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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노트에는 무엇을 적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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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3권의 비밀...처음에 책을 보고는 책이 작아서 놀라고...다시 책을 펴보고는...꼼꼼함에 놀랐습니다.메모...저도 메모도 많이하고....기록도 많이하고...때로는 메모로도 모자라서 공책에 적어서 기억하기 위해서 노력하기도 합니다.하지만...이 책을 보면서...메모를 하기위한 방법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메모를 3권에 하라고 되어있습니다.문득 떠오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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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3권의 비밀...
처음에 책을 보고는 책이 작아서 놀라고...
다시 책을 펴보고는...
꼼꼼함에 놀랐습니다.

메모...저도 메모도 많이하고....기록도 많이하고...
때로는 메모로도 모자라서 공책에 적어서 기억하기 위해서 노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메모를 하기위한 방법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메모를 3권에 하라고 되어있습니다.

문득 떠오르느 착상을 위한 메모노트
정보의 기지 모함 노트
업무 진행은 스케줄 노트
이렇게 따로따로 적어 놓고..필요한 시기에 볼 수 있도록이요...

그런데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다른 무엇보다...메모를 위한 보조 기구를 모아서 사진과 함께 정리 해 놓은 것을 보고...
정말 더 많이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메모르 위한 노트의 활용을 위해서...

노트를 다시 마련해야지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저의 모든 일상에 필요한 기록을하는 스케줄 노트와
제가 일을 함에 있어서...
제가 생각한 모든 것들을 적을 기억 노트...
이렇게 두가지를 사용해서 올 해에는 모든 일을 잊지않고 열심히 해보자...

그리고 아이들에게 스케줄 노트를 만들어 주어야 겠습니다.
자신이 해야할 일에 대해서 잊지않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그러면 어느 순간에 아이들도 요즘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기주도 학습에 한 걸음 다가서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너무나 도움을 준....
그래서 너무나도 빠른 속도로 읽은 멋진 책입니다.

p*****9 2011.03.18. 신고 공감 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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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3권의 비밀 - 별걸 다 기록하는 남자
"노트 3권의 비밀 - 별걸 다 기록하는 남자" 내용보기
별 걸 다 기록하는 남자? 아님, 별 걸 다 알려주는 남자? 미사키 에이치로 덕분에 그의 노트 3권의 비밀을 알고 말았다. 나도 꽤나 많은 걸 기록해 놓는 편인데, 이건 순전히 내 머리가 나빠서이다. 기록하지 않으면 까마귀고기를 먹은 듯 까맣게 잊어버리니 어쩔 수 없이 보조기억장치인 메모가 필요했던 셈인데, 저자처럼 전략적으로 메모할 줄은 몰랐다. 요즘은 덜 하지만 몇 년 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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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기록하는 남자? 아님, 별 걸 다 알려주는 남자? 미사키 에이치로 덕분에 그의 노트 3권의 비밀을 알고 말았다. 나도 꽤나 많은 걸 기록해 놓는 편인데, 이건 순전히 내 머리가 나빠서이다. 기록하지 않으면 까마귀고기를 먹은 듯 까맣게 잊어버리니 어쩔 수 없이 보조기억장치인 메모가 필요했던 셈인데, 저자처럼 전략적으로 메모할 줄은 몰랐다. 요즘은 덜 하지만 몇 년 전만 해도 다이어리에 빽빽하게 그날의 할 일과 한 일, 만난 사람, 심지어 지하철 요금 사용한 것까지 적어놓았던 사람으로써 기록의 중요성을 많이 공감하곤 한다. 내가 다이어리를 사용한 것은 변화하고 발달하는 디지털 사용법에 보조를 맞추기가 어려운 소위 기계치에 가까운 인간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일정은 종이를 이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고 나처럼 디지털 기계를 싫어하는 아날로그적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저자는 누구보다도 최첨단 기계를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다. 하지만 이런 디지털 기계를 사용해보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었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종이를 사용하여 기록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고 한다.

