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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장과정을 거쳐 몸의 변화를 거칩니다. 키도 커지고, 몸무게도 늘고 손가락, 발가락까지 모두 다 말이죠. 모든 사람이 다 그러지는 않지만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면 갓난아이 때처럼 돌아갈 수도 있어요. 이 모든 차이는 다르다고 할까요? 아님 틀리다고 할까요? 다름과 틀림의 단어는 백과사전의 내용처럼 알고 있지만 일상생활에서의 다름과 틀림을 구분하지 못할 때가 있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다름과 틀림을 구분하지 못하니 차별적인 발언 혹은 행동을 하게 될 때가 있어요. ‘사람 백과사전’을 읽고 조금이나마 다름과 틀림의 차이를 알게되고,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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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부터 죽음까지 놀라운 몸 이야기 사람 백과 사전>
우리들의 몸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수 있는
기회인듯하네요.
상단부분에 귀여운 고양이도 찾는 재미도 있네요.
아이들은 책을 살펴보면서 고양이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면서 먼저
고양이의 말풍선을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기에는 조금 아쉬움도 들더라구요.그렇지만 뼈의 설명보다 사람 백과사전답게 탄생부터 죽음까지 사람의 몸 이야기를 다룬거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살짝 풀어준후 다시 책을 살펴보았어요.
'새로운 삶'을 시작되는 우리들의 몸.
아기시절 그림을 보더니 아이들도 자신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꺼내서 같이 살펴보기도 했어요.
모습이 저마다 다르다는것도 알게되고, 한 살짜리 아기들처럼 계속 자랄수없다는 설명도 해 주면서
아기들의 성장하는 과정도 살펴보면서 자신들도 이렇게 성장한것이 신기한가봐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똑같은 사람이지만, 서로 다른점이 많다는 것을 설명해주기 좋네요.
피부색깔, 머리카락, 눈색깔등의 차이.
하지만 몸의 구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똑같지요.
그리고,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설명하면서 색에 대한 편견도 이야기해주는데 여자라고 분홍색, 남자라고 파란색 입어야한다는건 아니라는 것 아이들에게 심어줄필요도 있겠더라구요.
십대가 되면 몸의 변화가 어떻게 오는지 미리 살펴보니 아이들은 신기해하네요
어린이집에서도 오감활동도 자주해서 아이들이 이 부분에서는 열심히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어려서부터 오감을 자주 자극해주는것이
좋긴하네요.
그러면서 아이들에게도 엄마와 아빠와 어떤점이 닮았을까 살펴보기도 했어요.
그리고, 죽음에 대해 이야기할때는 아이들과 조심스럽게 이야기도 나눠봤어요.
다르지만 같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사람들의 생김새는 다양하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이상하다고 그 사람을 이상하게 쳐다보면 안되다는것도 알려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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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부터 죽음까지 놀라운 몸 이야기 사람 백과 사전 The Great big body book
아이에게 탄생을 설명하거나 죽음에 대해서 설명할 일이 종종 생기곤 한다.
어떻게 설명해야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수 있을까 고민도 했었는데
사람 백과 사전 이라니~ 제목만 봐도 사람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이 되어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세계적인 작가로 가족 백과사전, 감정 백과사전, 환경 백과사전이라는 책도 있다고 한다.
그림 로스 에스퀴스
가족 백과사전, 감정 백과사전, 환경 백과사전도 그림을 그린 분이다.
책 표지만 봐도 색상도 다양하고 그림이 아주 재미난것 같다.
우리들은 모두 몸이 필요해
몸에 대해서 안, 밖, 뼈로 나눠서 상세히 설명히 되어있다.
아이들이 봐도 재미있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다.
몸의 뼈는 200개가 넘는다고~ 몇일전 아들이 이야기 하던데
책에도 설명이 나와있었다.
몸 안에 대해서, 뼈에 대해서는 별로 공부할 일이 없었는데 이렇게 그림으로 나와 있으니 좋은것
같다.
