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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제일 먼저 눈길이 가는건 책속의 책 ***세배수 플러스북 세배수의 플러스북 무엇을 말하는걸까??? 부터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독후활동을 할수 있는 플러스북이 있는거였어요 책 읽기전에 플러스북을 살짝 보니~~~ 오~~ 재밌겠는데!!!!! 세배수??? 세상을 배우는 수학 표지 위에 세상을 배우는 수학이라고 되어 있어 흐뭇한 웃음을 짓게 하네요 어렵다고만 느끼는 수학~ 세상을 배우는 수학.....이라고 말해주니 아이들에게 부담감을 덜어 주는 듯한 말인것 같아요 또 출판사~ 생각하는 아이지~ 말 그대로 "생각을 키울수 있는 책을 많이 펴낼것 같다" 라는 기대가 되는 출판사명이네요.
그날, 운동장에서 무슨일이.........? 악동같아 보이는 세아이가 운동장에서 무슨일이 벌어졌기에.. 학수의 마음으로 김지연 작가님의 글을 보니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분( 현직 교사)이기에 수학을 배우면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는 일을 이야기로 풀어내신것 같네요... "학수야. 그냥 쳐다만 봐서는 안된다. 도형을 돌리고 늘이고, 자르고, 마음대로 요리해봐~~" 마음대로 요리하라는 말이..... 아이들 입장에서는 생뚱맞지만.... 초등을 같이 보내는 엄마 입장에서는 핵공감 되네요 노학수~~ 수학이 싫은 노학수~ 라는 친구 성태의 놀림이 싫은 학수~~ 성태와 지호가 만나....학수와 등산이야기를 하며 75도의 가파른 기울기의 산을 올랐다는 이야기에 지지 않으려고 지호가 180도의 기울기의 산을 올랐다는 말에....깔깔깔 웃기부터 했어요. 180도 평지인데~~ 첫 페이지부터 웃기시작했더니 다음 내용이 기대되는거 있죠??? 다음은 무슨 이야기로 웃을까??? 다리찢기 시합!!! 누가누가 180도로 다리 찢기를 잘 하나??? 내가 더 각도가 크다? 작다 할떄 신문지 대형 각도기를 그려 주신 보안관 선생님~~~ 그 덕분에 각도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더 커지며 문제를 옆에서 해결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시는 보안관 선생님!!!!
깔깔 웃으며 책을 읽다 우리아이에게 예각과 둔각??? 뭐라고 배웠지?? 질문을 던졌어요~~ "음~ 예각은 예민해서 둔각은 둔해서???? (오~잉!! 비슷하게 알고있네??) 선생님이 각도 배울떄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라고 하기에 아~ 전 우리가 아는 개념으로 말할꺼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에게 재밌게 가르치시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참 쉽고 재밌게 설명도 되어 있고 아이들이 수학을 놀이처럼 해결하는 모습이 흐믓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네모난 학교에 네모난 교실에 네모처럼 생각하고 있는데 앞,뒤로 넓고 넓은 운동장에서 수학 문제를 둥글둥글하게 해결하니 이런 학교에서 공부한다면 학교가는게 즐겁다고 생각할 것 같다는건 엄마만의 생각일까??? 네모난 상자 같은 교실과 네모난 칠판을 보면서 공부하는 것보다 운동장에서 직접 문제와 부딪혀가며 배우는 생생한 교육이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하다고 느끼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하네요 운동장에서 생기 발랄하게 노는 아이들을 요즘엔 찾아보기 힘들다는게 현실이라서......에효~
땅따먹기 게임도 중간에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책 읽으며 놀며~놀며~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요즘 땅따먹기 하며 놀던데 요걸 좀 업그레이드 해서 놀 수 있게 해야겠어요~
플러스북......여기서 제가 짜~~~잔 이라고 하고 싶네요 저자도 아닌데 플러스북을 막 자랑하고 싶어요.... 만화처럼 주인공들이 나와...대화로 시작 " V " 의 각도.... 이런거 생각도 안해봤는데 저도 궁금해지네요....그래서 각도기 대령.... 승리의 " v " 각도기로 각도를 확인했다면 저만 그런건가요??? 승리의 " V "를 시작해 주의에 있는 물건 각도 확인해보기~~ ㅋㅋㅋ 초3 막내에게 " V " 의 각도는 얼마일까?? 했더니.... " 예각인데~~ 90도의 반정도로 보여요... 각도기 갖고 올께요~~" 각도를 어떻게 하면 정확할까??? 손가락을 각도기에 대어보기도 하다 정확하게 하려면 손가락을 종이에 그려서 하는 방법을 선택해서 확인해 봤어요 승리의 " V "를 최대로 쫙 벌리면 약 70도, 편하게 폈을떈 40도 정도라는걸 확인!!!! 탐구심이 샘 솟게 하는 플러스 북!!!! 재밌네요... 주위 생활 용품중에도 예각과 둔각.... 찾아보기 게임~~ 으로 해보면 세녀석이 잘 할것 같아요 예각과 둔각을 찾기라고 하는것 보다 "예리하거나 예민한 각 찾기~~ 둔한 각 찾기 게임... ?" 너무 재밌을것 같지 않나요? 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을 뿐인데.... 생활 수학을 자극하는네요 피자 먹기전....피자를 몇등분할지?? 분수, 옷이나 갖고 있는 물건으로 가장 어림해서 길이 알고 누가누가 가장 길까요??? 생각해보면 생활하는 곳곳에 생활 수학이 많은데 그렇게 접근해서 아이들과 같이 공부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아직.... 막내있어... 막내와 수학 공부할때 <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를 생각하며 생활 수학을 많이 실천해봐야겠어요