 

비밀의 노트 3권이란 메모 1단계로 핵심어나 아이디어 위주로 간단하고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적을 수 있는 메모노트, 정보 모으기를 위한 모함노트, 업무 진행을 위한 일정관리 노트인 스케줄노트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그리고는 크게 7장으로 나누어 이 노트들에 대한 비밀을 설명하고 있는데, 일을 할 때 노트의 사용법, 노트를 고르는 방법과 활용하는 방법, 노트를 일과 같은 실전에 활용하는 방법, 노트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노트를 자기 투자에 활용하는 방법, 노트와 디지털 도구를 병용하는 방법,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심지어 추천하는 용품의 제조사, 모델번호 및 규격까지 자세하게 쓰고 있다. 정말 별 걸 다 알려주는 남자답다. 하도 세세한 것까지 알려주는 바람에 중간 중간 숨이 턱턱 막히긴 하지만, 정말 치밀하게 기록의 비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마음먹고 따라 하기엔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저자도 말하듯이, 자신이 알려주는 비법 중에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이용하고, 자신에게 맞지 않겠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버리고, 더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추가하고, 나름대로의 자신에게 가장 맞는 자신의 기록법을 찾으라고 한다.

 

내가 읽으면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일정 관리를 할 때, 처음부터 어떤 일에든 할애할 수 있는 시간 즉, 일정을 잡지 않는 버퍼의 범위를 설정해두라고 한 부분이다. 예정이란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기 때문에 일정을 관리할 때 사전에 이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이 버퍼가 빽빽한 일정 속에서의 쉼표 같은 것, 카드놀이에서 일종의 조커 같은 것이 필요하다는 말일 것이다. 저자의 노트의 비밀은 여러 일정을 관리해야 하는 비즈니스맨에게 가장 필요하겠지만 조금씩만 응용한다면 항상 공부해야 하는 학생이나 수험생, 취업 준비생 뿐 아니라 신경써야 할 일이 많은 가정 주부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비법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자가 일본 사람인 관계로 추천하는 용품이 일본 제품을 비롯한 외국제품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제품만 사용하자는 외골수적인 국수주의자는 아니지만, 내가 만약 이 책의 기획자였다면, 시장조사를 통하여, 저자가 제시한 추천용품에 상응하는 우리나라 제품을 함께 제시해보았을 것 같다. 그랬더라면 더 좋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참고로 말하자면 나는 좀 이상주의적인 성격에 가끔씩 엉뚱하다).

m*******4 2010.12.10. 신고 공감 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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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노트 3권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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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정리하여 문서화시키고 연구하면 성공의 길을 찾을 수 있다. 순간 떠오른 생각은 쉽게 사라져 버린다. 그 순간을 기록으로 남긴다면 많은 아이디어를 갖을수 있다.그렇게 미사키 에이치로는 순간적인 생각들과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들을 노트 3권을 준비하여 꼼꼼히 적었다. 그리고 그 비밀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우리의 기억은 시간이 갈 수록 사라지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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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정리하여 문서화시키고 연구하면 성공의 길을 찾을 수 있다. 
순간 떠오른 생각은 쉽게 사라져 버린다. 그 순간을 기록으로 남긴다면 많은 아이디어를 갖을수 있다.

그렇게 미사키 에이치로는 순간적인 생각들과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들을 노트 3권을 준비하여 
꼼꼼히 적었다. 그리고 그 비밀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우리의 기억은 시간이 갈 수록 사라지게 되어 있다. 누군가 발명품을 내 놓으면 "아! 그래 나도 예전에
그런 생각을 했었어"라고 말할 때가 있다. 
그런데 왜 나는 그런 생각을 했으면서도 발명품을 만들어 내지 못했을까? 
저자는 성공한 사람과 성공하지 못한 사람을 메모한 사람과 메모하지 않은 사람으로 구분하고 있다. 

물론 메모만 하고 그것을 끝이 난다면 그는 성공하지 못한다. 떠오른 생각을 작은 노트에 메모를 하고 
다시 정리하여 연구하는 과정을 거치라고 한다. 그 첫단계를 저자는 아주 작은 노트 <메모노트>라 
말한다. 

언제 어디서든 쉽게 꺼내어 적을 수 있는 노트를 말한다. 포스트잇도 좋고 손에 잡히는 작은 노트도
좋다. 메모노트에 적힌 것을 갖도 다시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노트를 <모함 노트>라 말한다. 
또한 어떠한 일을 하건 자신의 시간관리를 잘 할 수 있는 노트 <스케줄 노트>를 마련하라고 한다.

사카토 겐지의 <뇌를 움지는 메모>라는 책에서도 보면 메노는 뇌의 활동을 도와주며 사소한 메모도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된다고 말하고 있다. 

<노트 3권의 비밀>은 저자 미카 에이치로의 경험을 통하여 얻은 내용들을 기록하고 있다. 
메모는 사소한 개인적인 일이든 업무적인 일이든 우리 생활에서 필요한 부문이다. 

요즘은 컴퓨터나 휴대폰등 다양한 메모기능을 갖은 제품들이 많이 있지만 켜고 끄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장소에 구애를 많이 받는다. 그래서 저자는 주머니에 들어갈 수 있는 작은 노트를
권하고 있다. 



