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서점에서 보게 된 토익 Check!!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토익 교재들과 별로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웬걸.. 나름대로 토익 교재들을 여러권 공부했었는데 기출문제를 토대로 변형시킨 실전 문제집은 많았지만 이렇게 자세하게 RC를 풀어서 실전에 대비하게 해 준 교재는 거의 없었다. 솔직히 2003년 3월 기출문제가 없어진 후 토익을 준비하기가 쉽지 않았었는데 토익 Check 을 통해서 토익에 필요한 문법을 다시 한번 다지게 되고 거기다가 출제 유형별 정리, 실전문제 그리고 학원을 다녀도 잘 해결되지 않는 독해까지 책 한권으로 해결되니 정말 경제적(?) 이라는 생각까지 든다. 조오제 선생님 및 집필진이 수험생의 입장에서 너무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빈출어휘까지 해결해 주시니 이제는 토익점수 오르는 일만 남은거 같다.^^ 끝으로 지금 토익을 막 시작하거나 고득점을 목표로 하시는 분 혹은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분들게 4세대 토익Check을 강추 합니다.^^ |
| 사지마세요!(절대) 만약 완전 초보면 사셔도 좋습니다. 만약 중급 이상이면 돈 아깝습니다. 차라리 김대균 1000제 LC 가 훨씬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4세대 어쩌구 해서 샀는데 후회됩니다. 왜냐면 첫째, 초급 순준입니다.(제목의 4세대에 속지 마세요! 저처럼 TT) 둘째, 순준 이하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설명안드리겠지만 토익 500 목표이면 보십시요. 세째, 잡동사니입니다. 여기저기서 많이 뺐겼습니다. 제생각에는 이책은 초급자 수준이며(절대 4세대가 뭔지? 책 팔아먹으려고 붙인것 같음) 절대 제목에 현혹되지 마시고 다른 책 보십시요. 끝. 열받음. |
| 대부분 학원들을 다녀 본 경험이 있겠지만, 젤로 짜증하는 일이 각종 프린트물과 기본서를 갖고 다니며 보는 것이다. 프린트물, 어휘, 실전문제, 기본서만 하더라도 여간 귀찮은것이 아니다. 토익check을 친구에게 소개 받고 막상 사려고 하니 두려웁기까지 하더라...E-TOEIC, TOMATO등..많은 책을 두루 두루 본 나로써 부담이 크다, 다른책과 똑같겠지라는 생각 E_TOEIC은 문제는 많이 나오지만 정리가 제대로 안되어있고 토마토는 정리는 잘되어 있는데 문제가 적은 것이 단점이었다. 하지만 이 두책의 장점을 잘 해놓은 책은 없었다. 물론, 책에 대한 평은 주관적이라 흠....아무튼 TOEIC공부를 장수해서 하는 나로써는 나름대로 평가를 할 수 있는 기준은 조금 있는 편임. 하하하하~~~창피하구만 책을 사서 본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E-TOEIC과 TOMATO의 장점과 단점을 잘 보완한 것 같다. 우선,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혼자 학습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 물론 전문 강사에게 배운다면 효과는 더 크겠지만.... 문법이해 -> 기출문제풀이 -> 예상문제풀이 "두둘겨본 돌다리도 다시 두둘긴다"식의 꼼꼼함도 보인다. 시간대비 효과를 본다면 본인이 가장 열심히 해야 하겠지만 좋은 수험서를 갖고 공부를 한다면 더욱 좋겠죠. 아직 책을 다 본것이 아니라 뭐라고 더 말을 해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또 평을 올리죠^^ 마지막으로 저처럼 고시를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단권화가 제일루 중요 할 듯합니다. 책 한권으로 빨리 끝내는 것이 중요하죠. 제 생각에는 이책이 고시생들에게는 적격인듯합니다. 수준도 높고, 어휘+문법+실전+학습기능(CD포함)을 책한권에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바이루~~~~ |
| 작년도 부터 토익시험이 기출문제가 없어지고 새로운 경향으로 출제된다고 한다. 토익 공부를 하려 하는데 어떤 교재를 사용할까 고민했는데 친구가 4세대 토익책을 추천해 주었다. 이책으로 공부한지 한 2주 되었는데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었는 책이라 생각된다.구조,어휘,독해 4개 영역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체계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 같다. 설명도 자세하게 잘 되어 있고 실전과 같은 문제도 풍부하게 구성되어 있다. 별책으로 되어있는 어휘집도 상당히 정리가 잘 되어 있어 고득점을 위해 필수인 어휘학습도 효율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는 교재인것 같다. |
