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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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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흙 속에서 쿨쿨 잠을 자고 있었지.   어, 이게 뭐지? 물이다! 내가 좋아하는 물이야! (본문 중에서)   땅속에 심겨진 새싹이야기. 새싹을 심는다는 것이 삶의 경이로움을 느낄수 있는 아주 행복한 경험이다. 그 씨앗을 심었을때 싹이 돋아난다면 얼마나 행복한지. 그건 심어서 키워본 사람만이 알수 있는 그런 아주 귀한 선물이다. 도대체 이 작은 씨앗에서 어떻게 싹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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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흙 속에서

쿨쿨 잠을 자고 있었지.

 

어, 이게 뭐지?

물이다! 내가 좋아하는 물이야! (본문 중에서)

 

땅속에 심겨진 새싹이야기. 새싹을 심는다는 것이 삶의 경이로움을 느낄수 있는 아주 행복한 경험이다. 그 씨앗을 심었을때 싹이 돋아난다면 얼마나 행복한지. 그건 심어서 키워본 사람만이 알수 있는 그런 아주 귀한 선물이다. 도대체 이 작은 씨앗에서 어떻게 싹이 나고 식물이 자라고 열매를 맺는 것일까? 마치 아이들이 뱃속에서 잉태되고 그 아이가 자라서 태어나고 자라는 것과 다르지 않은 경이로움을 만날수 있다.

 

땅속의 귀여운 씨앗은 물을 좋아한다. 그래서 땅속으로 스며든 물을 먹고는 끙끙 힘을 내 땅을 밀어내고 땅 위로 쑥!! 하고 올라온다. 쑥하고 올라오는 모습이 멋지게 그려져 있다. 머리에 리본을 멘아이처럼 새싹이 땅 위로 불끈 솟아올랐다. 그리고 금방 세상에 나온 아이의 경이로운 표정을 보여준다.

 

다른 씨앗들도 힘을 내 벌써 멋지게 자라나고 있다. 그 모습을 보며 자신도 햇볕을 좋아한다고 새싹은 말한다. 비가 오자 즐겁고 행복하고 물을 반기는 잎파리들의 향연이 아주 싱그럽게 그려지고 있다.  그리고 쨍쨍 내리쬐는 햇볕으로 인해 헥헥 힘겨워하는 모습, 천둥 번개와 구름으로 힘겨워하는 모습등도 그려져있다.

 

식물들은 이렇게 천둥 번개 힘겨운 시간을 견뎌내고 나서야 드디어 무럭무럭 더 자란다고 한다. 그런 고난을 견딘 끝에 낙이 오는 것이다. 마치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여러가지 힘겨운 삶이 이 속에서 보여진다. 이렇게 힘겨운 시간들을 피해갈수는 없다. 오직 견뎌내야 한다. 씩씩하게!

 

얼마전 집에서 사다먹은 피망씨앗을 화분에 한번 심어보았다. 그런데 몇일이 지나니 신기하게도 삭이 올라오는 것이다. 너무 좋아서 한동안 그 씨앗들 자라는 모습에 푹 빠져서 보다가 블로그에 올린 이야기들을 보니 안에서 키우면 피망이 열리지 않는다는 말에 바깥 땅을 찾아서 심었다. ㅠㅠ 그런데 모두 햇볕이 뜨거워서 그런지 너무 연약해서 그런건지 모두 말라죽고 말았다. 견디지 못하는 온실안의 화초는 너무 약하다는 것을 다시 절감했다.

 

그렇게 힘겨운 시간을 견뎌낸 새싹은 이미 새싹이 아니다. 파릇파릇 잎파리들이 달려있다. 그러나 시련은 멈추지 않는다. 무지 무지 커다란 나무들이 그위를 가득 메워서 햇볕을 쪼일수가 없다. 아 어쩌지? 누가 도와주세요!! 라고 외치지 않고 씩씩한 잎파리들은 쑥쑥 줄기를 내보낸다. 햇볕을 향해서!!

