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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10년 글로벌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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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이란 상상력이 동원된다면 가장 고치고 싶은 현재의 모습은 무엇인가? 개인적인 질문을 배제한다면 우리가 만들어 놓은 현상에 대한 구조적인 모순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게 된다. 인간은 주체할 수 없는 권력에 대한 다양한 규제를 만들어 놓았다. 문제는 이러한 규제의 틈을 이용해 교묘한 술수를 부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권력이 영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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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이란 상상력이 동원된다면 가장 고치고 싶은 현재의 모습은 무엇인가? 개인적인 질문을 배제한다면 우리가 만들어 놓은 현상에 대한 구조적인 모순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게 된다. 인간은 주체할 수 없는 권력에 대한 다양한 규제를 만들어 놓았다. 문제는 이러한 규제의 틈을 이용해 교묘한 술수를 부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권력이 영원할 것이란 착각에 빠져 살고 있다. 또한 비이성적인 책임의식이 항상 명분을 대체한다. 바꾸고 싶은 것이 참으로 많다. 하지만 아무런 힘도 없기에 바꾸기만을 기다리는 것 역시 지루하다.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세상이 빠르게 변화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젠 그 어떤 것도 예측하는 것이 무의미한 세상이 될 것이다.

 

2000년, 10년 후의 모습을 상상하는 사람들에겐 어떤 세상이 기대되었을까? 그리고 과연 2010년, 그들이 원하는 세상이 이루어졌을까? 스펙터클한 우주시대를 기대했던 사람들이라면 무척 실망스러운 10년이었겠지만 인류는 나름 적지 않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생명공학, 컴퓨터, 통신, 에너지 분야 등에서 엄청난 변화를 이루어 왔다. 처음부터 완벽한 시나리오는 어느 곳에도 존재하지 않았다. 다만 완벽할 것이라는 예측만 있을 뿐이었다. 인류의 발전이 무수한 경험과 증거에 의해 이루어졌듯이 앞으로의 10년 역시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의 성장교두보를 마련할 것이다.

 

‘글로벌 트렌드’는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등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예측을 내놓는 Trends지에 실린 기사를 발췌해 한국어로 번역한 책이다. 일찍부터 클라우딩 컴퓨팅에 관해 눈길을 두었던 저자의 견해와 같이 뜨거운 내용들이 가득하다. 무엇보다도 과학 기술의 발전이 인류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인지에 대한 탁월한 해석이 돋보인다. 인류 문화의 역사가 얼마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최근에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는 디지털 문화의 발전이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임은 자명한 사실이다.

 

내용은 크게 국제사회, 경제경영, 정보통신, 산업기술, 생명공학 등으로 나눠지는데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이 국제사회에 대한 패러다임의 변화다. 엄청난 자원과 뛰어난 인력이 있음에도 미국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멕시코와 내전과 자원전쟁으로 여전히 세계의 화약고로 취급받는 아프리카를 부활의 축으로 예측한다. 국제정세의 가장 큰 흐름은 인구의 이동과 고령화에 달려있다. 멕시코는 다행스럽게도 고령화되어가는 미국사회를 뒷받침 해줄 수 있는 가장 근접한 국가이자 엄청난 자원보유국이다. 또한 여전히 매력적인 천혜의 자연을 보유한 관광부국이다. 그간 멕시코를 짓눌러온 노인 부양자수의 감소와 트렌드지가 전망한 멕시코의 부활이 늘어나는 미국 내의 히스패닉 계와 어떤 상관관계를 만들지 알 수가 없지만 잉카문명의 후예 멕시코의 부활을 기대해 본다.

 

