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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들을 알려주어서 좋아요.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들을 알려주어서 좋아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집을 나서면 가장 걱정되는것은 역시 교통 안전인것 같아요. 친구들과 놀거나 어떤 사물에 정신이 팔리다 보면 아이들의 집중력이 떨어져서 사고가 발생하는것은 한순간이기 때문에 교통안전은 매일 매시간 언급하더라도 과하지 않는것 같아요.   하지만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교통안전에대해 알려 줄 수 있는것에는 한계가 있어요. 모든 상황을 다 알지 못하기 때문이죠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들을 알려주어서 좋아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집을 나서면 가장 걱정되는것은 역시 교통 안전인것 같아요.

친구들과 놀거나 어떤 사물에 정신이 팔리다 보면 아이들의 집중력이 떨어져서

사고가 발생하는것은 한순간이기 때문에 교통안전은 매일 매시간 언급하더라도

과하지 않는것 같아요.

 

하지만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교통안전에대해 알려 줄 수 있는것에는 한계가

있어요. 모든 상황을 다 알지 못하기 때문이죠.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너무 너무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왜냐하면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글로 상황별로 제시되어 있어서 이해하기쉽고

아이들도 어떤 실수를 하면 않되는지 좀더 적극적인 방어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위 그림처럼 아이들이 흔히 할 수 있는 실 수들에대해서 보여주고 그로 인해 일어 날 수 있는 위험상황들에 대해 알려줌으로서 아이들이 그럴땐 왜 그렇게 하지않으면 안되는지 스스로 이해 할 수 있어요.

각 이야기 마다 위험한 상황과 대처방법들을 성명해주고 '부모님과 함께 연습해요!' 를 통해 직접 집에서 아이와 함께 연습해 볼 수 있는tip을 주어지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연습한다면 아이의 실수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을거에요.

 

 

교통표지판은 운전할때만 사용된다는 선입견과는 달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규제,주의,지시표지를알려줌으로서 미리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또한 매우 필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어요.

마지막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10가지 사고에 대한 유형과 예방법 그리고  부모님 교통안전 십계명에대해 쓰여있는데 특히 부모로서 아이들 앞에서 저질러서는 않될 교통안전 십계명은 꼭 알아둬야한다는 생각 이 들었어요.

왜냐면 평소 무심코 저질렀던 불법적인 교통위반이나 교통안전 불감증이 아이들의

습관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부모로서 교통법규를 지키는것은 무척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았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교통법규를 잘지키라는 설교가 아닌 아이에게 스스로 사고하고 엄마와 함께연습해 볼 수 있도록되어 있어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주 유용한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h****7 2011.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 타면 안전해요
"알고 타면 안전해요" 내용보기
올 여름에 아이와 함께 어느 사이트에서 실시하는 교통안전체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이가 직접 사거리와 횡단보도에서의 보행, 주차 되어 있는 자동차 주변을 걸을 때 주의 사항, 안전띠 착용과 미착용시의 몸의 상태 변화 등을 체험해보면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체험해 보는 아주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체험을 하기 전에는 운전하는 아빠 옆(앞좌석)에 앉고 싶다고 떼를 쓰던 녀
"알고 타면 안전해요" 내용보기

올 여름에 아이와 함께 어느 사이트에서 실시하는 교통안전체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이가 직접 사거리와 횡단보도에서의 보행, 주차 되어 있는 자동차 주변을 걸을 때 주의 사항, 안전띠 착용과 미착용시의 몸의 상태 변화 등을 체험해보면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체험해 보는 아주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체험을 하기 전에는 운전하는 아빠 옆(앞좌석)에 앉고 싶다고 떼를 쓰던 녀석이 체험 이후로는 뒷좌석에 꼬박꼬박 앉게 되었네요. 하지만 처음엔 잘 매던 안전띠를 요즘 들어선 자꾸 메지 않으려고 합니다. 배우면서 느꼈던 절실함이 줄어든게지요.
아이들 안전사고에 대한 안전수칙 이야기는 매일매일 반복해도 넘치지 않는단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어른에 비해 주의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이기 때문입니다. 또, 사고는 갑작스럽게 한순간에 닥칠수도 있는 터라 항상 조심하는 자세가 필요하기도 하구요.

오래된 기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 늘 아빠가 일러준 화재 응급요령을 익힌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몸을 지킨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교통사고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이라고 쓰인 부제를 보며, 이 책이 우리아이들에게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는 책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구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선 예방이 최선이니만큼 책을 통해 그 예방법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으리란 생각에 기대가 되었던 책입니다.  


이렇듯 끊임없는 안전 교육만으로도 교통사고는 줄일 수 있어요. 
교통사고 걱정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있는 세상을 만드는 방법은 어른들의 작은 관심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 

우리나라의 교통사고율은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어른들의 바른 운전습관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못지않게~ 어른들의 바른 보행습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단횡단을 하거나 신호를 제대로 준수하지 않는 어른들을 보면서 우리아이들의 보행습관도 잘못 길들여질 수 있으니 말이지요.
이 책은 본문 들어가기 전에 앞서, '작은 관심만으로도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어요.', '안전하게 운전을 하는 것만큼 안전하게 걷는 것도 중요합니다.'라는 글을 통해,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일러주고 있네요.  