재밌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게 도움 되는 책을 서평의 기회를 주신 허니에듀와 생각하는 아이지 출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 생각하는 아이지 펴내는 책.... 관심 갖고 지켜볼께요~ 앞으로 좋은 책 많이 만들어주시길 바래요
#평면도형, #수학놀이, #생각아이지, #세배수, #플러스북,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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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아이지의 "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를 처음 보았을 때 운동장이라는 단어가 왠지 친근한 느낌을 주었고, 뒷표지 그림 속에 아이들이 운동장 바닥에 엎드려 신문지자를 대고 선을 긋는 그림이 한층 더 정겹게 느껴졌어요. 아니나 다를까 글을 쓰신 김지연 선생님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시네요. 운동장으로 나온 수학이야기 속으로 고고씽~~!! 많은 수학동화들이 있지만 쉽게 접근한다는 것이 스토리가 비틀려 오히려 혼동을 주는 경우도 많은데,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현실적으로 접근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어요. 초등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재미있게 수학의 기초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잘쓰신 것 같아요.
그 날, 운동장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학수의 마음으로 쓰신 서문을 보면, 선생님께서 공식을 잊어버려 문제를 도저히 못풀겠다는 학수에게 "도형을 돌리고, 늘이고, 자르고 마음대로 요리를 해봐~!" 하고 말씀을 하시자 학수는 무슨 말씀인지 이해할 수 없다며 갸우뚱거리다가 운동장에서 깨달음을 얻고 '머릿속으로 시원한 바람 한 줄기가 불어오는 것 같았다'고 쓰셨어요. 아들은 이 책을 읽고 처음 든 느낌이 어땠냐고 질문하니 "응 엄마~도형을 쉽게 설명해줘서 사이다 한 잔 마신 것 같아요!" 하고 답하더군요.
이 그림보고 한참 웃었어요ㅋㅋㅋ
점도 도형이라는 사실에 놀라고?::::
딱 운동장에서 배우기 좋은 원그리기!!
부록으로 플러스북이 있어서 책으로 이해한 개념을 응용해서 활동을 해 볼 수 있어요. 정답책도 있구요. 넘넘 마음에 드는 구성이었어요. 친구들이 수학이 싫어서 수학노! 라고 놀리던 주인공 노학수와 수학을 재미있게 풀어주시는 학교 보안관 선생님의 성함 사이엔 어떤 비밀이 담겼는지도 흥미로우니 꼭 읽어보세요^^*
"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를 읽고 아들은 사이다 한 잔을 마신 듯 수학에서 시원한 느낌을 받았고, 엄마는 학수의 부모님이나 보안관 선생님이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자극이 되었어요. 학수의 엄마,아빠는 아이의 질문에 경청하고 호응을 잘해주셨고 선생님은 아이들마다 잘한점을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시고 자연스럽게 사고가 이어지도록 유도하며 이끌어주시는 것을 보고, 비록 수포자였지만 이런 좋은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수학적인 사고와 대화를 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세.상을 배.우는 수.학 "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참 좋은 책 추천합니다^^*
#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생각하는 아이지#허니에듀#허니에듀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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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배우는 수학 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평면도형이 정말 운동장으로 나왔어요~ 책상위의 작은 공책이 아닌 커다란 운동장을 공책삼아 평면 도형을 그려내는 이야기다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 노학수!! 삼총사 친구 지호와 성태 그리고 보안관 선생님 최고대^^ 학수와 친구들은 학교 운동장에서 다리 벌리기 시합과 달리기트랙을 그리면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도형을 접하면서 알아가게 된다. 3학년에서 배우는 직선, 반직선 이야기 지금 4학년인 우리 아이가 배우는 평행, 수직, 사다리꼴, 평행사변형.....등등 삼각형,사각형의 내각의 합...^^ 도형의 넓이 그리고 원과 원주율, 원의 둘레, 원의 넓이.... 초등교과에서 다루는 도형들을 정말 알기 쉽게, 재미있게 다루었다..
