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즐겁고 유익한 세계사.
"즐겁고 유익한 세계사." 내용보기
만화로 세계사를 읽을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것같아요.. 저 학창시절에만 해도 만화로 세계사를 읽을수 있었다면 더욱더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알수 있었을텐데,,아쉬움이 남는답니다.. 그만큼 요즘엔 좋은책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들에게 참 좋은 지침서가 되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고, 재미난 만화로 역사를 알수 있게 해주니 참 좋은 것 같습니
"즐겁고 유익한 세계사." 내용보기

만화로 세계사를 읽을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것같아요..

저 학창시절에만 해도 만화로 세계사를 읽을수 있었다면

더욱더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알수 있었을텐데,,아쉬움이 남는답니다..

그만큼 요즘엔 좋은책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들에게

참 좋은 지침서가 되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고, 재미난 만화로 역사를 알수 있게 해주니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한국사도 마찬가지고, 세계사도 그 흐름을 잘 알아야 이해가 빠르잖아요.

그 흐름을 재미와 지식으로 쏙쏙 넣을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심화학습 코너를 통하여 더 자세한 역사를 알수 있었으며,

어린이 역사 사설 코너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었던것 같습니다.

각장마다 주요인물을 소개함으로써 얼른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답니다.~

세계사 기행 코너로 다양한 유적지를 가볼수 있었지요.

뒷편에는 한눈에 들어오는 역사연대표가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답니다.

특히 한국사와 세계사가 같이 있어서 연관지어 생각하는데 좋았어요.

 

무지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1편에는 원시 문명에서 중세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인류의 탄생을 시작으로 하여~ 문명의 시작과 고대사회 ~ 중세유럽과 아시아의 발전~

~~신대륙을 찾는 대항해 시대와 유럽의 역사를 다루었답니다.

길고긴 세계사를 핵심만 담아 이 한권에 담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들어있는  재미난 만화였답니다.

아이들은 책속에 나오는 다양한 유적지를 꼭 가고싶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저도 아이들과 꼭 가보고 싶답니다..

유익한 읽을거리가 많았던 유익한 세계사를 중학생인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듭니다.

다음 2편도 꼭 만나봐야겠어요.~

k******0 2011.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1
"무지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1" 내용보기
역사에 대해서 풍부한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을 볼때마다 너무너무 부러웠습니다. 방대한 역사를 술술 꾀고 있고 줄줄이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 머릿속에 든 지식을 뺏어오고 싶을 정도로 탐이 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면서 지나온 역사는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너무도 긴 역사 속 수많은 사건과 문화, 그리고 다양한 인물들을 머릿속에 담아두기에는 뇌용
"무지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1" 내용보기

역사에 대해서 풍부한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을 볼때마다 너무너무 부러웠습니다. 방대한 역사를 술술 꾀고 있고 줄줄이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 머릿속에 든 지식을 뺏어오고 싶을 정도로 탐이 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면서 지나온 역사는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너무도 긴 역사 속 수많은 사건과 문화, 그리고 다양한 인물들을 머릿속에 담아두기에는 뇌용량이 부족한가 봅니다. 특히 세계사는 다양한 나라의 역사를 담아놓았기에 고대부터 현대까지 역사서 읽기를 제대로 끝내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쉽고 재미있게 썼다고 해도 중간에 포기하게 만드는게 세계사였습니다. 이런 엄마를 닮아서인지 큰아이는 역사라는 말만 들어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만화에 대한 불신때문에 주로 글로 접하는 역사서만 구입해서 주었더니 지루함에 세계사란 과목은 기피하는 현상까지 생겨나게 되었구요.

 

무지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를 보면서 옳거니 바로 이거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긴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사를 단 두권으로 그것도 글이 아닌 만화로 압축해 놓았으니 당연히 내용이 부실할거란 생각을 했는데 오호~이 책 내용 절대로 부실하지 습니. 세계사에서 꼭 알아야 하고 머릿속에 담아두어야 할 역사적 사건과 그 사건에 얽힌 역사의 흐름을 만화로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담아놓았습니다.