우리집에도 큰아이는 저체중, 작은아이는 과체중이다.
둘다 엄청 잘먹고 큰아이가 더 많이 먹을때가 많지만 ㅡ.ㅡ
뚱뚱하다고 해서 근육이 더 많은것이 아니라는것에 대해 설명을 한다.
같은 고양이지만 서로 닮은 점도 있고 다른점도 있다고 설명을 한다.
나도 십대때는 신체적 변화가 많이 당황스럽고 그랬다.
요즘은 성교육도 많이 하고 하니까~ 예전보다는 좀 많이 알게 되는것 같다.
모든 변화들은 어른이 되기 위해서 누구나 겪는 일이라고 설명한다.
어떤 사람은 빨리 달릴수 있고 , 어떤사람은 춤을 출수 있고..
뇌도 우리 몸의 한부분이라고 설명한다.
뇌를 사용해야지 우리 몸을 사용할수 있다
우리 가족의 영향을 받아서 머리 색깔이나 균형감각을 닮는다고 한다.
음악적인 감각이나 그림을 잘 그리는것 또한 마찬가지고
수학이나 과학을 잘하는 것도 포함된다고 한다.
엄마 , 아빠가 공부를 잘해야 아이들도 공부잘 한다는 게.. 이런거 같다.
엄마, 아빠 손재주가 있음 아이들이 손재주도 많다고 하던데..
음악하는 집안은 음악을 잘하고, 미술을 잘하는 집안은 미술을 잘한다는...
죽음에 대해서 종종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준다.
사랑하는 가족이 하늘 나라로 가게 되면 얼마나 슬플까에 대해서도
한번씩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죽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책을 만든 사람도 굉장히 다른 생김새를 가졌다고 이야기한다.
서로 생김새는 다르지만 함께 책을 썼고
이 책을 즐겁게 읽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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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백과사전
항상 궁금했던 내용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탄생부터 죽은까지의 놀라운 우리 몸 이야기가 그려져 있거든요. 왜 태어나고, 죽을까? 란 의문이 항상 들었었는데 아이의 눈높이에 맟춘 내용이어서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어요. 아이에서 성인인 될때까지의 다양한 몸의 변화를 이야기해요. 몸은 서로 다르다고 말을 해요. 아기에서 어린이에서 청소년에서 아빠나 엄마에서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수 있어 좋았어요.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거든요. 아기가 태어나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요. 새로운 삶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말을 해줍니다.
태어남이 있으면 죽음도 있어요. 죽음 뒤의 마지막 모습만 보는 것이 아닌 추억을 되새기며 생각을 한다고 말을 합니다. 서로 다른 삶과 죽음을 몸의 변화 과정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그림책입니다. 사람백과사전을 읽으면서 다양한 생각과 접근을 할 수 있는 그런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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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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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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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점과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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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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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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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김새나 몸의 감각 등은 가족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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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 몸을 소중이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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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백과사전>은 단순 인체에 대한 설명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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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백과사전
탄생부터 죽음까지 놀라운 몸 이야기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는 그림책
이 책은 시간의 흐름에 따른 몸의 변화에
주목한 책이랍니다
탄생부터 죽음까지 우리 몸에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를 통해
사람에 대한 이해를 깊어지게 해 주는 그런 그림책 <<사람 백과사전>>
서로 닮고 서로 다른 '사람의 몸'
탄생부터 죽음까지 '몸의 변화'를 통해 느끼는 소중한 인생
몸을 이해할수록 깊어지는 사람에 대한 이해
엉뚱하고 재미 있는 삽화가 책 읽는 재미를
업업 시켜주고 있답니다
우리몸처럼 신기한게 또 없는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몸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우리 몸을 잘 알아야 나 자신을 아낄 수 있고
또 나와 다른 사람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것 같아요!!
우리 몸을 밖,안, 뼈의 그림으로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몸으로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건 아니야
네가 꿈꾸고 소망하고 생각하는 건
몸 안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거든
모든 사람이 다 똑같진 않죠?!
