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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 제목에 유행처럼 ** 수업 이 많이 붙어서 요즘 트렌드가 이런 것 이구나를 느끼면서 읽어보았다.
일본의 철학자 오가와히토시가 쓴 우리가 느낄 수있는 감정중
성취감,의무감,죄책감,친근감,열등감,혐오감,행복감 7가지 감정에 대한 책이다.
양파껍질처럼 하나씩 하나씩 벗겨내며 이야기를 해주는 점이 독특했다.
감정에 대한 제대로 된 정의를 내리고 내가 느끼는 감정을 바로 알고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를 설명해준다.
뭔가를 해냈다는 성취감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무감 뭔가 잘못을 저질렀다는 죄책감 누군가와 함계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친근감 자기 자신을 비하하는 열등감 무엇인가 밉고 싫어지는 혐오감 따뜻함과 즐거움을 느끼는 행복감
영화 인사이드아웃에서 나오는 아이들이 오버랩되면서 읽혀진다. 책을 보기전이나 보고나서 영화도 같이보면 참 좋을듯..ㅎㅎ
결국 여러 감정들의 종착지는 행복이라...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에 열등감 혐오감 죄책감 같이 마이너스 요소의 감정들을 플러스 시키는 방법들을 항상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살다보면 종착지인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는걸 알았다.
평소에 자기자신이 어떤 감정인지 잘 모를때 읽으면 좋은책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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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면서 살고 싶어도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 것이 감정일 것이다. 이 책에는 마음이 가벼워지는 감정의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감정은 다양한 형태로 표출되는데 이 책에는 우리가 살면서 가장 본질적으로 느끼는 7가지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바로 “성취감, 의무감, 죄책감, 친근감, 혐오감, 열등감, 행복감”등 이다. 저자는 이성과 감성을 대등한 위치에 있는 관계라고 보고 감정의 본질을 제대로 알고 그것과 친해지면서 자기 자신을 위해 솔직히 표현하면 진정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책에는 7가지 감정을 철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진정한 자아를 만나게 한다. 행복감 다루기 주제에서 행복은 남들이 평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달렸기에 자신만이 답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행복에 관한 각기 다른 내용을 쓴 세 명의 철학자의 예를 보여준다. 알랭은 행복해지기 위해서 예의, 관용, 배려, 친절을 강조했고, 러셀은 일상의 모든 행위에 집중하는 것에서 행복을 찾으라고 했고, 힐티는 기독교에 바탕을 둔 마음의 안정이 행복의 시작이라고 한다. 우리는 흔히 남과비교하지 않는 것이 행복의 길이라고 한다. 저자도 행복이란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얻을 수 있고, 자신의 감정을 잘 다룰 수 있으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책에 나오는 7가지 감정에는 좋은 감정도 있고 나쁜 감정들도 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나쁜 감정이라도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내 안의 감정들을 좀 더 솔직하게 바라보고, 이러한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운 의미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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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수업. 일본인 작가가 쓴 이 책은 7가지의 감정을 이야기하며 어떻게 다뤄야 될 지, 어떻게 이 감정을 표현해야 되는 지,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 수 있는 지를 소개해준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수천,수만가지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며 살아간다. 어떤 감정은 날 행복하게 해주기도 하지만, 어떤 감정은 날 힘들고 불행하게 만들어준다. 이러한 감정을 내가 제대로 파악하고 제대로 표현할 수 있다면 지금의 나보다 훨씬 더 발전하는 나를 만들 수 있음을 이 책은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7가지의 감정은 내가 해냈다는 성취감, 무조건 해야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의무감, 잘못을 저질러서 느끼는 죄책감, 마음이 편해지는 친근감, 어떤 대상이 너무 싫고 무서운 혐오감, 자기 자신을 부족하다고 느끼는 열등감, 따뜻함과 즐거움이 있는 행복감. 