 

술술 읽다보면 어느새 세계 역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제1권은 인류의 탄생에서부터 문명의 시작과 고대사회의 발전 그리고 중세 유럽시대까지 담겨져 있습니다. 인류의 탄생은 잘 알고 있지만 이 책으로 만나보니 더 신비롭게 느껴지네요. 46억년전 지구의 탄생을 시작으로 최초의 생명체인 박테리아나 조류의 이야기 그리고 인류의 탄생과 변화과정 그리고 두뇌사용으로 점점 문명이 발달하는 모습을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후 문명의 시작을 알리는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허문명 등 4대 문명의 일으킨 고대사회의 발전과정과 예술과 문화의 변천사를 보면서 놀라움은 더욱 커졌습니다. 고대시대에도 지금 못지않은 문명이 발달해 있다니..다시한번 놀라운 인류의 발전에 앞으로 더욱 변화할 미래사회가 기대되면서도 두렵기도 하네요. 고대사회에 이어 중세유럽과 아시아의 발전과 신대륙을 찾아 떠나는 대항해 시대와 점점 분열화되면서 분쟁이 원인이 되는 청교도 혁명 등 유럽의 불안정한 중세사회를 마지막으로 1권이 끝나게 됩니다.

 

부족한 부분은 심화학습을 통해 깊이 있는 설명을 더해주고 있으며, 어린이 역사 사설을 통해 논리적이며 객관적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는 안목도 길러줍니다. 세계사 기행편에서는 문화유적지 사진과 함께 유적지 설명을 담아놓아서 세계문화유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지루하지 않고 만화를 보면서 웃고 생각하고 세계사에 대한 지식을 넓혀갈 수 있다는 점을 최고의 장점으로 꼽고 싶습니다. 세계사란 말에 고개를 절레절레 젓던 큰아이도 이 책만큼은 재미있게 보네요. 또한 어린이 역사 사설을 읽으면서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 사고력과 역사에 대한 인식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시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k*****5 2011.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의 전체적 흐름을 쉽게 이해해요~
"세계사의 전체적 흐름을 쉽게 이해해요~" 내용보기
아직 어리지만 세계사를 전집으로 사줄까란 생각을 했을만큼 아이들은 역사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은 세계사를 사건별로 깊이 있게 들어가는 것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먼저 이해하는게 우선이란 생각인데 이번에 만나본 <무지무지 유익한 만화 세계사> 는 두권으로 원시 문명에서 현대까지를 정리해 주는 책이라 분량이나 내용면에서도 부담없이 만나볼 수 있는 책
"세계사의 전체적 흐름을 쉽게 이해해요~" 내용보기



아직 어리지만 세계사를 전집으로 사줄까란 생각을 했을만큼 
아이들은 역사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은 세계사를 사건별로 깊이 있게 들어가는 것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먼저 이해하는게 우선이란 생각인데 
이번에 만나본 <무지무지 유익한 만화 세계사> 는 
두권으로 원시 문명에서 현대까지를 정리해 주는 책이라 
분량이나 내용면에서도 부담없이 만나볼 수 있는 책인 듯 하네요~ 




솔직히 표지를 보았을 땐 그림이 좀 강한가..란 생각도 들었는데 
일단 책을 열고 안을 들여다보니 귀엽고 편한 분위기의 만화라 좋았네요~ 
 




학습 만화를 보다 보면 전달하려는 내용은 따로 부록 부분에만 정리해 놓은 경우도 있어서 
대부분의 페이지가 불필요하게 느껴질 때도 가끔 있는데 
이 책은 대부분의 지문이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것들로 채워져 있어서 
짧은 시간을 통해 상당한 지식을 얻어갈 수 있는 책이었구요~ 





제1권은 <원시 문명에서 중세까지> 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 
원시인들의 예술 활동, 인류의 조상 찾기, 
세계 문명의 발생과 고대 그리스의 흥망,
알렉산들스 대왕의 페르시아 정복, 진시황의 중국 통일, 로마 제국의 발전,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르네상스 시대의 사상과 예술, 
대항해 시대, 영국의 청교도 혁명과 명예 혁명 등을 다루고 있는데요~




