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사가 귀찮았고, 체계적이지 못했던 나.
나는 내가 게으르다는 것을 알고있었고,
고쳐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고치려하지는 않았다.
이 책을 읽고 조금은 행동을 바꾸었다.
재미있게 놀다가 갑자기 다른 생각이 들거나
내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 마냥즐겁지 않아진다면
그땐 놀던걸 멈추고 신경쓰이는 일을 조금이라도 해결한다거나..
해야할 일을 5가지 정도로 정해놓는다거나 하는 등
조금은 덜 게을러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