몇 가지의 뛰어난 과학 기술력을 만나본다. 2030년이 되면 인류의 모든 말과 행동은 네트워크를 통해 기록으로 남게 된다고 한다. 이는 나노임플란트라는 칩의 사용으로 가능하게 될 것이며 인류는 정치, 경제적으로 혁명적인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또 하나의 기술은 디지털 서페이스라 불리는 기능의 활성화다. 우리가 접하고 있는 모든 벽과 표면은 디지털화되어 네트워크와 연결될 것이며 가전용품을 비롯한 사용하는 모든 기구들엔 칩이나 센서가 부착되어 유비쿼터스 시대를 앞당길 것이며 삶은 근본적으로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미 실용화되어 시판된 것도 있지만 보다 넓은 의미에서의 혁명이 빠르게 진행 중이라고 한다. 중요한 것은 과학기술의 변화가 인류의 사고방식과 행동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를 준비하는 기업과 개인들이 새로운 미래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글로벌 트렌드’는 작게는 개인적인 변화로부터 크게는 지구적인 변화까지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는데 상당한 정보를 보여주고 있다. 시각기계, 그린 카, 연료전지, 핵융합과 같은 기술은 이미 수십 개국에서 개발이 진행 중이지만 더욱 빠르게 세상을 변혁시켜가고 있다. 건강한 삶의 질과 생명을 연장 시켜줄 생명공학의 발전은 도덕적 예측만큼이나 판단하기가 어렵지만 인류는 그동안 난치병이라 불리던 수많은 질병들을 극복할 것이다. 또한 새로운 인류에 대한 탄생에도 근접한 기술력을 가질 것이다. 인간은 많은 문제들에 부딪히면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변혁을 이끌어 왔다. 2020년 지구의 어떤 모습이 기대되는가? 당시의 나의 위치는? 글로벌 트렌드를 통해 미래를 선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이달의 사락 k****4 2010.12.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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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세상의 변화를 미리 알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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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10년을 내다보는 일이 가능하기나 할까? 타임머신도 없고 노스트라 다무스의 후예도 아닌데 말이다 그리고 앞으로 10년 씩이나 알 필요가 있을까 싶었다 - 무식하게   그러나 이책을 보면 볼수록 앞으로 세상이 이렇게 바뀔까 라는 의문에서 이렇게 될 수 도 있겠다 싶다 현실 불가능한 일보다 현실가능한 일을 경제, 과학, 정치, 역사라는 여러가지 관점을 기준으로해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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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10년을 내다보는 일이 가능하기나 할까? 타임머신도 없고 노스트라 다무스의 후예도 아닌데 말이다 그리고 앞으로 10년 씩이나 알 필요가 있을까 싶었다 - 무식하게  

그러나 이책을 보면 볼수록 앞으로 세상이 이렇게 바뀔까 라는 의문에서 이렇게 될 수 도 있겠다 싶다 현실 불가능한 일보다 현실가능한 일을 경제, 과학, 정치, 역사라는 여러가지 관점을 기준으로해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세계를 흔들 변화들을 먼저 이야기 해보자  

1. 2030년 우리가 말하고 행동하는 일들이 기록으로 남는다  

몸에 이식한 칩이나 센서로 네트워크를 연결해 개인적 생활및 언어들이 저장될수 있다고 한다  

2. 생화확 폭력이 지금보다 더 큰 위협을 가할 것이다  

유전공학, 나노테크놀로지, 미생물학 등으로 기존보다 더 치명적인 생화학 공격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지금 우리나라를 강타하고 있는 구제역만 보더라도 바이러스가 가장 무서운 세상이 되어버렸다  

3. 취업이나 전공 선택을 준비하는 과정이 더 전문화될 것이다  

전문대학을 중심으로 특이한 전공과목이 증가하고 전문직종이 늘어날 것이다 신경과학,나노기술,등등 지금은 존재하지 않은 많은 직종들이 생겨날것이고 단순한 공부보다 어떤 목적을 가진 집중적인 공부가 필요한 때이다  

4.가까운 미래에 세계 법률 체계가 확산 될것이다 

글로벌 네트워크 로 전세계 100개 국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여 모든 법률이 하나로 통합될것이다  

5. 앞으로 전문지식은 습특하자마자 시대에 뒤떨어진 지식이 될것이다   

지금도 오늘의 지식이 그다음날 생명력이 떨어지고 만다 그래서 하나의 직업을 가지고 평생을 먹고살기 힘든 시대가 될것이다 매일 공부하고 매일 새로운 지식을 습측하려고 노력해야 할것이다 

6. 21세기 생명공학 분야에서 경쟁이 치열해질것이다  

IT의 시대는 가고 바이오 혁명시대가 오고 있다 벌써 자원은 고갈되어 가고 수명은 연장되어 가니 남은 것은 유전자를 통한 바이오 혁명이다  

7. 2030년 , 도시화는 60%에 이를 것이다   

점점 도시화는 가속화 될것이고 전염병과 이산화탄소 증가와 지구온난화 가속이 될것이다  

그러므로 계속되어 가든 도시화는 타의반 자의반으로 중단될 것이다  

8. 2030년 전세계 83% 지역에서 전기를 사용하게 될것이다 

전기의 전세계 보급률은 2000년  73%로 확대되었지만 아직도 아프리카지역, 사하라사막은 낙후되어 있다 아프리카 경제발전이 가속화 되어 가고 있고 인도나 맥시토 ,브라질 지역등의 경제발전이 가속화 되어 가는 것이 그 증거이다  

이처럼 이책은 앞으로 우먼파워와 경제의 중심이 미국-중국- 브라질- 아프리카로 점점 바뀌어 질거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경제 경영 또한 IT를 통한 미래 산업으로 갈것이다  

