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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워지고 싶은 것은 모든 여성들의 욕망일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실천하는지는 자신의 몫일텐데, 여간 정보 모으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인터넷에도 수많은 뷰티 정보들이 널려 있지만, 객관적인 시선에서 판단한 포스팅은 극히 드물다. 게다가 서울에는 어떤 뷰티 플레이스들이 있는지 일일이 찾아다니기도 만만치 않다. 그런 와중에 이 모든 정보를 모아놓은 멋진 책이 출간되었다. 정말 '바이블'이라고 할만한 정도의 책으로 그 정보의 양이 생각보다 상당히 많다. 아마도 서울에 있는 유명하다는 뷰티 플레이스는 모두 모아놓은 듯 하다. 표지나 편집이 모두 잡지를 보는 것처럼 사진과 감각적인 편집으로 되어 있어서 읽는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고, 알찬 정보를 쏙쏙 얻는 느낌이다.
보통 뷰티 플레이스라고 생각하면 피부에 관련된 장소만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에는 그 외에도 다양한 장소들에 대해서 직접 체험한 사람들의 후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얼굴과 헤어스타일은 물론이고, 바디, 건강, 취미까지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절대 지루하지 않을 스케줄을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다. 사실 나도 뷰티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관련 카페나 케이블 방송을 즐겨보는데, 거기에서 자주 나오는 장소들은 물론 미처 알지 못했던 장소들도 들어있어서 내가 알고 있는 정보와 비교하는 즐거움도 쏠쏠했다.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던 점은 해당 장소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명쾌하게 정리하고, 궁금했던 가격대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예산에 맞추어서 스케줄을 짤 수 있다는 점이다. 솔직히 얼마든지 비싼 곳에 가고 싶기는 하지만, 주머니가 빤하게 보이는 직장인의 입장으로는 아무곳이나 가기도 조금 꺼려지는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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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볍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 뷰티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신 저자가 아마도 서울의 유명 가게들의 도움을 받거나 꼼꼼한 취재를 통해 제법 가 볼만한 뷰티 플레이스를 다양하게 소개했어요. 가격이 약 만원선인데 보통 이런 책은 부실하게 몇몇 곳만 소개하고 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은 꽤나 여러 곳을 소개해서 알차답니다. 책에 나온 곳 중에는 제가 뷰티블로거다 보니까 이미 알고 있는 곳도 있었고, 몰랐던 곳이라 한번 가봐야겠다 싶은 곳도 참 많았어요. 물론 여성이 읽어야 할 강추 책이구여, 읽고 책 속에 나온 곳을 몇군데 단골로 정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아기자기하게, 제법 상세하게 소개를 잘 했어요. 책 두께도 얇지 않아요. 읽을거리는 풍부한 편입니다. 그러니까 돈 아깝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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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피부에 관심은 많았지만
피부에 대한 정보는 간혹가다 잡지 보는 것뿐이었는데
이 책을 보니 정리도 잘 되어 있고 알찬 내용이 많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하나쯤 사서 필요할 때마다 보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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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피부가 좋은 편도 아니고 얼굴이 예쁘게 생긴 것도 아니다. 거울을 볼 때 마다 눈은 조금 더 크고, 코는 조금 더 높게, 피부는 더 하얗게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사실 주위에 쌍커플 수술은 기본이고 한군데 이상 여기저기 고친 친구나 보톡스 등 주사라도 맞은 친구가 그렇지 않은 친구보다 과반수 이상을 차지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나도 이제와서 그 대열에 합류하자니 두려움만 앞서고 만자. 이렇게 나뿐만 아니라 여자라면 누구나 아름다워지기를 갈망할 것이다. 하지만 메이크업이나 구체적인 뷰티 정보 등에 대해서 배운적이 없는 이들은 대부분 독학이나 입소문 등으로 자신만의 지식을 쌓아갈 것이다. 나도 여기에 속하는데~ 그래서인지 <서울뷰티여행바이블>은 이런 나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었다. 일단 첫장부터~ 책속에 소개된 에스테틱이나 피트니스, 요가, 스파 등 여러 뷰티샵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할인권이나 쿠폰 등이 수록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클렌징과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 등 언제 들어도 꼭 필요하고 유용한 기초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었다. 또한 제일 기대가 되었던 뷰티 플레이스!! 서울의 그 많고 많은 뷰티 공간 중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엄선하여 155곳을 Face&Hair, Body, Style, Life, Etc의 다섯 분야로 나누어 수록했다는 것만으로도 이책을 너무나 소장하고 싶게 만든 이유였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뷰티노하우와 뷰티숍, 뷰티 공간들에 대하여 자세하게 씌여있어 정말 뷰티교과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한번 보고 덮어둘 책이 아니라 언제든지 궁금한 것이 생길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나만의 뷰티선생님같은 책을 만난 것 같아 책을 보는 동안 너무나 즐거웠다. 나이를 막론하고 아름다워지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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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쪽에 관심이 있었던 터라 그런지 서울 뷰티 여행 바이블 책은 나에게 호감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내가 모르는 정보들, 알고 있었지만, 잘못알고 있는 정보들을 바로 잡을수 있었던 기회였던것 같다.