본문 이야기는 동화 형식이라서 아이와 함께 읽기 참 좋았습니다. 책 속에 그려진 또래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아이는 자신의 행동과 비교하기도 하면서 보더군요. 자신이 잘 알고 있고 잘 지키고 있는 안전수칙에 대해서는 열심히(?) 아는 척 해주기도 하면서 말이죠.^^
동화 속 상황 설정이 바로 우리아이들 실생활과 흡사하기 때문에 교통안전 교육지도를 하는데 있어서 더 실감나고 좋았습니다.


구성을 보면, 이야기 내용 중에 교통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러면 그 페이지 아래에 위와 같은 글박스가 있습니다. '부모님이 아이에게 대답을 유도해 보세요!'라는 글박스는, 이야기 속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아이의 생각을 먼저 들어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이럴땐 이렇게 저럴땐 저렇게.. 주입하듯 아이에게 안전수칙을 일러주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상황별 현명한 판단을 하고 있다면 더욱 좋을테니 말이죠. 물론 잘못된 대답을 한다고 해도 문제 될 것 없지 싶어요.
뒤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어떤 행동을 해야할지 제대로 짚어줄 수 있으니 말이죠. 자신이 잘못 생각했구나! 다음번에 그러지 말아야지!라고 깨닫게 되는 것도 잘 기억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일테니 말입니다.


이야기 결말에는 '부모님과 함께 연습해요!'라는 글박스가 나옵니다. 이야기 속 또래 친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생각해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된 후에는, 여러번에 걸쳐 상황에 따른 안전수칙을 연습하도록 유도하는 글이랍니다.
직접 행동으로 해보면서 반복적으로 연습한다면, 실제 안전사고 발생시에 적절하게 아이가 대처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본문 뒤에는 '빈번하게 발생하는 10가지 사고 유형과 예방법'은 물론 함께 알아두면 좋을 교통안전수칙들이 쓰여져 있습니다. 여러모로 우리아이들 안전을 위해 꼭 읽히면 좋을 책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10.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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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안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내용보기
아이들 키우며 제일 걱정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안전이다.봄에 아이 학교 학생이 장기간 병원에 입원해 있어서 학교에서도 차조심을 많이 강조하고 있다.그런시기에 만나게된 <알고 타면 안전해요>는 아이들에게 안저너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준다...안전하게 걷기, 안전하게 횡단보고 건너기, 안전하게 전철 타기, 안전하게 버스타기안전하게 자동차 타기, 안전하게 인라인스케이
"안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내용보기
아이들 키우며 제일 걱정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안전이다.
봄에 아이 학교 학생이 장기간 병원에 입원해 있어서 
학교에서도 차조심을 많이 강조하고 있다.
그런시기에 만나게된 <알고 타면 안전해요>는 아이들에게 안저너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준다...



안전하게 걷기, 안전하게 횡단보고 건너기, 안전하게 전철 타기, 안전하게 버스타기
안전하게 자동차 타기, 안전하게 인라인스케이트, 킥보드 타기,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
안전하게 다니기 등 8편의 동화가 담겨 있다...
재미있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는 동화가 담겨 있어 아이들이 집중해서 읽어주는 동안 즐거워 한다.



동화를 읽은후엔 연습도 해보고 동화속에서 아이가 무엇을 잘 못한것 같은지 
아이에게 대답을 유도해 보는 코너가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은 따로 정리해 두어서
아이랑 읽어보면 좋다.



8편의 동화를 읽고 나면 뒤부분에는 빈번하게 발생하는 10가지 사고 유형과 예방법에 대해 정리해 두었다.
1. 무단횡단사고
2. 신호등 있는 횡단보도 사고
3. 신호등 없는 횡단보고 사고
4. 주 ' 정차된 차량 사이 횡단 사고
5. 갑자기 뛰어나오다 발생한 사고
6. 버스의 바로 앞, 뒤 횡단 사고
7. 큰 차가 회전하다 나는 사고
8. 차 뒤, 밑에서 놀다 나는 사고
9. 보호 장구 장착 안 해 일어난 사고
10. 자전거 , 인라인스케이트 사고

읽어보고 미리미리 예방하면 정말 좋을듯 하다.