“그냥 쳐다만 봐서는 안된다. 도형을 돌리고, 늘이고, 자르고, 마음대로 요리해봐!“ 선생님의 말씀처럼 도형을 쉽게 잘 이해하는 방법은 도형을 가지고 노는것!! 학수, 지호, 성태와 함께 놀 듯,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각도, 삼각형, 사각형, 평행선, 원..등등 도형에 대한 여러 가지 흥미로운 점들을 발견할수 있다. 어떤 피자를 집어야 많이 먹을수 있는지... 종이를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바로 트러스구조...이를 이용한 에펠탑과 한강의 다리 컴퍼스 없이 지름 10m의 트랙을 그려보기...^^등을 배워볼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책을 읽고난후 개념을 확인해 볼수 있는 “플러스북”이 있다는 점!! 25개의 문제를 해결해 가며, 책에서 익힌 개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가 있다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힘을 길러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 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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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도 그려진 표지 그림에 한 번, 제목에서 또 한 번 반하게 된 책, 평면도형이 세상에 나왔다! 보시다시피 수학, 그것도 도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애정하는 밴드와 까페를 통해 서평이벤트로 받게 된 책이구요 서평이 안되었다 하더라도 요건 소장할 책으로 찜해 놨다지요~ 학창시절, 도형만큼 어려웠던게 있을까 할 정도로 저는 도형이라면 정말 치를 떨다시피 했답니다. 그 때 도형문제를 잘 풀었다면 지금 길치 방향치도 아니었를 거란 희한한 논리도 생겼어요 ㅎㅎㅎ^^;;; 우선 표지부터 살펴볼까요?
누가봐도 귀엽게 생긴 아이들이 저마다 도형을 그리고 살펴보며 즐거워하고 있네요~ 저희 집 아이들이 초6, 초3인데 표지를 보자마자 '재밌게 생겼어!'를 외쳤네요 뭔들~ㅎㅎ 원래 책을 좋아하긴 합니다만...근데 이건 다른 책이 아니라 수.학.이잖아요;; 이제 표지를 넘겨 안을 보지요~ 역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작가님들 프로필...음..수재십니다...부럽~ 머리말도 놓칠 수 없으니 같이 읽어보죠 (앗! 그런데 사진이 누웠어요ㅠㅠ분명 회전시켜 저장한건데...흑...) 각 주제별로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어떤 재미난 부분을 찍어볼까, 애들한테 물어보니...너무 많아서 포기요~^^: (구입해서 읽어보는 센스를 발휘하실 시간~헤헷) 이야기들이 끝이 나면, 이렇게 플러스북이란 것이 나와요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 고고!
어떻게 답을 맞추실 수 있을까요~?*^^*
해답이 있으니 걱정은 마세요~ㅎㅎ 해답 보시면, 아하~ 하실 거에요 우리는 그저 문제만 풀었다면, 이제는 왜. 어떻게.를 알아보며 이해하고 흡수하는 수학의 시대! 전 해답보고 정확한 답을 알았네요...안비밀이에요;;
마지
마지막으로~ 그냥 책만 읽고 풀면 서운하니까~ 독서록 한 편! 초3 아들녀석은 마인드 맵을 선택했네요~ 초6 누나는...못 찍었어요 비밀이라네요ㅡ,.ㅡ 아무튼 학년을 아우르는 즐겁고 신나는 수학책이란거~ 실생활에서, 놀이에서 발견하는 놀라운 수학! 책과 함께 '아하~!'하고 함께 외칠 수 있을거라 믿으며 추천해 봅니다 강력추천!!^^
#허니에듀 #허니북클럽 #생각하는 아이지 #허니에듀서평 #신나는 수학책 #쉬운 도형책 #초등 수학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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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평면도형? 운동장? 처음엔 무슨 말이지? 무슨 이야가일까? 궁금증을 자아냈다. 초등임 아들며석에게도 흥미를 끌 수 있는 제목이었다. 나는 수학을 좋아했지만 사실 도형에 약했다. 내가 배울 당시엔 너무 어려웠다. 재미도 없었고.. 도형을 초등 때 배우고는 더이상 심도있게 배우질 않았기때문에 그 것도 한 몫 했다. 후에 커서 보면 이리도 쉽게 배우건만 그땐 왜 이런 책들이 안나왔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ㅋ 아들 어렸을적에 수학동화랍시고 쟁여도 보고 읽어도줘지만 읽어보면 읽어볼수록 에게~~~하는 생각이 컸다. 왜냐하면 스토리텔링이라며 수학의 정의를 이야기속에 억지로 꿰어 놓은 형상이었다. 스토리텔링이라면 마땅히 읽고난 후엔 아 ! 이런 개념이었구나~라는 것이 머리속에 떠올라야하는데 이건뭐지? 무슨얘기지? 이런생각이 더 많아 떠오른 것 같다. 사실 나는 평면도형의 **이라는 책도 가지고 있다. 