 

그리고 나서? 어떻게 되었을까? 머리꼭지에 꽃이 피어나고 향긋한 향이 솔솔 퍼진다. 새싹이 땅위로 솟구치고 자라는 모습이 힘차고 강하고 매력적으로 그려져있다. 아이들도 이책을 보며 씩씩하게 힘을 내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y****4 201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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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앗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
"작은 씨앗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 내용보기
작은씨... 자연의 섭리를 깨닫게 되는 날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오겠지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처음 제목을 봤을때는 판화로 판듯한 제목과 그림들... 처음 표지에서부터 날 노려보고 있는 작은 씨가 어떤 일을 해낼지 궁금해지기도 했다~ 처음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때는 좀 어둡고 거친 듯한 느낌의 그림이 좀 무섭게도 느껴졌다. 검은 색도 많이 들어가고 어두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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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씨... 자연의 섭리를 깨닫게 되는 날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오겠지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처음 제목을 봤을때는 판화로 판듯한 제목과 그림들...

처음 표지에서부터 날 노려보고 있는 작은 씨가 어떤 일을 해낼지 궁금해지기도 했다~


처음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때는 좀 어둡고 거친 듯한 느낌의 그림이 좀 무섭게도 느껴졌다.

검은 색도 많이 들어가고 어두워 보이는 느낌의 그림이 나도 무섭게 느껴졌으니까..

하지만 두고 보면 볼수록 참 멋진 한편의 추상화같다. 뜨거운 작은씨의 에너지를 표출하는 느낌도 나고,

역동적이지만 부드럽고 사랑스럽다는 느낌도 느껴진다..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는 그림이라고 해서 처음 부터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된다~

두고 두고 보면 깊은 뜻과 깊은 자연의 섭리를 느낄수 있는 책인것 같다.

작은 씨로 부터 시작하는 모든 생물의 시작...

너도 엄마 뱃속에 있을때.. 처음에는 아주 작은 씨였단다..

작은 씨가 보금자리를 스스로 만들고, 영양분을 먹고 자라나고, 그리고 이만큼 자란것 처럼

너도 그렇게 자랐고.. 지금 엄마곁에 있는거야 ..

 

자연스럽게 생명의 소중함까지도 일깨워 주는 뜻깊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작은 씨가 땅에서 힘을 내고, 물을 먹고, 햇빛을 양분삼아서 새싹으로 자라나는 씨앗의 힘은 대단하다~

자연의 섭리의 기본 원리를 이렇게 작은 씨앗이 자라나는 과정을 세세하게 표현 한 책이어서 인상깊다~

햇빛이 필요하고, 물을 먹고, 딱딱한 땅을 뚫고 나오는 멋진 에너지..

작은 씨지만 자연의 기본이 되고 자연의 바탕이 되는 커다란 힘이다.

 

 




 

 

마지막 안쪽에 초록색의 여린 새싹잎이 그려져 있었다.

예쁜 이녀석이 꼭 우리 사랑스러운 아이들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쁘고 귀여운 그리고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이렇게 자라난 멋진 우리 아이들 ^^

 

YES마니아 : 로얄 k*****4 201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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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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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이형진 글.그림시공주니어 펴냄노란 표지에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작은씨..아이들은 이 표지를 보고 무엇이지..하면서 고개를 갸웃거립니다..저도 그냥 작은씨하나가 누워있는 모습만 느껴집니다..그리고 책장을 펼칩니다..짧은 이야기 ..하지만 한줄 한줄 읽어내려가면서작은 씨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캄캄한 흙속에서 잠을 자고 있는 작은 씨내가 좋아하는 물을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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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

이형진 글.그림

시공주니어 펴냄

노란 표지에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작은씨..
아이들은 이 표지를 보고 무엇이지..하면서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저도 그냥 작은씨하나가 누워있는 모습만 느껴집니다..