지난주 아이 학교 교통도우미를 해야 해서 아침에 했었는데
학교앞 녹색어머니들이 교통지도를 하고 있는데도 가끔 그걸 무시하고 지나가는 차량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아이들이 얼마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 느끼는 순간이기도 했다...
그후 아이에게 더 강조 했던 횡단보고 건너기.......... 아이들이 조심을 한다고 해도
어른들의 생각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특히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속도도 줄이고 천천히 느긋하게 운전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책속에 나와 있는 교통 표지판........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았다..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색칠도 하고.......
가위로 오려서 테이프를 붙여서 나무젓가락에 붙이면 완성...



s*****1 2010.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말하면 잔소리
"두말하면 잔소리" 내용보기
책을 펼치는 순간... 작가 이름이 알고 있는 지인과 똑같아서 순간 지인이 책을 낸줄 알았다. ㅋ 그렇게 처음부터 기대만발로 이 책과 만나게 되었다.   교통사고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바로 내가 원했던 책이다. 지금의 아파트로 무리를 해가면서 이사온 가장 큰 이유는 이 교통사고.... 네 글자가 너무 두려워서였다. 이사온 아파트는 아파트 지상에는 차가 없기에 그나마
"두말하면 잔소리" 내용보기
책을 펼치는 순간... 작가 이름이 알고 있는 지인과 똑같아서 순간 지인이 책을 낸줄 알았다. ㅋ
그렇게 처음부터 기대만발로 이 책과 만나게 되었다.
 
교통사고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바로 내가 원했던 책이다.
지금의 아파트로 무리를 해가면서 이사온 가장 큰 이유는 이 교통사고.... 네 글자가 너무 두려워서였다.
이사온 아파트는 아파트 지상에는 차가 없기에 그나마 아이들의 안전이 조금이나마 보장되기에...
전에 살던 아파트는 2000세대가 넘는 아파트였고..아파트 단지안에 트럭도 자주 다니고...
특히나 교통사고가 너무 빈번하게 일어났고..내 눈앞에서 교통사고를 목격한적도 많고
내가 아는 이가...가해자가 된적도 있고. 피해자가 된적도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앞면만 있던 어떤 집에 아이도 유아때 그만..비보호우회전 코스에서 오는 차량과
부딛쳐서.....목숨을 잃었다... 정말 아찔하고 무섭고, 두렵고,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 하지만 절대 내게 있어서는 안될 ..
아니 그 누구에게도 있어서는 안될 엄청 난 일이 아닐수가 없었다.
그 사고는 갑작스레 반대편에 있는 친척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아이가 신호등이 바뀌지도 않았는데
뛰어나가는 바람에 생긴 일이다.
가장 흔하게 아이들에게 생기는 사고유형이였다.
그래서 늘상 내 아이에게 당부 또 당부를 했다...
막연하게 ... 아이에게 또 조심...또 조심해라 하고 가르켜본다...
어린이안전학교가 감수를 했다고 하니 좀 더 체계적으로 쓰여지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도 해본다.


책속에는 안전하게 걷기,횡단보도건너기,전철타기,버스타기,자동차타기,인라인스케이트,킥보드타기,자전거타기 ,
안전하게 다니기등의 주제로 동화형식으로 구성되었다.
동화형식에서 자연스럽게 주인공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아이와 이야기를 통해서
유추해보도록하고
다시한번 그 부주의했던 부분을 끄집어내서 어떻게 하면 안전한 행동이 될수 있는지
설명해주는 부분이 따로 마련되어져 있다.
 
아이와 나에게 가장 생소했던 안전하게 전철타기 코너..
왜 전철을 탈때 한발을 크게 딛어야하는지 살짝 의아했다.
이 지역에서 전철을 타본적이 없기에... 하지만 책을 보는 순간 아하..
하며...이해할수 있었다... 다음에 대구나 서울에 가게 되면 꼭 전철탈때 이 부분을
아이와 실천해봐야겠다 싶었다.
그리고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교통 표지판 코너에서는
도로공사중 표지판이 신기했는지 여러번 물어보고 확인하고를 되풀이하는 모습을 보인다.
 
 


안전하게 버스타기 코너에서는 우리 소희와 이름이 똑같은 소희가 주인공이라서
소윤이와 소희가 더 몰입해서..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버스에서의 주의사항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것 같다.
 
그 밖에 인라인타기.자전거타기등 소윤이가 늘 생활속에서 하고 있는 것들이라서
다시한번 조심해야할것들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너무 너무 유익한 시간이였다.
엄마가 두번 세번 이야기 하면 잔소리가 되지만..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안전정보들은 소윤이에게 지식으로 남아
자신의 몸을 스스로 돌볼수 있기에 역시 간접 경험이지만 책을 통한 안전 교육 중요한 것 같다.
 
 
간단한 활용기
소희가 무얼 잘못했는지.. 책 22~24페이지까지 읽고서 소윤이와 이야기 해보기로 했다.
 
소윤이가 동생이름이 나와서 그런지 순서대로 무얼 잘못했는지
잘 생각해낸다..
그리고...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교통 표지판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다.
 
엄마가  책속 표지판을 복사해서  오려서 부치고 간단하게 문제를 만들어봤다..
표지판이 너무 많아서 좀 혼란스러워하긴 했지만...
엑스가 적힌 곳은 무조건 위험하니 가지 말아라하고
붉은 색으로 표시된 것도 마찬가지라고 다시한번 가르켜주니...천천히 잘 맞춰나간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10.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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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내용보기
아이가 집 앞을 나서는 순간부터 걱정이 시작됩니다. 차는 쌩쌩 달리면서 사람더러 알아서 피하라 하기 일쑤이지요.. 아이가 혹시나 딴 생각하다가 사고라도 당할까 걱정이지요. ㅜㅜ 동화 형식을 따라 읽어가며 이 책으로 교통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아이의 안전 지도를 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 안전하게 걷기인데요. 인도 안쪽으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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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 앞을 나서는 순간부터 걱정이 시작됩니다.