이처럼 앞으로 10년은 이전과 다른 새로운 세상이 열릴것이면 많은 변화가 이루어질것이다 우리는 달라지는 세상에서 아무런 대비책 없이 맞을 것인가 변화를 미리 알고 대처할 것인가는 우리 지식의 습득 속도에 달려있다 그러므로 이책은 우리가 꼭가지고 읽어으면서 나 자신에게 대입하고 변화를 맞을 준비를 하는 책에 손색이 없다



m******6 2011.01.05.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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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꾸어 가는 무서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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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새로운 컴퓨터가 한대 들어오면서 듀얼프로그램을 하게 되었다. 다른 한 컴퓨터의 화면을 마우스로 끌어다가 옆에 컴퓨터 화면으로 옮기는 것을 보고 처음에는 무척 놀라웠다. 신기하기도 했지만 이렇게까지 발달 될 동안 난 뭐했나 싶은 생각도 들고 말이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옛말이 그야말로 옛말이 되어버렸다. 이제는 10분, 아니 10초마다 경제는 물론,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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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새로운 컴퓨터가 한대 들어오면서 듀얼프로그램을 하게 되었다.

다른 한 컴퓨터의 화면을 마우스로 끌어다가 옆에 컴퓨터 화면으로 옮기는 것을 보고 처음에는 무척 놀라웠다.

신기하기도 했지만 이렇게까지 발달 될 동안 난 뭐했나 싶은 생각도 들고 말이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옛말이 그야말로 옛말이 되어버렸다. 이제는 10분, 아니 10초마다 경제는 물론, 문화, 통신, 교육 등

세계의 모든 것이 바뀌어 가고 있다.

 

지금부터 10년 새로운 세계적인 트렌드가 될 모든 것들이 이 책 한 권에 담겨져 있다.

총 5부로 나뉘어져 사회, 경제, 정보, 기술, 생명공학 분야로 쪼개어져서 급변하는 세계의 물결을 담아냈다.

 

저출산을 비롯한 인구 노령화 그로 인해 바뀌어지는 패러다임,, 세계 각 나라의 움직임과 새로운 시대의 도래, 추락을 모른채 성장하던 중국의 경제가 달라지고 이제는 죽은척 하던 멕시코가 일어나고 있다. 전 기업을 분주하게 만들고 있는 경영방식와 기존의 경영방식의 타파, 폰 하나로 모든 컴퓨터의 기능을 담아내는 정보 통신의 발달, 단순히 움직이기만 하던 로봇이 아니다. 이제는 말도 하고 우리의 모든 생활이 버튼 하나로 바뀌어지는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기술의 발전, 어렵다던 에이즈와 암을 예방하고 동물 복제로 놀라던 시대는 이제 끝이나고 칩 하나로 모든 질병을 진단하고 새로운 인류까지도 탄생할 수 있을 정도로 생명공학은 발달했다.

 

그야말로 책을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바삐 움직여가는 거대한 사회 가운데 나도 모르게 따라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예전에 학원을 다니면서 많은 직장인들과 이야기를 주고 받았던 적이 있었다.

그때가 아마도 7~8년 전이었을 것이다.

이미 사람의 수명을 100년으로 할 수 있는 의약품은 다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하루가 다르게 기술이 발달되어지고 있지만

기업과 국가는 한 번에 공개하지 않는다. 하나씩 하나씩 공개하고 있을 뿐이지 이미 다 만들어졌다.

그 말 한마디가 그때 당시 나에게는 너무나도 충격이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있는 순간에도 변화하고 있다. 그리고 더이상의 문장들이 '~이다. ~중이다'가 아니라 '~었다'로 바뀌어질 만큼

빠르게 시대는 변화되어지고 있다. 이제는 3,4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이미 과학은 16차원을 향해 가고 있다고 한다.

도태되어질 내가 두렵기도 하고 겁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변하지 않는게 사람의 본질이라고 본다. 빨라져가는 정보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다.

미래는 준비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f****k 2010.1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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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10년 글로벌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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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최근 글로벌한 트렌드에 관하여 많은 내용이 담겨있다.  '트렌드'란 일정범위의 소비자들이 일정기간동안 동조하는 변화된 소비가치에 대한 열망을 의미한다.다시말해 '트렌드'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하고 여러사람이 동조할때 성립된다. 엄밀히 구분하면 트렌드에는 몇가지 유형도 있다. 우선 소수가 1년을 지속하면 패드(Fad), 상당히 많은사람이 5년이상 지속하면 '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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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최근 글로벌한 트렌드에 관하여 많은 내용이 담겨있다.  '트렌드'란 일정범위의 소비자들이 일정기간동안 동조하는 변화된 소비가치에 대한 열망을 의미한다.다시말해 '트렌드'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하고 여러사람이 동조할때 성립된다. 엄밀히 구분하면 트렌드에는 몇가지 유형도 있다. 우선 소수가 1년을 지속하면 패드(Fad), 상당히 많은사람이 5년이상 지속하면 '트렌드(Trean)'이것이 10년 동안 지속되면 '메가트렌드(Megatrend)' 30년이상 지속되면 문화(Culture)'가 된다.  특히 새로운 트렌드가 생겨날 때마다 특정 패턴이 반복적으로 되풀이되며 이런 패턴은 앞으로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것 같다.

