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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착시현상을 직접 만들어볼수 있어요
"신기한 착시현상을 직접 만들어볼수 있어요" 내용보기
착시를 일으키는 그림들은 종종 본적이 있는데요그저 뇌의 시각적 정보 오류로 인한 현상이지만 볼때마다 신기하고 새로워서 이 책을 보자마자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더군다나 이 책은 그림의 평면적인 착시현상이 아닌 착시현상을 이용한 공작물을 소개해주고 직접 만들어 볼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기에 더욱 기대가 되었지요표지에 소개된 것을 보니 세계착시대회가 오래전부터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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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를 일으키는 그림들은 종종 본적이 있는데요
그저 뇌의 시각적 정보 오류로 인한 현상이지만 볼때마다 신기하고 새로워서 이 책을 보자마자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더군다나 이 책은 그림의 평면적인 착시현상이 아닌 착시현상을 이용한 공작물을 소개해주고 직접 만들어 볼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기에 더욱 기대가 되었지요

표지에 소개된 것을 보니 세계착시대회가 오래전부터 운영이 되고 있는것 같네요
이 책을 활용해보고 난뒤 세계착시대회를 검색해보며 새로운 착시현상들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가 될것 같습니다

 

 

중력을 거스르는 창고 지붕, 휘지않는 막대,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미끄럼틀, 차곡차곡 상자집등 이렇게 총 4건의 공작물을 소개하고 있기에 목차는 간단합니다
공작물의 제목만 봐도 대충 어떤 착시현상이 일어날지 예상이 되는데요
그 착시현상이 일어나게되는 이유는 쉽게 짐작이 되지 않습니다

목차와 함께 공작물을 만들기위한 준비물도 소개되어 있는데요
도면의 뜯는선이 잘 되어 있어서 천천히 손으로 뜯어도 가능하기에 가위는 필요없을것 같구요
풀이나 테이프등의 접착용도구와 착시현상을 더욱 잘 보이게 해줄 구슬, 가늘고 긴 막대등이 필요합니다

목차를 넘기면 착시현상에 대해 배워보는 페이지가 있구요
입체공작을 재밌게 즐기기위한 여러가지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입체공작을 잘 만들기위한 방법을 꼼꼼히 읽어보고 준비물들을 준비한다음 하나씩 만들어보면 되는데요
어떤 착시현상이 일어나는지 먼저 사진으로 알아보고 뒷장을 넘기면 착시가 일어난 이유를 알려줍니다
책의 맨 뒤편에 있는 공작시트를 하나씩 뜯어서 선을따라 접고 붙이고 하다보면 어느새 뚝딱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입체공작물을 만들수 있지요

 

 

도톰한 공작시트에 안으로 접기 밖으로 접기 풀칠하는 곳 서로 맞닿아야하는 번호등이 꼼꼼하게 잘 표시되어 있기에 초등학교 1학년인 저희 아이도 하나씩 잘 따라하더라구요

다만 종이를 떨어지지않게 꼼꼼히 붙이는 것은 풀만으로는 어려우므로 양면테이프등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대략적인 위치를 설정하고 각 부품들을 붙여가면서 최종의 위치 조절을 해야하기에 순간적찹제는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 있네요

뚝딱뚝딱 만든 입체공작물을 가지고 요리조리 돌려가면서 착시현상이 잘 일어나는 위치를 찾으면 모두가 놀랄수밖에 없는 일이 생기게 되는데요
또다른 착시그림이나 착시공작물을 찾아보고 싶어서 애가 자꾸 보챌 정도랍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l******0 2017.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
"[리뷰]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 내용보기
마술일까? 과학일까?^^ 구슬을 중력을 거슬러 올라가고, 미끄럼틀이 무엇이든 빨아들이고..책의 소개만 보아도 무척이나 흥미롭고 신기하기만 한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이다. 가위와 풀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4개의 입체 공작이 있다. 뒷 면에 뜯어내기만 하면 되고 거기에 가위와 풀로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따라할 수 있게 되어있다.그런데 만드는 게 아주 쉽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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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일까? 과학일까?^^

 

구슬을 중력을 거슬러 올라가고, 미끄럼틀이 무엇이든 빨아들이고..

책의 소개만 보아도 무척이나 흥미롭고 신기하기만 한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이다.

 

가위와 풀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4개의 입체 공작이 있다.

뒷 면에 뜯어내기만 하면 되고 거기에 가위와 풀로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따라할 수 있게 되어있다.

