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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들쳐보기책,,, 이책은 총 4가지로 되어있습니다,, 모양 크기 색깔 숫자,,, 그중에서도 울아들이 좋아하는 색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이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어린아이들은 다른것보다,, 색깔에 관심이 더 가나봅니다,, 태준이도 그중에서 색깔책을 제일먼저 보더라고요,, 이책에 대한 느낌과,, 장단점에 대해 적어보려합니다,,,
아이를 생각한책,,, 아이들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는책들을 먹어보고,, 찢어보고,, 던져보고 합니다,, 그러나,, 이책은 그런 외부적 조건에 매우 튼튼하다고 볼수있습니다,, 보드지로 되어있어서,, 찢겨질염려가 없고,,침이나 물에도 강해 찢어지지않습니다,, 또한 마감이 둥글게 처리되어있어서,, 자칫 책모서리서부터 다칠수있는 울아이들에게..안전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림이 달라요~ 이책은 그림이라고 보기에는 좀 그렇고,,, 사진의 실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색을 알려주기 의해서,, 그색깔의 사물을 찾고,,, 그 사물을 실사로 표현해서,, 아이들이 주변에서 어떤것이 그색깔인지 기억하기 쉽고,, 또한 그런면에서,, 주변에서 그색을 찾아보도록 도와주고있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해요`~~ 들쳐보기책이라서,, 그 그림자만 보고,, 이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고... 그 본을 열어봄으로써,, 자아성취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있습니다,,
아쉬웠던점,,, 다른들쳐보기는 다 좋은데.. 공이나,, 풍선같이.. 동그란 부분의 들쳐보기부분은,.. 아무래도 공간이 좁다보니.. 약한게 사실~ 아이들이 쉽게 찢을수가있네여` 그림을 옆에 그림과 바꾸어서,, 어느정도 접히는 부분의 공간이 충분하여 덜 짖길수있겟금 하는것이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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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 들춰보기 책을 참 좋아하는데 이 책 역시 너무 좋아한다..
색깔에 관한 책이라 전체적으로 색깔이 이쁘다..
한 쪽면엔.그림...한 쪽엔 들춰보기..로
그리고 각 페이지마다 같은 색깔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산만하지 않고 깔끔하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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