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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노트르담의 꼽추' 라는 책을 읽었다. 그 중에 에스메랄다 라는 집시가 있었는데 아주 예뻤다. 그런데 죄없는 그 어여쁜 집시를 어떤 신부(클로드) 가 사랑하여서 누명(교수형에 처하는 벌)을 씌워 결혼을 하면 누명을 벗겨준다고 협박을 하였다. 그런데 에스메랄다는 거절하였다.
나라면 무서워서 승낙을 했을텐데 에스메랄다가 불쌍했다. 에스메랄다는 페뷔스 대장님을 사랑해서 결혼을 거절한 것 같다.
나는 에스메랄다가 마지막에 교수형에 처해 죽을 너무 슬펐다. 나는 정말 이책을 읽어 뿌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