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3%
  • 리뷰 총점8 30%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베스트 플레이어 서평.
"베스트 플레이어 서평."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에는 베스트 플레이어라는 제목의 탓이었는지스포츠와 관련된 다소 어려운 느낌의 책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하지만 읽다보니 이 책은 어떤 분야에서든지 환호하는 군중이 되기 보다는자신의 능력을 최대화하여 그것을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서술한 자기계발서였다.     이 책의 저자는 매슈 사이드. 전 영국 탁구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두번 출전하
"베스트 플레이어 서평."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에는 베스트 플레이어라는 제목의 탓이었는지
스포츠와 관련된 다소 어려운 느낌의 책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하지만 읽다보니 이 책은 어떤 분야에서든지 환호하는 군중이 되기 보다는
자신의 능력을 최대화하여 그것을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서술한 자기계발서였다.

 


 

이 책의 저자는 매슈 사이드. 전 영국 탁구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두번 출전하고
금메달도 3번이나 획득했었던 금메달리스트이며 현재 스포츠 칼럼니스트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나름대로 많은 성과와 업적을 남겨왔던 인물이지만,
의외로 스포츠 분야가 아닌 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이력을 보고 놀랐다.

 


 

이 책의 제목인 '베스트 플레이어' 는 부단한 노력과 자기계발을 거듭해
최고의 자리에 오른 스포츠 선수들의 이야기를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그들의 노력과 열정의 과정들을 통하여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비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하다주장하는 바는 간단하면서도 어렵다.
성공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을 아까워하지 않는것.


이 책의 서두부분에는 우리가 많이 봐온 소위 '신동' 이라는 존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선택받은 존재가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재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해 온
평범한 아이들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많은 경우, 천재나 신동이라고 불리는 존재와 보통사람의 기억력등을
객관적인 수치로 환산한 결과, 결코 그들의 능력이 더 낫지 않았다.

 


 

우리가 바라보며 그들의 뛰어난 재능을 찬양하는 것은 모순이다.
그것은 그들이 오랫동안 재능을 갈고닦아 온 노력을 무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서 작가는 이렇게 재능에 따라 사람의 실력을 평가하는 것을
고정형 사고방식이라고 말한다.

 


 

고정형 사고방식과 대비되는 사고방식은 성장형 사고방식이다.
성장형 사고방식은 자신의 능력을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을 무엇보다 중요시한다.


성공하기 위한 사고방식을 가지기 위해서는 부단한 누력과 자신이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c********7 2010.12.07.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베스트 플레이어는 만들어 지는것!
"진정한 베스트 플레이어는 만들어 지는것!" 내용보기
이 책은 스포츠 분야의 최고의 스타들의 성공 비법이 담겨있다. 우리는 그들의 비범함, 천재성, 탁월함에 찬사와 환호를 보낸다. 그리고 믿는다. 그들은 아주 특별하다고... 우리와 전혀 다른 유전자나 신체 조건을 지녔다고...우리는 그들을 우러러 본다. 그리고 열광한다.    하지만 이 책은 누구나 다 최고의 스타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도 그들처럼 될 수 있다고.   백 여명
"진정한 베스트 플레이어는 만들어 지는것!" 내용보기

이 책은 스포츠 분야의 최고의 스타들의 성공 비법이 담겨있다. 우리는 그들의 비범함, 천재성, 탁월함에 찬사와 환호를 보낸다. 그리고 믿는다. 그들은 아주 특별하다고... 우리와 전혀 다른 유전자나 신체 조건을 지녔다고...우리는 그들을 우러러 본다. 그리고 열광한다.

 

 하지만 이 책은 누구나 다 최고의 스타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도 그들처럼 될 수 있다고.

 

백 여명의 스타들의 스타가 되기까지 과정을 분석하고 그 성공의 열쇠가 무엇인지 10장에 걸쳐 알기 쉽도록 설명해 놓았다. 그 열쇠의 핵심은 바로 꾸준하고 누구보다도 더 강한 열정적인 노력!이며 이 행동이 결정적인 이유였다. 대단한 비법을 기대했다면 김이 새고 허탈할지도 모른다. 대학 수석 입학자에게 너의 비법은 무엇이었냐고? 물으면 학교수업을 그냥 열심히 쫓아 예습, 복습 했어요... 란 틀에 박힌 말을 들었을 때처럼 말이다.

 

실제로 농구 최고의 천재 샤킬오닐, 살아있는 골프의 전설 타이거우즈와 잭 니콜라우스, 테니스의 신동 모니카 셀레스와 세레나 윌리엄스도 타고난 베스트플레이어가 아니라, 만들어진 인물들일 뿐이다. 이외 수많은 스포츠 스타들의 사례들을 언급하며 그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도전을 했는지를 과학적으로 증명해 내고 있다.

