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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3600초 2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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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자신의 비밀을 지켜주고 오히려 도와주려고 노력하는 카야노의 진심을 알아차리고 카야노를 더욱 더 좋아하게 되네요. 여주는 카야노가 만나러 가는 여자가 혹시나 여자친구가 아닐까 걱정하면서 타임리프를 시도를 하고 카야노가 챙기던 여자는 카야노의 여동생이었다는 것을 알고는 안심을 하게 됩니다. 처음엔 카야노가 차가운 느낌의 나쁜 남자 스타일이었다면 카야노를 제대로 알게 된 여주의 눈에는 지금 카야노가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남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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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노랑 나호랑 썸씽 있는 장면들 보면 제가 괜시리 마음이 간질간질해져요ㅋㅋㅋㅋ 히이리기? 그 흑발 남자애는 처음에는 아 쟤 뭐야... 그랬는데 뒤로 갈수록 그냥 웃기고 아 뭐... 좀 선을 넘었었지만 그냥 뭐.... 완전 극혐까진 아니네! 이런 상태가 되었습니다ㅋㅋㅋ 보면서 느끼지만 작가님 그림체가 제 취향이에요 특히 여주... 그 순간의 두근거림이나 슬픔 당황함 등 감정이 잘 나타나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4권 곧 종이책 정발한다는데 이북도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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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카야노가 나호의 타임리프에 대해 신경쓰고 챙겨주고, 그런 카야노에게 끌리고 있는 나호 ㅠㅠ 애들이 꽁냥꽁냥 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좋음. 정말 스토리도 그렇고 작화도 그렇고 분위기가 딱 여름학원청춘! 비관적인 면이 있는 카야노가 마음먹은 건 행동으로 보여주는 나호한테 물드는것도 넘 귀엽다.. 얘들아 제발 빨리 사겨ㅠㅠ 착한애&착한애의 조합은 언제나 옳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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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노님~~일단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괘씸한 바람둥이는 아니셨군요. 요즘은 그럴상황이 아니시라 여친님이 안 계실뿐이시라지만 그것도 어딘가요~~ 오리베가 넘나 좋아하는데~카야노가 다정 하긴 한데 어떤마음이 될지 두고봐야겠죠? 그리고 두둥!!검은머리 히이라기의 등장!! 남조겠죠??당연히 그렇겠죠?? 지금은 카야노나 히이라기가 오리베에게 짖궂고해도 둘 다 좋아하게되는거겠죠?? 그나저나 오리베에게 일어나는 일의 사당... 아니 사연은 무엇일지~~작화가 취향이라 보는내내 행복하긴 하네요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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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3권까지 나온 현재 연재중인 작품인 내일은 3600초 2권입니다. 작가님이 2권이후 잠시 연재중단을 하셔서 일본에서도 이제 3권이 나왔더군요. 1권에서 여주가 타임슬립을 하게 된것을 남주에게 들키면서 이야기 진행됐고요. 2권에선 남주(카야노)와 나호(여주)의 청춘 이야기가~ 카야노는 외모는 화려하지만 공부도 잘하고 성실한 남학생으로 나호는 자신을 이해하고 도우려는 카야노에게 이성적 감정을 느낍니다. 나호와 카야노의 풋풋한 사랑이 귀엽네요. 2권에는 카야노의 가족도 나오고 새로운 인물인 학생회장도 나옵니다. 학생회장은 처음엔 나쁜 놈 같았는데 다행이 나쁜 놈은 아닌거 같고 서브남주가 될 거 같네요. 과연 나호의 타임슬립은 고쳐질것인가? 왠지 2권내용보니 나호의 타입슬립으로 카야노가 도움을 받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호가 짧은시간만 타임슬립을 할 수 있지만 몇 년을 뛰어넘을 수 있다면 카야노의 인생을 바꿔 줄 엄청난 도움이 될 거 같은데 어떤 식으로 내용이 흘러갈 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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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출판사에서 출판된 콘노 리사 글,그림의 내일의 3600초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내일의 3600초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장난이라도 여자한테 손대는 놈들..이제 보기 불편해졌다..모르겠다 아직 카야노의 매력을 고작 그거 웃는 거 하나로..반하기엔 나호..너무 금사빠야ㅠ 카야노 뭐 애가 착한 거 같기는한데..그림체가 엄청 잘생긴 거 아니라서 그런가.. |
| 콘노 리사 작가님의 내일의 3600초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실 떄 주의해주세요. 여주도 여준데 남주도 매력 미쳤네요. 초반에 읽을 땐 까칠하길래 전형적인 순정만화 남주 상이로군.. 하면서 생각했는데 보면 볼수록 착한게 느껴져요. 안가려고 했던 스터디도 여주가 사정사정하니까 가겠다고 하는 것도 그렇고. 다정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집니다. 가정적인 남자 미쳤네. 여자랑 통화한다길래 아 또 전형적인 순정만화 특유의 서브녀 등장인가 피곤하겠다 싶었는데 완전 귀여운 동생들이라니.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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