그런데 만드는 게 아주 쉽지는 않았다.^^

초등학생의 아이들은 좀 더 잘 만들라나..

아들이 5살 인지라 아빠가 만들어서 아들에게 신기한 걸 보여주고 싶어 잔뜩 기대에 부풀어 만들기 시작했는데...ㅎㅎ 끙끙 대는 소리가 시간이 지나가 들려오기도 했다.

공작 부품을 보니 나는 왠지 만들어보는 것이 엄두가 안나는...

아주 쉽게 만들 수 있는 입체 공작은 아니지만 끙끙 대며 만들어 완성하고 보면 성취감까지 느껴지기도 한다.

아빠가 만든 입체 공작을 보며 마냥 놀라워 하는 아들.

해보고 또 해보고, 해보고 또 해보고,

이리보고 저리 보고..

한참을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아빠와 나 아들이 구슬을 얼마나 많이 올려봤던지..ㅎㅎ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 되어준 입체 공작.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은 특이하고 신기한 착시현상을 경험하게 되는 입체 공작이다.

특별한 위치에서 보거나 특정 각도에서 빛을 비추면 더욱 신기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

 

지붕 가장자리에 구슬을 올려 놓았는데 구슬이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고 지붕 가운데로 굴러 가질 않나,

휘지 않고 창문 두 개를 통과하는 막대가 있질 않나, 미끄럼틀을 거슬러 구슬이 올라가질 않나, 여러 개의 상자가 차곡차곡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쌓여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들 모두가 착시때문..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으로는 한쪽 눈으로 보거나 빛을 비춰보거나 구멍 뚤은 종이로 보거나 카메라나 캠코더로 촬영해서 보면 된다고 한다.

 

입체 공작 만드는 순서를 잘 보며 신중하게 만들어 가며 재미를 느끼고, 만들어진 입체 공작을 보며 신기해서 감탄할 수 밖에 없는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은 아이들에게 무한 상상력을 심어주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책, 입체 공작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o*****4 2017.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착시효과대박, 입체공작을 직접 만들어보자
"착시효과대박, 입체공작을 직접 만들어보자" 내용보기
아이들과 만들 수 있는 입체공작책을 소개할게요.뽀야맘도 아들이 어렸을 때 종이접기 책, 그리기 책 등 미술놀이책으로 같이 놀았습니다.그런데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공작!> 책은 단순히 만들기 책이 아니에요.말 그대로 착시효과가 있는 만들기책입니다.방학 때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고, 학교 숙제로 낼 수 있어서 딱 좋은 교재입니다.단순히 미술책이 아
"착시효과대박, 입체공작을 직접 만들어보자" 내용보기




아이들과 만들 수 있는 입체공작책을 소개할게요.
뽀야맘도 아들이 어렸을 때 종이접기 책, 그리기 책 등 

미술놀이책으로 같이 놀았습니다.



그런데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공작!> 책은 

단순히 만들기 책이 아니에요.
말 그대로 착시효과가 있는 만들기책입니다.
방학 때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고, 

학교 숙제로 낼 수 있어서 딱 좋은 교재입니다.
단순히 미술책이 아니라, 과학 원리도 숨어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네요.



이 책에는 4가지의 미술과학이 숨어있습니다.
중력을 거스르는 창고지붕, 휘지 않는 막대,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미끄럼틀, 차곡차곡 상자 집.
준비물 보고 준비해서 같이 만들면 됩니다.



입체공작의 원리는 설명해주는데요.
착시효과라고 하는 입체공작은 

사람의 눈에게 그릇된 정보를 주어서 맞다고 믿게 하는 것입니다.



이 입체공작을 즐기기 위해선 한쪽 눈으로 보거나, 빛을 비추거나,
구멍 뚫은 종이로 보거나, 촬영하면 더욱 신기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입체공작 첫 번째는 중력을 거스르는 창고 지붕인데요.
보기에는 지붕이 가운데로 솟은 것 같은 일반적인 지붕 같지만,
구슬을 올려놓으면 지붕 가운데로 떨어지지 않고 굴러 올라갑니다.
진짜 신기하죠!!!



미술과학의 원리는 바로 다음 쪽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실제로는 지붕이 솟은 게 아니라, 가운데 부분이 가장 낮대요.
하지만 착시효과로 그렇게 보이지 않는답니다.



조립방법과 만들기 종이도 함께 있어요.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누구라도 만들 수 있습니다.