 


 그들도 평범한 사람처럼 고민하고 좌절하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확신이 없는 시절을 보내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 책에는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외에도 성공에 이르는 핵심적인 요소들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놓았다. 때문에 책을 앞장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고 어느 부분을 먼저 펴 보아도 상관 없다. 스타들의 최고의 삶을 쫓아가는 쾌감이 있다. 뛰어나고 탁월한 결과물에 앞서 최고의 반열에 오르는 과정을 살펴보는 것도 꽤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최고의 스포츠 스타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예비 꿈나무들이 책을 보는 것도 유용하다. 스포츠 스타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주옥같은 정신과 행동양식을 알 수 있을 테니까. 하지만 최고는 최고로 통하지 않는가?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루고 싶다면 이 책을 과감히 권하고 싶다. 성공의 지름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

  

“승리가 유산과 기회와 유전자의 수혜라면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타고난 승자란 없다. 누가 더 열망하는가만 있다.”

s*****7 2010.12.06.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하고픈 그대 과학적으로 해라. 남의 주장에 휘둘리지 말고서!!!
"자기계발하고픈 그대 과학적으로 해라. 남의 주장에 휘둘리지 말고서!!!" 내용보기
저는 자칭 평범한 사람입니다. 중압감 주는 긴장된 상황을 좋아하지도 않고 이겨내기 힘든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해 조심히 생활하는 나라는 사람. 평범한 생활을 하며 살던 어느날 이런 생활에 권태감이 왔습니다. 아 이렇게 살면서 젊음을 마감하긴 싫어. 만약 내가 살아갈 날이 정해져있다면 좀 더 폭 넓게 혹은 좀 더 깊게 살아 갈수 없을까? 이렇게 살다 죽으면 무척 후회할꺼같아!!라
"자기계발하고픈 그대 과학적으로 해라. 남의 주장에 휘둘리지 말고서!!!" 내용보기

저는 자칭 평범한 사람입니다. 중압감 주는 긴장된 상황을 좋아하지도 않고 이겨내기 힘든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해 조심히 생활하는 나라는 사람. 평범한 생활을 하며 살던 어느날 이런 생활에 권태감이 왔습니다. 아 이렇게 살면서 젊음을 마감하긴 싫어. 만약 내가 살아갈 날이 정해져있다면 좀 더 폭 넓게 혹은 좀 더 깊게 살아 갈수 없을까? 이렇게 살다 죽으면 무척 후회할꺼같아!!라는 생각하에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찾아 읽었어요. 어릴 때 부모님이 위인전을 권유하신건 아마 이런 이유일테죠?ㅠ

 

 

 그럼 비범한 사람들은 왜 남다른 걸까? 이런 궁금증이 생겨 책을 찾다가. [단순해서 베스트라는 단어로 쭉 검색했던;;] 우연히 "베스트 플레이어" 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처음들어 보는 출판사라 긴가민가 했지만 목차보니 구성 짜임이 좋아 읽어보기로 하고 사서 틈틈히 읽었죠. 출퇴근할때 시간 빌려서 읽었는데 다들 아시겠지만 출퇴근 시간에 읽는 책들은 가벼운 내용이 읽기 편하잖아요? 쭉 이어진거 보다는 끊어짐이 이있는게 좋고~ 다행히 어려울 줄았는데 내용이 쉽게 풀이 되어있어 읽기 쉬워 술술 읽다가 출근길 지하철역을 지나쳐 지각할뻔 했던 ㅠㅠ [전 신입이거든요ㅋㅋ]

 

 

김연아선수나 박지성선수 혹은 데이비드 베컴이나 타이거 우즈를 보면 날 때부터 "난 피겨를 하겠어요 엄마" 혹은 "전 골프하기 위해 태어난 우즈라고해요" 이러면서 태어나진 않았겠지만ㅋ 어릴 때 부터 좋은 성과를 내며 성장해 온 선수이니 당연히 천재였겠지?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아 이건 고정관념에 불과하구나 싶더라구요. 그들도 지금 저 같은 보통사람이었는데 혹독한 훈련과정 그들 성장에 도움을 준 코치 그리고 남들과 달랐던 "역한"상황의 환경들이 그 사람들 리뉴얼시켰더라구요. "베스트 플레이어"가 어떤 방법으로 무엇을 통해 탁월한 경지에 올랐는지 과학적으로 설명되어있어 사실의 증명에 합리화도 되어서 좋았습니다! 허 참 사람일은 모른다하던게 이런건가 봅니다. 저도 혹시 어릴때부터 이런 내용을 부모님께서 아시구 저를 키워 주셨더라면 전 지금과 다른 모습의 저로 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하니 조금 슬퍼졌던......ㅠ 이 글을 읽으시는 아버지! 어머니! 이 책을 보시고 자식을 넓은길로 보내주세요. 혹시 모릅니다. 사람일은 제2의 김연아. 박지성으로 우리나라 정상에 서 있을지도 모를일인게죠!!!