이 7가지의 감정은 나를 이롭게 할 수도, 해롭게 할 수도 있는 감정들이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이 모든 감정을 한 번 이상은 느끼게 되는데, 내게 해로운 감정이 있어도 그 감정을 거부하지 않고 극복해나가면 조금 더 나은 삶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무조건 좋은 감정만 느낄 수는 없기에.. 이 책을 읽은 후 내가 느끼는 감정들에 대해 조금 더 유심히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지금 왜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이 감정을 통해 내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생각하고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내가 느끼는 감정들에게 관심을 갖고 살아가야겠다. |
![]() 이 "감정수업"이라는 책은 7가지의 감정에 대해서 정의내리며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그 7가지 감정들을 양파껍질에 비유하여 껍질들을 한 꺼풀씩 차례로 벗기면서 이야기해준다. -뭔가를 해냈다는 성취감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무감 -뭔가 잘못을 저질렀다는 죄책감 -누군가와 함계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친근감 -무엇인가 밉고 싫어지는 혐오감 -자기 자신을 비하하는 열등감 -따뜻함과 즐거움을 느끼는 행복감 이 중에서 나를 제일 괴롭히는 감정은 무엇인가 밉고 싫어지는 혐오감이였다. 나의 혐오감은 정말 죽일 듯이 혐오 한다는 것이 아니라 뭔가 너무나도 싫어지고 치솟는감정을 얘기한다.
우리는 왜 뭔가를 싫어하게 되는 것일까? 싫어하는 것을 좋아하는 게 될 수는 없을 것일까? 라는 답변을 책에서 얻을 수 있었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싫어하는 이유는 그것이 자기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이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꾸는 마음가짐은 의외로 간단했다. 그동안 싫어하는 것이 많았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쉽게 안보고 살았다는 걸 나는 깨달았다. 앞으로 단점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나에게 플러스 될 만한 요소를 생각해야겠다. 2n년째 나의 감정 하나하나 제대로 봐주지 못한 나에게 미안하고 나의 감정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모든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 될 것이며 충실한 사람이 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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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감, 의무감, 죄책감, 친근감,혐오감, 열등감이 나온다. 여섯가지 감정은 우리가 매순간 느끼는 감정이며, 생성되고 소별된다.이 여섯 가지 감정을 다스린다면 우리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사람들은 항상 긍정적인 감정을 느낄 수 없으며, 때로는 나 자신을 좌절하게 하고, 힘겨움 속에 빠트리기도 한다. 혼자서 살 수 없다는 걸 느끼지만, 자유로워지기 위한 욕망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 내 공간, 나의 행동에 대한 제약 없이 그냥 세상 속에서 내맡기고 싶어진다. 하지만 우리에게 놓여진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걸 너무나도 잘 알 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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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취감, 의무감, 죄책감, 친근감, 혐오감, 열등감이라는 6가지 감정에 대해서 설명해주며 이 감정을 어떻게 활용해야하며 어떻게 하면 행복으로 이어지는지 가르쳐준다. 끈기야말로 성취를 위해 가장 필요한 보석이다.(p.22) 첫번째 성취감에서는 사람들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하는 인정 욕구가 있고 한다. 따라서 고통이 따르더라도 무언가를 성취하고자 한다. 성취에는 고통이 따르며 끈기가 없으면 성취할 수 없다. 끈기를 가지면 재능과 능력을 이길 수 있다. 끈기를 갖자. 의무감은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의무가 아니라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행복을 느끼는 방법이라고 한다. 죄책감은 누구나 조금씩은 해를 끼치며 산다는 것을 인정하며 최소한의 죄책감을 느끼며 살아야 한다. 또한,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 행복으로 이어진다. 친근감은 내가 먼저 상대방에게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다가가야 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이 제일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이것 또한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이다. 사람에 대한 선호가 음식 타박만큼이나 까다로워지면 언젠가는 내 곁에 친구 한 사람 남지 않는 상황이 올지 모른다고 생각했다.