니 책도 굉장히 획기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서평으로 당첨된 이 책은 아이들에게 더욱 친숙란 운동장이라믄 장소에 늘상 하는 장난에 수학을 알게모르게 얹히게 해서 아하 저건 저거구나 라는 것을 그냥 흡수되도록 함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아까 내가 가지고 있는 책과 비교하자면 초등 저학년 부터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남아건 여아건 장난치면서 배우는 건 나도 모르게 학습하게 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다. 교사의 자격이랄까...글쓴이의 경험애서 우러나옴 참되고 참신한 시도인것 같다. 무엇보다 몇번씯 곁에 두고 읽을만큼 재미나거니와 그로 인해 무한반복학습을 유도하게끔 한다 ㅋㅋ 다음에는 입체도형이 세상밖으로 나왔다!! 라는 식의 책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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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연산을 잘해야 수학을 잘한다(?)는 생각이 강해 연산 위주의 수학입문을 하게 했던 엄마의 생각을 바뀌게 만든 수학도서이다. 몇번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책을 읽어보고 접해보았지만 엄마가 보기엔 내용이 강해 수학보다는 스토리위주로만 되어 있어 수학개념은 약하다고 느껴졌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질문을 하고 스스로 알아가게 되는 학습도서의 장점을 잘 갖췄다고 느껴졌다. 초등학교 4~6학년 추천도서여서 자칫 3학년인 큰딸에겐 어려울 수도 있었는데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기 시작해서 꿈쩍도 않고 그 자리에서 다 읽었으니 내용은 그야말로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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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공식을 외우는 교과서개념이 아닌 흔히 말하는 놀면서 깨우치는 학습법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수학이 싫은 아이 학수, 보안관 선생님 고대, 목소리 크고 설레발 치는 성태, 그런 성태를 잡는 지호가 중심이 되어 서로가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서술하여 흥미를 유도한다. 게임, 퀴즈 등 일상생활 모든 부분에서 수학을 접목시켜 알아가는 스토리 텔링 수학책이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다시 한 번 복습의 기회를 주는 플러스 북이 있는데 25문제를 요점정리하는 식으로 문제와 답이 있어 다시 한번 책의 내용을 알 수 있고, 정확히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현직 선생님이 저자여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고, 아이들이 착각하거나 실수하기 쉬운 개념에 집중해서 이야기를 풀어주었다. 일방적 지식주입이 아닌 의사소통과 상호보완을 알게해주는 , 수학에 정말 흥미를 갖게 만드는 책인것 같다.
제목부터가 정말 흥미로운 책! 아이들과 운동장으로 나가게 만드는 책이다!!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생각하는아이지#초등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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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에서 도형 공부를 해보면 어떨까? 네모난 교실에서...딱딱한 책상에 앉아서...졸린 눈을 비비며 눈으로만 배우는 도형이 아니라, 넓디 넓은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만드는 도형!!! 생각만 해도 즐겁다. *^^*
실제로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각종 도구를 이용해서 몸으로 도형을 몸소 체험하며 익힌다면 훨씬 기억에 남을지 모르겠다. 재미도 있고 지식도 쌓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기에 아쉬움만 남는데,, 김지연 선생님(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시며 EBS 작가로 활동하셨다. 와우~~ ^^)은 현직교사로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시면서 느끼신 바를 학수의 마음으로 <<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를 쓰셨다.
우리의 주인공 학수! 엄마가 학수고대하며 낳았기에 지은 이름이지만, 친한 친구 성태가 부르는 이름은 웬지 자꾸 놀리는 것만 같아 속상하다. 수학시험이 있던 날 , 절친 성태와 지호, 반친구들은 '다리찢기 놀이'를 하게 된다. 성태와 지호는 서로 더 많이 벌렸다고 티격태격하고 친구들도 지호편 성태편으로 갈려 편들고 있던 중, 불쑥 나타난 보안관 선생님이 뒷주머니에서 신문지 한장을 꺼내 놓고 사라진다. 커다란 신문지에는 엄청난 크기의 각도기가 그려져 있고 이 각도기를 통해 성태가 110˚, 지호가 80˚ 정도로 밝혀졌지만 패배를 인정하기 싫어하는 지호 때문에 보안관 선생님께 여쭤보게 된다.