 

 

이 책이 단순히 스포츠 스타의 탄생배경만 설명했다면 뭐 제목이 말 다했군 싶어서 던졌을지도 모르는데 스포츠라는 세계를 통해 자신의 심리와 행동에 대해 성공을 만드는 본질적인 매커니즘 그리고 창조적인 도약의 가치에 대해 귀중한 영감을 주는 책이 틀림없었습니다.

 

 

백마디 말보다 한번 행동이 중요한거라는 말들 어릴때 부터 딱지 않게 들었던 말이며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도 숱하게 들어왔는 말인데 책을 다 읽고다니 이 두문장이 제게 남더군요. 저 같이 보통의 존재로 남지 않고싶은 분들. 열심히 열심히 해봤는데 큰 성과를 얻지 못해 좌절을 맛보신 분들은 이 책을 통해 차이를 경험하셔서 자기계발에 도움되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제 인생의 멘토를 구했어요^^ 저도 이제 주변의 환경을 변화시켜서 지금보다 나은 자신을 발견하는데 힘써야겠습니다. 미래는 미스테리라고 하니 모를일이잖아요 전 아직 젊거든요 ㅋㅋ.

 

 

젊은이들이여 88만원 세대라는 타이틀을 달고서 우쭐하지 말어라!! 될 사람은 된다! 자 이책을 통해 나의 가능성을 점찍어보자!가 저의 마지막 논평입니다.

 

이글을 읽어주신 분들에게 좋은일이 있길 바라며 부족한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제가 보통의 존재에서 벗어나면 행성비출판사 연락해서 고맙다고 전해야겠어요 ㅋㅋㅋ

 

 

YES마니아 : 골드 s**********o 2010.12.02.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능이 없다고 포기하지 마라 - 베스트 플레이어
"재능이 없다고 포기하지 마라 - 베스트 플레이어" 내용보기
열심히 하는데..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렇지 뭐. 난 재능이 없나봐. 재능을 탓하며 포기해야할까요? 아니야.. 다시 해볼거야. 이를 악물고 재도전 해야할까요?   우리는 최고의 선수를 베스트 플레이어라고 부릅니다. 가장 중요한 순간에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는 베스트 플레이어. 그들의 이야기가 이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을까요? 먼저 이 책의 차례를 함
"재능이 없다고 포기하지 마라 - 베스트 플레이어" 내용보기

열심히 하는데..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렇지 뭐. 난 재능이 없나봐. 재능을 탓하며 포기해야할까요? 아니야.. 다시 해볼거야. 이를 악물고 재도전 해야할까요?

 



우리는 최고의 선수를 베스트 플레이어라고 부릅니다. 가장 중요한 순간에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는 베스트 플레이어. 그들의 이야기가 이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을까요? 먼저 이 책의 차례를 함께 보시죠. ^^


 

'베스트 플레이어' 차례

해제
BOUNCE Matrix
베스트 플레이어들에게 성공의 근원을 묻다

 

1장 성장형 사고방식과 고정형 사고방식
인생이 바뀌는 결정적인 순간
동기를 유발하는 강력한 불꽃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성장형 사고방식
재능이 아닌 노력을 칭찬하라
지속적인 칭찬의 반복이 탁월함을 부른다
인재 중심주의가 조직을 망친다
어던 사고방식을 가졌는지가 어떤 사람인가를 결정한다

 

2장 성공 뒤에 숨겨진 논리
초인적인 능력? 빙산의 착각!
성공의 원인에 대한 탐색
스포츠는 능력주의와 거리가 멀다
재능이 성공의 원인이라면 인내심을 발휘할 이유가 없다
마음의 눈이 결정하는 직관의 힘
지식과 경험의 산물, 통찰력

 

3장 천부적인 재능의 함정
신동은 내적동기를 가진 훈련의 결과로 만들어진다
연습이론을 입증한 세 자매 실험
놀라운 기적은 평범함을 단련한 결과다

 

4장 인종 우월주의의 허상
흑인은 백인보다 정말 달리기를 잘할까
결함이 있는 일반화의 오류
유전적 우월성은 존재하는가
피칠라디스의 유전자 분석 연구
환경적 요소의 영향
고정관념의 위협

 

5장 플라시보 효과
근거가 없는 신념도 때로는 도움이 된다
강인한 정신력은 믿음에 의해 생겨난다
종교는 대중의 설탕약이다
낙관적인 시나리오를 실현해주는 기량 플라시보
인간은 자신의 믿음에 맞게 증거를 바꿀 수 있다
성공의 필수 요소, 이중 신념
비이성적 낙관주의

