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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친구관계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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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직장생활을 할 때 평상시엔 그다지 말이 없다가 한마디씩 할라치면 독특한 자신만의 세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상당히 날카롭고 공격적인 말을 해 함께 이야기하던 동료들 사이에 냉기류가 흐르게 했던 동료가 있었다. 그 동료에게 큰 맘 먹고 같은 의미를 담은 말이라도 이왕이면 상대가 기분 나쁘지 않게 들을 수 있는 ‘대화의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가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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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직장생활을 할 때 평상시엔 그다지 말이 없다가 한마디씩 할라치면 독특한 자신만의 세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상당히 날카롭고 공격적인 말을 해 함께 이야기하던 동료들 사이에 냉기류가 흐르게 했던 동료가 있었다. 그 동료에게 큰 맘 먹고 같은 의미를 담은 말이라도 이왕이면 상대가 기분 나쁘지 않게 들을 수 있는 ‘대화의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가 오히려 ‘사람 사이에 진심만 있으면 되지 무슨 기술이 필요하냐’면서 얼굴색까지 변해가며 반박하는 말에 더 상대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


그 동료 말대로라면 나의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는가보다 하며 넘어갔는데, 이 일 이후 사랑의 기술, 사람을 얻는 기술, 생각정리 기술, 논리의 기술 등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오는 기술 앞에 질린 듯한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 그러면서도 아이를 키우며, 사회생활을 하며 이러한 기술들 앞에 관심이 쏠리는 것을 보면 내가 넘어서지 못한 부분도 많고 내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결여된 것 같아 씁쓸하다.


「어린이를 위한 친구관계의 기술」을 읽으면서 근심이 되었던 건, 딸아이가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한다기보다 관심이 없다는 점이었다. 1학기를 지내놓고도 길에서 같은 반 친구를 만나면 ‘얘가 누군가?’하는 멀뚱한 시선을 던질 때면 먼저 아는 척한 그 아이에게 미안하고 그 상황이 참 민망하다. 문제는 엄마만 애가 닳지 아이에게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거다. 작년까지야 저학년이니까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3학년에 올라가면 서서히 친구들끼리 편을 가르고, 좀 다른 성향을 가진 아이들을 따돌린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 스스로 왕따가 되는 길을 자처하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급하다.


오히려 이 책의 주인공인 ‘덕분’이는 소심하다지만 아이들의 짓궂은 장난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과 적극적으로 친구를 만들고자 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예뻐 보인다. 그러나 전학생이란 신분과 옛날 할머니들 이름처럼 촌스런(그 의미가 아주 좋다는 것은 차지하고)이름을 가진 덕분이가 친구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존재한다.


하지만 문제없는 사람은 없는 법, 자기주장이 너무 강한 아이, 부정적인 아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아이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요즘 아이들의 특성을 고루 지닌 이 책의 주인공들이 보건 선생님의 도움으로 자신들의 문제가 무엇인지 깨닫고 좋은 친구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알게 되며 많은 갈등이 해소된다.


난 지금도 예전 직장 동료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진심으로 다가서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진심을 전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특히나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에 젖어있는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배려함으로서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을 익혔으면 한다.


아이들의 소소한 이야기와 더불어 친구를 사귀는 데 있어 손 내미는 방법, 잘 어울리는 방법, 갈등을 해소하는 방법, 따돌림에 대처하는 방법, 맘 상하지 않게 감정을 표현하면서 진정한 친구가 되는 과정까지 필요한 여러 기술과 실천 방법이 함께 기술되어 있어 앞으로 좋은 친구관계를 유지하고 싶거나 친구관계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고 타인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가졌으면, 그래서 좋은 친구들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g******2 2011.02.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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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친구 관계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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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책을 읽고 친구를 생각하기 이전에 나 자신에 대해서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과연 친구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난 과연 주변의 친구들에게 어떤 아이로 비춰졌을지도 잠시 생각하게 되었다   친구란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돈주고도 못 사는 중요한 존재라고 들었다 이익을 떠나 나와 함께 생각을 나누고 즐거움을 만들어내는 특히 학교란 공간에서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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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책을 읽고 친구를 생각하기 이전에 나 자신에 대해서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과연 친구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난 과연 주변의 친구들에게 어떤 아이로 비춰졌을지도 잠시 생각하게 되었다