 

미래예측을 하라고 했을 때 가장 똑똑하게 들리는 소리는 미래는 불확실하다 혹은 불확실성의 시대이다라고 하는 것이다. 어떤 제품은 사람들이 아주 선호할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막상 팔리지가 않고 어떤 직종은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으나, 금방 다른 직종들로 대체되어 버리곤 한다. 이처럼 경계가 점차 사라지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소비자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신소비 트렌드를 알아보는것조 의미있는것이라고 본다.

'글로벌 트랜드'라는 것은 글로벌경제에서 나타나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따라 변하는 기업의 경영, 제품, 판매, 촉진, 소비자의 니즈 등 일련의 변화를 뜻하는 말이다. 요즘같이 점차 복잡하고 다이나믹한 고객 수요의 변화나 글로벌 무한 경쟁 시장이어서 더 그렇게 느껴진다. 어떤 경우는 종잡을 수 없이 빨리 변하는 경우도 많았고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은 소비자들이 어떤 니즈를 가지고 있는지 실증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에 근거해 진단·분석하고 있어 만일 미래의 비즈니스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성공하고 싶은 기업이라면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이라 생각된다.

 

이 책의 저자는 글로벌 트렌드와 관련해 국제사회, 경제경영, 정보통신, 산업기술, 생명공학 등 다섯 가지 핵심 주제를 다루고 있다. 모바일이 강화된 근래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는  클라우딩 컴퓨터를 비롯해 모바일 혁명이라 불릴 만큼 획기적인 기술의 실현으로 최첨단 메커니즘으로 인한 의식의 패러다임 자체가 혼돈 스럽게 느껴진다. 이밖에도  첨단 의료 분야의 혁신, 정보통신, 미래 에너지 등 여러 가지 사안들을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도 한창 미래의 핵심역량을 유겅하기 위해 정부를 비롯해 기업들이 고민하고 있는 시기이다. 과연 끊임없이 성장 가능한 차기의 핵심사업을 미리부터 준비한다는 측면에서 이 책은 가뭄의 단비같은 알찬 정보를 가득 담고 있어 좋았던 책이다.

과거보다 많이 높아진 한국 시장의 위상도 한국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혀 주고 있다. 한국 소비자의 안목과 까다로움이 오히려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는 경험이 된다는 판단하에 세계적인 유통 및 명품 기업들은 한국 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k****7 2010.12.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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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을 미리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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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정말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볼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로 세상이 빠르게 변화한다. 새로 나왔나 싶으면 어느새 그것도 구식이 되어버리는 세상이다. 특히 다음년도인 2011년에는 어떤 방식으로 세상이 변화할지 알아낸다는 것 자체가 정말로 힘든일인다. 이런 힘든점을 알아주는 듯이 매년 말일이 되면 수많은 다음년도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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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정말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볼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로 세상이 빠르게 변화한다.

새로 나왔나 싶으면 어느새 그것도 구식이 되어버리는 세상이다.

특히 다음년도인 2011년에는 어떤 방식으로 세상이 변화할지 알아낸다는 것 자체가

정말로 힘든일인다.

이런 힘든점을 알아주는 듯이 매년 말일이 되면 수많은 다음년도의 세상을 미리 점치는

책들이 많이 나온다

이 책도 이런 부류일것다는 생각으로 책을 집었는데..

일단 책 내용을 5가지 분류해서 나눈점을 생각해 보면 다른 책에서 다룬 내용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금방 알아챘을수 있다.

우선 이 책은 1부~5부까지 내용을 분리했고..

1부에서는 국제 글로벌 사회가 변화하는 흐름을 바라본 관점을 표현했다.

특히 워터 쇼크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앞으로 물 부족에 관한 심각성을 미리 짐작할수 있을정도로

현재의 물 부족 사태를 잘 표현했다.

2부는 경제분야 글로벌 트렌드변화를 미리 내다 보는 단계를 설명하였는데..

이 부분에서도 이제까지 세상의 관심분야였던 금값의 변화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3부는 우리나라의 앞날을 좌우한다고 생각할정도로 중요한 정보통신 분야를 다루었다.

전세계적으로 정보통신 분야는 우리나라가 엄청 우수하다고 말하는 분야인데

이 부분에서 관심있던 부분은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에 관련내용이었다.

앞으로 이제까지 과거에 방식인 로컬데이터 저장 방식이 아닌 어디에서도 자료 업/다운 로드가 가능한

클라우드 개념으로 모두 변화할것이라는 변화에 대한 내용 자체가 많은 관심을 이끌어 내었다.

