때 부터라고 보여주고 있다.

군중이란 항상 변할수있는 요인을 지니고 있기에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지도력이란 외면받을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갈급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이스라엘백성은 세상적인 욕구에 자신들의 리더자인 모세를 외면하려 하였다.

하지만 이들의 불평과 원망에도 모세는 자신의 리더쉽을 온전히 하나님께 의지하는 마음으로 결국 자신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으나 이스라엘백성은 약속의 땅에 들여보낸것을 볼수있다.

오직 주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여 붙들고 절망에 빠지지 않는 그의 마음을 주님께서는 보신것이다.

리더는 마지막 교대할때까지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충성을 다하고 사라지는 존재다.

그이상의 것을 기대해서는 시험에 빠질뿐이고 그이후는 모세처럼 하늘의 상급이 남아있을 뿐이다.

때문에 진정한 리더의 덕목이란 첫째로 교회공동체를 겸손히 섬길줄 알아야 하기에 다른사람을 이해하고 존중과 배려할줄 아는 마음을 늘 가지고 있어야하며, 둘째로 인생의 처음부터 나중까지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탁할줄 알아야하며, 세째로 이웃사람들에게는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이책에서는 나타내고자 한다.

교회공동체에서 참된 리더자의 자격이 어떠한 것인지를 되돌아보게 하는 신앙서적으로 목회자나 형제자매님들께 두루 추천하고 싶은 신앙서적이다.

 

p*******0 2010.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길
"리더의 길" 내용보기
리더의 길 개인적으로 대학원(m.div)를 마치는 시기에서 새롭게 사역을 준비하는 가정 가운데 ‘리더의 길’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나의 사역의 모습을 뒤돌아보게 되었는데 나름대로 리더의 길에 대한 생각이 있었지만 그 모습이 잘 나타나지도 않았고 또한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그로 인해서 많은 고민 중에 있었는데 우연히 ‘리더의 길’ 바로 이 책을
"리더의 길" 내용보기

리더의 길

개인적으로 대학원(m.div)를 마치는 시기에서 새롭게 사역을 준비하는 가정 가운데 ‘리더의 길’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나의 사역의 모습을 뒤돌아보게 되었는데 나름대로 리더의 길에 대한 생각이 있었지만 그 모습이 잘 나타나지도 않았고 또한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그로 인해서 많은 고민 중에 있었는데 우연히 ‘리더의 길’ 바로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역을 준비하며 기도원에 2박 3일 올라가게 되었는데 그 때 이 책을 가지고 가서 쉬는 시간 마다 책을 읽었는데 큰 부담 없이 다 읽을 수 있었습니다.

 ‘리더의 길’을 읽기 전에 저자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는데 책 소개란에 ‘리더의 길’의 저자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 이철신 목사로서 현제 영락교회 담임목사님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교회 목사님들 성함을 잘 모릅니다.)

 