 

친구란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돈주고도 못 사는 중요한 존재라고 들었다

이익을 떠나 나와 함께 생각을 나누고 즐거움을 만들어내는 특히 학교란 공간에서

지금은 무엇보다 친구들을 사귈수 있는 좋은 기회이고 내게도 그런 친구가 하나쯤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많은 친구가 있는 친구가 부러웠는데 

어찌보면 마음에 맞지않는 친구에겐 별로 손을 내밀 여유가 없기에

많은 친구보다는 마음에 맞는 진실한 친구 몇이 있다는 것에  마음을 쓰게 된다

그 친구의 친구... 상대방의 친구에게 내가 더 친한 친구로 자리 매김하는 것에 오히려 신경을 쓰고

기 싸움 비슷한 것을 하는 걸 보게 되고

서로 맘을 조금씩 양보도 하고

무엇보다  서로 의견이 팽팽할때 양보하는 걸 배웠던 한 해였다

 

이제 우리 반 아이들중 반수는 사춘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조금은 까칠한 모습도 다반사여서

과연 ...한해 동안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또 친구 사귀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았기에

 이 책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졌다

 

상대방 친구에게 내가 바라는 것만을 주장하다가 더 멀어진 경우도 있었고

매너없이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하는 친구,다른 친구를 괴롭히고 선생님 앞에서만 친절한 어린이의

모습을 하는 등...여기 등장하는 친구만큼 주변에도  다양한 모습이다

 

소심한 덕분이, 무매너 계인,

 자기 주장이 강해 친구들과 갈등을 일으키는 누구를 닮아 진짜 비슷한  영찬, 따돌림을 당하는 영주,

부정적인 말을 잘하는 노혜, 이 다섯 명의 등장하는 친구들을 보니

우리 반 아이들의 모습만 같아 신기하기만 했다

그런데 갈등을 하면서도 차차 보건 선생님을 만나 자신의 결점을 발견하고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점차 어른스럽게 친구 관계의 기술을 조금씩 익혀 변화되는모습을 보니 우리가 한해동안 겪은 고충이

그냥 허사는 아닌양 느껴졌다

 

먼저 첨엔 소심한 친구인 덕분이 같은 고민이 있는 친구에게,

  친구에게 다가가는 법, 친구와 공통점 찾는 법,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실제 요즘은 친구들을 잘 사귀는 게 어렵기도 하다

친구들을 잘 못사귀어 겉도는 계인이처럼 보건 샘의 조언을 통해 친구의 마음을 살피고

친구와 쉽게 어울리는 법이나 기본적인 예의를 알게 된다

 

영찬을 통해선 친구와의 갈등 해결하기에서는 친구들과 다툼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 

문제를 잘 해결하고 또 진정한  리더십이란 어떤 것인지 ..

어려운 친구를 대하는 법까지 살짝 알려주는 것이 유익했다

 

요즘은 가장 인성 중심의 교육을 하는 학교조차 

 따돌림에 대해 민감한 데 왕따 대처법은 누구나 알아 둬야 할 것 같았다 

또한 내 경우에 친구에게 내 감정을 잘 말하지 못하는 편인데 

기분이 상하지 않게 부탁을 거절하거나  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상담 전문가 같은 학교의 보건 선생님의 멋지고 다양한 카운슬링(채팅 인터뷰 이메일 토론등을 통한)으로

해결하는 것을 통해  마치 독자인 우리 어린이의 고민을 상당 해결해 주시고

 간절 상담의 역할까지 대신 해 준다 

전에는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친구만 사귀려던 생각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이제 좀더 우정에 대한 생각을

