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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어보게된 책인 백신애 단편소설 녹음하은 상당히 유익한 내용이 잘 나와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백신애가 저술할때 특유의 내용과 필체 다양한 인물의 내용이 촘촘하게 잘짜여져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백신애 단편소설 녹음하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단편이라 구성이 허술하지않을까 걱정했는데 나름 전개도 탄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시간이 날 때 부담없이 읽기 좋은 작품인 것 같아 추천합니다. 다른 단편소설도 궁금해지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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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애단편소설녹음하-한국문학전집.히얼앤나우. 소설의 일부분만을 발췌한 거라 전체적인 맥락을 다파악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몰랐던 소설을 알게되어서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히얼앤나우 시리즈에서 나오는 소설을 다 읽어보고 싶은데. |
| 백신애 작가가 쓴 단편 소설 중 하나인 녹음하가 히얼앤나우 출판사에서 발간하고 있는 한국문학전집 시리즈 중에서 열두 번째로 출판된 이북 판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기승전결 구성이 촘촘하게 잘 짜여 있고, 에피소드 전개 및 장면의 묘사도 좋았던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감상한 작품이었습니다. 또 등장인물 묘사도 또한 여러 면에서 좋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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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출생으로 지역의 항일여성운동가였으며 192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나의 어머니가 당선되며 문단에 데뷔하였다. 백무잠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며 문단 데뷔 이후 1930년 일본 니혼대학 예술과 입학, 1932년 귀국후 1933년 결혼하였다. 1934년 경부터 창작에 전념하여 많은 작품을 남겼고 1938년 중국 상해로 갔지만 1년뒤 1939년 위장병이 악화되어 32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대표작으로 꺼래이, 적빈, 채색교, 낙오, 광인수기, 소독부, 정조원, 정현수, 호도, 혼명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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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