 

6장 저주받은 숨 막힘, 초킹 현상
결정적인 순간에 일어나는 초킹의 저주
대상을 가리지 않는 공포의 초킹
뇌의 두 기관
초보자 상태로 복귀
이중 신념 복습

 

7장 약물복용 논쟁과 생명 윤리
승리에 도취된 약물 투여, 하이디 크리거 사건
금지 혹은 허용?
유전자 변형과 인간의 존엄성

 

8장 착시와 투시력
착각과 혀닐
패턴과 구조를 한눈에 보는 직관적인 힘, 투시력
인식 프로그램과 운동 프로그램의 자동화
주의력의 한계와 의식의 매몰

 

9장 징크스, 그리고 승리 후의 우울
기괴한 미신과 집착의 지배
목표 달성 후의 상실감에서 감정 유리해내기

 

10장 베스트 플레이어에 이르는 길
목적의식이 분명한 전념의 효과
성장은 실패의 기반 위에 쌓인다
잘 계획된 훈련은 학습을 가속화시킨다
창조적인 혁신의 폭발
성장을 촉진하는 연료, 피드백
스포츠에 통한다면 다른 분야에도 통한다
누구나 베스트 플레이어가될 수 있다

감사의 말
참고문헌

 


다행히도 이 책은, 재능보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다양한 스포츠 선수들을 예로 들며, 그동안 갖고 있던 편견과 선입견을 없애주고, 그들이 어떤 노력을 거쳐 그 자리에 올라가게 되었는지 상세하게 소개합니다.

 


무엇인가를 이루는데 있어 지름길이란 없다.
...
본인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일에 마음을 쏟아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작년 무릎팍 도사에 안철수 교수님께서 나오셨을 때, 강호동씨는 안철수 교수님께 성공에 대한 비법을 물었습니다. 그 때 돌아온 대답 역시 "지름길이란 없다" 였습니다. 어려워보여도 직접 부딪쳐 이겨내야한다는 것이죠. 단,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열심히 해야하는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일만시간의 법칙'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일만시간 투자하면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나요? 안되었다면 뭐가 문제였을까요?

 


이에 대해 이 책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못하는 부분을 연습하려고 노력해야만 자신이 원하는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말은 쉽지만, 행동으로 옮긴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노력하고, 도전해야죠. 블로거로 지낸지 1년이 되었습니다. 꼬박 1년을 블로그에 집중하고 노력하다보니, 이젠 다른 일에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1년 전과 지금의 저는 많이 다르죠? ^^


이 책은 올해 7월에 림태주 대표님께서 창업하신 행성비 출판사의 첫 책입니다. 저의 출판 멘토신데요, 어떤 책을 첫 책으로 출간하실지 궁금해서 많이 기다렸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이 책은 '아웃라이어'에서 진화된 버전 같습니다. 아웃라이어 이상의 좋은 반응을 얻기를 기원합니다. 행성비 출판사의 첫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베스트 플레이어'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베스트 플레이어'를 꿈꿔보세요. 저도 도전하려고 합니다. 함께 화이팅 해요! :)

 

http://yemundang.tistory.com/368

y****n 2011.01.1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가 읽어봐야 하는 책
"부모가 읽어봐야 하는 책" 내용보기
교육심리학자 라슬로 폴가르의 실험은 아주 충격적이었다.   "재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된 훈련에 의하여 후천적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자신의 딸 3명을 통하여 직접 입증해 보인 것이다.   라슬로 폴가르는 결혼하기 전부터 이 이론을 주창하고 나섰으나 많은 사람들이 이 이론을 동조하지 않자,  자신이 직접 증명해 보여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래서 공개 구혼을 하
"부모가 읽어봐야 하는 책" 내용보기

교육심리학자 라슬로 폴가르의 실험은 아주 충격적이었다.

 

"재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된 훈련에 의하여 후천적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자신의 딸 3명을 통하여 직접 입증해 보인 것이다.

 

라슬로 폴가르는 결혼하기 전부터 이 이론을 주창하고 나섰으나 많은 사람들이 이 이론을 동조하지 않자,  자신이 직접 증명해 보여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래서 공개 구혼을 하여 그의 뜻을 지지해주는 여성을 아내로 맞아들였고, 아내와 의논하여 자식을 체스 베스트 플레이어로 키우자고 합의했다.

 

결과는?

 

그들은 딸 셋을 두었는데, 세 딸 모두 체스 역사의 기록에 남을 베스트 플레이어이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내 아이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나는 제대로 계발시키고 있는가? 재능은 타고나는 거다, 아이는 스스로 자란다, 하며 부모로서 해야 할 일을 방기하고 있는 건 아닌지...