4부에서는 산업기술분야를 설명하였는데..

이 분야도 우리나라가 강점인 자동차분야를 설명해서 그런지 앞으로 그린카 개념으로 자동차가 변화한다는

점이 특히 나의 관심을 이끌었는데..

이분야는 내 생각으로는 많은 시간이 걸릴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보니 그렇게 멀지 않을것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현재의 기술이 많이 앞서 왔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5부에서 설명한것은 인류의 미래를 이끌수 있다는 정도로 중요한 부분인 생명공학 분야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인간의 수명이 길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면 생명공학 분야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특히 조금만 시간이 지난다면 암과 에이즈도 쉽게 고칠수 있다는 것을 읽다보면 정말 세상이 빠르고 신기하게 돌아가는

것을 알수 있다.

누구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아주 힘들다.

하지만 이 책을 여러번 읽는것 만으로도 2011년의 변화를 미리 짐작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k********l 2010.12.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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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지금부터 10년 글로벌 트렌드
"[서평]지금부터 10년 글로벌 트렌드" 내용보기
농경시대가 3,000년이고 산업시대는 300년이라면 정보화 시대는30여년간이라고 하는데 정보화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정보에 매우 민감해야한다고 평소에 생각해 왔다. 그래서 시장을 뒤바꾸는 새로운 물결 '지금부터 10년 글로벌 트렌드'란 책 제목을 보고서 바로 선택하게 되었는데 내가 느껴왔고 생각해왔던 것보다 훨씬 더 전문적이고 다양한 내용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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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시대가 3,000년이고 산업시대는 300년이라면 정보화 시대는30여년간이라고 하는데 정보화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정보에 매우 민감해야한다고 평소에 생각해 왔다. 그래서 시장을 뒤바꾸는 새로운 물결 '지금부터 10년 글로벌 트렌드'란 책 제목을 보고서 바로 선택하게 되었는데 내가 느껴왔고 생각해왔던 것보다 훨씬 더 전문적이고 다양한 내용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 10년 어떻게 바뀔까? Trands지에 실린 기사 중에서 국내 독자에게 유용한 것들을 모아 엮어 놓은 이 책은 국제사회, 경제경영, 정보통신, 산업기술, 생명공학의 5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속에서 최신 정보를 얼마나 빨리 내것으로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기업과 개인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을 뿐만아니라 지금까지 경험해 오고, 생각해왔던 과거는 모두 과감히 지우고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세상의 흐름을 받아들여 미리 준비할 수 있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클라우드 컴퓨팅, 응답엔진, 인공생명, e사이클링, 핵융합발전..등등의 새로운 용어와 함께 그 내용들을 읽으면서 옛날 공상과학에서나 나오는 그런 세상이 이제 10년이면 오겠구나하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1946년 세계 최초의 컴퓨터라고 불리우는 에니악(ENIAC)이 탄생된 후에, 약30년이 지나 스티븐잡스가 만든 개인용 컴퓨터가 1976년도에 출시되었고,그 후 약30여년이 흐른 시대가 지금이라면, 앞으로의 10년은 컴퓨터의 발달에 가속도가 붙어 엄청난 변화가 올 것이라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글로벌 시대에 10년 후 글로벌 트렌드를 알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미래 준비와 나아갈 방향성을 정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m*****9 2010.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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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10년 글로벌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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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트렌드들이 오늘날 세상을 뒤흔들고 있다. 과연 앞으로 10년후에는 어떤 트렌드들이 세상을 뒤흔들지, 지난 10년간 세상을 뒤흔든 트렌드들보다 더 많은 변화가 앞으로 펼쳐질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 글로벌 기업들은 변화의 흐름을 읽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개인들 역시 급변하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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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트렌드들이 오늘날 세상을 뒤흔들고 있다. 과연 앞으로 10년후에는 어떤 트렌드들이 세상을 뒤흔들지, 지난 10년간 세상을 뒤흔든 트렌드들보다 더 많은 변화가 앞으로 펼쳐질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 글로벌 기업들은 변화의 흐름을 읽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개인들 역시 급변하는 미래의 흐름을 읽지 않고서는 미래를 대비할 수 없는 세상이 되고 있다.

지난 10년동안은 트랜드를 읽지 못하고 10년을 보냈지만 앞으로 10년동안은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서 어떤 트렌드가 세상을 뒤흔들 것인지와  무엇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를 알고 싶기에  전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열독하는 내용들이 담겨 있는 이책 [시장을 뒤바꾸는 새로운 물결-지금부터 10년 글로벌 트렌드]를 선택하게 되었다.