사람들의 몸은 모양과 크기, 색깔이 저마다 다르지요
그렇지만 몸의 구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똑같아요
사람들은 거의 갈색 눈을 가졌고
8%정도만 파란 눈을 가졌다고 해요
우리는 모두 지문의 모양이 달라요
우리모두 혀의 무늬가 다르데요
우리의 근육 중 가장 작은 근육은 귀에 있데요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네요
혀에 무늬가 있어요?
그 무늬가 다 다르데요!! 하면서 신기해하더라구요
누구나 살면서 몸이 아주 큰 변화를 겪는 시기를 맞게 되지요
대부분 열한 살에서 열다섯 살 사이에 그 시기가 찾아오는데
사람에 따라서 조금 빠를 수도 있고
조금 늦을 수도 있어요
남자아이들은 목소리가 굵어지고
얼굴이나 몸의 특정한 부위에 털이 나기 시작해요
여자아이들은 가슴과 엉덩이가 도드라지고
몸의 특정 부위에 털이 나기 시작하지요
이러한 변화들이 일어나면 때로
기분이 이상하고 불안할 수도 있지요
모두 겪는 일이라는 걸 알려주고
자신의 몸에 변화에 당황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거 같아요
건강하게 사는게 정말 젤인것 같아요
아이들 아플때 젤로 속상하더라구요!!
단백질,채소, 과일, 물
아이들 잘 챙겨줘야 겠어요
그리고 운동도 같이 열심히 해야겠어요^^
오랫동안 건강하게 지낸다고 하더라도
언젠가는 우리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지요
죽음 뒤에는 더 이상 숨을 쉬지 않는 몸이 남게 된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하늘나라도 떠나게 되면
우린 남아 있는 몸을 아주 소중히 보내 주려고 노력하지요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추억이 남아있어요!!
다르지만 같은 우리!!
생김새가 다를뿐 우리!!
나와 다를뿐 우리는 모두 사람이지요
우리는 모두 생명체이지요
우리 몸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서로 닮기도 하고 서로 다르기도 한 사람의 몸!
보편성부터 다양성까지 놀라운 우리의 몸인것 같아요
우리 몸의 변화를 통해
우리의 인생의 소중함을 알고
타인의 차이 또한 이해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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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부터 죽음까지 놀라운 몸 이야기 책 <사람백과사전>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The Great Big Body Book 이라는 책을 번역한 것입니다. 그렇게 큰 책은 아니에요. 아이와 함께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 ![]()
속 표지에도 재미있게 그림으로 빼곡히 채워져 있네요. 몸의 일부분에서 다른 사람들의 모습들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 ![]() 우리들의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먼저 보이는 피부, 내장과 뼈를 보여주네요. ![]() ![]() 새로운 삶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여러 아이들의 아기때 사진 그림으로 시작합니다. 다양한 아이들의 표정과 모습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 ![]() 사람들마다 모양과 크기, 색깔이 저마다 다른 점. 그러나 몸의 구조는 같은 점들을 설명해주네요.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처럼 모두가 독같이 자라는 건 아니며, 어떤 아기들은 돌아다니고 말하는 데 좀 더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설명이 좋네요. ![]() ![]() 여섯살 아이가 요즘 궁금해하고, 질문하기 시작하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다른 점. 모든 사람들은 여전히 똑같이 소중하단다~ ![]() ![]() 자라고 배우는 과정을 설명해주네요. 하나씩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생기면서 아이들의 자신감도 쑥쑥 자라나겠지요. ![]() ![]() 건강하게 살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음식이 필요하지만, 더 건강한 음식들과 덜 건강한 음식들이 있다는 걸 알려줍니다. 적절한 운동이 필요하다는 점도 잊을 수 없겠죠. ![]() ![]() 건강하지 못하고 아플 때도 설명해줍니다. 병들고 아프게 되면 병원을 찾아가야 하겠지요.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예방 접종도 필요하구요. ![]() ![]() ![]() 우리 몸의 중요한 다섯 가지 감각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 ![]() 나이들어가는 것에 대한 설명도 있네요. 아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의 생활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신체적으로 활발하지는 못해도, 새로운 걸 배울 수 있고, 즐겁게 지낼 수 있다는 점들을 설명한 내용이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 ![]()