휴대폰이나 컴퓨터는 일순간 정보가 날아가 버릴 수 있는 단점이 있는 반면
편리함도 있다. 그래서 나는 작은 수첩과 휴대폰의 메모기능, 스케줄러를 활용한다. 

<노트 3권의 비밀>을 읽으며 그동안 헛으로 흘려보냈던 많은 일들이 생각난다.
책을 읽는 내게는 특히 좋은 문구를 적어 놓는 습관이 잘 되어 있지 않는다. 
나이가 들어가고 많은 일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지금. 메모를 하는 것이 얼마나 
유용한가를 다시금 느끼게 하는 책이다. 

성공을 원하거나 자신의 삶을 좀더 구체적으로 꾸려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듯 하다.

s*****g 2011.01.02.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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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일 잘하는 사람의 노트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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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수많은 정보를 접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일을 한다.하지만 줄곧 그 일을 기억하기 위해 메모하고 기록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작가의 한마디가 인상적이다.'잊기' 위해 쓴다. 눈앞의 일에 매진하기 위해 또 나중에 활용하려고 '기록'한다고 말이다.기록, 메모의 중요성은 알지만 특히 작가의 말대로 학생들을 위한 노트법이 아닌 직장인을 위한 노트 활용법을 알려주는 책은 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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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수많은 정보를 접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일을 한다.
하지만 줄곧 그 일을 기억하기 위해 메모하고 기록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작가의 한마디가 인상적이다.
'잊기' 위해 쓴다. 눈앞의 일에 매진하기 위해 또 나중에 활용하려고 '기록'한다고 말이다.
기록, 메모의 중요성은 알지만 특히 작가의 말대로 학생들을 위한 노트법이 아닌 직장인을 위한
노트 활용법을 알려주는 책은 여태 못 본 듯하다. 이 책은 자신의 노트야말로 내가 거둔 결실의 원천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비즈니스맨의 온전한 노트비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이다.
노트사용법=비즈니스 기술이라고 말하는 작가는 세 권의 노트를 항상 가지고 다닌다.
생생하게 떠오르는 단편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담아놓은 1단계 메모노트
거친생각들을 부풀려서 저장해두는 정보의 기지 2단계 모함노트
그리고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스케줄노트
그리고 항시 소장하는 메모지
가장 오래된 아날로그 도구인 노트에 각종 디지털기기를 현명하게 이용하며
고민을 거듭하고 계발해 자기에게 꼭 맞춤인 노트활용법을 자신의 공책 3권에 기입해 놓은 것이다.
다양한 노트, 메모지를 일에 활용하는 비법부터 자신의 일의 과정을 생생히 보여주는 노트,
'사용하는 문구가 편리하면 효율이 올라간다'는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사용해 본 문구류 추천까지
작가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자신의 노트활용법은 아직 진화중이라는 말에서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의 제 일선에 있으며
지금도 직장인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성공중인 직장인 미사키 에이치로를 만날 수 있었다.
잘해낸 일은 기억해도 실패한 일은 잊기 마련인데 성공과 실패를 모두 기록해야 발전의 양식이 된다고 말하며
인터넷 검색에서 찾을 수 있는, 누구나 볼 수 있는 정보가 아닌 자신의 땀과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가치있는 '나만의 노트'를 만들어보라고 권한다.

기록하지 않으면 항상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 느린과정을 반복해야만한다.
주부인 나도 예외는 아니어서 매일 먹는 국이나 반찬이 아닌 일 년에 한 번 담는 장아찌나
어쩌다 한번하는 특별한 요리일 경우에는 메모해놓지 않으면 매번 처음처럼 서툴게 마련이다.
이런 예가 아니더라도 메모해 놓지 않아 낭패를 보는 경우는 한 둘이 아니다.
결혼 몇년이 지나 봄이 되어 남편의 겨울코트를 드라이 맡겨 놓고 깜빡한 나는
또 추운겨울이 오고서야 부랴부랴 갔지만 세탁소에서는 모르쇠로 일관했다.
영수증을 챙겨둔 것도 아니고 이미 7~8개월이 지난 시점이라 기억도 희미해 울며 겨자먹기로 비싼
겨울코트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 이후로 아주 사소한 거라도 기록하는 기록주부가 되었다.
하지만 내맘대로 기록하다보니 정작 필요한 정보를 찾는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고 번거로움마저 있었는데
작가의 이 작은 책 한 권이 알짜정보를 전달해준다.
직업상 비즈니스를 하는 것도 아니지만 기록과 메모의 습관은 좀 더 나은 자신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느껴진다.
기억은 사라지지만 기록은 남는다는 말이 있다.
수많은 정보를 선택해서 효율적으로 활용해야하는 바쁜 현대인에게 '기록'은 중요한 성공열쇠일게다.
문구에 대한 욕심이 살짝 생기는게 흠^^이지만 기록의 소중함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요긴한 알짜 정보책이다.