책은 난해하거나 어려운 기술용어들이 없기에 전체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읽기에 좋다.
책의 구성은 전체 5부로 구성이 되어있다.

1부 국제사회 - 패러다임이 바뀐다.
2부 경제경영 - 어제 통하던 방식을 버려라
3부 정보통신 - 디지털 노마드 시대를 대비하라
4부 산업기술 - 새로운 미래가 열린다.
5부 셩명공학 - 제4의 물결이 몰려온다.

로 구성된 이 책은 글로벌 시장에 대변혁을 일으킬 트렌드 38가지를 예측하고 있는데, 예측으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매 트렌드마다 앞으로 어떻게 변할것인지에 대해서 중장기적인 예측을 보여줌으로 인해 앞으로 무엇에 관심을 가져야 할지를 알게 해줌으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이 책은 미국 'Audio - Tech'가 발행하는 세계 최고의 트렌드 전문지인 트렌즈(Trends) 지에 실린 글들 중 국내 독자에게 유용한 것들을 모아 엮은 책으로 역자가 프리미엄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정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수입한 것을 일상과 이상 출판사에서 관심을 보여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트렌드'지는 전세계의 경제, 정치.문화,기술 트렌드를 분석하고 신중한 예측을 내놓는 세계 최고의 트렌드 전문지로 각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와 학자들이 짧게는 6개원, 보통 2~3년, 길게는 수십 년을 내다보며  앞으로 뜨거운 감자가 될 트렌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1*******3 2010.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젊은학생과 직장인들에게 현재직업과 전공, 미래가치를 예측하게 하는 안내서
"젊은학생과 직장인들에게 현재직업과 전공, 미래가치를 예측하게 하는 안내서" 내용보기
현재 자신의 전공에 비젼을 갖지 못하는 대학생과 직장인들에게 현재직업과 전공이 가까운미래에 어떤분야로 흡수될지 어떤분야로 파생되어 경제적가치를 창출할지, 어떤 분야로 세계경제가 흘러갈지, 또 이를 위해 어떤 트렌드를 예측해야하는지를 가늠케해주는 안내서이다. 단순 작가의 지식으로 씌어진게 아니라 트렌드지의 내용을 발췌한것이라 신뢰성도 높고 번역도 잘되어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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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신의 전공에 비젼을 갖지 못하는 대학생과 직장인들에게 현재직업과 전공이 가까운미래에 어떤분야로 흡수될지 어떤분야로 파생되어 경제적가치를 창출할지, 어떤 분야로 세계경제가 흘러갈지, 또 이를 위해 어떤 트렌드를 예측해야하는지를 가늠케해주는 안내서이다. 단순 작가의 지식으로 씌어진게 아니라 트렌드지의 내용을 발췌한것이라 신뢰성도 높고 번역도 잘되어 있는 것 같아 읽고 이해하기가 쉬웠다.

 

기본적인 경제지식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도록 씌어있고, 깔끔한 편집에 전망에 대한 요약이 따로 편집되어있어 다소 생소한 분야의 긴 설명도 다시 정리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이책을 읽고, 현재 내가 일하는 분야(미디어)와 이책에서 분류한 글로벌 트렌드'정보통신'과 참 많은 부분이 매칭될 수 있다는걸 알았다. 현재 내가 공부하는, 일하는 분야가 미래에 어떤 미래의 경제적 가치를 가질지를 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흥미로운 책이다.

 

어떤 트렌드로 경제가치가 이동하냐는 내의지와는 먼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이에 관심을 갖고 미래를 준비하는건 이런 종류의 트렌드와 관련된 책이 아닌가 싶다.

 