 

부모가 노력하고 훈련해야 한다는 걸 일깨워준 책이다. 

 

w****0 2010.12.0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세리 키드의 이유: 타고나는 재능은 없다
"박세리 키드의 이유: 타고나는 재능은 없다" 내용보기
“박세리 선수는 내게 많은 영감을 불어넣었어요. 당시에 나뿜난 아니라 내 또래 많은 여자아이들이 골프를 알게 됐고 박세리 선수처럼 됙고 싶어했죠.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새벽에 열렸는데 잠이 덜 깬 상태였던지라 재방송을 여러 번 봤어요. 중계방송이 수없이 재방송됐거든요. 나는 박세리 선수가 한국 국민에게 해준 일이 정말 기뻐요. 내게도 큰 영감을 줬고요.” 2008 US 오픈에
"박세리 키드의 이유: 타고나는 재능은 없다" 내용보기
“박세리 선수는 내게 많은 영감을 불어넣었어요. 당시에 나뿜난 아니라 내 또래 많은 여자아이들이 골프를 알게 됐고 박세리 선수처럼 됙고 싶어했죠.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새벽에 열렸는데 잠이 덜 깬 상태였던지라 재방송을 여러 번 봤어요. 중계방송이 수없이 재방송됐거든요. 나는 박세리 선수가 한국 국민에게 해준 일이 정말 기뻐요. 내게도 큰 영감을 줬고요.”

2008 US 오픈에서 우승한 박인비의 말이다. 박세리 이후 한국 출신의 여자선수들을 ‘박세리 키드’라 부른다. 저자는 비슷한 사례를 여러가지 들고 있다. 그리고 저자 자신이 그런 예의 하나이다.

“이런 패턴은 1980년대 내 고향 레딩이 탁구에서 거둔 경이로운 성공에서도 나타난다. 1970년에 레딩 출신의 어린 소년 사이먼 힙스가 유럽 유소년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땃다. 10년 후 레딩의 작은 거리인 실버데링 로드에서 배출된 베스트 플레이어ㅓ들은 영국 전 지역에서 배출된 수보다 더 많았다.” 저자도 그중의 한명이다. 저자는 영국대표로 올림픽에 두번 출전했고 영연방 탁구 단식에서 3차례 우승을 했다.

저자는 이러한 패턴이 일어날 수 있는 이유를 동기라 말한다. ‘나도 할 수 있다’는 동기를 준다는 것이다. 박세리 키드들이 처음부터 재능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 저자가 살던 빈민가 꼬마들이 재능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 그런데 이웃집 누구가 할 수 있다면 내가 못할 이유는 무엇인가?

저자는 그런 동기화는 ‘고정형 사고방식’을 깨버린다고 말한다. 탁월함은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한다는 사고방식 말이다. 저자는 눈에 보이는 재능은 ‘빙산의 착각’이라 말한다. 저자는 묻는다 “마이클 조던의 나이키 광고를 기억하는가?

“나는 9,000개 이상의 슛을 실패했다.
거의 300개의 게임에서 패배했다.
승리에 쐐기를 박을 26개의 슛을 놓쳤다.
나는 아주 많은 실패를 거듭한 삶을 살았다.”

마이클 조던의 화려한 전적 아래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실패가 깔려 있다. 바닷물 아래 숨겨진 빙산처럼 말이다. 빛나는 성공과 재능에는 실패가 있다. 그리고 성공은 재능은 실패가 있어야만 만들어지는 것이다. 저자는 베스트 플레이어와 평범한 플레이어의 차이는 “유전이나 개성이나 가족배경에 있지 않다”고 말한다. 그들의 차이는 훈련에 있었다. “사람들은 난이도가 높은 점프를 하면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단순히 어려운 점프를 시도한다고 뛰어난 경지에 오르는 것은 아니다. 베스트 플레이어는 자신의 능력에 비해 훨씬 어려운 점프를 시도한다.” 바로 실패를 의도한다는 말이다. “최고의 스케이팅 선수는 훈련을 할 때 보통 선수보다 훨씬 자주 넘어진다. 기량의 성장은 필연적으로 실패라는 기반 위에 쌓인다.”

저자는 실패의 결과로서 눈에 보이는 빙산의 일각을 타고난 것이라 ‘착각’하는 사고방식, 재능을 타고난 소수가 베스트 플레이거가 된다는, 재능은 고정되어 있다는 사고방식을 ‘고정형 사고방식’이라 부른다.

이런 사고방식은 지능이라든가 체력이라든가 운동신경이라든가 타고난다고 생각하는 것을 칭찬한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재능이 많아서 힘을 들이지 않고도 이길 수 있다면 열심히 훈련할 필요가 없잔아?” 그리고 그런 칭찬을 듣고 자란 아이들은 그리고 그렇ㄹ게 자란 사람들은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자신의 ‘재능’을 부정하는 실패를 기피한다.