 

                  노트의 활용모습과 메모지 활용법

c******y 2011.01.05.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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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맞는 메모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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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3권의 비밀 / 미사키 에이치로 / 김현영 / 시그마북스]   현대 사회에서 메모의 중요성이 꾸준히 강조되는 만큼, 메모에 관한 책도 끊이지 않고 출판되고 있다. 수많은 메모 관련 책들은 저마다의 방법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는데, 많은 독자들은 여기에 부담감을 느낀다. 우선 독자가 ‘메모’를 꾸준히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메모 습관이 들지 않은 것도 이유이겠지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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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3권의 비밀 / 미사키 에이치로 / 김현영 / 시그마북스]

 

현대 사회에서 메모의 중요성이 꾸준히 강조되는 만큼, 메모에 관한 책도 끊이지 않고 출판되고 있다. 수많은 메모 관련 책들은 저마다의 방법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는데, 많은 독자들은 여기에 부담감을 느낀다. 우선 독자가 ‘메모’를 꾸준히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메모 습관이 들지 않은 것도 이유이겠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이 독자가 따라 하기에 힘들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되겠다. 어떤 책은 하루 종일 메모만 해도 부족할 정도로 메모에 집착하게 만들기도 한다. 모두 나름대로의 장점을 지니고 있지만,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무조건 따라 하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계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노트 3권의 비밀]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메모를 노트 3권에 나눠서 하는 것이다.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이동 중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손쉽게 적을 수 있는 1)메모 노트, 정보를 담아두는 2)모함(母艦) 노트, 업무 진행을 담당하는 3)스케줄 노트를 준비해서 메모하는 것이 저자가 권하는 메모 방법이다.

 

경험을 정보로 만들고 정보를 이용해서 업무 성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메모의 목적이다. 일상의 중요한 경험들, 문득 떠오르는 착상들을 메모 노트에 적고, 메모 노트에 적힌 내용들을 선별하고 부풀려서 내게 필요한 정보를 만든다. 여기에 스케줄 관리까지 더해진다면 업무처리는 물론 자기관리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3권의 노트에 메모를 하고, 메모한 것을 이용하여 일에 활용하는 방법, 시간관리 하는 방법, 자기 투자를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또 요즘 추세인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 노트와 기타 문구 고르는 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메모의 길라잡이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다른 메모 책과 비교해서 이 책의 장점은 독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이다. 다른 책들처럼 메모 방법을 강요(?)하거나, 제시하는 방법이 무모(?)할 정도로 벅찬 것이 아니다. 담담하게 자신의 방법과 경험담을 소개하는 정도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저자의 메모 방법에 호감이 가고 메모에 부담을 갖지 않게 된다. 이참에 노트를 다시 선택하고 싶은 마음도 든다. 노트를 바꾸면 효율이 오를 것 같다. 무엇보다 메모를 다시 잘 해보자는 새로운 마음이 든다.

 

이 책은 여러 메모의 목적 중에서도 직장 생활을 잘하고, 일의 성과를 얻기 위한 메모 방법을 소개 하고 있다. 중요한 정보는 인터넷 사이트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기록하는 사람의 손과 노트에 있는 것이다. 메모가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자기가 따라하지 못하고, 자기만의 방법이 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 책은 그 중에 한 가지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자신에게 메모 방법을 찾아서 자기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

o*****a 2010.12.29.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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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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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에서부터 매력적이다.  일 잘하는 사람은 노트에 무엇을 적을까? 라는 소제목은 누구나 반할만 하다.  과연 그 들의 노트에는 어떤 것이 적혀있을지 너무나 궁금했다.  그 비결을 알게 된다면 나도 슬쩍 그 반열에 오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은근 생기기도 하고.  내가 읽으며 소름끼치게 동감한 부분이 있는데, 바로 잊기위해 적는다 라는 것이다.  사실 우리가 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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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에서부터 매력적이다.  일 잘하는 사람은 노트에 무엇을 적을까? 라는 소제목은 누구나 반할만 하다.  과연 그 들의 노트에는 어떤 것이 적혀있을지 너무나 궁금했다.  그 비결을 알게 된다면 나도 슬쩍 그 반열에 오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은근 생기기도 하고. 

