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주인공 연두가 너무 매력없어요. 재벌 상속녀라 안하무인 사고뭉치 캐릭터로 나오는 건 상관이 없는데.. 그렇게 톡톡 튀는 성격인데도 매력이 하나도 없어요ㅠㅠ 남자 주인공도 딱히 매력을 느끼지 못하겠어요. 가볍고 즐거운 로맨틱 코미디를 원해서 구입해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하나도 즐겁지가 않네요.. 긴장감도 없고 러브라인도 뜬금없고.. 이게 뭔가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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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애서 검색하다 알게된 도서네요 표지가 옛스러워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목도 재미있는대 내용은 더 재미있었답니다 내 사랑이 가까운데 있음을 내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이 흥미로웠어요 책의 크기도 작아서 가방에 쏙~ 들어가니 너무 좋더라구요 역시 믿고 찾게 되는 예스24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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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하님의 소설들이 예전에는 믿고 사는 작가님중의 한분이었는데..최근 몇년사이에 나오는 소설들은 돈 아까운 경우가 많네요. 한권으로 나오면 오히려 나았을 소재들도 두권으로 나오다 보니 늘어지고 재미없어지고. 연두의 캐릭터는 신선하고 좋았으나, 그게 끝이네요. 처음의 신선함이 끝까지 그 신선함으로 끝나네요. 영국의 잘나가는 로펌의 변호사이자 대표인 남주와의 이야기도 신선함이 많이 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