(p.135) 혐오감 또한 누구에게나 갖고 있는 감정이다. 내가 싫어하는 것을 무조건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며 많은 것들과 친해져야 한다고 가르친다. 생각해보면 내가 그 동안 싫어하는 것이 많았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쉽게 안보고 살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서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꿀 수 있다고 한다. 단점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나에게 플러스 될 만한 요소를 생각해야겠다. 마지막 열등감은 열등감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닌 성장으로 이어지는 원동력이 되어야한다. 열등감을 갖고 노력하고 발전해야된다. 이 책은 내가 느끼는 모든 감정을 그대로 표출하라고 가르쳐준다. 그리고 행복은 내가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 내 감정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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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제목에서부터 특별한 호감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었던 이 책은 바로 [감정수업]이랍니다. 요즘 인간의 '감정'에 대해서 두루두루 관심을 가지고 심리학적인 측면에서도 접근하고 또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터라 더욱 이 책에 지대한 관심을 기울였는데, 그러한 관심과 설렘에 제대로 응답을 해주는 책 친구가 되어주는 것 같아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감정수업]의 저자이신 '오가와 히토시'는 일본에서 이름하여 '대중철학자'로 불리우는 야마구치 대학교의 교수님이랍니다. 그분의 견해와 경험들이 녹아있는 이야기들에서 많은 공감과 통찰의 순간을 맞이할 수 있어서 더없이 기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요~~~ 이 책 [감정수업]은 '마음이 가벼워지는 감정의 기술'이라는 부제도 구체적으로 안고 있답니다. 어떻게 하면서 힘겨웠던 마음의 감정을 새털처럼 가벼워지도록 할 수 있을까, 그래서 마음에서 훌훌 힘겨운 감정들을 털어내고 행복하게 자신과 세상을 마주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감정'의 기술에 다가갈 수 있을지를 제대로 고민해보고 해답도 얻어볼 수 있는 순간을 만들어주네요~
이 책 [감정수업]에서는 인간이란, '감정'으로 세상을 마주할 수 있는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수많은 감정들을 온 몸에 감싸안고서 때로는 힘들게, 때론 기쁘게 웃고 우는 존재라는 것이지요~ 진실된 삶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내면서 무엇보다 감정이 우선이고 중요함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삶에 대한 진실한 태도로 자신을 힘들게 하는 감정들을 한 꺼풀씩 벗기라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을 다독이는 듯합니다. 누구라도 원하는 바이겠지만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의 중요성을 이 책은 강조하여 이야기하고 표현합니다.
이 책 [감정수업]의 목차를 살펴보면, '성취감 다루기', '의무감 다루기', '죄책감 다루기', '친근감 다루기', '혐오감 다루기', '열등감 다루기', '행복감 다루기'의 감정 다루기에 대해서 차례차례 구체적으로 잘 다루어주고 있어서 감정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을 가진 지인들에게도 저절로 소개하게 됩니다. 감정 이야기들에 대해서 더욱 풍성하게 알아보고 이해하고 실제로 적용해보는 멋진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반갑고 고마운 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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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에서 현대의 트렌드처럼 '수업'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책들을 심심찮게 보인다. 습관을 이루어 실제의 삶에 적용하고자 하는 목적과 습득 효과를 목표로 '수업'이라는 용어를 ㅆ쓰고 있는 것인가 생각되어진다.
이 책은 '감정수업'이다. 현대인들에게 감정에 중요성과 감정을 유발하는 원인,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 등을 배우도록 한다. 감정 조절 능력이 부족하여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는 사건들이 매일 뉴스에 떠오른다. 현대인들에게 다양한 감정 유발 원인들이 제공되어지고 있지만 감정 조절이 되지 않아 타인과 타인의 재산에 위협을 준다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그리하여 현대인들에게 감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도록 상담학적 접근과 학문적 접근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어지고 있다.