그리고 책장을 펼칩니다..
짧은 이야기 ..하지만 한줄 한줄 읽어내려가면서
작은 씨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캄캄한 흙속에서 잠을 자고 있는 작은 씨
내가 좋아하는 물을 맞고 행복해 합니다..
그리고..밀어 올려 보니..
세상은 참으로 시원합니다..
자기만 빼고 친구들이 모두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물이 내리면서..물을 받아먹는 작은씨들의 표정은
세상의 어떤 표정보다 행복하고 순수해 보입니다..

여러가지 색깔들의 모양을 보여준 표정들..
해님과 구름을 만나 조금 지치기도 합니다.

겨우 일어나보니 방해꾼이 나타나서
힘을내어 밀쳐봅니다..
그때 꽃이 핍니다..
머리꼭지에 꽃이 핍니다..
냄새도 좋고...내것이 된 나만의 꽃...
벌레도 만나보고..
동글동글 귀여운 친구들을 만납니다..
누구일까요??
꼬맹이 아기였을때 작은 씨의 모습...
어느새 엄마가 된 작은 씨..
새롭게 태어난 작은 씨들에게 말합니다..
'아가야..내 아가야..무슨 꿈을 꾸고 있니?'
이 말이 얼마나 아름답게 들리는지 모릅니다..

엄마는 아무것도 도와주지 못하고
땅속으로 돌아갑니다...작은 씨만 남겨두고서..
하지만 작은 씨는 해낼겁니다..
엄마도 예전엔 작은 씨 였으니까요...

사랑스러운 이 책..
작은 씨의 반복되는 과정을 보면서
세상의 험난함도 이겨내는 법을 배웁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0.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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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어나가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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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일 듯 말 듯한 씨가 큰 열매가 되어 세상에 또다른 생명을 잉태하는 일..당연한 일이기도 하지만 참 신비롭지요. 아장아장 걷는 철없는 아이가 자라서 가정을 이루고 또 다른 생명을 낳아가는 이야기, 감동적입니다. 그림이 굉장히 묵직해요. 어두운 듯하면서도 가벼워보이는 느낌이 독특하구요.땅속에서 움찔거리면서 고개를 내미려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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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일 듯 말 듯한 씨가 큰 열매가 되어 세상에 또다른 생명을 잉태하는 일..당연한 일이기도 하지만 참 신비롭지요. 아장아장 걷는 철없는 아이가 자라서 가정을 이루고 또 다른 생명을 낳아가는 이야기, 감동적입니다. 그림이 굉장히 묵직해요. 어두운 듯하면서도 가벼워보이는 느낌이 독특하구요.땅속에서 움찔거리면서 고개를 내미려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해요.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고 하지요. 더구나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 자라는 과정을 무수한 고통과 인내의 과정을 필요로 하지요.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들 겁니다. 안 되는 것을 되게 하는 힘, 그것이 바로 생명의 힘인 것 같네요.

 

저희 집도 아이들이랑 화분에 씨앗을 뿌려서 식물을 길러본 적이 있어요. 엄청난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한 과정이었어요. 아이들은 매일 들여다보면서 언제 싹이 나오냐고 기다리고 있고..싹은 나올 생각도 안 하고..물을 너무 많이 줘도 안되고  적게 줘도 안 되고, 적당하게 정을 주고 적절하게 물과 햇빛을 주어야만 싹이 트는 기쁨을 맞을 수 있어요. 왜 안 나오냐면서 눌러보기도 하고 물을 더 주려고도 하는 아이들을 말리느라 혼났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자연은 꼭 보답을 하더군요. 싹이 한번 나오기 시작하면 하루 하루 다르게 쑥쑥 자라구요. 가끔 잊고 있어도, 물 주는 것을 깜빡 해도 생명력이 강해서인지 잘 자랐답니다. 나중에 영양분이 부족해서인지 오래 살아남지는 못했지만 새로운 생명체를 기르는 즐거움을 말로 표현하기 어렵답니다.