초등교육과정에 맞춘 대체교과서란 말이 정말 잘 어울린단 생각이 드는 책이었고 
<심화학습> 이나 <역사사설> 코너를 통해 더 깊이 있는 내용도 접할 수 있었답니다~
만리장성, 콜로세움, 타지마할, 마추픽추, 예루살렘, 앙코르와트 등의 
<세계사 기행> 편도 사진과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좋았네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세계사를 쉽고 재미나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다음권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
s***8 2011.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 원시 문명에서 중세까지
"무지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 원시 문명에서 중세까지" 내용보기
[무지무지 뮤익한] 만화세계사 1 원시 문명에서 중세까지   출판사 : 씽크마스트   아이가 현재 초3인지라 역사책을 참으로 열심히 읽고 있어요. 그런데 세계사는 시중에 책들이 넘 어려워서 어떻게 접근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이 책을 접하게 해주었지요. 새로 나온 책이라 어떨까 하는 맘으로 구입을 했는데, 와우~~ 그야말로 대박이네요. 빨리 2권이 읽고 싶다고, 사달
"무지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 원시 문명에서 중세까지" 내용보기

[무지무지 뮤익한] 만화세계사 1

원시 문명에서 중세까지

 

출판사 : 씽크마스트

 

아이가 현재 초3인지라 역사책을 참으로 열심히 읽고 있어요.

그런데 세계사는 시중에 책들이 넘 어려워서 어떻게 접근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이 책을 접하게 해주었지요.

새로 나온 책이라 어떨까 하는 맘으로 구입을 했는데,

와우~~ 그야말로 대박이네요.

빨리 2권이 읽고 싶다고, 사달라고 하네요.

 

세계사가 어렵다기 보다는 너무 영역이 넓고 방대하다 보니까

접근을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만화로 재미있고 쉽게 머저 접근을 하면

아이들이 다시 세계사를 책으로 접할 때 참 쉽게 생각할 것 같아요.

 

무지무지유익한 세계사 1권은

1. 인류의 탄생

2. 문명의 시작과 고대사회

3. 중세 유럽과 아시아의 발전

4. 대항해 시대와 팽창하는 유럽

4개 파트로 되어 있어요.

즉, 원시 문명에서 중세까지를 다루고 있네요.

 

 

 

위 사진 처럼 각 장마다 만화로 이야기를 해주고

중요한내용은 실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곁들이고 있어서,

자칫 만화가 갖고있는 재미꺼리로만 전락하지 않도록

많은 신경을 썼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이렇게 조목조목 역사 돋보기, 역사 뒤집어 생각하기,

꼭꼭 찾아보는 유적지, 역사 돌발퀴즈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만화를 보고도 역사에 대한 배경지식을 충분히 쌓을 수 있게 해주고 있네요.

 

 

저희 집 아이가 차분히 앉아서 책을 보고 있어요.

만화책을 원래 잘 보지 않는 아이인데,

재미있게 잘 보네요.

그리고 조잘조잘 이야기를 해주는데,

어찌나 흐믓하던지요~~^^

 

p***o 2010.12.3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 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무지 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내용보기
'세계사'라는 과목을 좋아하셨나요? 저는 학창시절에 세계사 과목을 무척 좋아한 편입니다. 공부라는 생각보다는 재미난 얘기를 듣는듯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물론..단순히 그 이유만 있었던 것은 아니구여. 세계사를 가르치시던 선생님을 짝사랑 했던 것도 큰 이유였습니다여~ 쿨럭~^^;;;;    소개드리는 책은 만화책입니다. 세계사를 만화로 구성해서 아이들이 쉽게 접
"무지 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내용보기
'세계사'라는 과목을 좋아하셨나요?
저는 학창시절에 세계사 과목을 무척 좋아한 편입니다.
공부라는 생각보다는 재미난 얘기를 듣는듯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물론..단순히 그 이유만 있었던 것은 아니구여.
세계사를 가르치시던 선생님을 짝사랑 했던 것도 큰 이유였습니다여~ 쿨럭~^^;;;;
 
 소개드리는 책은 만화책입니다.
세계사를 만화로 구성해서 아이들이 쉽게 접근하도록 구성된 책이죠.

