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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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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이라는 것은 자신은 다른 사람들 보다 잘났다라는 생각을 지나치게 하면서 그들을 깔보거나 하찮게 생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오만'을 가지게 되었을 때는 사람들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가 힘들어 질 수 있다.?다아시 씨도 마찬가지로 처음 등장했을 때 부터 자신의 오만함을 감추지 못하였다(그걸 알고 그에 대해 호감을 가지던 사람들 마저 얼마 지나지 않아 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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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이라는 것은 자신은 다른 사람들 보다 잘났다라는 생각을 지나치게 하면서 그들을 깔보거나 하찮게 생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오만'을 가지게 되었을 때는 사람들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가 힘들어 질 수 있다.


?다아시 씨도 마찬가지로 처음 등장했을 때 부터 자신의 오만함을 감추지 못하였다(그걸 알고 그에 대해 호감을 가지던 사람들 마저 얼마 지나지 않아 피하고 만다). 여기서 사람들은 '그래도 엘리자베스에 대해서는 좋게 평가하지 않았느냐?'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데, 그것마저도 진정으로 엘리자베스의 모습을 보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장면이 바로 다아시 씨의 청혼 장면이다.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다아시 씨는 청혼을 할 때 자신이 엘리자베스에게?굉장히 자비를 베푸는 듯한 말투로 그녀에게 말하고 있었다. 그걸 보면 이때 까지 다아시 씨는 진정으로 엘리자베스를 사랑한 것이 아니라 '나는 이런 여자도 사랑할 수 있다'라는 자기 만족에 빠진 것 같다.

?하지만 엘리자베스가 자신에게 한 말에 대해 생각하면서 변화했을 때 진정으로 엘리자베스를 사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편견'도 마찬가지로 사람을 어떤 한정 된 것으로 결론을 미리 정해버리면, 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던 그 결론을 토대로 그 사람에 대해 판단해 버리게 된다.


?엘리자베스도 다아시 씨가 마냥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을 정해버리니 그 사람에 대한 어떤 나쁜 소문도 곧이 곧대로 믿어버리고 만다. 솔직히 여기서 나온 엘리자베스는 분별력있고, 신중한 사람인데, 편견 하나가 그녀의 모든 판단력을 제로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나중에 다아시 씨의 해명의 편지를 읽은 엘리자베스는 자신이 얼마나 바보같은 편견을 가지고 그를 대했는지를 알게 되면서 후회하고 부끄러워 한다.


?이러한 것들을 보면서 '오만'과 '편견'은 어떤 사람을 바르게 판단하려고 할?때에 치명적인 독처럼 영향을 미치는 무서운 태도인 것 같다.


?솔직히 이 두 감정은 자신도 모르게 생기고, 그것을 극복하기가 참 어렵다. 하지만 언제라도 이 두 감정을 인지하면서 행동을 한다면 분명 남들보다 더 훌륭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p****3 2018.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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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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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이고 특히 1995년에 BBC에서 만든 6부작 드라마를 너무나 좋아한다. 그래서 항상 블루레이를 가지고싶었는데 원데이 특가로 이렇게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다. 2005년에 나온 영화와 비교해서 책을 좀 더 충실히 담은 편이고, 특히 젊은 콜린 퍼스를 볼 수 있어서 좋다. 블루레이 치고 화질은 선명한 편이 아니지만, 촬영 당시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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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이고 특히 1995년에 BBC에서 만든 6부작 드라마를 너무나 좋아한다. 그래서 항상 블루레이를 가지고싶었는데 원데이 특가로 이렇게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다. 2005년에 나온 영화와 비교해서 책을 좀 더 충실히 담은 편이고, 특히 젊은 콜린 퍼스를 볼 수 있어서 좋다. 블루레이 치고 화질은 선명한 편이 아니지만, 촬영 당시 1995년임을 감안하면 화질이 더 선명해져서 만족스럽다.

s**********3 2017.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