내가 읽으며 소름끼치게 동감한 부분이 있는데, 바로 잊기위해 적는다 라는 것이다.  사실 우리가 일하면서 모든것을 다 외울수는 없다.  그때 그때 해결해야 할 일과, 몇시간 후에 해야할 일들, 시간을 정확히 맞출 수 없다면 메모를 해두고 일단 머리에서 지우고, 다시 비워진 머리로는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일에 집중을 한다던지, 새로운 일에 착수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의 난 주부지만, 두달 전만해도 하루 8시간의 근무중 화장실 갈 시간조차 없이 일 해야 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 많은 업무중에 단 하나의 업무가 누락이 되었을 경우의 결과는, 내 자신의 무능력으로 나타나 버리기 때문에 단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는 없었다.  그래서 내 PC는, 책에서 설명한 바에 따르면 <메모기지국> 이었다.  시간별로 마쳐야 할 일들을 메모해서 내 눈에 제일 잘 띄는, PC에 붙혀두고 다른 일에 몰두 할 수 있어서 나에겐 무척이나 효율적인 방법이었다. 

나는 메모를 늘 습관화 한다.  직장에서는 메모지를 이용하지만, 일상생활에는 휴대폰을 이용한다.  내가 해야할 일이나, 꼭 챙겨야 할 기념일이나, 사야할 목록들은 휴대폰에 저장해 둔다.  그러나 메모의 습관화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는 듯 하다.  메모는 내가 해야할 목록을 꼭 잊지않도록 도와주기는 하지만, 어느 순간 메모에 너무 의존해 버리는 경향을 낳게 한다.  꼭 해야할 목록을 메모했었는데, 미처 챙기지 못하고 나갔다가 패닉에 빠져버린 일이 있었던 것이다.  메모에만 의존하다 보니 기억력이 감퇴된 느낌을 몇번이나 받은적도 있다.  그래서 지금은 더 메모에 집중하기도 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나를 챙기는건 메모밖에 없다는 내 자신의 불신에 따른 결과 라고나 할까?  그럴때는 조금 씁쓸해 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로 일을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처리해 나갈수 있는 길을 제시해 준다.  여러가지 볼펜의 사용이나, 책표지의 차별화, 노트사용법 등등 나에겐 별 필요 없는 부분마저도 흥미롭다.  노트필기법은 꼭 직장인이 아니어도 한번은 해봄직하게 아주 맛깔스럽다.  저자는 휴일에도 메모지를 가지고 다니며 꼭 필요한 것은 놓치지 않고 메모를 해 둔다고 하지만, 나는 그럴경우엔 휴대폰에 메모로 남겨서 저장을 해둔다.  저자의 도움말을 이리 저리 응용해 보는것도 나름의 맛이 아닐까 싶다. 

여러가지 문구류의 소개도 나온다.  난 문구류를 끔찍할 정도로 좋아하고 사랑한다.  예쁜것이 나오거나, 품질이 좋은 것이 나오거나, 획기적인 아이디어 상품이 나오면 늘 갖고 싶어진다.  가지고 있으면 흐뭇하고, 한번씩 사용하게 될때마다 일도 더 잘되는 느낌도 들기 때문이다.  사실 그런 문구류를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을가 싶다.  저자가 소개하는 문구류중 제일 갖고 싶은 문구는 메모할 수 있는 마우스패드이다.  따로 메모지를 챙기지 않아도 PC옆에 항상 있는 마우스패드가 메모지를 겸하니 얼마나 편할까 싶다. 

노트 3권이라 저자는 말하지만, 실은 2권이다.  한권은 메모지가 대신 하기 때문이다.  나는 메모만 할 수 있었다. 그 이유는, 나머지 모함노트와 스케줄노트까지 할 생각은 엄두도 못낼 정도로 늘 바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경우는 그러했지만, 만약 저자와 같은 계열의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노트 3권중 2권만 실천 해 보는것도, 더 나아가서는 3권까지도 도전 해 보는것도 꽤 능률적일것 같기도 하다. 