만화로 구성된 책들은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하지만
늘 부모님들의 좋지않은 눈길을 감수해야하죠.
그렇지 않은 부모님들도 계시지만..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만화로 구성된 책을 경계하십니다여~^^;;
 
웬지 그림만 보고 넘어갈거 같기도 하고..
머리속에 남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만화책을 아이에게 쥐어주기 꺼려지게 하기도 합니다여~^^
 
그렇지만..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만화책도 도움이 되는 구석이 무척 많습니다여~
어릴때 어머니가 큰 맘먹고 구입해주신
만화로 된 과학,상식 시리즈를 읽은적이 있는데요.
그 내용이 아직도 기억이 나곤 하니까요~^^
게다가 읽는동안 지루하지 않잖아여~
지루하기는 커녕 무쟈게 즐겁습니다여~ㅎㅎ


책의 내용도 괜찮은 편입니다.
만화 중간 중간, 사진과 글로 아이들에게 이해를 돕는 부분이 있는데요.
위에 보시는 사진처럼 아이들에게 각 나라의 문화에 대해
공정한 시각으로 전달하려는 의지가 보이곤 합니다.
 
눈 내리는 날.
고구마를 먹으며 만화책을 읽어봤던 기억이 있는 부모님이라면...
아이에게 한번 권해주시길여~
아이들이 좋아할겁니다여~^^


s***p 2010.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무지 쉽고 재미있는 만화 세계사!
"무지무지 쉽고 재미있는 만화 세계사!" 내용보기
<무지무지 유익한 만화 세계사 1 - 원시 문명에서 중세까지>는 '무지무지 유익한 어린이 역사 시리즈' 시리즈의 첫째 권이다. 역사 특히 세계사는 외워야 할 것도 많고, 그러다 보니 공부하기 만만치 않은 과목 중의 하나였다. 이 시리즈는 원시 문명에서부터 중세까지를 1권으로 하고 산업혁명에서 현대까지를 2권으로 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에 담아내어 세계사를 친근
"무지무지 쉽고 재미있는 만화 세계사!" 내용보기
 

<무지무지 유익한 만화 세계사 1 - 원시 문명에서 중세까지>는 '무지무지 유익한 어린이 역사 시리즈' 시리즈의 첫째 권이다. 역사 특히 세계사는 외워야 할 것도 많고, 그러다 보니 공부하기 만만치 않은 과목 중의 하나였다. 이 시리즈는 원시 문명에서부터 중세까지를 1권으로 하고 산업혁명에서 현대까지를 2권으로 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에 담아내어 세계사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물론 만화라는 매체의 한계, 게다가 아주 적은 분량 속에 많은 내용을 담으려다 보니 빠진 것도 많고, 부족한 점이 눈에 보이지만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꽤 유용할 듯해 보인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장은 다시 다음과 같은 체제로 구성되어 있다. 제일 처음에 ‘주요 인물’을 소개하고 ‘주요 뉴스’를 통해 각 장에서 다르게 될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놓고 있다. 그리고 역사적 사건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고,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에 대해서는 아래 공간에 주를 달아 이해를 돕고 있다. 또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심화학습으로 ‘조목조목 역사 돋보기’와 어린이 역사 사설 ‘역사 뒤집어 생각하기’, 세계사 기행 ‘꼭꼭 찾아보는 역사 유적지’ 그리고 ‘역사 돌발 퀴즈!’를 마련해 깊이 있고 알찬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식을 갖고 사건을 바라보도록 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이다. 그리고 책의 끝부분에 실린 ‘한눈에 콕콕 역사 연대표’에서는 세계사와 한국사 연표를 나란히 실어 놓아 세계사와 한국사를 단절된 것이 아닌 전체적 맥락에서 살펴보고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다. 