초등생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일으키게 하는 재미있는 입체공작책.
아이와 무엇을 할까 고민 중인 분들은 요 책으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겠어요.
손으로 만들고 조립하면서 이해력, 조작력도 키우고, 

성취감과 과학의 원리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7.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 내용보기
"우와, 엄마~ 이것 보세요. 대박 신기해요!"   책을 보면서 입체 공작 따라 만들던 딸냄이 처음엔 자기가 잘못 만든 건가 하고이상하게 생각하면서 카메라를 가지고 이리 저리 찍어보고 있었거든요.그런데 어느 특정한 위치와 각도에서 보여지는 착시현상에 놀라 호들갑을 떨며 저를 불러요. 분명히 만들어놓은 입체 공작은 별 볼 일 없어 보였는데 우리 눈이 착각하게 되는신기한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 내용보기

 

 

   "우와, 엄마~ 이것 보세요. 대박 신기해요!"


   책을 보면서 입체 공작 따라 만들던 딸냄이 처음엔 자기가 잘못 만든 건가 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카메라를 가지고 이리 저리 찍어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느 특정한 위치와 각도에서 보여지는 착시현상에 놀라 호들갑을 떨며 저를 불러요. 

분명히 만들어놓은 입체 공작은 별 볼 일 없어 보였는데 우리 눈이 착각하게 되는

신기한 경험을 했답니다,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으로 집에서도 착시를 느껴보세요.

  무엇보다 마술사나 다른 누군가에 의한 게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보고

착시를 확인하는 터라 아이가 더 신기해하고 좋아해요.

중력을 거스르는 창고 지붕, 휘지 않는 막대,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미끄럼틀, 차곡차곡 상자의 집,

이렇게 총 4개의 입체 공작을 만들어 볼 수 있는데, 왜 4개'밖에' 못 만드냐며 불만입니다. ㅋㅋ

 

  책 앞에는 입체 공작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고 공작 키트는 그 뒤에 부록으로 들어가 있어요.

공작 키트가 두꺼워서 좋으네요, 뜯는 선이 잘 되어 있어서 별 어려움 없이 뜯어 만들 수 있어요.

대신 풀로 붙이면 종이 붙일 때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울집은 양면테이프로 했답니다.

   처음 만들어 본 건 '중력을 거스르는 창고 지붕'이었어요.

물론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만들어 놓고 보니 별 거 아니어서 "에게? 이게 다야?" 그랬는데

요 물건을 이리 저리 돌려가며 다른 각도에서 보니까 정말 신기하게 달라 보이더라고요.

내친 김에 '휘지 않는 막대'도 만들었는데 역시나 보는 방향에 따라 완전 바뀌어 보여요.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미끄럼틀'은 2010년 세계 최고의 착시현상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작품이라고

적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유튜브 찾아봤더니 ㅎㅎ 책보다 더 생생한 영상들이 많네요.

이 책의 저자이기도 한 '스기하라 고키치'를 검색하니 정말 신기하고 다양한 착시 영상들이 많아서

딸냄과 함께 보며 감탄 가득 했어요, 착시대회가 있는지도 처음 알았어요, 눈이 호강했네요.

아마 이런 착시현상을 연구하시는 분들은 천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들~ 정말 마술일까요, 과학일까요?

 

 

 

* 이 서평은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각정보를 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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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무엇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까? 사실 이 책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내가 손재주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손재주가 있다면 더 잘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켠으로는 이번 기회에 그런 생각을 뛰어넘자는 것이었다. 책을 받자마자 아, 책이 의외로 얇다는 사실이었다. 정말 얊다~.   하지만 책을 보면서 이것 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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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무엇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까?

사실 이 책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내가 손재주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손재주가 있다면 더 잘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켠으로는 이번 기회에 그런 생각을 뛰어넘자는 것이었다.

책을 받자마자 아,

책이 의외로 얇다는 사실이었다.

정말 얊다~.

 

하지만

책을 보면서 이것 저것 준비물이 있다는 사실이었다.

풀과 가위

음, 뭐, 다른 것도 필요하다고 쓰여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이 두가지만 있으면 되는 것 같다.

일단 없으면 사자고 생각했다.

찾아보니 그래도 집에 풀과 가위가 있었다. 비록 오래된 것들이었지만

책에 있는 것들을 만드는 데에는 꽤 쓸모가 있었다.

개똥도 다 쓸데가 있는 법이니까 말이다. 하하하.

 

만들면서 사진을

찍었다.

동영상도 찍기는 했지만

좀 볼품이 없어보여서 일단

사진만 올린다. 동영상은 다음에 더 크게 만들 기회가 있으면

올리기도 마음을 먹었다.