폭넓게 갖게 되고 친구들을 배려하고  내 자신도 좋은 친구가 될수 있을지 노력해 볼 생각을 갖게 되었다





d******5 2010.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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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관계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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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란 사랑보다 깊은것...따뜻한 손난로,사막의 오아시스 등등 ,친구를 정의 하다보면 참 다양하게 정의 되어진다. 돌같이 차갑고 냉혹한 현실속에 친구는 황폐해진 가슴에 촉촉한 물과 양분을 줄수 있는 그런 존재이며,얼었던 마음도 한순간 녹일수 있는 따뜻한'친구의 존재는 척박한 환경속에서도 나를 지탱해주는 커다란 힘을 지닌 존재이기도 하다. 친구를 사귀는 일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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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란 사랑보다 깊은것...따뜻한 손난로,사막의 오아시스 등등 ,친구를 정의 하다보면 참 다양하게 정의 되어진다.


돌같이 차갑고 냉혹한 현실속에 친구는 황폐해진 가슴에 촉촉한 물과 양분을 줄수 있는 그런 존재이며,
얼었던 마음도 한순간 녹일수 있는 따뜻한'친구의 존재는 척박한 환경속에서도 나를 지탱해주는 커다란 힘을 지닌 존재이기도 하다.

친구를 사귀는 일은 어른에게도 여전히 어려운 일이다.

시대(환경)가 변화고   사고가 변하면서 요즘 아이들은  친구를 사귀기에 때론 난관에 부딪히는 경우가 종종있다.


나의 학창시절엔 '새침떼기'라고 불리었던 난 조용한편에 들었음에도 주변에 친구들이 많았다.
하다못해 다른반 친구들까지 사귀자고 쪽지 까지 보내올 정도였으니까...

또 새학기가 되면 어떤  친구들을 만날지 설레이며 흥분되고 기대감에 어서 빨리 새학년이 돌아오길 바라기도 해보았던 학창시절,
친구들처럼 끝나기를 기다려주는 일 없이 홀로 하교길에오를때도 뒤쫓아 달려와서 팔장을 껴주던  그런 정감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행복한 학창시절을 보낼수 있었다.

요즘아이들은 새학기 증후군이라는것을 겪기도 한다.아마도 예민하고 내성적인 우리딸도 이에 속하지 않을까...


신중하고 말수가 적은 조용한 성격의 딸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더 포용하려는 엄마를 가끔 나무랄때가 있다.
지나친 관섭이 아니냐는것과 잘난척 한다는것...
이건 잘난척 하는게 아닌데, 모르는데 우리의 미래의 새싹들인데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
'애들아~아줌마가 알고 있기론 말이지...','엄마, 또 잘난척해?'

이건 지나치지도 또 해서는 안될일이 아닌 마땅히 해야할일인거 아닐까...' " 엄만 말이지 엄마가 잘못알고 있는 부분을 누군가

내게 알려줬으면 좋겠어."
"그렇다고 엄마가 지나치게 그러진 않잖아, 적당한 상황에서 웃으면서 그냥 한마디만 건네고 마는건데 네가 볼땐 지나쳤니?"
'열린 마음~응...좀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져보자고' 라며 늘 아이에게 하소연하다싶이 한다.

 

아이말처럼, 요즘세상은 이러면 안되는건가?오해를 받게되나?
정도가 있는거지 제아무리 친절을 베풀어도 딱 거기까지만인거지 거기에 무슨 군더더기가 필요할까?
참 어렵다...나의 딸도 이리 생각이 다른데 말이다.

이처럼 친구를 사귀는 일은 본인의 타고난 성격과 자라온 환경에도 큰 영향을 받을수 있다.

 

그렇다면 이런 다양한 이유들로 진정한 친구를 사귀기란 불가능 한 걸까?
아니다 ,친구는 그냥 사귀어 지는 것이 아니기 나의 무던한 노력이 필요하기도 하다.
그 노력에는 기술이 필요하기도하다.

[어린이를 위한 친구 관계의 기술]은 어린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고민인 친구관계에 대해
상황에 맞는 다양한  기술을 제공해주고있다.

우정초등학교 5학년 2반 교실에 다양한 성격들의 아이들이 등장한다.
이들이 학급에서 자연스럽게 벌어지는 헤프닝을 통해 우정관계의 기술을  이야기 사이에 적절하게 기술하고 있다.