책은 크지도 두껍지도 않아서, 출퇴근 하는 동안 가볍게 손 안에 쏙 쥐고 읽기에 너무나 적당하다. 직장생활 하면서 꼭 한번쯤은 읽어볼만 한 내용으로 가득 하다. 저자의 오랜세월의 경험이 밑바탕이 된 기록이라 그런지 그 동안의 시행착오도 아주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런 노하우를 내가 그저 얻는다는 것이 미안할 정도였다. 그러나 일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듯, 직업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꼭 다 얻어야하는 노하우는 아니고, 직업이 틀리듯 내가 얻어서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소스를 얻는 것이 중요한것 같다.

l*******1 2011.03.20.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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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하고픈 자기계발서, 노트 3권의 비밀!
"권하고픈 자기계발서, 노트 3권의 비밀!"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의 제목을 접했을 때 신문을 노트에 스크랩하고 있는 나에게 좋은 정보를 줄 것같아 꼭 읽어보고 싶었다. "노트 3권의 비밀"제목에서 노트 3권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 노트 3권의 비장한 비밀은 무엇인지 알고싶었으며 작가는 어떤내용으로 그 비밀을 독자에게 알리려고 하는지 궁금했다.   평상시 제대로 된 노트사용법과 정리방법, 활용하는 방법을 잘몰라서 엉망일때가 많
"권하고픈 자기계발서, 노트 3권의 비밀!"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의 제목을 접했을 때 신문을 노트에 스크랩하고 있는 나에게 좋은 정보를 줄 것같아 꼭 읽어보고 싶었다. "노트 3권의 비밀"제목에서 노트 3권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 노트 3권의 비장한 비밀은 무엇인지 알고싶었으며 작가는 어떤내용으로 그 비밀을 독자에게 알리려고 하는지 궁금했다.

 

평상시 제대로 된 노트사용법과 정리방법, 활용하는 방법을 잘몰라서 엉망일때가 많았다. 늘 어떻게 메모할지, 노트를 관리할지, 좀 더 나은 노트메모법은 없을까 등 생각을 해오던 나였기에 지은이 미사키 에이치로가 쓴 "노트 3권의 비밀"은 내눈에 쏙 들어왔다.

주로 회사원 위주의 내용이였지만 그외의 사람들에게도 읽어 볼만한 내용이라 생각이 된다. 노트에 메모하는 일은 모든사람들에게 필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유는 모든 경험과 체험, 정보들은 우리들 머리속에 영원히 남아있지 않다. 영원히 남기기 위해 메모가 필요하며 메모을 하기위한 도구로 노트가 필요하다. 그 필요한 노트를 어떻게 유익하게 사용는지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그리고 바른 메모습관도 가르쳐 준다. 거기다가 우리가 미처 생각지도 않은 여러방면의 노트활용법도 가르쳐 준다.

 

역시 일본사람 특유의 방식으로 간단명료하게 요점만 쏙쏙 정리하여 설명한 책이라서 그런지 두눈에 쏙 들어와 읽게 된다. 

 

"노트"에 관한 모든 설명, 사용방법은 이 책 속에 다 들어있다. 독자가 알아보기 쉽게 필요에 따라 실제사진을 보여주고 있으며 쉬운 설명의 그림과 중요한 내용은 번호를 나열하며 정리한 설명글들이 너무나 읽기가 쉬운 책이다. 노트를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노트 고르는 방법등 여러모로 자세한 설명을 해주며 그 활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직장인 뿐만아니라 학생들과 여러부류의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픈 자기계발서이다.

b****5 2010.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메모의 테크닉을 가르쳐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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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나름 실천도 해봤다. 그러나 너무 거창하게 시작한 메모는 곧 포기하게 되었다. 내 머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을 메모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또한 효율성이 떨어지는 메모 습관(여기저기 마구 만든 쪽지와 노트)으로 오히려 산만해지는 느낌 때문에 모든 수첩과 노트는 마지막까지 채우지 못했다. 그러나 메모의 중요성을 여전히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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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나름 실천도 해봤다. 그러나 너무 거창하게 시작한 메모는 곧 포기하게 되었다. 내 머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을 메모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또한 효율성이 떨어지는 메모 습관(여기저기 마구 만든 쪽지와 노트)으로 오히려 산만해지는 느낌 때문에 모든 수첩과 노트는 마지막까지 채우지 못했다.

그러나 메모의 중요성을 여전히 알고 있기에 매년 초 새 다이어리에 메모를 시작한다. 2010년 12월, 오늘 난 내년 다이어리를 펼치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스타일의 메모를 시작해본다. 다행히 올해는 <노트 3권의 비밀>을 알고 시작하게 되어 예년과는 다른 결과물이 만들어질 것이다.