차는 쌩쌩 달리면서 사람더러 알아서 피하라 하기 일쑤이지요..

아이가 혹시나 딴 생각하다가 사고라도 당할까 걱정이지요. ㅜㅜ

동화 형식을 따라 읽어가며 이 책으로 교통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아이의 안전 지도를 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 안전하게 걷기인데요.

인도 안쪽으로 차와 반대방향으로 걷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이에게도 잘 설명해주었구요.

특히나 신호등...

아이들은 초록불로 바뀌면 뛰어나가기가 쉬운데, 반드시 멈춰서서 양쪽 차가 모두 멈추었는지 확인 후 건너도록 어릴 때부터 지도해오고 있어요.

또 건널목 건널 때에는 우측에서 좌측으로 가로질러 가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도 알려주어야 해요.

이 책에도 다 나와 있어요.

엄마, 아빠 따라 가끔 지하철을 타는 아이들도 있을 거예요.

지하철과 승강장 사이의 틈으로 작은 아이 발이 빠지지 않도록 늘 주의해야 해요.

또 인라인이나 퀵보드 탈 때 안전모나 기타 보호 장구를 귀찮다고 안하기 쉬운데 절대로 그래서는 안된다는 것, 이 책의 동화를 보고 아이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어요.

뒷쪽에 나오는 다양한 교통 표지판 얘기도 유익했어요.

그림만 봐도 무슨 표시인지 이젠 다 아는 아이가 대견하기도 했네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아이에게 평소에도 안전 의식 갖도록 지도해야 해요.

또 운전자가 되기도 하는 우리 부모서부터도 안전 수칙 준수할 필요 있구요.

 

빈번하게 발생하는 10가지 사고 유형과 예방법도 꼭 새겨보고 넘어가야 할 거예요.

 

YES마니아 : 로얄 b***h 2011.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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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알고 타면 안전해요
"[서평] 알고 타면 안전해요" 내용보기
자동차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들, 카시트가 있는 아빠차 말고도, 수시로 삼촌, 이모,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차 등을 즐겨 타게 되었다. 차를 탈때 뒤에 잘 앉아가곤 하지만 한때는 조수석에 앉아서 앞에 있는 이런 저런 장치를 만지겠다 하여 깜짝 놀라 못하게 하길 수십번이었다. 어릴적부터 무척 주의를 주어도 핸들서부터 아이가 만지고 싶은 것이 무척이나 많은 듯 했다.
"[서평] 알고 타면 안전해요" 내용보기

 

 

자동차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들, 카시트가 있는 아빠차 말고도, 수시로 삼촌, 이모,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차 등을 즐겨 타게 되었다. 차를 탈때 뒤에 잘 앉아가곤 하지만 한때는 조수석에 앉아서 앞에 있는 이런 저런 장치를 만지겠다 하여 깜짝 놀라 못하게 하길 수십번이었다. 어릴적부터 무척 주의를 주어도 핸들서부터 아이가 만지고 싶은 것이 무척이나 많은 듯 했다. 모든 아이들이그렇겠지만 남아는 특히 그게 더 심한 것 같다.

 

친구 딸 같은 경우에는 아이챌린지 등을 보고 차 안 이것저것을 절대 만지지 않는다 하였으나, 우리 아이도 똑같이 본 호비였으나 자동차에 관심이 지대하게 많다보니 금새 잊어버리고 또 만지고 싶다고 떼쓸때가 많았다. 안된다 타이르면 말 들을때도 있지만, 뭔가확실히, 안되는 까닭에 대해 그림책 등을 통해 설명해주고 싶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래서 아이와 무척이나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엄마의 의도와는 별개로 아이가 스스로 궁금한게 무척 많은 눈치여서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어졌다.

하나하나의 사례를 그림동화처럼 읽어주니 왜 안되는 건데? 그럼 어떻게 되는 건데요? 등등을 아이가 묻고 엄마가 대답하고 하는 식이었다. 책에서도 아이들이 실수로, 혹은 잘 몰라서 부주의해서 큰 사고가 날뻔한 그런 일들이 종종 소개가 되었다.

 

 

자동차가 서 있다고 근처에서 안심하고 놀다가 (요즘은 워낙 아파트 전체가 주차장이 되다보니 서있는 자동차가 무심결에 안전하게 느껴지니 큰일이다) 사고가 날뻔한 이야기서부터 초록불이라고 깜빡거릴때 뛰다가 신호가 바뀌어 당황한 이야기. 알루미늄 풍선을 들고 전철을 타다 그만 전철과 승강장 사이 구멍에 발이 끼인 사고, 요즘 아이들 사망사고로 이어져 너무나 무서웠던 유치원 버스 기다리기, 아빠 자가용 등을 탈때의 예절 등등 우리 아이에게 안 그래도 들려주고 싶었던 교통 질서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모두 한데 모여 있었다.