 

학년이 끝나갈 때마다 사귄 친구들과 헤여져아한다는 생각에 아쉬워하는  딸아인 또 새로 맞이할 새학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해마다 걱정하는걸 옆에서 보면서 친구를 잘 사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의 마음이 다치지 않는 선에서
이야기 해주곤 해보지만  참으로 조심스럽기도 한 예민한 부분인데,
자칫 서로의 상처가 될 엄마의 이야기보다는 다양한 환경속이 아이들을 보여주고있는는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해봄으로써
값진 친구를 얻는 방법을 터득할수 있는 값진 책이다.

 

w********r 201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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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친구 관계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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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면서 약간 씁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친구를 사귀는 데도 기술이 필요한 시대인가 하는 생각이었다.우리가 자랄 때에는 사는 환경도 비슷하고 왕따니 그런 것도 없던 시절이어서 친구는 그냥 저절로 생기고, 애들끼리 싸우고 하는 것이 일상이었으니 친구에 대한 기술이 필요 없었다고 생각되었다.하지만 그 시절에도 이 책이 있었다면 친구 관계가 더욱 부드러워 졌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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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면서 약간 씁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친구를 사귀는 데도 기술이 필요한 시대인가 하는 생각이었다.
우리가 자랄 때에는 사는 환경도 비슷하고 왕따니 그런 것도 없던 시절이어서 친구는 그냥 저절로 생기고, 애들끼리 싸우고 하는 것이 일상이었으니 친구에 대한 기술이 필요 없었다고 생각되었다.
하지만 그 시절에도 이 책이 있었다면 친구 관계가 더욱 부드러워 졌으리라 생각된다.
그리고 사람과 친구 관계라는 것이 아이들만의 문제는 아니니까 어른들의 시점으로 보아도 충분히 흥미 있는 소재의 책이다.

요즘 아이들이 예전에 비해 자기중심적인 생각이 강하고 환경의 차이 등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왕따를 당하는 아이도 생기곤 한다.
우리 큰 아이는 6학년인데 친했던 친구와 멀어진 경험이 있었다.
우리 아이의 말로는 그 아이가 너무 이기적이어서 더 이상 친구하기가 싫다고 했는데, 그 말을 납득하기가 참 쉽지가 않았다.
그렇게 친하게 지내더니 갑자기 절교를 한다니 요즘 애들은 우리 때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몇 가지 예를 들어 친구를 잘 사귈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친구 사귀기, 친구들과 잘 어울리기, 친구와의 갈등 해결하기, 따돌림에 대처하기, 진정한 친구 되기에 대해서 책 속 주인공 아이들이 보건 선생님과 다양하게 대화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아이들이라 옆에서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의 친구관계에 대해 살펴 준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속의 아이들은 힘든 순간에 보건선생님을 만나 어려운 점을 이야기 하고 조언을 받을 수 있었기에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다.
학교에 이렇게 터 놓고 대화할 만한 선생님이 계시다면 참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정도 많이 있기에 친구 사귀기에 문제가 있는 아이들은 이 책의 도움을 받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체적인 사례와 실제로 많이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만들었기 때문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기술이라는 것이 처음에는 의도적으로 연습해서 익숙하게 만드는 것이겠지만 그것이 몸에 익으면 기술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가 되는 것이다.  
친구와 사람을 대하는 것이 기술을 넘어 자신의 모습이 된다면 친구 관계의 달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n*****1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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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가 정말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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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관계의 기술은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 위즈덤 하우스의 후속으로 실천편이 나온책 중 하나입니다. 이책에는 실천할수 있는 방법으로 친구 사귀기, 친구들과 잘 어울리기, 친구와의 갈등 해결하기, 따돌림에 대처하기, 진정한 친구되기 이렇게 5가지로 제시하고 있어요. 그래서 각상황에 맞게 아이또래 친구들 5명 영찬, 노혜, 영주, 덕분이, 계인이가 등장하면서 보건선생님의 도움으
"친구관계가 정말 중요해요." 내용보기
친구 관계의 기술은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 위즈덤 하우스의 후속으로 실천편이 나온책 중 하나입니다.
이책에는 실천할수 있는 방법으로 친구 사귀기, 친구들과 잘 어울리기, 친구와의 갈등 해결하기, 따돌림에 대처하기, 진정한 친구되기 이렇게 5가지로 제시하고 있어요.
그래서 각상황에 맞게 아이또래 친구들 5명 영찬, 노혜, 영주, 덕분이, 계인이가 등장하면서 보건선생님의 도움으로 친구들과 관계에 잘 대처하게 되는 그런 내용이예요.

