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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버스를 보면 매일 타요라고 이야기해서 이번에 타요 책을 사줬습니다. 사실 책 내용은 애니를 그냥 책으로 옮긴거라서 색다를건 없었습니다. 다만 아이가 그림책에 흥미를 느꼈으면 해서 샀는데 금방 몇번 보더니 안보더라구요. 가끔 지나가다 책을 보기는 하는데 그렇게 재미있어서 보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내용이 좀 달랐으면 아이에게도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조금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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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에 정말 많은 종류의 붕붕이가 나와요. 책은 큰 편이지만 한 페이지에 저 많은 붕붕이를 그려넣으려면 사이즈가 그리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차 마다 디테일이 살아있어 놀랐어요. 아이와 책마다 붕붕이 살펴보고 유치원생, 강아지와 산책하는 아저씨 등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니 시간이 금방 가요~ 이 책은 차에다 두고 스마트폰 대신 함께 보며 이야기 나누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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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인데 직접타요책 사달라고 고르래 구매했어요~ 티비에서 방송되는 타요의 내용과 같지만 책을 통해서 아이가 보니까 좀더 다양한 탈것들이 눈에 들어와서 본의 아니게 탈것들 하나하나 설명해주며 읽고있어요~^^ 타요가 첫 운행을 시작하면서 만나는 여러 탈것 친구들을 만나고 인사하는 책이에요~ 아직 가니가 오기전인지 책에는 가니가 나오지 않아요~ 앞장에 캐릭터 소개가 되어있어 아이가 이름 하나 하나 집어가며 말하는걸 좋아해요~ 좀더 다양한캐릭터를 소개해놨다면 더욱 좋아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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