 


 



 

작은씨가 큰 생명체로 자라는 과정이 실감나게 그려져 있어요. 그림이 몽롱한 듯 아름다워요. 대충 그려놓은 듯하면서도 그 안에서 질서와 조화를 찾아볼 수 있었구요. 색도 화려하고 강렬해서 볼수록 새로운 매력이 느껴집니다. 중간 중간 어려움도 만나요.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하지요. 하지만 끝까지 꿋꿋하게 버텨내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더 큰 감동은 작은씨앗이 새로운 생명체를 태어나게 한다는 것이에요. 아마 이것이 세상을 이어나가는 힘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조금 힘들다고 포기하고 귀찮다고 대충대충 하다보면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이뤄지는 것이 없겠지요.

 

작은 것이 아름답다고 하는데 , 그 말이 딱 떠올랐어요. 고물거리는 아가들을 보면 웃음이 나오고 살아갈 힘이 생겨요. 아가들은 늘 웃게 해주고 즐겁게 해주지요. 하루 하루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면 왜 사는지에 대한 해답이 저절로 풀려요. 아이들이 자라서 또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또 다른 생명을 만들어 이어나가는 모습만큼 아름답고 고귀한 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림책이 더욱 웅장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어요. 글이 많지는 않았지만, 생각할 거리는 곳곳에 많아요. 우리가 사는 세상과 닮아 있어서 더욱 마음에 와 닿는 부분도 있구요.

y******9 2010.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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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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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   우리 아이 해야 할 일 가운데 하나가 자기 화분에 물 주기이다. 어느 날 자기 화분에 심지 않았던 씨앗이 나오고 자라서 꽃을 피웠다. 엄마 나 이것 안 심었는데 애가 어디서 왔어 라고 묻는다. 그것은 흙속에 오랫동안 있다가 피어난 것이라고 했더니 신기해한다. 그래서 이번에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네버랜드 자연 그림책 3권 작은 씨에 관한 책을 읽어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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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

 

우리 아이 해야 할 일 가운데 하나가 자기 화분에 물 주기이다. 어느 날 자기 화분에 심지 않았던 씨앗이 나오고 자라서 꽃을 피웠다. 엄마 나 이것 안 심었는데 애가 어디서 왔어 라고 묻는다. 그것은 흙속에 오랫동안 있다가 피어난 것이라고 했더니 신기해한다. 그래서 이번에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네버랜드 자연 그림책 3권 작은 씨에 관한 책을 읽어 보기로 했다.

글과 그림의 작가가 이형진이다. 나와 고향이 같아서 너무 반갑고 그림을 더 자세하게 보게 되었다.

그림은 판화 형처럼 조금은 거칠고 힘이 있어 역동적이며 표정이 살아있어 생명력 있게 그려져 있지만 색 선정을 좀 밝게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된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검정색을 갈색 회색을 제일 싫어한다고 한다.

물의 색, 햇빛의 색이 섬세하게 잘 나와 있다.

그리고 씨앗들이 물을 먹는 각자의 얼굴들이 너무나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럽다. 아기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다.

세찬 바람에서 뜨거운 햇볕에서 힘들어 하는 모습들이 혀를 내밀고 찡그린 얼굴에서 잘 나와 있어 그들의 시련들을 잘 표현하고 있다. 이 시련이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나를 가리고 있는 다른 식물 때문에 해님을 볼 수 없는 씨앗은 온 힘을 다해서 그들을 뚫고 일어나는 장면은 인간사회에서의 살아 남기위한 경쟁처럼 느껴졌다. 경쟁에서 살아남아 예쁜 꽃을 피워 남의 부러움도 받고 간지럽고 따가운 벌레와 자기 몸속으로 쏙들어온 벌의 도움으로 열매를 맺게 된다. 그곳에는 자기와 똑같은 꼬맹이 아이가 있고 모두모두 혼자 힘으로 살아가고 있단다. 아가야, 너도 힘을 내라고 하면 대지의 품으로 사라진다. 자연의 모습을 보면서 자연의 순리와 생명의 순환에 대해 배우고 그 모습 속에서 인간의 모습을 보게 된다.

c******k 201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