딸아이가 1,2학년 저학년때는 느끼지 못했는데, 특히 학년이 올라가고 4학년이 되면서 그때부터 아이들끼리 친구관계며 미묘한 감정이 생기는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친구때문에 때론 상처를 받기도 하고 주기도 하고 어제까지는 잘 지냈는데 또 어느순간 그아이보다 다른 아이와 어울리고 또 언제 그랬냐듯 다시 어울리는 관계속에서 점차 친구관계가 중요해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미처 아이에게 친구에 대해 엄마가 조언하기 힘드부분이였는데, 이책을 보니 5학년 친구들이 나오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에게 말해주고 싶은 그런내용을 콕콕 찝어서 다른 친구의 모습을 통해 느끼게 해두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선생님 하면 딱딱하지만, 상처에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보건선생님의 등장이라 아이도 더 편하게 책을 읽은것 같습니다.

책 중간중간에 도전! 친구 관계의 달인 코너는 아이가 책을 읽고 감정을 다시 조절하게 함으로써 아이도 많이 친구관계에 대해 어떻게 해야되는지 생각이 든다고 하네요. 저도 해보니까 이책을 통해 엄마인 저 자신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고 저도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p******0 201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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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친구관계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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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친구 한명 없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친구를 대하느냐에 따라서 친구관계가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친구 관계에 있어서도 기술이 필요한 것임을 이렇게 어른이 되어서 새삼 느낄 수 있었네요. 사실 우리 아이 초등 3학년이고,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친구에 대한 생각이 그다지 깊지는 못한 것 같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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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친구 한명 없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친구를 대하느냐에

따라서 친구관계가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친구 관계에 있어서도 기술이 필요한 것임을 이렇게 어른이 되어서 새삼 느낄 수 있었네요.

사실 우리 아이 초등 3학년이고,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친구에 대한 생각이 그다지 깊지는

못한 것 같더라구요. 같이 놀면 노는 것이고 아니면 그만 이라는 아이의 생각에 저 역시 무심코

지나치고는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진정한 친구는 인생에 있어 꼭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이 책츤 친구 사구기, 친구들과 잘 어울리기, 친구와의 갈등 해결하기, 따돌림에 대처하기

진정한 친구 되기로 나뉘어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어요. 자기계발기술서라서 행여나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이들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친구들과의 관계를 맺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점을 소개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도 이제 점점 친구관계에 대한 고민이 생길텐데 그때 이 책을 통해 친구와의

관계를 어떻게 형성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친구에게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친구에게 좋은 첫인상을 주는 방법, 부탁이나 거절을

잘하는 방법, 왕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친구와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등 아이들이 많이 고민하는 부분에 대한 해결 방안도 잘 나와 았어요.

어른인 저 부터도 친구 관계의 기술을 통해 친구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우리 아이도 이제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어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될텐데 이 책을

읽음으로서 조금은 쉽게 친구에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f********3 2010.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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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친구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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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5학년 2반 친구들을 통해 친구와 어떻게 해야 좋은 관계를 가질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이제 내년에 5학년이 되는 큰아이는 또래의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본다. 덕분이, 계인, 노혜, 영찬, 영주 덕분이는 새로 전학을 오면서 친구사귀기에 대한 이야기, 계인이는 엉뚱한 행동을 해서 늘 아이들에게 외계인이라고 놀림을 받아 마음의 상처를 받고 어떻게 해야 친구들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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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5학년 2반 친구들을 통해 친구와 어떻게 해야 좋은 관계를 가질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이제 내년에 5학년이 되는 큰아이는 또래의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본다.