c********0 2010.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부터 10년 글로벌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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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지도층 인사, 특히 재벌 총수들이 너나할 것 없이 강력하게 던지는 화두는 바로 ‘혁신’이다. 중국과 일본에 샌드위치처럼 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에 적을 두고 활동하는 기업들이 위기를 헤쳐 나갈 방법도 모두 ‘혁신’으로 귀결된다.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는 최신 정보를 얼마나 빨리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기업과 개인의 미래가 달라진다. 무언가 중요한 것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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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지도층 인사, 특히 재벌 총수들이 너나할 것 없이 강력하게 던지는 화두는 바로 ‘혁신’이다. 중국과 일본에 샌드위치처럼 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에 적을 두고 활동하는 기업들이 위기를 헤쳐 나갈 방법도 모두 ‘혁신’으로 귀결된다.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는 최신 정보를 얼마나 빨리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기업과 개인의 미래가 달라진다. 무언가 중요한 것을 미리 알고 있다는 것은 정보와 지식이 가장 큰 힘이 된 오늘날의 세계에서 큰 자산이라고 할 수 있다. 남보다 먼저 준비할 수 있고, 남보다 앞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전 세계의 정치·경제·문화·기술 트렌드를 분석하고 앞날을 예측하는 미국 ‘트렌즈’지에 실린 기사 가운데 국내 독자에게 유용한 것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각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들과 학자들이 짧게는 6개월, 보통 2~3년, 길게는 수십년을 내다보며 앞으로 뜨거운 이슈가 될 사안들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책은 크게 국제사회, 경제경영, 정보통신, 산업기술, 생명공학의 다섯 가지 핵심 주제 아래 전 세계 경제 지도를 뒤바꿀 새로운 트렌드들을 소개하고 있다. 화폐를 대신할 최고의 상품가치로 인정받아 온 금의 미래에 대해서도 다뤘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글로벌 기업들은 10년 후를 내다보며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태양전지, 자동차용 전지, LED,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등 삼성은 2020년까지 5대 사업에 집중투자하기로 했고, 현대자동차는 그린 카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으며, LG는 태양전지, 차세대 조명, 차세대 전지 등 글로벌 유망산업에 뛰어들기로 했다. 최신 정보를 얼마나 빨리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기업과 개인의 미래가 달라지는데, 이 책은 10년 후까지의 지구촌을 거시적, 미시적으로 조망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응답 엔진, 인공생명, 행융합발전 등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신기술들이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그에 따른 기회와 위기는 무엇인지를 밝힌다.

이 책을 읽으면 오늘의 현주소를 이해하게 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떤 트렌드가 세상을 뒤흔들 것인지, 우리가 무엇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를 깨닫게 된다. 예컨대 현재의 모바일 기술은 아직 초보 단계이며, 앞으로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으로 책은 전망한다. 앞으로 2년 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업의 주식 상장 물결을 보게 될 것으로 예측한다.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더불어 비즈니스, 의료, 교육 및 다른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많은 형태의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신생 기업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이 책은 애플의 아이폰이 당분간 강세를 보이겠지만 특정한 운영 시스템에 얽매이고 있기 때문에 노키아와 삼성 같은 거대 기업이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다고 예측한다. 새로운 미래 시장을 개척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소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최근 관심 분야로 떠오른 연료전지의 현재와 미래도 소개하고 있다. 오늘날 개발되고 있는 연료전지들은 인산 연료전지, 용융탄산염 연료전지, 수소이온교환막 연료전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등인데, 앞으로 10년 뒤 기업과 가정의 주 전력원은 상업용 연료전지가 될 것이고, 연료전지 자동차가 도로를 달릴 것이다.

이 책에는 정치, 경제, IT, 신기술, 미래 에너지 등 앞으로 전 세계를 뒤흔들 트렌드가 들어있으므로 이 책을 통해 ‘국내에는 현재 전무하고’, ‘미래를 인지하고 대비하는데 도움을 주는’ 지식 정보를 제공하여 줄 것이므로 일독을 권한다.

c******7 2010.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부터 10년후를 보기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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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너무나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지식이 폭증 하고 있어서 지금 배운 전문 지식은 곧 죽은 지식이 되어 버리는 그러한 시대이다. 개인도 혼란에 빠져 있고, 기업도 혼란에 빠져 있고, 심지어 국가들도 혼란에 빠져 있다. 과연 앞으로 우리가 살아 가야 할 가까운 미래는 어떤 사회, 어떤 모습일 까? 이러한 물음에 확실하게 그리고 분명하게 대답해 주는 한 권의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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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너무나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지식이 폭증 하고 있어서 지금 배운 전문 지식은 곧 죽은 지식이 되어 버리는 그러한 시대이다. 개인도 혼란에 빠져 있고, 기업도 혼란에 빠져 있고, 심지어 국가들도 혼란에 빠져 있다. 과연 앞으로 우리가 살아 가야 할 가까운 미래는 어떤 사회, 어떤 모습일 까? 이러한 물음에 확실하게 그리고 분명하게 대답해 주는 한 권의 책이 있다. 바로 [글로벌 트렌드] 이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한 사람이 아니다. 미국의 Audio-tech 가 발행하는 <트렌즈> 지의 기자들이다. 이 들은 이러한 트렌즈 지에 실린 글들 중에서 국내 독자들에게 유용하다고 판단 되는 것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급변하는 세계와 시장을 한 눈에 꿰뚫는 트렌드 전망서이다.

 

이 책이 주는 장점이며, 가장 큰 유익함은 남들보다 먼저  세상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 10년 후에 세상이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 대해 크게 5 개 분야에 대해 우리에게 흥미진진한 전망을 내 놓고 있다. 그러한 5 개 분야를 살펴 보자.

 

제 1 부. 국제 사회_ 패러다임이 바뀐다.

제 2 부. 경제 경영_어제 통하던 방식을 버려라.

제 3 부. 정보통신 _ 디지털 노마드 시대를 대비하라.