미사키 에이치로가 풀어 놓는 <노트 3권의 비밀>은 메모의 테크닉을 가르쳐 주고 또한 메모에 적당한 도구와 디지털 도구와의 합동작전으로 단순한 메모 이상의 모습을 보여 준다. 이 책이 이전의 메모를 다룬 책들과 가장 다른 점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진화된 모습, 그리고 저자 자신이 회사 생활을 하면서 회의 시간에 갑자기 떠오르는 아이디어도 놓치지 않고 회의에도 집중하며 직장인으로서 과중한 업무를 남들보다 효율성 있게 보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요령이 있다는 것이다. 또한 하나의 스타일을 정답이라고 말하지 않고 매년 메모 스타일이 바뀐다는 저자의 말은, 매년 ‘나 만의 메모’를 못한 채 ‘따라 하기 메모’만 흉내 내다 중도 포기한 나 같은 사람들은 한 번쯤 되씹어볼 이야기다.


이 책의 핵심은 세 권의 노트이다.

메모 노트

불쑥 찾아드는 아이디어는 휴대가 간편한 ‘메모 노트’를 활용하는 TIP.

모함 노트

메모 노트에 적은 아이디어를 키우는 과정. 자꾸 보고, 생각하고, 끄적이다 보면 놀라운 결과가 발생하기도 한다.

스케줄 노트

우리가 보통 쓰는 다이어리 기능과 비슷하다. 일정과 스케줄 관리.


나는 이 세 권의 노트를 한 권에 모두 담으려고 하다보니 실패했었다. 간단한 메모지면 될 것을 매일 두꺼운 다이어리를 들고 다니고, 꼭 다이어리를 잊고 외출할 때 아이디어가 생기고, 앞뒤 뒤죽박죽 적어 논 메모는 결국 아무런 가치도 발휘하지 못했다. 이제 메모를 하는데 필요한 세 권의 노트(꼭 공책이어야 한다는 생각도 버리자!)를 나만의 스타일에 걸맞게 만들어 활용하면 된다.


또한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은 제쳐두고 이 책을 통해 메모의 새로운 TIP을 밝힌다면 다음과 같다.

수납함을 만들자- 다이어리가 아닌 다른 노트인 경우 간단한 수납함을 만드는 센스.

표지 안쪽 사용하자- 표지 안쪽은 책의 차례처럼 메모 기지국으로 활용하자.

메모지는 세 방향으로 체크하자- 색인(위쪽), 날짜(옆쪽), 책갈피(아래쪽) -very good!

‘실행 전, 실행 후’ 구분하여 체크하자-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언젠가는 써 먹게 되리라.

배치도에 발언 내용 적기- 서기 담당자들 꼭 알아둡시다.

코넬식 노트- 한 눈에 들어오는 회의록.


이 외에 노트로 시간 관리하는 법, 자기 투자에 노트 활용 법은 이미 여러 자기 계발서들을 통해 이미 다뤘거나 직장 생활 좀 해 본 사람이라면 자기들만의 방식이 있기에 새롭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또한 디지털 도구를 병용하는 방법 역시 이미 IT강국 대한민국에서는 새로운 얘기도 아닐 뿐더러 메모에 필요한 각종 필기 도구들 역시 홍보성이라는 생각이 들 뿐이다.


2011년의 다이어리가 벌써부터 기대되고, 2012년은 더욱 더 기대되는 것은 노트의 비밀을 밝혀 준 미사키 에이치로 덕이다.

p******2 2010.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 잘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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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트를 좋아한다. 노트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릴 때 내가 갖고 싶었던 노트를 마음껏 가질 수 없었던 그 안타까움이 남아 지금까지 노트에 집착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쓰지도 않은 노트를 사서 꽂아두는가 하면 문구점에서 예쁜 노트를 보고서는 설레기까지 하니.(나는 노트를 선물로 받는 것도 참 좋던데, 요즘 학생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노트 활용? 비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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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트를 좋아한다. 노트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릴 때 내가 갖고 싶었던 노트를 마음껏 가질 수 없었던 그 안타까움이 남아 지금까지 노트에 집착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쓰지도 않은 노트를 사서 꽂아두는가 하면 문구점에서 예쁜 노트를 보고서는 설레기까지 하니.(나는 노트를 선물로 받는 것도 참 좋던데, 요즘 학생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노트 활용? 비교적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자주 쓰고 꾸미고. 그런데 이 책을 보고 내가 노트를 쓰기는 했으나, 쓰고 잊어버린 것까지만 하고 더 활용은 못 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다 쓰고 꽂아둔 다음에는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한 것이지. 이 또한 학창시절의 버릇 때문이 아닌지. 그때는 노트 한 권을 다 채우고 나면 얼마나 뿌듯했는데.

