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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락 작가님에 대해 찾아보니 크레벤(CREVEN.org)의 회장으로 자기계발/성공 분야에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리더십, 시간관리와 인맥관리, 독서학습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는 분야의 전문가셨다. 그리고 이제 막 30대에 접어든 사람으로서 리더쉽이 먼 이야기라 생각드는 사람을 위해 리더쉽의 정의, 리더쉽이 무엇인지 알아야 우수한 팔로워가 될 수 있고 리더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리더쉽 공부의 당위성에 대해 서론에 언급하고 있다. 가정을 꾸리고, 회사의 팀이나 조직의 리더가 되기 시작하는 시기 30대. 자칫하면 팔로워로서만 남을 수 도 있는 사람들에게 30대에게 필요한 리더십의 기본 개념, 필수 역량, 리더의 유형 등을 역사 속 위대한 리더 9인의 이야기로 쉽게 풀어냈다. 이 책은 각 주제에 따라 총 3파트로 나누었다. Part 1에서는 리더십의 기본적인 개념과 리더의 4가지 필수 역량을 다루고 있다. Part2 에서는 역사속 실제 리더쉽에 대해 예시하였고 Part3에서는 생존리더쉽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독자의 대상을 정하고 작성된 책이라 그런지 부쩍 공감이 가는 책 www.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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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서른살의 리더쉽을 주제로 하였을까? 서른살이라면 자신의 장래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게된다. 또한 직장인이라면 중간리더로서의 역할을 갖게된다. 중간 리더의 역할은 리더로서의 첫 발돋움이라고 볼 수 있다.
저자는 리더쉽에 대한 시중의 책들은 교과서 적이기 때문에 현장에서 적용하기에는 괴리감이 있지 않나라는 의문을 갖게되며 보편성을 위한 전 인류에게 존경받는 위인 9명을 선정하였다.
리더의 유형을 4가지로 나누어 업적에 따른 리더쉽에 접근한다.
1. 위기극복형 리더 2. 헌신형 리더 3. 영향력형 리더 4. 창의형 리더
위대한 리더들은 타고났을까? 아니다, 위대한 리더들의 중요한 관점은 어떤 상황이냐, 어떤 임무가 부여됐느냐에 따라 발휘되는 리더쉽이 다르다는 것이다.
지극히 평범할 수 있는 사람도 그 상황에서의 리더쉽이 출중했기 때문에 그를 위대하다 여길 수 있는 것이다.
타인의 리더쉽을 감상하기 보다는 직접 행하며 겪어보고 상황에 따른 리더쉽을 체크해 보는 것은 어떨까?
리더십이 부족하여 기존의 리더십 책과 교육 등에 목숨거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방향으로 시도해 봄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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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갖춰야 할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리더십이다. 30대는 직장인이면 중간 리더로서, 개인적으로는 한 가족의 가장이 되고, 자신의 장래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며 장차 더 큰 리더를 꿈꾸는 시기이다. 따라서 서른이 되면 리더가 될 준비를 해야 한다. 미래의 내 모습을 알 수는 없지만 리더가 될 기회가 예상보다 빨리 올 수도 있다. 그 때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기회를 놓치게 될 지도 모른다. 이 책은 어네스트 섀클턴, 윈스턴 처칠, 테레사 수녀, 마하트마 간디, 앤드류 카네기, 벤저민 프랭클린,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스티브 잡스, 이순신 등 9인의 유형을 파악하여 위대한 리더십을 배워 보고자 한다.
www.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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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내게 온 서른이라는 숫자를 아직도 제대로 실감하지 못하고 있지만, 내 주변 사람들이 '너도 이제 서른이니깐, 몸 잘 챙겨'라고 할때마다 뜨끔함을 감출 수가 없다. (아. 서른인가.) 그래서 그런지 오늘의 책은 마치 나를 위해 책 제목을 지은 것처럼 느껴진다. '더 늦기 전에 배워야 할 서른살 리더십'. 그래. 오늘은 리더십을 배워보자.
리더십과 팔로워십 (Leadership and Followership) 요즘 세상을 살다보면 너무 리더십만을 강요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누구나 리더가 될 상황이 있고, 리더가 되는 순간이 오겠지만 내 생각엔 나는 아직 팔로워의 단계인 것 같다. 어쩌면 당신도 팔로워이어야 하는 시기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두가 당신에게 제대로 된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하지 않는가? 저자는 그가 강의할 때 신입사원조차 최고 경영자가 숙지해야할 리더십을 학습한다고, 그 리더십을 현업에 적용하려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팔로워십을 가져야 할 이들이 리더십을 가지려 하기 때문에, 직장에 들어가도 오래 견디지 못하고 사표를 내고 나오는 것은 아닐까? 당신은 리더를 따르고, 리더의 비전에 맞추어 일 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사실, 책에서 리더와 팔로워를 '봅슬레이'와 연관지어 설명한 글귀가 참 맘에 들었다. 4인용 봅슬레이를 예를 들면, 앞에 봅슬레이를 조종하는 파일럿, 중간의 미들맨, 제동을 거는 브레이커가 있다. (1) 이들 중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훌륭한 팀워크는 팀장이 내세우는 것이 아니고, 그렇다고 팀원들이 만들어내는 것도 아니다. 모두에게 그 책임과 의무가 있고, 각자에게 맡겨진 일을 잘 수행했을 때 우린 훌륭한 팀워크라 말하는 것이겠지. (2) 리더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또한 (3)리더는 조직원의 행동방향을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4) 팔로워는 리더를 믿고, 승리를 향해 혼연일체가 되어야한다. 어쩌면 리더와 팔로워의 역할을 가장 명확하게 설명해 주는 내용이 아닌가 싶다. (더 자세한 사항은 p. 34 참고 바람)
All leaders are readers 모든 리더는 독서광이다,라는 문구를 본 적이 있다. 이 책에서도 리더들의 독서의 중요성을 말한다. 물론 독서가 중요하지만, 독서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독서가 독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삶에 적용하고 끊임없이 계발하려는 것이 리더의 삶이 아닌가.
