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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심심해서 샀는데 재미있어서 또 샀어요. 사은품으로 받은 핀셋은 솔직히 구려서 그냥 다이소 네일 핀셋 사서 쓰고 있어요. 뾰족한걸로 해야 잘되더라고요. 작은 스티커 조각은 잘 안떼져요. 큰 건 괜찮은데 작은 건 칼선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해서 지저분하게 떨어져요. 그거 빼곤 다 만족합니다. 이거랑 보석십자수 하고 있는데 눈알 빠지고 허리 나갈 것 같아도 재미는 있어요. 거북목이 되는 것 같은데 눈이 침침해서 스탠드도 하나 샀습니다. 다 하고 다른 시리즈도 사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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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아트북 - 명화1 먼저 구매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2도 구매했어요. 틈날 때마다 하고 있는데 아쉬운 건 작은 조각은 칼선이 제대로 안그어져 있어서 뗄 때 지저분하게 떼지더라고요. 그래도 다이소에서 파는 1000원짜리 스티커 아트보다는 퀄리티 좋은 편이에요. 200포인트로 살 수 있는 핀셋은 저렴해서 그런가? 잘 안 집혀요. 끝도 뭉툭해서 불편하고. 핀셋은 따로 뾰족한 거로 구매해 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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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기획팀의 스티커아트북 명화2 리뷰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어울리는 취미 생활을 가질 수 있어요. 그림 퀄리티도 좋고 작품 만들고 나면 뿌듯해요. 스티커 조각이 많다고 해서 조잡한 것도 아니어서 만들어 놓으면 예쁩니다. 1권에 없었던 명화가 많아서 좋았어요. 앞으로 만들 작품 많은데 쉬엄쉬엄 해야겠어요. 무료하고 심심하거나 생각이 많아 괴로운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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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명화를 스티커로 표현하는 것이 즐거웠다. 컬러링은 색칠을 하면 무슨 색을 칠할까 이 색깔고 어울릴까, 색이 어울리다 보면~ 색연필이 그 색을 표현하는 게 많이 없어서 표현하기도 힘들어서 난감했는데, 이건 모든 생각이나 잡념을 다 버리고 그냥 조용히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뭔가 마음이 심란하거나 복잡할 때, 딱 인 듯하다. 명화를 잘 모르지만 좋아하는 세계의 명화는 거의 다 들어있는 것 같다. 뒷 쪽에 명화 설명도 있어서 명화에 대해 알거나 이해할 수도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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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이 이 스티커북을 사서 완성해 해 놓은 걸 우연히 보고 구입하게 되었어요. 명화를 스티커로 나타낼 수 있다는 발상이 좋아요. 저 같이 그림에 소질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섬세하게 나눠진 스티커로 명화를 완성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림 속 번호가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서 번호를 찾아서 하다보니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집중하기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무언가에 집중해서 하다보면 잡념도 없어지고,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나 완성된 후나 명화를 대하고 있기 때문에 힐링도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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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준다고 스티커 아트북 <동계 스포츠>를 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