이 책은 한 사람으로 어떻게 감정을 다루며, 감정의 굴레속에 갇혀있던 것을 벗겨내는 훈련을 수업으로 하는 내용이다. 먼저 '나는 한 사람이다"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속에 자신도 한 사람이라는 존재적 가치와 감정의 본질들을 찾아가는 것이다. 자신을 잃고 살아가는 세상속에 가장 대두 되어지는 것은 열등감이다. 이는 결국 타인에 대한 올바른 인지가 이루어지지 않기에 감정 표현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이로 인해 자신에게 다가온 문제뿐만 아니라 타인을 감정 또한 바르게 표출되어지지 않는다.
묻지마 폭행 등이 현대인들에게는 두려움을 갖게 한다. 이는 감정의 병이 들어 타인을 혐오하며 불특정인들이나, 힘이 없는 여성들에게 해를 끼치는 일들이 일어나게 된다. 이 책은 감정 수업을 통해 굴곡되어진 감정의 갈래들을 찾아보게 된다. 자신이 한 사람이라는 분명한 본질에서 출발하여 나누어졌던 감정의 갈래들을 통해 갖지 않아야 할, 품지 않아야 할 감정들의 변화를 회복시켜 가도록 했다.
감정의 굴곡은 나의 삶의 굴곡이다. 나도 많은 감정에 속았다. 사실이 아닌 느낌과 감정으로 인해 타인을 오해하고 미워하기도 했다. 느낌과 감정을 사실로 받아 들인 인지오류에서 나온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병들어 간다. 수많은 사람들이 감정의 병에 노출되어 있다.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존재가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야 한다. 자신이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건강한 감정은 자신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감정을 점검하고 새롭게 감정을 표출하는 건강한 모습이 회복될 것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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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수업>(오가와 히토시지음,이정은 옮김, 홍익출판사,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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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수업/오가와히토시 지음 | 이정은
옮김
·[출처] 7.16-7.22 [서평단 모집(5분) : <감정 수업> / 홍익출판사] (책을 좋아하는 사람)요즘 덥고 꿉꿉한 날씨 탓일까요? 짜증나고 불쾌합니다. 이런 감정 누구나 가지고 있을텐데요. 감정수업이라는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을 탈바꿈하여 한번뿐인 나의 인생!! 행복하고
즐겁게 그리고 기분좋은 감정들을 주변에 퍼뜨리는 전달자가 되고 싶네요. 요즘 감정이 서툴러 각종 사건사고가
많고, 치솟는 물가에 걱정이 산더미인데 이 책을 읽으며 감정이란 것이 사치가 아닌 나의 강력한 무기가
되어 나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강한 내가 되고자합니다
[출처] 7.16-7.22 [서평단 모집(5분) : <감정 수업> / 홍익출판사] (책을 좋아하는 사람)
|작성자 헤리요즘 덥고 꿉꿉한 날씨 탓일까요? 짜증나고 불쾌합니다. 이런 감정 누구나 가지고 있을텐데요. 감정수업이라는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을 탈바꿈하여 한번뿐인 나의 인생!! 행복하고
즐겁게 그리고 기분좋은 감정들을 주변에 퍼뜨리는 전달자가 되고 싶네요. 요즘 감정이 서툴러 각종 사건사고가
많고, 치솟는 물가에 걱정이 산더미인데 이 책을 읽으며 감정이란 것이 사치가 아닌 나의 강력한 무기가
되어 나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강한 내가 되고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자, 그럼 이제 감정에 대해 하나하나 파헤쳐 행복에 이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첫째, 성취감
하나의
목적에 도전해서 커다란 성취감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고통스러운 관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
여름이면
누구나 한번쯤 다이어트 생각하시죠 그러나 먹을것을 다 먹고 몸매유지 어렵잖아요~아름다운 바디를 위해서 먹는 것을 조금은 포기해야하는 고통…
이러한
고통의 관문을 통과하면 아름다운 바디를 갖게되는 성취감.