 

이렇게 하지마, 큰일나. 그 큰일난다는게 아이들에게는 당장 결과를 알수없으니 막연하게만 느껴질수도 있다. 그래서 정작 큰일처럼 무섭게 느껴지지 않는게 문제였다. 예전에 티브이를 보니, 일본 유치원 아이들은 유치원에 갈때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서 다니고, 교통사고가 나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죽을수도 있어요." 하고 아이들이 태연하게 대답해서, 리포터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불문율처럼 그런 말은 금기시 되곤했는데, 오히려 큰일나 등의 애매한 말이 아이들에게 별거 아니란 인상을 주게 되므로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지 극단적인 경우까지도 아이가 알아야 교통 질서를 지키는 가장 큰 기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논리였다.그래서 나도 무서운 말일지언정 아이가 사고가 나면 어떻게 되느냐, 등을 물어보면 사고가 나면 다칠수도 있고, 그 다음엔? 하고 물으면 죽을수도 있다고 답해주었었다.

그러다보니 아이가 이번에는 어머님 오셨을때 자동차를 부딪히며 아저씨가 죽었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여러번 강조해 말을 해서, 도대체 누가 죽었다는 것을 가르쳤냐 걱정하시는 바람에 몸둘바를 모르기도 했다. 아이 교육은 참 어렵다.

 

 

하지만 정말 무서운 일이 일어나기 전에, 왜 조심해야하는지 원인서부터 가르치는 것은 꼭 필요한 일 같다.

특히나 앞으로 3월부터 당장 아이가 놀이학교에 다니면서 버스를 타고 다녀야 하니 그런 주의가 꼭 필요하단 생각이었다.

차안에서 마음대로 움직이고 싶고, 남보다 먼저 타고 싶고, 등등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위험해, 안돼, 하고 엄마가 붙잡고 설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 간접 체험을 해보고 깜짝 놀라는 주인공을 보면서 나도 이런 상황이 되지 않도록 미리 조심해야지 하는 마음가짐을 갖는게 정말 중요한 일이 아닐수 없다.

 

안 그래도 아이에게 꼭 필요한 설명들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모두 한권의 그림책에 모여있어서 아이에게 바른 교통 안전 교육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m*****y 2012.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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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안전을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우리 아이의 안전을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글 최승필 Ⅰ그림 이경희   요즘 집앞에만 나가도 차들이 어찌나 쌩쌩 달리는지   정말 어른인 저도 밖에 나가기가 무섭죠. 그런데 우리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위험하겠어요. 저희 정민양은 아직은 밖에 혼자 나가지 않지만   예전에는 밖에서 엄마손을 꼭 잡고 다니던 아이가  점점 엄마손을 놓고 뛰어다니는 일이 많아지면서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예요. 그래도 제가 해줄
"우리 아이의 안전을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글 최승필 Ⅰ그림 이경희

 

요즘 집앞에만 나가도 차들이 어찌나 쌩쌩 달리는지  

정말 어른인 저도 밖에 나가기가 무섭죠.

그런데 우리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위험하겠어요.

저희 정민양은 아직은 밖에 혼자 나가지 않지만  

예전에는 밖에서 엄마손을 꼭 잡고 다니던 아이가 

점점 엄마손을 놓고 뛰어다니는 일이 많아지면서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예요.

그래도 제가 해줄수 있는 말이라곤

" 항상 차가 오나 않오나 살피면서 다녀라" 

 

 "차가 오고 있으면 옆으로 붙어서 움직이지 마라"

"건널목에서는 꼭 초록신호등일때만 건너라"

 

"차안에서는 얌전히 앉아있어라" 정도네요.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된 안전 교육가이드 책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알고타면 안전해요>를 만나게 됐어요.

  

'어린이 안전학교 감수' 가 된 책이라 믿음이 갔고요.

책을 살펴보니 어린이가 아니라 부모도 꼭 봐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부모에게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알려줘요.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교통사고는 사소한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일어나는 것이 대부분이래요.

교통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틈틈이 생각날 때마다 이야기 해주고, 또 먼저 행동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스웨덴에는 3대 교통안전 교육방침이 있데요.

첫째, 어머니 위주의 어린이 조기 교육   

둘째, 실제 사고 사례 중심의 실습교육   

셋째, 사회적 공동체 의식을 중시하는 교육

 

셋째는 좀 감이 안오고요. 첫째, 둘째는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겠어요. 

 


 

책은 8가지 주제로 되어 있어요.

 

1. 어느쪽으로 걸어야 할까? - 안전하게 걷기                                     

2. 초록불도 다시 보자 - 안전하게 횡다보도 건너기                               

3. 크게 한 걸음 뒤로, 크게 한 걸음 앞으로 - 안전하게 전철타기                

4. 하나, 둘, 셋, 기다리세요 - 안전하게 버스 타기                                

5. 내 자리가 제일 좋아 - 안전하게 자동차 타기                                  

6. 씽씽쌩쌩, 내 발에 바퀴가 달렸어요. - 안전하게 인라인스케이트, 킥보드 타기

7. 따르릉 따르릉 비켜 주세요 -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                           

8. 표지판에 숨겨진 암호를 풀어라 - 안전하게 다니기     
 

 

대표로  1.어느쪽으로 걸어야 할까? - 안전하게 걷기 를 볼께요.