 

책에 있는 것을 기초로 크게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았다.

TV를 보니 김건모씨가 이런 거 잘 만들 것 같다. 아, 이야기가 옆길로 새는 것 같다.

밑에 사진들은 집에 거실에서

대충 만들면서 찍은 것이다.

 

 

책에 보면 재료는 다 준비가 되어 있다.

그냥 가위나 칼, 그것도 없으면 손으로 뜯어내면(갈비 뜯듯이 뜯으면 안 됨) 잘

뜯어진다.

그래서 이런 책에 있는 재료들(부품들)을 가지고 요래 접고 조래 접므면서 풀로 잘 붙이면 된다.

위의 사진은 밑에 깔판 종이에 부품 하나를 붙인 장면이다.

위에 씌울 지붕은 그냥 접힌 상태로 두었다.

 

위의 사진은 옆면을 접은 것이다.

 

위의 사진도 마찬가지로 옆 면의 종이를 접은 사진.

아주 중요한 부품이다. 이거 없으면 무너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흐~.

 

위의 사진으 완성본(90% 완공된 사진임)

 

위의 사진은 건물이 완공된 사진임다.

실제로 보면 잘 모르겠더니 사진을 찍어보니 와,

정말 눈을 속이는 것 같다. 역시 시작정보는 무언가 믿을 게 못 되는 것 같구만.

이제 이 건물 위에서 구슬을 굴려보면 깜짝 놀랄 것 같다. 하하하.

 

 

 

위의 사진은 두 번째 건물이다.

이 사진은 밑 바탕이 되는 건물의 사진이다.

밑에 까는 종이와 인간에 비유하면 척추에 해당되는 뼈대를 올린 사진이다.

딱 봐도 알 것 같은데.


 

젓가락은 밥 먹다가 동원이 되어서 저러고 있는 것이다.

사진을 좀 돌려야 하는데 사진 조작 프로그램이 없어서 그냥 올린다.

그래도 할 건 다 했다.

 

 

책을 보면 알겠지만

이 거 외에도 두 가지 더 있다.

이 두 가지보다 조금 난이도가(만드는 난이도) 있어서 조금 겁을 집어 먹고 뒤로

물러났다.

하지만 반드시 만들어 볼 생각이다'.

 

 

이 책을 읽고 직접 만들면서 드는 생각 하나가 더 있다.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손을 움직이고 풀을 손에 묻히고

그러면서 직접 실험도 해보고 그러면 두뇌에 자극을 주므로써 두뇌계발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정말로 이 책 매력이 넘치는 것 같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p 2017.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체 공작 만들어 봅시다~
"입체 공작 만들어 봅시다~" 내용보기
[ 카메라로 찍기 전에는 알 수 없었다.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구슬이 지붕의 선 위에 딱 올라가지  않아 아쉽다. ]    [ 카메라 각도를 찾지 못해 좀 헤맸다. 책에는 그림자가 있어 대충 눈치챘다.그래서 그림자가 없이 찍었다.  ]     [ 만들기 제일 까따롭다. 손이 많이 간 만큼 뿌듯하다. ]    [ 사진으로 찍었을 때 제일 변화무쌍한 작품이다. ]   최근 착시에 대한 책을 읽어
"입체 공작 만들어 봅시다~" 내용보기
 

 [ 카메라로 찍기 전에는 알 수 없었다.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구슬이 지붕의 선 위에 딱 올라가지  않아 아쉽다. ]

 

 

  [ 카메라 각도를 찾지 못해 좀 헤맸다. 책에는 그림자가 있어 대충 눈치챘다.

그래서 그림자가 없이 찍었다.  ]

 

 
 [ 만들기 제일 까따롭다. 손이 많이 간 만큼 뿌듯하다. ]

 

  
 [ 사진으로 찍었을 때 제일 변화무쌍한 작품이다. ]

 

최근 착시에 대한 책을 읽어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을 보니 반가웠다.

책을 받았을 때 너무 얇아 깜짝 놀랐다.

그리고 입체공작 작품이 네 개라 또 놀랐다.

 

처음엔 잘난 척하며 대충 보고 '차곡차곡 상자 집'을 만들기 시작했다.

도면을 보고 쉽게 만들거라고 생각했는데 완전 오해였다.

그래서 책을 앞부분부터 꼼꼼히 읽었다.

'만들기 요령'도 안보고 만들려고 덤비다니. ㅊ.

'계곡접기', '산접기'만 잘 따라하면 조립하는데 문제 없다.