이 책은 비단 리더십을 귀따가운 말로만 설명하고 있지 않다. 역사 속 위인들의 리더십을 구분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나는 그중에서 섀클턴 선장(Ernest Henry Shackleton)의 이야기가 가장 감동적이었다. 사실 나는 섀클턴 선장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처음 접해보았다. (아. 이렇게 무지한 여자였어.) 사실, 작년 현차 고위간부급 세미나를 운영할 때 한 교수님께서 섀클턴 선장의 리더십을 이야기하신 적이 있는데 섀클턴 선장이 누군가하고 있었다는. 휴. 아무튼, 어니스트 섀클턴의 이야기는 네이버 캐스트의 설명을 빌어 생략하기로 하겠으나, 2년이 넘는 표류 기간 동안에도 팀원 하나 낙오시키지 않고 끊임없이 그들을 설득하고 그들을 배려한 섀클턴의 인간미 넘치는 리더십에 감동하며, 나도 뭔가 감동을 줄 수 있는 팔로워, 언젠가 리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서른살이 아니라도, 꿈 많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팔로워십과 리더십을 배우기엔 이 책 만큼 괜찮은 책도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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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의 성향은 위기극복형,헌신형,영향력형,창의력형등 다양하다. 이 책은 리더쉽에 대한 개념뿐 아니라 역사적 유명 인물들의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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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리더도, 완벽한 리더십도 없다. 현재 처한 상황에 가장 적절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이 바로 위대한 리더이다” 세상에 리더는 많지만 위대한 리더는 흔치 않다고 한다. 하나의 회사에도 수많은 리더가 존재하고 세상에는 수많은 회사가 존재한다. 누군가를 이끌어야 하는 리더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많지만 위대한 리더는 흔치 않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지금의 나는 사원이지만 언젠가는 리더의 역할을 수행해야 할 것이다. 먼 훗날이 될 수도 있고 머지 않아 그런 날이 오게 될 지도 모른다. 만약 내가 아무런 준비 없이 리더가 된다면 과연 팀이나 조직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을까? 훌륭한 리더가 되는 방법을 내가 스스로 찾아서 배우지 않는다면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을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에서 소개된 리더들의 이야기를 통해 위대한 리더의 여러 모습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언제나 절망의 상황을 더 절망적으로 만드는 것은 환경이 아니라 사람 관계라며, 배가 난파 당하는 위기 속에서 전원을 구출해내는 빛나는 리더십을 보여준 어네스트 섀클턴, 절대,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하며 전쟁이라는 위기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불굴의 의지와 희망, 확신, 용기로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윈스턴 처칠과 같은 위대한 리더의 이야기는 예비 리더들에게 깊은 감명을 줄 것이다. - 위대한 리더들의 공통점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독서를 통한 꾸준한 학습이다. - 성공은 결과가 아닌 진행형이다. - 나의 비전을 정해놓고 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 자체가 성공이다. - 미션을 정하고 비전을 이루려고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성공한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나는 이 말을 믿고 위대한 리더가 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할 것이라고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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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8 서른살 리더십 리더십을 기른다고 요즘 난리다. 티브이, 학교, 학원가 심지어 집안에서 까지 온통 리더십 난리이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에 이런 리더십 바람이 불었을까 우린 리더십을 기른다고 많은 것들을 한다. 강연회부터 시작해서 심지어 리더십을 길러준다는 학원까지 나올 판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린 리더십이 무엇인지 알고는 있는 것일까 우후죽순처럼 나오는 리더십 책이나, 강연에서 말하는 리더십이란 과연 무엇일까 우리가 어떠한 것을 이루거나 얻기 위해서 우리는 기본적으로 그것이 무엇이고 어디에 필요하고 내가 왜 그것을 얻어야 하는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어야 한다. 그렇다면, 과연 리더십이 무엇이고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 한번 생각해보자. 저자 백기락은 서른살리더십에서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리더십에 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리더십이 굉장히 어려운 것이거나 처음부터 탁월한 능력을 타고나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살면서 한번 쯤은 리더의 자리에 있게 되고 그 때,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행해야 하는 과정에서 리더십을 자연히 배우게 된다고 말한다. 리더십을 배우고 더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 리더십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 본 서적은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www.WeCEO.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