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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과 힙합의 절묘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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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은 영화를 보기전부터 소장하고 있었는데, 분명히 흥겨운 음악들이긴 한데, 귀에 와닿지 않는 편이었다. 그런데, 일단 영화를 보고나서 음반을 들으니 그 매력에 빠지지 않을수 없다. 영화는 이 영화의 제작자이자 안무가의 자전적 이야기로서, 10대 의 미국소녀가 쿠바에서 라틴댄스와 한 남자에 매료되는 이야기이다. 내용은 뻔하지만, 하바나라는 곳이 주는 혁명전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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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은 영화를 보기전부터 소장하고 있었는데, 분명히 흥겨운 음악들이긴 한데, 귀에 와닿지 않는 편이었다. 그런데, 일단 영화를 보고나서 음반을 들으니 그 매력에 빠지지 않을수 없다. 영화는 이 영화의 제작자이자 안무가의 자전적 이야기로서, 10대 의 미국소녀가 쿠바에서 라틴댄스와 한 남자에 매료되는 이야기이다. 내용은 뻔하지만, 하바나라는 곳이 주는 혁명전야 또는 빈곤한듯 매혹적인 이미지에 쿠바의 라틴음악(하비에르), 미국의 힙합음악(케이티)가 섞인 음악이 참으로 좋다. 이 영화가 더티댄싱과 가지는 유사한 점은, 한 소녀의 춤에 관한 추억, 패트릭스웨이즈의 출연 밖에 없는 듯하다. 1편과 비교를 하는것이 아니라, 영화자체에 빠져서 감상한다면 매우 좋은 춤,영화를 보았다고 생각할 수 있겠다. 01 . Dance Like This - Wyclef Jean featuring Claudette Ortiz 02 . Dirty Dancing - Black Eyed Peas 03 . Guajira (I Love U 2 Much) - Yerba Buena 07 . Represent, Cuba - Orishas featuring Heather Headley 08 . Do You Only Wanna Dance - Mya 12 . Satellite (Spanish Version) Nave Espacial (From 'Havana Nights') - Santana Featuring Jorge Moreno 등이 특히 들을만한 곡들인데, 인터뷰어가 블랙아이드 피스에게 라틴과 힙합을 섞는 것이 어렵지 않냐고 묻자, 힙합의 원류도 라틴이므로 그다지 어렵다고 말했던것이 동감간다. 그리고, 그밖에 마야, 산타나, 크리스티나 아귈레라등이 참여한 이 음반은 제작자가 굉장히 심혈을 기울였음을 알게한다. REPRSENT CUBA 는 실제로 두 주인공이 클럽에 갔을때 나온 음악인데, 실제 영화상에서, 처음 케이티가 쿠바의 춤을 느끼기 시작했을때의 감흥을 새삼 상상하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2 2005.01.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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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느낌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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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음악이 좋다란 생각을 했다. 주저하다 모셔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음악이 많았다. 게다가 유명한 뮤지션들이 참여한 음반이었고 말이다. 영화의 배경은 분명 지금이 아닌데, 지금의 음악들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걸 보면 신기할 따름이다. 물랑루즈의 주제가를 멋지게 불렀던 MYA란 분의 노래는 꽤 좋은 편이다. 음반을 듣고 있으면 몸이 들썩들썩한다. 차마 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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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음악이 좋다란 생각을 했다. 주저하다 모셔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음악이 많았다. 게다가 유명한 뮤지션들이 참여한 음반이었고 말이다.

영화의 배경은 분명 지금이 아닌데, 지금의 음악들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걸 보면

신기할 따름이다.

물랑루즈의 주제가를 멋지게 불렀던 MYA란 분의 노래는 꽤 좋은 편이다.

음반을 듣고 있으면 몸이 들썩들썩한다. 차마 일어서지는 못하지만.

 

쿠바와 살사, 라틴의 열정이 내 몸을 움직이는 게 아닐런지.

r*****3 2007.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