이 책의 1장은 ‘인류의 탄생과 원시 문명’으로, 지구의 탄생과 생명체의 출현 그리고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에 이르는 진화 과정을 다루고 있다. 2장 ‘문명의 시작과 고대 사회’에서는 세계 4대 문명의 발생과 고대 그리스, 알렉산드로스의 마케도니아, 로마로 이어지는 서구 문명의 발전과 진시황의 중국 통일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3장 ‘중세 유럽과 아시아의 발전’에서는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이슬람교의 탄생과 아랍 대정복 운동, 르네상스 시대의 사상과 예술, 칭기즈 칸의 정복과 쿠빌라이 칸의 몽골 고원 통일 등이 실려 있다. 마지막으로 4장 ‘대항해 시대와 팽창하는 유럽’에서는 신대륙을 찾아 떠났던 대항해 시대, 종교 개혁, 영국의 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 등을 통해 중세에서 근대로 전환되는 시기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아무래도 이 책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을 달릴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먼저 만화라는 매체는 재미있고 쉬운 이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지나친 희화화나 자세한 서술이 어렵다는 등의 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화로서의 재미가 강조되다 보면 내용의 충실도가 떨어지고,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다 보면 어려워져서 독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할 수도 있기에 그 균형을 이루는 지점을 찾는 것이 영원한 숙제라 할 수 있겠다. 또 세계사를 과연 두 권의 만화에 담을 수 있느냐는 문제도 이 책이 갖고 있는 한계라고 말할 수 있겠다. 적은 분량에 방대한 세계사를 다루다 보니 수박 겉핥기식으로 넘어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수밖에 없었다. 다음으로 세계사에 있어 서양사와 동양사 그리고 그 외의 지역의 역사와의 균형 문제이다. 이 책 역시 서양사에 비해 중국과 이슬람의 역사가 현저히 적다는 것을 아쉬운 점으로 지적할 수 있다.

그러나 위에 제기한 문제가 어찌 이 책만의 문제이겠는가? 서구 중심의 역사와 세계관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현실에서 거의 모든 세계사 책들이 안고 있는 문제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사를 이해하기 쉬운 수준에서 다루고 있는 이 책의 의의가 빛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친근한 만화 형식의 이 책은 세계사를 본격적으로 배우는 학생보다는 이제 세계사에 첫걸음을 옮겨 놓으려는 아이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인도의 신분 제도 카스트와 전통 종교 힌두교’, ‘십자군 전쟁의 진짜 목적은 무엇이었을까요?’, ‘언론이 만드는 이슬람교에 대한 편견’, ‘콜럼버스는 영웅일까요, 침략자일까요?’ 등과 같은 문제 제기를 통해 우리 시대의 문제점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화두를 던져주고 있다는 점도 역사가 가져야 할 본연의 자세에 충실한 것이라 생각돼 점수를 주고 싶다.



j***g 2011.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를 재미있게
"세계사를 재미있게" 내용보기
무지무지 재미있는 세계사가 나왔다. 초등전학년에 걸쳐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세계사하면 너무 어려운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다. 세계사는 쉽게 다가 갈 수 없는 너무나 방대한 내용을 알아야 할 것 같지만, 이 책을 보면 아이들도 다양한 나라들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다. 초등5학년인 아들이 이 책을 읽고  중1인 형과 세계사에 대
"세계사를 재미있게" 내용보기
무지무지 재미있는 세계사가 나왔다. 
초등전학년에 걸쳐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세계사하면 너무 어려운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다. 세계사는 쉽게 다가 갈 수 없는 너무나 방대한 내용을 알아야 할 것 같지만, 이 책을 보면 아이들도 다양한 나라들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다. 
초등5학년인 아들이 이 책을 읽고  중1인 형과 세계사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퀴즈를 내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어떤 책들은 이야기대사가 책과는 무관한 쓸데없는 이야기를 나열하는 반면 이 책은 모두 역사와 연관되어 있다. 그림 또한 아이들의 정서에 맞게 잔인한 그림은 배제된 듯하다. 이야기 한 달락이 끝날때마다 심화 학습, 어린이 역사 사설, 세계사 기행을 적고 있어서, 아이들의 상식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그리고 사진을 실어서 현장감을 주기도한다.
=================================================================
[머리말 발췌]
*1권에는 인류의 탄생에서부터 문명의 시작과 고대 사회의 발전, 그리고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미지의 대륙을 찾아 세계로 나아가는 중세 유럽까지를 간결한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엮었어요.
*2권에는 산업혁명 이후 시민 사회의 발전과 정복 전쟁, 근대 사회, 그리고 현재 우리 모습까지 알차게 담았답니다. 