| 토익을 공부해 보려고 토익 기본서를 알아보던 차에, '4세대 토익책'이 좋다는 평을 보고 사게 됐어요. 서점에서도 다른 서적들과 비교해 봤는데, 구성도 깔끔하고 문제도 많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문을 했죠. 혼자 공부하기에도 좋을만큼 설명이 잘 되어있고, 각 챕터 설명 후에는 문제가 많이 나와있어서 챕터별 내용을 복습하기에도 좋았어요. 그리고 해설도 잘 되어있어서 이해하기도 쉬웠고요. 특히 이 책은 문법 파트를 잘 다루고 있어서 기본서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이 비록 두껍긴 하지만, 책 안에 얇은 단어책이 하나 들어있어서 그 책만 따로 떼어내 어휘 공부도 할 수 있어서 편리한 것 같고요. 어휘랑 구조, 문법, 독해 등을 잡기에 이 책 한권으로 족할 것 같습니다. 토익 공부는 여러 책 보는 것 보다는, 기본서 하나를 여러 번 보는 것이 좋다고 하잖아요. 이 책 하나면 반복해서 봐도 좋을 듯 합니다. |
| 군대 전역하고 다시 영어공부를 하려고 사이트도 돌아다녀보고 주위사람들에게도 물어 보던중 선배가 권해줘서 보게 되었는데, 그 동안 영어 공부를 안한 제가 봐도 쉽게 이해 할수 있게 되어있고 특히 그동안 출제 되었던 토익 기출문제와 앞으로 나올만한 새로운 문제들이 많이 수록되어져 있어서 기본유형에다가 새로운 유형을 같이 볼수있어서 좋고 또한, 저자가 그동안 출제 되었던 문제들을 정리 해두어서 더욱 쉽게 공부할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이책에서는 토익 500~800정도 받는 사람들이 볼수있도록 만들어 놨다고 했는데 저 같은 초보가 봐도 문안할것같습니다. |
| 책 제목도 특이하고 저자 이름도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조오제!! 토마토 저자였네요. 토마토에 이어서 넘 신기한 이름입니다. ㅋㅋ 책 사고 몇일 안되서 아직 앞부분 조금 봤는데요.. 책 참 잘 만든 것 같네요.. 우선 목차만 봐도 내용이 한눈에 보이는게 체계가 잘 잡혀 있습니다. 저는 토마토랑 안박사를 봤구요, 또 단어집 따로, 파트7도 따로 사서 봤습니다. 근데 이 책은 다 들어 있어요. 어휘, 문법, 독해. 글쿠 문제도 많아요..이 책 한 권만 보면 될 듯.. 여러분, 괜히 책 값 많이 들이지 말구 이런 책 보세요.. 전 시간 낭비 참 많이 했거든요. 어떤 책 보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우선 지금 구조 부분 좀 봤는데요.. 제가 여태까지 왜 해석을 제대로 못하고 헤맸는지. 근본적으로 되돌아 보게 해주고 있습니다. 문장 구조를 보는 눈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네요.. 또 비법식으로 요점만 정리돼 있는 부분도 있어서 좀.. 아는 부분은 이것만 보고 넘어가면 되서 시간이 절약됩니다. 전 이 책 한 권 마지막으로 제대로 보고 이제 토익 그만 하렵니다. 책 강추예요!! 내용 정말 알차네요.. |
| 토익서적이 시중에 참 많이 나와있고 다양하게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지금. 이책은 RC의 단권화에 초점을 맞춘듯합니다. 이책의 가장 칭찬해주고 싶은점은 문제수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왠만한 RC책 두권 분량의 문제가 이 책에 실려 있습니다. Part 5,6 의 경우는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되듯이 이책은 7보다 5,6에 대해 더 많이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구지 단점으로 꼽는다면 다른 토익서적도 다 마찬가지이지만 저자의 특징적인 문제가 주를 보인다는 것입니다. 토익 저자마다 문제 스탈이 있기 때문에 풀다보면 이게 정답이겠구나 하고 찝어낼수 있을 정도로 느껴 집니다. 사실 이것도 문제수가 너무 많아서 그렇겠지만요. 토익 part 5,6 공부하시는 분들 한번 풀어보시면 좋을 듯한 수험서네요. |
| 전역한지 얼마되지 안아서 영어 공부나 해야겠다는 생각에 서점에 갔습니다. 가서 이것 저것 고르던중에 이책을 고르게 되었는데요... 원래 제가 토익 책을 사면 많이 봐야 30장정도 보는데 이상하게 이 책은 거진 다봐 갑니다. 이상하게시리... 무엇보다 구조라는 단락이 따로 나와 있다는게 맘에 들어요... 보통 구조라는 것은 다른 단락에 들어가 있기마련인데 말이죠... 이 구조만 공부를 해도 토익 점수가 많이 오르더라구요... 다들 그런것 쯤은 알고 계실진모르겠지만서도... 암튼 저 같이 영어랑 담쌓고 사는 사람들에게도 희망이 될수 잇을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