 

영서와 친구들이 딱지치기를 하기로 해요 차가 다니는 곳은 위험하다고 생각한  

영서와 친구들은 주차되어 있는 자동차 뒤에서 놀이를 시작합니다 

. 그런데 서 있던 갑자기 앞에 있던 차가 부릉부릉 달려 나갔어요.

만약 차가 뒤로 왔다면 모두 다쳤을 꺼예요.

위험하다고 생각해 안전한곳을 찾느라 이리저리 둘러보며 뛰다가  

영서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어요.

아파서 집으로 돌아가는데 다친 무릎이 신경쓰여서 뒤에 차가 오는지도 몰랐어요.

"빵빵, 길을 걸을 땐 딴 생각하면 안 돼! 다칠뻔 했잖니"하고

 운전자가 야단을 쳤어요.

길은 너무 무섭고 위험해요.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서 예를 들어주면서 잘못된 행동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요.
 

 

 

또한, 부모가 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하고

어떤 주제로 이야기하면 좋은지에 대한 코치도 나와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아이와 어떤 식으로 연습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요. 

 

 

 

각 주제의 마지막에는 꼭 지켜야 하는 것들을 간단히 알기 쉽게 정리해줬어요.

물론 이야기에서도 잘못된 부분을 알수 있지만 이렇게 정리해주니  

아이에게 설명해주기가 훨씬 편하더라구요. 

 


 

또 마지막에는 부모를 위한 페이지가 따로 있어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10가지 사고 유형과 예방법, 우측통행이 안전한 이유,  

손드는 이유와 손드는 방법 도 알려주고요.

부모님 교통안전 십계명도 있어요.

 

이 십계명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는건  

무단 횡단등 자녀의 교통사고를 부추기는 행동은 결코 하지 않는다.

부모가 무심코 하는 규칙을 어기는 행동들을 아이가 따라한다면 너무 위험하겠죠.

저희 딸아이는 횡당보도를 건널때마다 "초록불에 건너야 해요~"

아빠 차를 타고 가면서도 "아빠, 초록불에만 가야 되요~"

하고 항상 이야기 해줘요. 여러번 이야기해준건 머리에 꼭 심어져 있나봐요.

그래서 더욱 규칙을 지키게 되더라구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3가지 습관 -

 1. 우선 멈추는 습관  

2.운전자와 눈 맞추는 습관  

3. 차를 계속 보면서 건너는 습관

그외에도 정기적 주기적 안전교육, 실습교육, 양보운전, 안전띠 착용,  

차량 정지선 준수 등이 있네요. 

이 십계명을 보고 있으니 사고를 당하는 것은 아이들이지만 사고를 내는 것은 

 우리 어른들이라는 것이 퍼뜩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네요.  

운전자가 평소에 주변을 살피고 아이들을 살피고 교통법규를 지킨다면

사고나는 아이들도 줄어들테고 아이들도 말로 하지 않아도 

 따라서 배울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 안전 아이의 습관도 중요하지만 어른의 습관이 더 중요합니다!!!!

 

이 책은 아이의 안전을 위해 아이가 지켜야 할 것뿐만 아니라 

 어른이 지켜야 할것도 함께 제시해 줍니다.  


교통법규와 안전수칙은 아이들만 지키라고 있는게 아니죠.

읽으면서 지금껏 무심히 넘겼던 것들, 전혀 생각지 못했던 안전 수칙들이 꽤 있더라구요.

 

꼭 아이와 부모가 함께봐야 할 책입니다!!

y******i 201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 상식들이 가득해요 ^^
"우리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 상식들이 가득해요 ^^" 내용보기
올해 처음 유치원에 들어가서 유치원 버스를 타고 다녀야하는 5세 예은양을 위해 <알고타면 안전해요 >를 함께 보았답니다   소담주니어에서 만들었구요~ 사이즈도 큼직해서 시원시원하게 볼수 있어요   어린이 안전학교 감수 라서  더욱 믿음이 가네요 ^^       차례를 보면 안전하게 걷기 안전하게 횡당보도 건너기 안전하게 전철타기 안전하게 버스타기
"우리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 상식들이 가득해요 ^^" 내용보기

올해 처음 유치원에 들어가서 유치원 버스를 타고 다녀야하는 5세 예은양을 위해

<알고타면 안전해요 >를 함께 보았답니다

 

소담주니어에서 만들었구요~

사이즈도 큼직해서 시원시원하게 볼수 있어요

 

어린이 안전학교 감수 라서  더욱 믿음이 가네요 ^^

 

 
 

차례를 보면

안전하게 걷기

안전하게 횡당보도 건너기

안전하게 전철타기

안전하게 버스타기

안전하게 자동차타기

안전하게 인라인 스케이트, 킥보드 타기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

안전하게 다니기 등..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타야할것들의 모든것이 나와있어요

 

그냥 안전에 대해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동화책을 읽듯이 재미나게 읽으면서 안전에대해 생각할수 있도록 줄거리가 되어있는점이 참 좋아요

그냥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가 아닌

 

부모님이 아이에게 대답을 유도해 보세요 !