“엔론은 재능을 완전히 신뢰함으로써 불행을 자초하는 일을 저질렀다. 재능을 숭배하는 문화를 만들었기 때문에 직원들에게 비범한 재능이 있는 것처럼 보이고 행동하라고 강요한 셈이다. 엔론은 직원에게 고정형 사고방식을 강요했다. 그러나 고정형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결함을 인정하거나 바로잡지 않는다. 그저 곧바로 거짓말을 할 뿐이다.”

저자는 재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마이클 조던처럼 수많은 실패 위에서 만들어지는 것이기에 문제라는 것이다. 저자는 타고난 능력보다 지금의 능력보다 노력을 칭찬해야 한다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실패를 하더라도 더 앞으로 나아가려는 노력 자체를 칭찬해야 한다고 말한다. 재능보다 노력을 중시하는 사고방식을 저자는 ‘성장형 사고방식’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영리하게 문제를 풀었구나’라 말하지 말고 ‘정말 열심히 노력했구나’라고 말해야 한다고 본다.

“시도해봤는가? 실패해봤는가? 문제없다. 다시 시도하라. 다시 실패하라. 더 멋지게 실패하라.” 저자는 베케트의 말을 인용한다.

평범한 삶에선 고정형이든 성장형이든 문제가 없다. 그러나 문제는 베스트 플레이어가 목표일 때이다. 저자는 베스트 플레이어의 길은 베케트의 말을 따라가는 길이라 말한다. 그 길은 “가파르고 험난하며 고되다. 지나치게 길고 장상에 다다르려면 수천에서 수만 시간 동안 애간장 태우는 노력을 해야 한다.”

실패를 성장할 기회로 보는 성장형 사고방식이 아니면 그 길고 긴 고난의 길을 갈 수 없기 때문이다. 남들에겐 재능으로 보이는 것이 사실은 숨겨진 실패의 결과이며 따분한 연습의 결과라는 것을 인내할 수 없기 때문이다.

“21세기 최고의 골프 선수 아홉 명을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이들이 국제대회에서 첫 우승을 한 시기는 골프를 시작하고 평균 10년이 지난 스물다섯 무렵이었다. 이와 동일한 결고가ㅏ 수학, 테니스, 수영, 장거리 경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났다.

이는 학계에도 적용된다. 19세기의 가장 중요한 과학자 120명과 가장 유명한 시인 및 작가 123명을 조사한 연구에서 처녀작을 낸지 10년 뒤에 최고의 성과물이 나왔다는 사실이 발견됐다.”

10년 이란 시간은 1만시간의 연습량으로 환산된다. 베스트 플레이어와 보통 플레이어를 나누는 것은 그 시간이지 유전이 아니다. 그 지루하고 답답하고 힘든 시간을 견뎠는가가 최고와 평범을 나눈다.

그러나 그것만이 최고를 만드는 것은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 시간을 견뎌내면 경지에 오를 수 있다. 그러나 “뛰어난 경지에 오르는 것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성공하려면 경쟁의 순간에 자신의 기량을 최고의 상태로 전환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는 숙달하기 어려운 기술이며 종종 베스트 플레이어와 평범한 사람을 나누는 요소가 된다.

이런 요소는 단박에 감지된다. 베스트 플레이어는 걱정과 불안, 의심과 긴장을 모두 초월해 비범한 능력을 발휘하고 상대 선수를 무력하게 만든다. 베스트 플레이어는 기술의 안정감과 정신의 예민함을 유지한다. 깊고 복잡한 이 기술은 수천 시간에 걸쳐 형성되며 경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간다.”

저자는 이 능력을 자신을 속이는 플라시보 효과라 본다. 구체적으로 이 능력은 증거를 무시하는 ‘낙관주의’이다.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이 이길 것이라는 데 대한 ‘근거는 없지만 유용한 믿음’이다.

“선수 시절 나는 팀 회의에 수십 번 참석했는데 그때마다 팀원들이 부정적인 일을 마음에서ㅓ 금세 떨쳐내는 것을 보고 놀랐다. 이후 뛰어난 경지에 오른 수십 명의 선수를 인터뷰할 때도 그들이 증거에 맞춰 믿음을 바꾸는 게 아니라 믿음과 일치하도록 증거를 조작하고 최고 기량에 방해가 될 경험을 걸러내는 것을 보며 그 능력에 감탄하곤 했다.