그런데,, 이 보안관 선생님 보통이 아니시다. ㅎㅎ
"여기, 짱짱대왕 신문지 각도기요. 이거 진짜예요?"" "짱짱대왕 신문지 각도기라고? 멋진 이름이다. 이 각도기는 내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보안관실표 수제 각도기다. " "아니, 그 말이 아니고요, 각도가 정확한 거냐고요." "당연하다. 내가 각도기를 대고 1˚ 씩 한 줄 한 줄 정확히 그렸다." "이렇게 큰데 작은 각도기랑 각도가 똑같아요?" "그럼! 각의 변은 선분이 아니라 반직선으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변이 길어진다고 해도 각도가 커지지는 않는다."
와~~ 대박!!! 보안관 선생님 멋져요~!!! 난 죽었다 깨어나도 이렇게 말 못할 것 같다. 학교 다닐 때 배운 지식은 이미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가 버린지 오래다. ㅋㅋㅋ
하여튼,,, 학수와 친구들은 이렇게 보안관 선생님께 각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되면서 그날 도형에 대해 알게 되고, 몇일 뒤 학수가 제비뽑기로 체육대장이 되면서 완벽한 트랙을 그리고, 가을 운동회 때 사용할 원을 그리는 일을 하게 되면서 직선과 평행선, 사각형, 넓이, 원, 원주율 등등에 대해서 알게 되는 이야기다.
이 책은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많은 지식을 알려주기에만 급급해 하지도 않는다. 목차를 보면.....머리말 그 날, 운동장에서는 무슨 일이……?
위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식 수학 지식책이다. 학수와 친구들 그리고 보안관 선생님이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문제를 풀어내고, 중간 중간 들어간 삽화 및 도형그림을 통해서 눈으로도 이해하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책 끝머리의 <세상을 배우는 수학 플러스북>을 통해서 책을 읽고 난 뒤 개념정리를 할 수 있게 한 부분이 특히나 마음에 든다. 이 부분은 교과서적 개념 정리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사용되어 지고 있는 도형의 원리들을 찾을 수 있게 함으로써 아이들로 하여금 조금 더 흥미를 유발할 수 있게 하였다.
<<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이 책은 정말 재미 솔솔,,, 지식 쏙쏙!! 공식을 외우지 않아도 알 수 있도록 만든, 기존 스토리텔링 수학책들의 장점을 모두 모아 만든 책인 것 같다. 노학수와 최고대 쌤(보안관 선생님)의 콜라보레이션을 학수고대하며...... 강추~~!!!
*본문 예시 *^^*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생각하는아이지 #초등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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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때에는 수학의 공식은 무조건 달달 외웠다. 그래서 시험때 그 외운 것으로 시험치고 그리고 잊어버리고 다시 외우고 반복적이였던 것 같다. 아이를 키우면서 외국의 교육을 접하게 되고 공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놀이로 몸으로 체험하고 이해하고 알게 되는 신세계을 접하고는 우리나라 교육이 많이 아쉬웠고 스토리텔링수학이라는데 책이라도 지루하지 않는 그런 이야기 수학책을 많이 기다렸었다 그런데 두둥 ~~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시면서 EBS 작가로 활동하시는 김지연 선생님의 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를 접하게 되었다 여기 이야기 처럼 실제로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각종 도구를 이용해서 몸으로 도형을 몸소 체험하며 익힌다면 훨씬 재미있고 기억에도 많이 남을 것 같다. 일상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평면도형 ^^ 대화를 통해 스스로 깨닫는 창의 사고력 수학 도서이면서 아이들이 정확히 몰라 착각하거나 실수하기 쉬운 개념에 대해 집중해서 이야기를 풀어내고 다양한 상황안에서 누군가 아이들에게 수학을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질문과 답을 주고 받으며 자기 생각이 옳다는 것을 확인하고 때로는 나와 다른 의견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수정하고 보완해 나가는 이야기를 보며 흐뭇함이 가시질 않았다 무엇보다 초등아이들에게 교실과 운동장은 매일의 일상인데 그 평범한 일상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편하게 자연스럽게 자기 이야기로 참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목차는 .....머리말 그 날, 운동장에서는 무슨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