부모가 아이에게 답할수 있도록 유도를 하도록 되어있어서

아이 스스로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인지할수 있어서 좋아요 ^^

 

부모님과 함께 연습해요 !

읽은 동화내용을 바탕으로 무엇을 잘못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눠볼수 있어요

또한 부모님에게 아이와 함께 어떻게 안전하게 다닐수 있는지 알려주고

왜 그래야하는 지 알려주고 함께 하도록 되어있어서 좋아요 ^^

 

마무리에서는 길을 길을 건널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일목 요연하게 정리되어 있고 왜 그래야하는 지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답니다


 
 

항상 안전하게 다녀야한다

초록불일때 건너야한다 ..

간략하게만 알려줬는데 이책을 통해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지막 차례에는 어린이가 꼭 알아야할 표지판이 정리되어 있어요

교통 표지판까지 함께 보면서 예은이에게 알려줄수 있었네요 ^^

 

 

부록에는

부모님 교통안전 십계명

 - 우리부모님들이 꼭 알아야할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줘서 부모라면 꼭 읽어봐야할거 같아요

 

빈번하게 발생하는  10가지 사고 유형과 예방법

-조심해야할 사고유형들과 예방법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교통안전을 지키는 첫 걸음

-빨리빨리!! 많이 외치지 말고 천천히!!!!하는 습관이 중요함을 알려준답니다

 

 

우리아이들의 안전에는 무엇보다 엄마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본이되는 모습이 중요함을 알게되었답니다


 

예은 주은양과 함께 즐겁게 읽어보았어요

코믹하고 재미난 그림들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예은양과 주은양이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이 책을 읽고  자동차 도로와 횡단보고 그리고 신호동을 그려보였답니다

함께 그리고 다 그린그림을 통해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길을 건널수 있을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이야기 해보았어요 ^^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것이라면 정말 중요한 것이죠 !!

무엇보다 우리아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경각심을 심어주는게 참 중요한거 같아요

 

알고타면 안전해요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꼭 한번은 읽어보아야 할 안전책인거 같아요 ^^


r********r 201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통안전상식이 책속에 다 들어있어요!!
"교통안전상식이 책속에 다 들어있어요!!" 내용보기
<알고타면 안전해요>책 받자마자 수빈군 정말 좋아했습니다앉은 자리에서 읽겠다고  저리 폼을 ^^(자다 읽어나서 책을 보는지라 머리가 부스스 ㅋ)평소 TV프로그램인 위기탈출넘버원을 매주마다 빠지지 않고 시청하는 애청자 수빈군에게 안전은 매우 중요한 일이거든요그래서 요책이 더더욱 진가를 발휘하나 봅니다~책속에는 안전하게 걷기부터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안전하게 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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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타면 안전해요>책 받자마자 수빈군 정말 좋아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읽겠다고  저리 폼을 ^^
(자다 읽어나서 책을 보는지라 머리가 부스스 ㅋ)
평소 TV프로그램인 위기탈출넘버원을 매주마다 빠지지 않고 시청하는
애청자 수빈군에게 안전은 매우 중요한 일이거든요
그래서 요책이 더더욱 진가를 발휘하나 봅니다~



책속에는 안전하게 걷기부터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안전하게 전철타기 등등
다양한 상황속에서 아이가 지켜야할 일이 무엇인지 동화속 이야기와 함께 알려줍니다
그리고 왜 그래야만하는지, 어떻게 해야 더욱 안전한지 꼼꼼히 알려주죠
사실 안전에 대해서 평소 철저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꼬옥~~~필독해아할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아파트 주차장에서 인라인을 맘대로타며 자전거도 여기저기에서 마음대로 활보하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교통사고는 빈번히 일어날 수 있기에 안전에 대한 교육을 책을 통해서 미리 미리 받는다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읽는거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코너코너 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주인공속 친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질문해가며
아이가 안전에 대해서 잘 이해했는지 체크도 할 수 있고
평소 우리아이의 안전에 대한 생각은 어떤지 알 수 있어서 그점이 좋았답니다



책을 다 읽고나서 집에 있는 장난감으로 
모의 시험을 해봤어요
수빈군이 초록불 건너기에대해서 잘 숙지 했는지 
신호등 건널때 어떻게 건너야 올바른 방법인지 잘 알 수 있도록 말이죠

엄마: 수빈아 초록불이 깜빡깜빡 거리고 있어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지?
(전 사실 수빈이가 빨리 건너야 해요 라고 대답할줄 알았는데..)

수빈: 음...건너면 안돼요~

오호~~~~책을 읽고난 효과가 있네요 ^^

엄마: 찻길을 건널때는 어느쪽으로 건너야하지??