그러ㅓ면 그 능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 1단계에서 선수는 자신에 대한 믿음을 보호하는 ‘긍정적인 점’을 찾아낸다. 2단계에서는 이전 시합에서 드러난 부정적인 면을 통합해 약점을 강화하는 훈련을 한다. 3단계에서는 다시 자신에 대한 믿음을 쌓는 방향으로 초점을 바꾸어 다음 시합에 대한 의심이 사라지도록 한다. 프랑스 아스날 축구팀의 감독 아르센 웽거는 “활동 주기 동안에 자신의 믿음을 변경할 능력이 없ㅇ르면 운동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제대로 기량을 발휘하기 어렵다.”고ㅗ 말했다.”

“누구나 살다보면 현실과 다른 믿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때때로 긍정적인 점을 강조하고 부정적인 점을 억눌러야 하며 과거의 충격적인 경험을 차단해야 한다. 또는 현실과 다른 그럴싸한 이야기를 꾸며내기도 해야 한다. 이유는 단순하다. 생존하기 위해서다.”

이상이 이책의 주된 골자이다. 이외에도 이책에는 약물남용이라든가 중요한 경기에서 얼어버리는 초킹현상이라든가 운동선수들의 자동화된 암묵지와 직관에 대한 것이라든가 여러가지가 나온다. 이책의 주된 내용은 스포츠 심리학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여러가지 내용 중에서도 이책은 베스트 플레이어가 되기 위한 심리적 메커니즘에 집중한다.

그리고 저자 자신이 베스트 플레이어 였기 때문에 저자의 설명은 현실감이 풍부하다. 저자 자신의 경험과 저자가 인터뷰한 내용들 그리고 스포츠 심리학의 연구결과들이 다양하게 인용된다. 그러나 저자 자신이 최고 경지의 선수였기 때문에 그 인용들은 단순한 인용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경험을 통해 해석되면서 생생하게 살아나며 그렇기 때문에 쉽게 이해된다.

그런가? 재미있고 쉽다는 말이군. 그러면 이책의 가치는 무엇인가? 이책의 가치는 다른 분야에도 스포츠 분야의 논리가 마찬가지로 적용된다는 데 있다. 위의 요약에서 언급했듯이 재능이 만들어지는 논리는 스포츠나 예술이나 학문이나 다를 것이 없기 때문이다. 최고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관심이 있다면 읽어볼만한 책이다.


평점 4.5
리뷰 총점 종이책
노력의 동기부여를 위한 지혜
"노력의 동기부여를 위한 지혜" 내용보기
'베스트플레이어' 제목만보고 흔해빠진 경영서적이나 전략스킬업 정보서를 떠올릴 수 있겠지만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다. 가장 와닿는 글은 "재능을 칭찬하지 말고 성과를 이루게 된 노력을 격려하라."는 대목이다. 흔히 우리가 하는 칭찬의 메시지는 "참 잘하는 구나 이방면에 재능이 있구나."라고 말하지만 이런 칭찬을 듣는 아이나 사람은 자신의 노력에 의한 성과가 아닌 노력하
"노력의 동기부여를 위한 지혜" 내용보기

'베스트플레이어' 제목만보고 흔해빠진 경영서적이나 전략스킬업 정보서를 떠올릴 수 있겠지만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다.

가장 와닿는 글은 "재능을 칭찬하지 말고 성과를 이루게 된 노력을 격려하라."는 대목이다.

흔히 우리가 하는 칭찬의 메시지는 "참 잘하는 구나 이방면에 재능이 있구나."라고 말하지만

이런 칭찬을 듣는 아이나 사람은 자신의 노력에 의한 성과가 아닌 노력하지 않아도 자신의 재능만으로

성과를 이룰 수 있겠구나하는 착각에 빠질 수 있고 노력하는 모습은 노출하려 들지 않는 다는 것이다.

참으로 공감가는 글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1만시간의 법칙이 말하는 베스트플레이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방법 노력에 의해

자신안에 자리잡는 통찰력에 대해 저자의 경험과 많은 베스트플레이어들의 사례를 들어

쉽게 이야기 하고 있다.

m*****o 2010.12.0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하고 싶다면 ~
"성공하고 싶다면 ~" 내용보기
아웃라이어의 <1만시간의 법칙>에 공감하신 분들이라면 아주 많이 즐기실 수 있는 책일 듯 합니다. 베컴같은 스포츠 스타들의 성공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이 많아서 아주 잘 읽힙니다.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노력하는 과정"에 대한 정확한 피드백으로 큰 성공을 만들 수 있다는 요지입니다. 자녀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시는 부모라면 읽으시면 많은 통찰을 얻을 수 있을듯 합니다. 그
"성공하고 싶다면 ~" 내용보기

아웃라이어의 <1만시간의 법칙>에 공감하신 분들이라면 아주 많이 즐기실 수 있는 책일 듯 합니다. 베컴같은 스포츠 스타들의 성공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이 많아서 아주 잘 읽힙니다.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노력하는 과정"에 대한 정확한 피드백으로 큰 성공을 만들 수 있다는 요지입니다. 자녀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시는 부모라면 읽으시면 많은 통찰을 얻을 수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번역 깔끔합니다 !!