‘리더의 길’의 기본 구조는 구약의 선지자 ‘모세’의 리더십을 기본으로 해서 6가지 주제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6가지의 주제는 순차적인 것으로 리더십의 출발, 소명, 발전, 위기, 결말, 실전편 등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주제를 마치면 다음 장에 그 전의 주제에 맞게 리더의 기도가 실려 있었고 책 내용을 통해서도 이철신 목사의 개인적인 고백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철신 목사도 첫 사역을 할 때 실패를 했고 그 이유는 리더십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리더십에 관련된 책을 사서 공부하게 되었다고 기록이 되어있는데 그럼으로 ‘리더의 길’ 이 책이 그의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는데 완료된 결과라기보다는 아직도 진행 중에 있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리더의 길’의 주요 내용을 크게 새롭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리더로서 사역을 하다보면 자꾸 잊어버리거나 잃어버리는 때론 무디어져서 감각이 없어서 가는 중요한 마음과 자세들을 이야기함으로 교회의 사역자로서 또한 리더로서 자신의 모습을 한번 뒤돌아보게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부교역자 생활을 하다보면 짧은 시간에 결과물을 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상위 교역자(?)에게 칭찬을 받거나 교인들에게 인정을 받았을 때에 리더로서 욕심이 생기다 보니 사역의 중심이 흩뜨려지며 인정받고 받으려고 하고 또한 인정받음으로 높아지려 할 때 가 많음을 보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사역가운데 여러 가지 일들이 생겨 날 때, 초심을 잃어버리고 방황을 할 때에 ‘리더의 십’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 볼 수 있을 것 같으며 사역을 새롭게 시작하는 이들은 이 책을 먼저 읽어 보고 자신의 리더십에 대해서 점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으로 사역을 시작하기 위하여 준비하는 교회의 리더들과 리더로서의 흔들림이 있는 자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a****8 2010.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길
"리더의 길" 내용보기
리더의 길   영락교회를 가본 경험이 있다. 영락교회는 예장 통합측 대표교회로 명동 한 복판에 있는 한국 교회의 중심이 되는 교회이다. 아름다운 교회의 모양과 전통적인 예배의 모습을 보면서 이런 교회의 목사님은 누구일까? 리더는 누구일까? 라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다. 이 많은 사람들을 말씀으로 이끌고 더 나아가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라고 말이다.
"리더의 길" 내용보기

리더의 길

 

영락교회를 가본 경험이 있다. 영락교회는 예장 통합측 대표교회로 명동 한 복판에 있는

한국 교회의 중심이 되는 교회이다. 아름다운 교회의 모양과 전통적인 예배의 모습을

보면서 이런 교회의 목사님은 누구일까? 리더는 누구일까? 라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다.

이 많은 사람들을 말씀으로 이끌고 더 나아가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라고 말이다. 리더의 길을 쓰신 분이 바로 영락교회의 담임 목사인 이철신 목사님이다.

 

하지만, 이런 큰 교회의 목사님도 최고의 리더가 되기까지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목사님은 참된 리더는 세상의 상급이 아니라 하늘의 상급을 기뻐한다는 사실과 함께 예수님을 닮아갈 때 참된 리더가 될수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성경책에 나오는 모세의 삶을 통하여 다듬어 가시고, 리더로써 쓰임받도록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는 모습에 대해 이 책을 통하여 보여준다.

우선 모세의 일생을 통하여 리더십의 출발은 낮아짐의 훈련임을 보여준다. 왕자의 삶으로 지적으로 훈련으로 리더의 자격을 갖추었지만,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 인격과 신앙이 뒷받침 되어야 함을 깨닫게 해 주었고, 하나님의 부르심과 인간의 순종을 통해서 리더도 하나님이 불러주신것이며 제자의 삶을 살아갈 때 진정한 리더로써의 삶을 살아갈수 있음을 알게 해 주었다.

또한 리더십의 발전을 통하여 여러번의 실패는 참된 리더로써의 필요한 경험이며, 그것을 통해서 실패뒤에 보여주신 기적들을 통해 하나님이 이끌어주시는 삶을 붙잡고 나아갈 때 우리의 리더십은 발전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그리고 도전과 고독의 시간들을 괴로워 하지 말고, 위기를 기회로 이용하여 더 강한 지도자로 세워지는 기회로 여길 때 우리는 결국 세상의 상급이 아니라 하늘의 상급을 받는 자들이 되며 결국 우리는 하나님의 리더로써의 삶을 살아갈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모세는 결국 많은 고난과 아픔을 통해서 참된 리더자가 되었다. 고통없는 자는 참된 리더자가 되기 힘들다. 왜냐하면 우리는 처음부터 완벽한 리더자의 모습을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어려움 가운데서도 이겨내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아간다면 우리도 하나님의 참된 리더자로써의 역할을 잘 감당할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비록 리더의 역할을 함으로 세상에서 빛이 나지 않을찌라도 하늘에서의 하나님의 상급은 빛이 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감당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귀한 리더로써 쓰임을 받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우리 모두 리더의 길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충실히 감당하여 하늘나라에 상급을 쌓을수 있는 귀한 자녀가 되길 바란다.

c******e 2010.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