수빈: 오른쪽이요~~~밥먹는 쪽 오른쪽 맞지요??

하면서 정확한 상식도 술술~~~나왔답니다

내년이면 학교를 혼자 다녀야할 나이가 되는데 제일 걱정되는게 횡단보도 건너기였지요
혼자서 빨간불인데도 그냥 건너면 어쩌나 차가 막 다니는데 뛰어가면서 건너면 어쩌나
별 상상이 다 되더라구여 그런데 요책을 읽고 나니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아이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대해서 미리 공부하고 대비할 수 있기때문이죠
교통안전 이젠 책으로 예방하자구요!!!!

y*****4 201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담주니어] 알고 타면 안전해요 - 우리 아이들이 꼭 꼭 봐야 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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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알고 타면 안전해요 - 우리 아이들이 꼭 꼭 봐야 할 책이에요~~~얼마전에 학교 내에서 사고를 당해 사망한 아이, 학원 차에서 내리다 사고를 당한 학생, 버스 정거장에서 눈 때문에 사고를 당한 시민 등...자동차 관련하여 사고는 정말 너무 많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우리 어린이들이 당하는 사고들이 너무 많아요.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이
"[소담주니어] 알고 타면 안전해요 - 우리 아이들이 꼭 꼭 봐야 할 책이에요~~~" 내용보기
[소담주니어] 알고 타면 안전해요 - 우리 아이들이 꼭 꼭 봐야 할 책이에요~~~




얼마전에 학교 내에서 사고를 당해 사망한 아이, 학원 차에서 내리다 사고를 당한 학생, 버스 정거장에서 눈 때문에 사고를 당한 시민 등...
자동차 관련하여 사고는 정말 너무 많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어린이들이 당하는 사고들이 너무 많아요.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이 책은 꼭 꼭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봐야 할 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내용도 잘 되어 있고, 항상 내용 숙지를 시키고 주의를 주어 위험성도 알리고 조심하고 안전한 방법들을 지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거든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교통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대비하는 차원에서 꼭 꼭 보여줘야 하는 책이랍니다.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이는 일과, 안전하게 걷는 것의 중요성을 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는 나만 주의한다고 해서 안 일어나는게 아니랍니다.
상대방이 조심도 해야 해요.
내가 운전을 잘해도 상대방이 부주의하면 사고가 생깁니다.
그래서 운전을 안하고 걷는 상태일때도 마찬가지인거죠.
지나가는 차들에 의해서 당할 수 있는 사고들을 피하기 위해선, 안전하게 걷는것도 중요한 것이랍니다.



길에서의 주의점, 횡단보도 이야기, 전철/버스/자동차의 이용에 대해서, 인라인/퀵보드/자전거 등을 탈때의 유의점 등을 크게 보고서 이야기는 나옵니다.
동화 형식이구요.




각각의 주제들이 아래처럼 표기가 되어 있어요.
 길에서 어느 쪽으로 걸어야 안전한지
 횡단보도를 건널때의 주의 할 점
 전철을 탈때 노란선 밖으로 물러나기
 자동차에 탈때의 위치

등 일상에서의 이야기들이 주를 이룹니다.
동화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구요.




글밥이 많지만 동화 형식이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요.



하단에 보면 [부모님이 아이에게 대답을 유도해 보세요!]란 란이 있습니다.
본문을 읽고서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와 함께 대화를 해볼 수 있는 파트에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고, 내용을 인지시킬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연습해요!] 란 코너는 각각의 주제에 나오는 내용에 대해서 살펴보고,
안전한 방법을 부모님과 미리 점검해볼 수 있는 내용이에요.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지요.



아래 사진들을 보시면 각각의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조심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이지요.




부록에는 빈번한 사고 발생 유형과 부모님 교통안전 십계명이 있답니다.
너무 유익한 내용이에요.

저도 아이들을 태울때 꼭 뒷좌석에 카시트에 앉힌답니다.
작년 여름에 사고가 났었는데요. (뒷차가 박았어요.)
카시트에 탄 아이들이 무사했었어요. 차 문이 열리지 않을 정도의 사고였는데도 말이지요.
그래서 정말 카시트의 중요성과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아이들도 알고 있답니다.

항상 주의할 점은 걸어다닐때 주변에 차도가 많아서입니다.
저나 남편하고 걸을때, 할머니, 할아버지랑 걸을때 아이들이 빨리 걷거나 해서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될까봐.. 참 불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자주 이야기 합니다. 조심해야 한다고요.
이런 잔소리는 많이 해도 모자란거죠.
책과 함께 자꾸 자꾸 아이들에게 인식시켜서 정말 조심해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항상 들도록~ 자주 자주 읽어줘야 할 책이랍니다.
내용도 좋고 너무 유익한 책이에요.

아이들의 사고 소식을 들을 때마다 참 가슴이 아픕니다.
그 부모님의 심정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이리 것입니다.
항상 조심하고 대비하여서 안전에 대한 교육을 하고,
아이들의 사고 소식들이 많이 들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8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