덕분이, 계인, 노혜, 영찬, 영주

덕분이는 새로 전학을 오면서 친구사귀기에 대한 이야기,

계인이는 엉뚱한 행동을 해서 늘 아이들에게 외계인이라고 놀림을 받아 마음의 상처를 받고 어떻게 해야 친구들과 잘 어울리게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

노혜와 영찬이는 축제때 선보일 춤공연을 준비하면서 트러블이 생겨 싸우게 되는데 친구와의 갈등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

영주는 조용하고 예쁘게 입고 다닌다고 아이들이 공주병이라며 왕따를 시키는데 왕따를 극복하는 방법과 왕따를 당하는 친구를 돕는 이야기.

늘 우리 주변에 우리 아이들이 겪고 있는 이야기들이다.

태어나서 또래 집단에 속할때부터 친구와의 관계는 중요하다.

때론 상처받고 때론 행복을 느끼는 친구관계.

이책은 어린이 뿐 아니라 성인들도 한번 접해보면 사회생활에 필요한 내용들이 있는 것 같다.

어린이들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매일 이루어지는 이런 상황들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않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이다.

이책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풀어주고 방향을 잡아주는 보건 선생님이 내 아이의 학교에도 계셨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집에서 나또한 엄마로써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고민이 있으면 잘 들어주며 좋은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교과서가 될 듯하다.

이 책을 읽고 난후 큰아이는 책에서 제시한 레벨중 2가지를 적용해서 친구를 대해야겠다고 한다.

그래서 그랬는지 이번 모둠 이름은 자기가 제시해서 '바퀴벌레'라고 했다며 신나서 이야기한다.

진정한 친구되기를 실천하여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짱인 내 아이를 떠올려본다.

 

k********8 201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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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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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가장  큰  재산  중의  하나가  좋은 친구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헤어지고  하지요.. 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  딸아이도  친구를  참  좋아합니다.. 이맘때  아이들이  그렇듯이    밥먹는거  보다도  친구와 함께  노는걸  더  즐기지요.. 간혹 작은 트러블이  있어    고민할때도  있지만   친구라는  이유로  큰  문제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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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가장  큰  재산  중의  하나가  좋은 친구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헤어지고  하지요..

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  딸아이도  친구를  참  좋아합니다..

이맘때  아이들이  그렇듯이    밥먹는거  보다도  친구와 함께  노는걸  더  즐기지요..

간혹 작은 트러블이  있어    고민할때도  있지만   친구라는  이유로  큰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지요..

지금은  저학년이라  쉽게  잊어버리는경우가 있겠지만   고학년이되면  쉬운문제거리도   어려워지는게  친구관계라지요

 

<친구 관계의  기술>에서는  어린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고민인  친구관계에  대해서

아동심리전문가가  잘  풀어서  설명해줍니다.

 

친구들과  사귐에  있어서..

친구들과  잘  어울림에  있어서..

친구와  갈등을  해결함에  있어서..

친구의  따돌림  대처하는  방법에 있어서..

진정한  친구에  있어서...

 

누구나  한번쯤은  있어봄직한  일들이고,   앞으로도   몇번씩들은  닥쳐야하는  일들이지요..

이러한   일들을  작은  에피소드와  함께  해결방안이  제시됩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헤아려주는  보건선생님..

이  보건선생님과의 대화와  메신저로   고민이  해결되고   친구를  이해하고  더 가까워지지요..

이럴땐  이렇게  대하면  되는구나를  일깨워 주는  지도서네요...

 

좋은 친구를  얻을려면   나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줘야겠지요...

나 자신부터  뒤돌아보고   나는  어떠한가  먼저  생각해봐야겠어요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친구관계의 기술
"어린이를 위한 친구관계의 기술"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친구 관계의 기술   친구관계가 나쁜가요? 왕따, 친구가 별로 없고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딱 맞는 책 여기 있습니다! 다섯 친구들의 친구만들기 프로젝트! 보건선생님의 친절한 안내로 친구를 사귀어 봅니다. 전학와서 모든것이 낯선 덕분이 하지만 왜인지 시간이 지나도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데...... 완전 별난 계인이 장난에 스포일러 한마디로 4차원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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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친구 관계의 기술

 

친구관계가 나쁜가요?