제 4 부. 산업기술_ 새로운 미래가 열린다.

제 5 부. 생명 공학_제4의 물결이 몰려온다.

 

  수요 조사 목적으로 소비자의 행동 양식, 가치관 등을 심리학적으로 측정하는 기술인 사이코그래픽스(psychographics)의 흐름이 지구촌의 소비 패턴을 새롭게 바꾸고 있으며, 지구가 메말라가고 있기 때문에, 물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고, 낙수 관개 시스템(drip irrigation system)과 같은 물 관련 새로운 많은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 될 것이며, 담수화 기술(desalination technology)이 엄청난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뉴미디어가 발전하고 개발 되고 있어서, 종이 신문이 갈수록 입지가 약해지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보다 면적이 3배나 큰 아프리카가 세계 경제의 신형엔진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또한 역사적으로 볼 때, 지금처럼 많은 정보를 적절한 때에 접할 수 있었던 시대는 없었기 때문에, 역사상 처음으로 바로 지금이 '증거기반 경영'을 실행하기에 가장 적절한 때라고 전망한다. '증거 기반 경영'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지에 제프리 페퍼와 로버트 서튼이 발표한 경영 기법이다. 이 두 사람은 또한 '증거 경영(Hard Facts)'이라는 책을 공동으로 저술하였다. 쉽게 말해, 어떤 가설이나 주장을 증명하기 위해 되풀이 되는 실험 결과들인 이러한 증거들을 토대로 경영 전략을 수립하기에 가장 좋은 때가 지금이라는 것이다. 

 

지금 까지 만연해 온 무분별한 경영 방식에 새로운 대안으로 떠 오르고 있는 증거 기반 경영 방식은 의료계에서는 이미 실천하여, 그 효과가 입증된 방식이기도 하다. 이러한 증거 기반 경영 문화는 온라인 접속 문화와 넘쳐 나는 정보의 접속을 가능하게 해 주는 인터넷의 발달과 보급 등으로 더욱 더 힘을 얻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뿐 만 아니라, 인간의 능력을 향상 시키는 성과향상약품이 대중화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무대 공포증을 덜기 위해 인데랄inderal을 섭취한 콘서트 뮤지션의 이야기와 함께,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효과가 있는 모다피닐 등을 제시하면서 미래에는 공부를 잘 하기 위해, 일을 잘 하기 위해, 약품을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고, 이미 그러한 약품들이 나오기 시작 했음을 말하고 있다.

 

미래에는 생명을 실제로 연장 시켜 주는 마법의 약인 라파마이신에 대한 희망적인 전망도 내 놓고 있고, 암과 에이즈, 신종 플루 등도 치료 가능한 백신 혁명에 대해 전망하는 내용도 나온다. 이 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는 클라우드컴퓨팅, 가상 클러스터, 응답 엔진, 인공생명, 그린카, e사이클링, 연료전지, 핵융합발전, 호모 인포마티쿠스, 웹3.0(미래의 인터넷), 시각 기계(기계가 볼 수 있다), 파력(떠 오르는 미래에너지) 등 신기술과 새로운 에너지, 새로운 경영, 새로운 생명 공학 등과 같은 것들이 10년 후에는 어떻게 발전해 나가며, 그에 따른 기회와 위기가 무엇인지 등을 전망하며, 밝히고 있다.

 

이것들이 전부가 아니다. 이것들은 이 책의 내용들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즉 이 책은 너무나 다양한 트렌드들을 거론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십년 후 모습과 삶의 양식이 어떤 식으로 변화할 지에 대해, 눈에 보이는 듯 선명하고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을  만큼, 미래 사회에 대한 트렌드를 읽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기업에서 중책을 맡은 사람들이나 십 년 후를 내다보고 사업 아이템을 찾는 사람들은 필독서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그래서 이 책은 급하게 하루 만에 읽고 마는 그런 책이 아니라, 두고 두고 옆에 놓고 수시로 꺼내 보면서, 미래 트렌드를 파악해야 할 그런 미래 트렌드 지침서의 역할도 할 것 같은 그런 책이다.

 

신뢰할 수 있는 세계적인 권위지에 실린 신뢰할 수 있는 기사들 중에서 우리 한국 사회와 관련 되어 있는 내용들을 모아 엮은 책인 만큼, 그 내용들이 모두 알차고 유익하다. 그리고 재미 있다. 이것이면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임은 틀림없는 사실인 듯 하다. 미래를 남들보다 한 발 앞서 내다보고 싶은 자가 있다면, 이 책의 필독을 권한다. 이 책은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가 무엇에 정확히 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인지에 대해, 분명한 대답을 알려 주는 그런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이러한 대답들을 깨닫게 될 것이 분명하다고 여겨 진다. 미래를 누구보다 명확하게 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b******3 2010.12.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