마지막으로 책을 지은이와 그림 그린이의 메세지가 담겨져 있네요. 아이들에게 다르지만 같다는 메세지와 책을 즐겁게 읽었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특별하네요. 아이와 여러번 읽어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백과사전이라기 보다는, 몸에 대해서 궁금한 점들을 아이와 함께 살펴보고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도치맘카페 서평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받고 난 후에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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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부터 죽음까지 놀라운 '몸' 이야기로
우리들은 누구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고, 몸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물론 몸만으로 모든 일을 할 수 있는것도 아니지요... 누구나 사람은 태어나면서 새로운 삶을 얻습니다.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을 배워가고, 성장합니다. 사람의 몸은 대부분 닮아 있지만, 다른 부분도 많습니다. 키가 크고 작고, 몸이 마르고 뚱뚱하고, 피부가 검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피부가 노란 사람도 있답니다. 남성과 여성...성도 다르고 십대가 되면 몸과 마음에 큰 변화를 겪게 되며, 사람마다 시기가 조금 빠를수도 있고, 늦을 수도 있어요. 아기였다가 어린이, 청소년, 성인, 마침내 노인이 됩니다. 이 과정에서 몸이 커지거나 작아지고, 상처 입었다가 회복하는 등의 변화를 겪게 되지요.
우리는 몸을 이해하면서 사람에 대한 이해도 깊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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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는 호기심도 많고, 질문도 많아서 가끔은 제가 귀찮을때도 있는데.. 모르는것을 물어봐서.... 몰라!! 라고 대답하면, 네이버에 물어보라고 한답니다. ㅎㅎㅎ 울 아이에게 꼼짝도 못하고..네이버를 검색하게 된답니다.
울 아이가 궁금한것은정말 다양하지만. 아기가 태어나는것,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너무 관심이 많아요. 이번에 사람의 탕생부터 죽음까지 놀라운 몸 이야기를 읽어봤땁니다. 이 지구에 살고있는 다양한 인종과 많는 사람들 첫장을 넘기면, 다양한 입과 귀 눈, 코 손 등이 그려져 있는데요. 이 지구에 살고있는 사람들의 피부 색깔도 참 다양하죠. 책 장을 넘기면서 줄무늬 고양이를 찾는 재미도 쏠쏠합답니다. 우리의 몸이 이뤄진것들을 알아봐요. 재미있는 그림과 상세한 설명 그리고간단한 퀴즈같은게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우리몸 안에 뼈는 몇개일까요???
울 아이가 너무 너무 궁금해 하는것
엄마씨와 아빠씨가 만나서 아기씨가 되고 엄마 배에서 나오는것은 아는데.. 아직도 궁금한것은 어떻게 엄마씨와 아빠씨가 만나는지 궁금하데요 ㅎㅎㅎ 갓 태어난 아기를 보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죠. 요즘 울 아이와 울 아이의 돌잔치때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면서.. 울 아이의 어린시절을 추억하기도 한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배우고 변화하게 되는데요. 요즘 제가 울 아이의 변화에 놀랄때가 많답니다. 마냥 어린 아이같은줄 알았는데. 문제집을 풀라고 하거나, 책을 읽을때 보면.. 너무 기특하더라구요 아기로 태어나서 성장하고 사춘기도 겪으면서 언젠가는 한번은 죽음을 맞이 하게되는데요. 울 아이와 슬프지 않게 편안하게 읽으면서.. 추억을 남기게 된다고 위로해주었네요. 맨 마지막 장은 이책을 담는 메리와 로스가 나와요. 로스는 키가크고 날씬하고 메리는 키가 작고 동글 동글 하답니다. 둘다 여자이고, 아이도 있어요. 이 책을 완성하는데 몸과 마을을 다했다는점이 같아요.