상상만
해도 행복하네요..요즘 저도 다이어트중인데요..먹는걸 포기못해서
ㅜㅜ
언제쯤이면
성취감을 넘어 행복해질건지…마음껏 마음대로 옷 입고 싶네요 ㅎㅎ
둘째, 의무감
의무감이 행복감을 낳기 위해서는 그 자체로 건전해야한다. 즉 의무감에
따르는 행복감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마음가짐에 따라야한다.
우리는 책임감과 의무감을 통해 사회정의실현과 함께 이 사회를 질서있게 유지하며 평화로운 삶을 사는거겠죠?
셋째, 죄책감
죄책감은 반성을 동반하면 새로운 삶을 여는 기쁨이 뒤따른다.
우리는 죄를 짓고 못산다고 하지요..저도 그래요..그래서 법이 필요한가봐요..
죄를 짓고 진심으로 마음의 반성과 함께 사회적으로 정한 법으로 반성할 기회를 주는 거 같아요~(제 생각,,^**)
넷째, 친근감
친근감은 나부터 상대에게 다가가 내가 먼저 공감지수 높은 사람이 되어 주변에 긍정적인 기운을 뿌리면 어느새 사람들
속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 이렇게 하는 이유는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이다. 내가 행복한 기운을 퍼뜨리는 것이 이득!!
저도 20대때는 친구가 좋아 먼저 다가가고, 유쾌하고,엉뚱한 면이 있어 주변사람들에게 행복바이러스가 된 적이
있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나이가 먹어서인지..혼자 있는게 더 좋고, 웃는 것보단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것이 많네요
다섯째, 혐오감
혐오감을 떨쳐내기 위해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꾸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마음먹기에
달린 것!!
저는 벌레가 참~~싫어요. 그런데
앞으로 미래에는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 벌레를 먹어야될지도 모르는 세상이 온대요~글쎄,,, 웁쓰~~
근데 참 아이러니한 것은 번데기는 먹어요~ ㅎㅎ
이런걸보면 혐오감을 떨쳐낼 수 있겠죠? ㅎㅎ
여섯째, 열등감
열등감은 역설적으로 성장으로 이어지는 원동력.
열등감을 향상심으로 이끌어내는 동력으로 변화시켜야 풍요로운 삶이 찾아온다. 즉,열등감을 품고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행복에 이르는 길.
아~~제가 제일 많은 감정을 소모하는 것 중에 하나가 열등감인데요..
아직 향상심으로 이끌어내는 걸 못했어요…게을러서
ㅜㅜ
이 열등감을 품고 동력으로 변화시켜야 풍요로운 삶이 찾아온다고 하는데…
오늘부터 다이어트 다시 1일!! ㅋㅋ
설현의 몸매사진을 냉장고에 붙여놔야겠어요.냉장고 문 못 열게ㅋㅋ
이 책에서 말하는 감정들을 살펴보고 행복에 이르는 방법까지 알아보고 제 자신의 생활에 접목시켜 봤는데요..
음,,,,감정 다스리겠어! 이
손안에 있다. “내 안에 너 있다!!”
이 책은 행복에 대해 말합니다. ‘너무 비굴해지지도 말고, 그렇다고
너무 오만해지지도 말고,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따뜻이 감싸 안으면서 살아가자. 그것이 행복에 가까이 다가가는 길.’이라고…
결국 행복이란 이 모든 것을 순순히 받아들이고 나서, 그 위에 나만의
삶을 새롭게 세우는 것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
이 책은 사람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한편으로는 감정을 어떻게 삶에
유용하게 작용하도록 통제하고 조절할 것인지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성취감,의무감,죄책감,친근감,혐오감,열등감들을
행복한 삶을 위해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행복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질문에 답을 찾는 것이 이 책이 독자에게 요구하는 미션이랍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행복을 손안에 쥐고 마구마구 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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