서울에 가면 빼곡히 건물들이 있고, 사람들도 많이 몰려 오는 곳이라 정말 번화가 이라서 길찾기도, 그리고 뷰티쪽으로 뭘 하고 싶어도 어딘지 자세히 알수가 없어서 해매는 시간이 많았던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은 읽은후 어느 매장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좋은 제품과 아이템을 팔고 있는지, 좋은 정보를 얻은것 같은 기분이 었다.
피부관리나,패션, 등 자칫잘못하면 피부노화가 올수 있다는 상식과 항상 관리를 해야 하며, 기초가 가장 중요하고, 세안법과 수면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뷰티쪽으로 관심이 많긴 하지만 노화우 같은것은 부족한 편이 었는데, 책도 읽고, 좋은 정보도 얻고, 눈도 즐거웠던것 같아서 너무 좋았던것 같다.
옷살때의 팁 등도 맘에 들었다. 공감할수 있는 내용도 많았기에 뷰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볼수 있는 책이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약간 읽으면서 잡지? 같다라는 생각도 했다. 가게를 소개하고 그 에 대한 설명을 하니, 왠지 모르게 그런생각이 들었던것 같다.
서울에는 많이 가는 편이 아니여서 가끔 서울 갔을때 지리가 헷갈릴때도 있었고, 가게는 많은데 막상 어디를 들어가야 할지 찾지 못했던 적이 있었다.
나중에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을 찾아가서 품평을 남겨보고픈 마음이 든다.
여자들이라면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이 뷰티 족이 아닐까 싶다, 꾸미고 싶고, 예뻐 보이고 싶은 것이 여자들의 하나같이 똑같은 마음이 아닐까, 그래서 이 책을 보고, 한번씩 변신을 시도 해 보는것도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쁘게 가꾸고 신경써야 곘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가꾸고, 노력해야 자신을 더 사랑하고 아낄수 있지 않을까
이런 책들을 보면 항상 느끼는 바이지만, 지금부터 내 피부상태를 점검하고, 하루하루 조금씩 가꾸고 , 그 변화를 느껴보고싶은 맘이 가장 크게 드는것 같다.
서울 뷰티 여행 바이블 책을 자주 읽으면서 노화우를 머리속에 새겨 넣으면서 내것으로 만들고 그것을 조금씩 실천해 나가도록 해 봐야 겠다. 책에서 가장 많이 나온 메이크업쪽 이야기 인데, 선크림은 꼭 바른다고 되어있다. 선크림도 자신에게 맞는 선크림이 있기에 자세히 살펴보고 사용해야 한다고 하는데, 아직 나에게 맞는 선크림은 찾지 못한상태이기에, 열심히 읽고 테스트도 해보면서 나에게 맞는 화장법, 선크림 피부관리법 팬션, 헤어, 등. 여러가지를 조금씩 찾아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