 

"재능이 아니라 노력을 칭찬할 것이며, 실패를 가능성을 깨닫는 수단으로 여기도록 격려하며, 개인적 변화를 강조하라."

k*******1 2010.12.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시대의 어머니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책
"이 시대의 어머니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아웃라이어랑 요점은 같다.   천재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란 것.       며칠전에 EBS에서 애들을 칭찬할 때   참 똑똑하다고 칭찬하면   애들이 자기가 노력해서 잘 안되면자기가 똑똑한 게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노력을 안하고,   반대로 노력을 칭찬하면 그 노력을 인정받고 싶어서 더 열심히 한다는 내용이 방영되었다.   나도 나중에 결혼
"이 시대의 어머니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아웃라이어랑 요점은 같다.

 

천재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란 것.

 

 

 

며칠전에 EBS에서 애들을 칭찬할 때

 

참 똑똑하다고 칭찬하면

 

애들이 자기가 노력해서 잘 안되면자기가 똑똑한 게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노력을 안하고,

 

반대로 노력을 칭찬하면 그 노력을 인정받고 싶어서 더 열심히 한다는 내용이 방영되었다.

 

나도 나중에 결혼을 해서 아기를 낳을텐데,

 

그때 자식에게 재능을 칭찬하기 보다는 이 책에서 처럼 노력을 칭찬하여,

 

근면한 천재로 키우고 싶다.

 

그리고 다른 팁들도 나와있는데,

 

천재는 어렸을 때 부터 노력이 쌓여서 되는 거라고.

 

생각해보면 클리블랜드의 추신수도 아버님께서 감독이시고,

 

빌게이츠도 유복한 환경에서 당시 접하기 힘들었던 컴퓨터를 남들보다 많은 시간을 했고, 일찍 접하게 되었다.

 

그런 사례들이 조금 더 설득력있게 나와있다.

 

책을 덮고 나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앞으로 자식은 어떻게 키워야할지,

 

가치관이 좀 더 바뀌어서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h*******9 2010.12.0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 그 근원에 대한 체계적 해석과, 통찰력에 놀라다!
"성공, 그 근원에 대한 체계적 해석과, 통찰력에 놀라다!" 내용보기
왠지 다소 올드한듯한 느낌의 표지 디자인의 책, 베스트 플레이어. 여느 자기계발서적들과 큰 차이가 없겠지.. 하고 큰 기대없이 골라들었으나. 그 결과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저자 매슈 사이드의 체험에서 비롯된 피부에 직접 와닿는 증언과 스포츠 세계에서의 베스트 플레이이어들의 노력의 현장과 심리를 생생히 담아, 자칫 재능이나 유산의 결과로 인지되던 '성공'에 대한 비밀을
"성공, 그 근원에 대한 체계적 해석과, 통찰력에 놀라다!" 내용보기

왠지 다소 올드한듯한 느낌의 표지 디자인의 책, 베스트 플레이어. 
여느 자기계발서적들과 큰 차이가 없겠지.. 하고 큰 기대없이 골라들었으나.

그 결과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

저자 매슈 사이드의 체험에서 비롯된 피부에 직접 와닿는 증언과 
스포츠 세계에서의 베스트 플레이이어들의 노력의 현장과 심리를 생생히 담아, 
자칫 재능이나 유산의 결과로 인지되던 '성공'에 대한 비밀을 완전히 바꾸어, 그 근원을 밝히는 책이었다.

단순히 저자의 논리나 의지 또는 사상이 담긴 것이 아니라, (그런책은 너무나 많아 지겹지 않았던가!!)
이 책은 성공에 이르는 키워드를 100%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증명을 통해, 
마음속에 어둡게 자리잡았던, 유명인의 성공을 바라보던 시니컬한 DNA를 송두리째 뽑아버리는 책이었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책!!
게으름을 털어버리고, 1만 시간의 법칙을 실제로 가동할 수 있게끔 원동력을 불어일으키는 책.

수많은 과학적 증명과 실례를 통해, 내 안에 존재하던 의심의 뿌리를 완전히 바꾸어 놓는 책이었다. 

한줄 한줄 읽어나갈수록, 내 안에 강한 희망이 생기고, 실질적인 의지가 발현되는 놀라운 책이다.

나를 일으키게 한, 실질적인 성공 증명서. 
매슈 사이드에게 힘찬 고마움의 박수를 보낸다!!!!

l****c 2010.12.05.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