 

책은 재미있었다. 정말 일본 사람들은 이런 쪽으로 별별 책을 다 만들어낸다. 이런 식이라면 세상에 책으로 못낼 이야기가 없을 듯도 하다. '사람이 책을 만들지 아니하고, 책 없다는 말만 하더라'는 우스개소리도 충분히 나오겠다.

 

내가 좋아하는 노트를 이리저리 쓰면 좋을 것이라고 하니, 몇 가지는 고려해 봐야겠다. 그런데 이게 또 습관이라,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해도 막상 메모하는 순간이 되면 몽땅 잊어버리고 늘 하던 대로 하고 마는 한계가 생기기도 한다. 그러니 이미 읽은 책 또 사서 보고는 새로워 하는 것 아니겠는가.

 

노트나 필기구를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웃음이 나오고 말았다. 그래, 이런 것까지 일러주는 책이구나.  

YES마니아 : 로얄 j***6 2010.12.25.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 생활을 잘 하게 만들어주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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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기억만을 의존하는 행위는 많은 실수를 만들어 내는데 그러한 실수를 만드는 이유로는 사람들의 두뇌는 기억의 용량에 한계가 있는데 그러한 한계를 알지를 못하고 생각나는 일들을 어딘가에 적어 놓지를 않고 기억에만 의존을 하는 행위는 일을 하는데 있어서 실수를 초래 할수가 있다. 그러한 일에 대한 실수를 하지 않고 일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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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기억만을 의존하는 행위는 많은 실수를 만들어 내는데 그러한 실수를 만드는 이유로는 사람들의 두뇌는 기억의 용량에 한계가 있는데 그러한 한계를 알지를 못하고 생각나는 일들을 어딘가에 적어 놓지를 않고 기억에만 의존을 하는 행위는 일을 하는데 있어서 실수를 초래 할수가 있다.


그러한 일에 대한 실수를 하지 않고 일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서 저자는 노트를 사용하라고 말을 한다.

새로운 전자기기의 발달로 노트가 예전과는 다르게 쓰임새가 줄어 들었지만 노트는 휴대가 간편하고 갑자기 생각이 난 아이디어들을 쓰기에는 노트가 전자기기 보다는 간편한다.


노트를 한권만 사용을 하는것이 아니라 각 사용처에 따라서 종류를 달리 하면 업무의 활용도도 높아지고 관리의 좋은점도 많은것 같다.


저자는 메모노트, 모함 노트 , 스케줄 노트로 3권을 구분을 하여서 사용을 하는것을 이야기를 한다.

메모 노트는 상시 휴대를 하고 갑자기 생각이 나는 아이디어를 적는 용도로 사용을 한다.

모함 노트는 컴퓨터의 기억 장치와 같은 용도로 사용을 하는데 메모 노트를 스크랩 하고 주변의 많은 일들을 스크랩하고 기억을 도와주는데 사용을 한다.

스케줄 노트는 자신이 일을 하는 일의 상황들을 기록을 하고 일에 도움을 받는 용도로 사용을 한다.


저자의 기준대로 3권을 사용을 하는것도 좋지만 본인만의 노트 사용법을 만들어서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서 사용을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을 한다.


노트에 메모를 하는 방법은 날짜별로 적는 방법과 내용별로 필기 도구의 색깔을 틀리게 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필기 도구의 종류를 틀리게 만들어서 내용을 쓰는것은 쓰는 내용과 시간을 구분을 하면은 노트에 필기가 되는 내용을 도구의 색깔만으로 파악을 할수가 있어서 좋은것 같다.


명함을 활용한 인맥관리법과 세미나를 유용하게 활용하는법등도 나오는데 이러하 부분은 읽고서 자신의 것으로 정리를 하여서 사회 생활에 유용하게 사용이 될것 같은 부분이다.

느끼는점 한가지는  문방구류를 만드는 회사에서 저자에게 강연 요청이 많이 들어올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한 이유로는 내용 사이에서 자신이 쓰는 문구류를 종류와 회사 제품명을 기록을 하였고 끝부분에는 내용에 미 포함된 애용품들의 회사와 이름이 있어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간접 광고가 많이 되는것 같다고 느낄수가 있다.


저자가 말하는 문구가 아니라도 자신의 생각에 맞는 문구를 사용을 하고 제품을 써서 자신만의 활용법을 찾아 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노트를 이용을 하여서 직장생활에 활용을 하여도 좋을것 같고 그냥 자신의 일상사를 정리하는데도 유용하게 쓰일수 있을것 같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0.12.11. 신고 공감 1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