차례
머리말
한눈에 콕콕 역사 연대표
1장 인류의 탄생과 원시 문명
2장 문명의 시작과 고대 사회
3장 중세 유럽과 아시아의 발전
4장 대항해 시대와 팽창하는 유럽

y*******r 201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에 대한 관심끌기책!! 초등 고학년아이들에게 추천요~!!
"세계사에 대한 관심끌기책!! 초등 고학년아이들에게 추천요~!!" 내용보기
제가 만화책을 너무 좋아했었는데 울 아들녀석도 저를 닮아 그런지 만화책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만화책하면 이제는 왠만하면 사주지도 않고 읽지도 말라고 하고 있는데 이 책은 아이에게 흥미를 이끌어 줄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올해에 중학교에 들어가는 큰아이. 한국사는 너무너무 좋아해 제발 책 편식 그만하고 다른 책 좀 보라고 사정할 정도로 빠져서 잘보는데 세계사는
"세계사에 대한 관심끌기책!! 초등 고학년아이들에게 추천요~!!" 내용보기

제가 만화책을 너무 좋아했었는데 울 아들녀석도 저를 닮아 그런지 만화책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만화책하면 이제는 왠만하면 사주지도 않고 읽지도 말라고 하고 있는데 이 책은 아이에게 흥미를 이끌어 줄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올해에 중학교에 들어가는 큰아이. 한국사는 너무너무 좋아해 제발 책 편식 그만하고 다른 책 좀 보라고 사정할 정도로 빠져서 잘보는데 세계사는 영~ 보질않아 걱정했었어요.

 

중학교 과정에서는 세계사도 배우니까 이왕이면 잘 아는 한국사보다는 세계사를 더 잘봤으면 하는 마음에 아이에게 보게 했지요.

결과는 대박이었습니다^^ 세계사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하는 아이였는데 이 책은 몇 번이나 반복해서 보는지 정말 제 마음이 다 흐뭇하더라구요. 2권도 사달라고 하여 구매해서 그것도 같이 보았답니다.

 

서평을 아이가 읽고나서 독후감 쓴 것을 가지고 올리고 싶었으나 아이가 자기 것은 올리지 말아달라고 하여 이렇게 제가 직접 읽고 쓰고 있네요..^^ 저도 한국사는 재밌는데 세계사는 별로라 이 책 받자마자 아이에게 읽어라..하고 던져만 주었었는데(반성하고 있어요~^^) 아이가 자기가 쓴 독후감을 올리지 못하게하여 어쩔 수 없는 마음에 책을 들었는데 홀딱 빠져서 읽게되었네요.

제가 학교에 다녔을 때 이 책이 나왔었더라면 세계사 과목 점수를 잘 받았을텐데..하는 아쉬움도 들었답니다.

 