풀칠할 부분 표시는 기본이고 서로 맞붙여야 부분도 기호와 번호로 구분하였다.

반향을 맞춰야하는 경우엔 숫자의 방향을 보고 붙이면 오케이다.

 

만들어 놓고 별로 느낌이 없었다.

카메라를 통해 보기 전까지 그냥 허연 조립 작품 정도였다.

그러나 핸드폰의 보조등을 켜고 카메라로 보니 확실히 달랐다.

네 작품 모두 각각 재밌는 착시를 보여준다.

그 중  '차곡차곡 상자 집'가 가장 극적인데, 방향에 따라 전혀 다른 모양으로 보인다.

 

공작시트가 작품당 하나이다보니 아이들간 다툼을 만든다.

공작시트만 각 작품별로 따로 팔면 좋겠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s 2017.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렵지만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어렵지만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내용보기
​ ​2010년 2016년 세계 착시 대회 우승자와 함께하는 마술과학! 마술일까? 과학일까?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 ​​교보문고에서 이 책 앞으로 초등 남자 아이들이 쭈욱 둘러서서 난리가 났어요 다들 엄마한테 사달라고 조르고.. 그 중에 한명이 쌩유라는 건 안비밀 ㅋㅋㅋ ㅋㅋㅋ 근데 교보문고 안에 있는 카페에서 어떤 초등  남자 아이가 만드는 걸 보니 꽤 난이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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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016년 세계 착시 대회 우승자와 함께하는 마술과학! 마술일까? 과학일까?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



교보문고에서 이 책 앞으로 초등 남자 아이들이 쭈욱 둘러서서 난리가 났어요

다들 엄마한테 사달라고 조르고.. 그 중에 한명이 쌩유라는 건 안비밀 ㅋㅋㅋ ㅋㅋㅋ

근데 교보문고 안에 있는 카페에서 어떤 초등  남자 아이가 만드는 걸 보니 꽤 난이도가 있더라구요

 


 


목차가 4개라는 말은 네,,, 생각하시는 그거예요

만들기가 딱 4개가 들어 있어요  ㅠ..ㅠ


중력을 거스르는 창고지붕, 휘지않는 막대,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미끄럼틀, 차곡차곡 상자집

책 가격에 비해서 내용이 조금 빈약한게 아닌가 하는 느낌도 들지만....










뒷쪽에 만들기를 위한 그림도안이 들어 있어요

두께감이 있어서 뜯어서 풀이나 테이프로 조립만 하면 되니 고맙기까지 하더라구요

저 도안을 직접 그려야 하면... 휘~~~유,,, 생각만 해도 허리가 휘청,,,









환상의 매직 ? 신기한 트릭 입체공작과 뇌를 착각하게 만들자!



 

​쇼킹! 트릭입체를 즐기는 4가지 방법이 나와 있어요 ^^

그냥 두 눈으로 보는 것보다 책에서 나온 방법으로 보는 게 훨씬 더 효과가 잘 보인답니다


 


​만들기 순서가 꽤 까다로운데 넘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 느낌이예요

초등남자사람들이 혹! 할만한 주제인데 왠지 성인들을 위한 설명서를 보는 느낌...

게다가 종이를 이렇게 저렇게 접으며 각도를 줘야 해서 쉽지가 않더라구요

표지에 QR코드가 있어서 제작과정을 볼 수 있는지 알았는데 완성품의 착시 현상만 확인할 수 있더라구요







 

​여튼,,, 뭐 잘 만들면 이런 멋진 작품을 만들수 있어요 ^^












사실  이 책은 목적을 가지고 구매했어요

교보문고에서 쌩유가 넘 갖고 싶어 하길래....

우리 쌩유가 성격이 넘 급해서 수학문제를 항상 한두개씩은 틀려요

 항상 두번째 풀면 백점을 맞는 아이랍니다.

저학년때부터 귀에 딱지가 앉도록 잔소리를 했는데 정말 안 고쳐 지네요

몰라서 틀리는 건 저도 뭐라 안 하는데 정말 매일 연산에서 실수를 해서 틀리니 시험지 볼때마다 욱욱하게 되고요


이번 여름 방학 때 그 습관을 좀 바로 잡고 싶어서

'하루동안 해야 할 수학 문제집 분량을 하나도 틀리지 않으면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 하나씩' 할 수 있다고 조건을 걸었어요


그랬더니 바로 백점 맞아 주고요...

