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언가 시작하려고 하면 뭐부터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막막함이 있는데 이거는 그냥 딱 하루 묵상 가이드가 나와 있어서 눈으로 따라 읽어보는 것 만으로도 하루의 방향을 정해주는 울타리를 쳐주는 느낌이라 유용합니다. 생각할 거리 기도할 내용에 대한 친절한 안내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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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와는 다른 형태로 아침 저녁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시간을 구별하고 침묵으로 나아간다. 어렵지 않고 양도 부담이 없어 하루하루 하는 것이 기다려진다. 하나님과 동행하고 싶지만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나같은 분들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처음에는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구입을 망설였는데 목사님의 추천으로 사게 되었다. 사고 나서 막상 해보니 하루하루가 쌓이는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