선사시대, 진시황, 칭기즈칸, 오고타이칸,쿠빌라이칸에 대해 알기 쉽게 잘 나와있고 마호메트와 모세의 기적 또한 내용이 머릿 속에 쏙쏙 들어가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내용이 잘 표현이 되어있어요.  여러가지의 영토 확장과 종교, 십자군 전쟁은 약간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읽으면서 대체적으로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라면 다 이해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 책을 읽으려고 했던 목적, 아이가 세계사에 관심가지기였는데 그 목적을 달성해서 정말 기쁘네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만화라고 해도 좀 어려울 것 같구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이해도 잘되고 세계사에 더욱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될꺼예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g****m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1
"무지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1" 내용보기
역사책을 접하면서 제가 알고 있던 것들은 빙산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등과정의 책이라고는 하지만 역사의 흐름을 알수가 있고 내용이 잘 정리가 되어 있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어 우리 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읽고 배울수 있도록 나와 있는 책이었습니다.요즘 대세가 보면 아이들이 직접 골라서 잡는 책이 일반 그림책이나 동화 과학책이 아닌 만화위주로 나와 있는
"무지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1" 내용보기
역사책을 접하면서 제가 알고 있던 것들은 빙산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등과정의 책이라고는 하지만 역사의 흐름을 알수가 있고 내용이 잘 정리가 되어 있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어 우리 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읽고 배울수 있도록 나와 있는 책이었습니다.요즘 대세가 보면 아이들이 직접 골라서 잡는 책이 일반 그림책이나 동화 과학책이 아닌 만화위주로 나와 있는 책들이기에 저도 고민이 참 많았답니다
그냥 무조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무조건 읽혀주어야 하나 아니면 아이가 싫어하더라도 그냥 일반 서적을 읽혀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우선은 아이가 원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어서 엄마가 조금만 관심을 가져 만화 위주의 읽기보다는 역사의 흐름만이라도 접하면서 여러번 읽게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것 같았습니다.아이들마다 성향이 조금씩 다르기는 하겠지만 요즘아이들 보면 무조건 손이 가는것이 만화책인것 같아 우리 아이만 못하게 할수는 것이긱에 저와 같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얼마만큼 이해를 헸는지 엄마가 중간 중간 기회를 봐서 대화를 해나간다면 저도 아이도 세계 역사에 대해 조금씩 배워나갈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역사적인 내용과 함게 그 시대에 맞는 예술 활동과 함께 문명의 시작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설명과 함께 왜 그랬는지 아이가 생각을 한번 가져볼수 있도록 물어보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인류의 탄생서부터 신대륙을 찾아 서로 대립하는 세계의 역사를 배울수 있는 아주 유익한 역사책이었습니다.
저도 역사에 대해 학교때 배운것외에는 많이 아는것이 없었는데 요즘 아이와 같이 책을 같이 접하면서 세게의 역뿐만 아니라 문화가지 배울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은답니다
무엇이든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라 공부를해라 하기 보다는 아이와 같이 책을접하면서 같이 알아가는것이 가장 좋은 학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d*******3 201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 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1
"무지 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1" 내용보기
무지 무지 유익한 만화 세계사 1.원시 문명에서 중세까지   제목이 참 인상적입니다. 무지 무지 유익하다니 정말 그렇까요? 그렇다면 아이에게 꼭 읽혀야하겠지요? ^^     세계사? 복잡하고 골치하픈분야인건 맞는것 같습니다. 저도 학창시절에 외우고 또 외워도 끝이 없다고 생각할때가 많았는데 ..... 복잡하고 골치아픈 세계사를 단번에 정리해줄 책이 왔습니다! 바로
"무지 무지 유익한 만화세계사 1" 내용보기

무지 무지 유익한 만화 세계사

1.원시 문명에서 중세까지

 

제목이 참 인상적입니다.

무지 무지 유익하다니 정말 그렇까요?

그렇다면 아이에게 꼭 읽혀야하겠지요? ^^

 

 

세계사? 복잡하고 골치하픈분야인건 맞는것 같습니다.

저도 학창시절에 외우고 또 외워도 끝이 없다고

생각할때가 많았는데 .....

복잡하고 골치아픈 세계사를

단번에 정리해줄 책이 왔습니다!

바로 무지 무지 유익한 만화 세계사 입니다.

세계사를 보기좋게 만화로 설명해주고

이해하기고 쉽게 풀이되어 있고

자세하고 설명해주고 있어

세계사를 공부하는데 이만한 책이 없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세계사 뿐만 아니라

심화학습, 어린이 역사 사설, 세계사 기행 등에서

세계의 유물이나 기타 인물의 대한 일,

세계의 사건등 세계사와 관련된

기타지식들을 빵빵하게 채워져 잇습니다.

세계사, 이제 단순 암기하는 형식으로 외우면 안됩니다.

수많은 연표, 도표, 지도들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무지 무지 유익한 만화 세계사를 꼼꼼하게 읽어보면서

왜 생겨났는지, 어떻게 펼쳐졌는지,

그 뒤에는 어떻게 됐는지를 구슬 꿰듯 이해해 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세계사를 외울수 있고

거부감도,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만화를 읽으며 이야기를 흐름을 알게되어

자연스럽게 머리에 쏙쏙 들어갑니다.

세계사, 더이상 암기 하느라 고생할 필요 없습니다^0^

 

c******0 201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