갑자기 ​ 그 긴 세월동안 잔소리 해 댔던 제 입이 다 아파지지 뭐예요

엄마의 잔소리보다 더 효과적인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




경제캠프 가기전 풀어놓은 수학문제집 백점의 기쁜 소식을 알려주자마자

내 소중한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  어디 있냐며...

오늘은 무얼 만들까? 찾아 보아요


피곤해서 집에 가자마자 자야겠다던 쌩유 어디갔나요?




​오늘은 휘지 않는 막대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유튜부 영상에서 많이 보면서 신기해 했던거라 두번째 활동으로 당첨되었답니다

만드는 과정은 어렵지 않은데 종이를 붙이며 정말 섬세한 작업을 필요로 해서 과묵씨 소환해서 일장 연설을 듣고요 ​

중간에 포기할 줄 알았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짜잔 쌩유가 만든 약간 어설프지만 휘지 않는 막대예요

착시 현상을 이용해서 신기한 현상을 볼 수 있는데요

​쌩유가 만든게 유튜브 동영상처럼 깔끔하진 않지만...

얼마나 힘들게 만들었는지 아니까... 대.다.나.다. 쌍따봉 날려 주어요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


타이틀에 입체공작1이라고 붙어 있는 걸로 봐서 앞으로 시리즈 도서가 나올 것 같아

좀 더 나은 책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에 책을 보며 느낀점을 정리해 보아요

주제는 초등 고학년 남자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데

스킬은 중학생 이상쯤 되어야 어느정도 따라할 수 있는 고난이도 스킬이 필요해요

유튜브로 결과 영상만 볼 수 있어서 만들때 더 어렵게 느껴졌나봐요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이 조금 디테일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만들 수 있는 것들도 조금 더 풍성해졌으면 좋겠어요

 

b****n 2017.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착시 현상을 활용한 신기한 공작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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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에 관한 여러 가지 재미있는 현상을 바탕으로 입체 공작을 만들고 놀이 할 수 있는 이 책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은 아이들이 착시 현상의 원리를 알 수 있도록 앞부분에는 그림과 함께 팬로즈의 삼각형이나 무한 계단 같은 개념을 실제 현상과 비교하여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고, 책 뒤쪽에는 직접 만들고 활동할 수 있는 4가지 신기한 입체 공작 키트를 포함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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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에 관한 여러 가지 재미있는 현상을 바탕으로 입체 공작을 만들고 놀이 할 수 있는 이 책 <눈을 속이고 뇌를 깨우는 입체 공작>은 아이들이 착시 현상의 원리를 알 수 있도록 앞부분에는 그림과 함께 팬로즈의 삼각형이나 무한 계단 같은 개념을 실제 현상과 비교하여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고, 책 뒤쪽에는 직접 만들고 활동할 수 있는 4가지 신기한 입체 공작 키트를 포함한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입체 공작 키트를 활용해 아이들이 직접 입체 작품을 만들고, 다양한 도구나 구도, 위치의 변화에 따라 형태가 바뀌는 착시 현상의 원리 를 실제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  일종의 놀이 워크북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입체 키트는 각 활동마다 부품별로 나누어 보기 쉽게 풀칠, 접는 방법, 뜯어내는 부분들이 정교하게 표시되어 있고, 조립 방법도 사진과 그림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편이어서  아직 4개의 작품을 다 만들어 본 것은 아니지만 성인 뿐 아니라 아이들이 만들기에도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저의 판단 착오였을 수도 있지만 저는 이 책의 소개글을 보면서 입체 공작에 대한 원리나 여러 가지 다양한 공작 활동의 방법을 설명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을 했고,

제가 하는 일이 어린이집 선생님이다 보니 평소에 아이들이 신기한 실험이나 만들기에 호기심이 많고 해서 활동 중에 흥미 유발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거나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 활동을 함께 해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이 책이 워크북 형태이고, 생각만큼 많은 활동이 담겨있지는 않은 것이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했고,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만들어서 책에 소개되어 있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착시 놀이를 해 보니 조카들이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하면서 자기들도 직접 만들어 본다고 하네요. 공작 책이다 보니 어른의 생각과 아이들의 눈높이 사이에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만들기 자체는 어렵지 않은 편이나유아들이 스스로 만들고 활용하기엔 조금 수준이 있고 초등학생용으로 활용하거나 부모님과 함께하는

놀이 활동으로 조금 더 적합할 것 같아요. 입체 키트로 간단하게 풀,가위만 있으면 만들 수 있고 빛이나 구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에 조금 더 쉽게 접근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s 2017.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