왕따, 친구가 별로 없고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딱 맞는 책 여기 있습니다!

다섯 친구들의 친구만들기 프로젝트!

보건선생님의 친절한 안내로 친구를 사귀어 봅니다.

전학와서 모든것이 낯선 덕분이

하지만 왜인지 시간이 지나도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데......

완전 별난 계인이

장난에 스포일러 한마디로 4차원 외계인!

하지만 이런 계인이에게도 고민이 있는데......

자신이 강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 하는 영찬이

그런 영찬이를 못마땅해 하는 오노혜

한팀이 된 둘은 덕분이와 계인이와 함께 댄스대회에서 상을 탈 수 있을까요?

반의 완전 왕따 영주

그런 영주를 왕따에서 탈출시켜주기 위해 4인방은 노력하는데.......

 

*다섯가지 친구관계의 비법!

1.친구 사귀기-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에게 먼져 손 내미는 방법

2.친구들과 잘 어울리기-친구들 사이에서 겉돌지 않고 잘 어울릴수 있는 기술

3.친구와의 갈등 해결하기-친구와 갈등이 생겼을때 원만히 해결하는 방법

4.따돌림에 대처하기-누군가을 따돌리거나 따돌림을 당할때 대처하는기술

5.진정한 친구 되기-친구가 기분 상하지 않게 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는 친구 관계의 기술 잘 따라하면 

 나도 인기짱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평가란-

교우관계가 나쁜 친구들에게는 상당히 좋은책입니다.(나도 해당)

이런면에서 학교폭력, 집단 따돌림 당하는 것을 

이 책으로 어느정도 막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점수

표지 : 4점

내용 : 5점만점

이해도 : 5점만점

기타지식 : 4점

추가로 효율성 점수 +3점

합 21점 이다.

널리 퍼져서 학교에서의 친구문제들이 어느정도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g*****1 201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친구 관계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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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친구를 사귀는 것도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너무나 조심스러운 세상이 된 듯합니다. 어린이들이 개인적인 바쁜 생활로 인해 친구와 소통할 수 있는 생활이 별로 없기에 더욱 그러한 듯합니다. 아들녀석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면서 학생생활 적응과 교우관계가 가장 걱정스러웠던 부분이였답니다. 내아이 혼자만 잘 지내면 되는 게 아니라 학교라는 공동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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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친구를 사귀는 것도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너무나 조심스러운 세상이 된 듯합니다. 어린이들이 개인적인 바쁜 생활로 인해 친구와 소통할 수 있는 생활이 별로 없기에 더욱 그러한 듯합니다. 아들녀석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면서 학생생활 적응과 교우관계가 가장 걱정스러웠던 부분이였답니다. 내아이 혼자만 잘 지내면 되는 게 아니라 학교라는 공동체에서 아이와 함께 생활하게되는 친구라는 존재는 학교생활에서 아주 크게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라는 사실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불과 몇십년 전만해도 이런 분야의 자기계발서는 없었는 듯한데 지금은 "친구 관계"에 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꼭 필요한 듯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친구 관계의 기술"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별 기대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한장한장 넘겨 본 책 내용들은 어린이 뿐만아니라 학부모나 어른들이 읽어두어도 큰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서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내아이에게나 다른 아이에게도 친구에 관계되는 모든 부분을 이책을 통해 알려 줄 수 있으니 좋습니다.

 

친구관계에 대해서 일반인들이 잘 몰랐던 부분을 아동 심리 전문가가 알기쉽게 동화이야기로 설명을 해줘서 읽기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책내용 중간중간에 친근하고도 재미있는 그림들이 필요한 부분에 적절히 나와서 한 층 재미를 더해준 것 같습니다. 

 

매년 새학기에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될 어린이들에게 "친구관계는 이런 기술과 방법들이 있단다"라며 이 책을 권해주고 선물해주고 픈 마음이 듭니다.

b****5 201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