울 아이와 재밌게 읽으면서 이야기하고, 저와 울 아이의 모습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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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부터 죽음까지 놀라운 몸 이야기 사람 백과 사전 밝은 미래 출판사 The Great Big Body Book 아이가 인체에 대해서 참 관심이 많은데요 단순히 인체 말고 사람에 대해서 알려주는 백과사전이 있네요 사람.. 뼈와 근육 등 신체만을 알려주는 인체에 관한 책이 아니라 탄생 부터 죽음까지 놀라운 몸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였어요 아이가 평소에도 인체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매우 흥미롭게 책을 읽었어요
책장을 넘기면서 나를 찾아볼래? 귀여운 고양이의 미션 책을 보는 재미를 더 해줬네요 우리들은 모두 몸이 필요해요 몸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죠 그렇지만 몸으로 모든 일을 할 수있는건 아니에요 우리가 꿈꾸고 소망하고 생각하는건 몸 안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거든요 우리의 몸, 밖, 안, 그리고 뼈에 대해서 설명해주네요
사람 하면 삶과 죽음이죠 새로운 삶 갓난아기들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것을 거의 갖추고 태어나는데 치아는 없어요 그리고 우유를 어떻게 빨아야 하는지도 알고 있고 도움이 필요하면 울음 소리로 표현할줄도 안다고 해요 모두 아기였던 시절이 있죠 우리들은 모두 아기에서부터 삶을 시작해요
중요한 단계 우리가 아기들처럼 계속 자란다면 우리는 전부 거인이 될거에요 그리고 아기들은 필요한 것이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다 해줘야해요 아기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치아가 자라고 머리숱이 많아지고 뼈도 길어지고 근육도 튼튼해지고 머지 않아 기어 다닐 뿐만 아니라 걸음마도 할수있게되어요 또 크면서 우유말고 다른 것들ㅇ르 먹을 수 있게 되고요 언제 화장실에 가야 하는지를 느낄 만큼 자라면 기저귀도 필요없게 되고요 이렇게 자라는 단계가 우리 삶에서 참 중요한 단계라고해요
사람들의 몸은 모양과 크기, 색깔이 저마다 달라요 하지만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 처럼 모두가 똑같이 자라난는건 아니라고 해요 우리 몸이 해야할 일이 엄청 많은데 그런 일들을 거의 다 잘해내는건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해요 우리의 심장은 우리 일생 동안 쉬지 않고 매일매일 뛰죠 우리의 몸은 정말 훌륭하고 멋져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몸의 생김새가 조금 달라요 보통은 남자아이로 태어나면 남성으로 성장하고 여자아이로 태어나면 여성으로 성장해요 대부분은요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몸을 편안하게 느끼는 사람만 있는건 아니에요 그렇다고 해도 모든 사람들은 여전히 똑같이 소중하죠 분행색은 여자아이 파랑색은 남자아이에게 어울리는 색이라고 생각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하네요 성정체성에 관해서 언급해주면서 다시 한번 모든 사람들이 여전히 똑같다고 소중하다고 일러줘서 참 좋았어요
우리 몸은 뇌의 도움을 받아서 여러가지 일들을 배울 수 있어요 몸이 자라고 힘이 세지만 어려운 일들도 척척 해낼 수 있고 우리는 모두 자라면서 몸의 변화를 맞게 되고 키도 쑥쑥 자라요
십대가 되면 우리는 몸에 아주 큰 변화를 겪는 데요 이런 시기를 사춘기라고 하죠 이때 남자아이들은 목소리가 굵어지고 얼굴이나 몸의 특정 부위에 털이 나기 시작해요 여자아이들은 가슴과 엉덩이가 도드라지고 몸의 특정 부위에 털이 나기 시작하죠 이런 변화들 때문에 기분이 이상하고 불안할 수 있지만 어른이 되기전에 모든 아이가 겪는 일이라는거에요 이때 온종일 거울 앞에서 보내는 일도 종종 있는데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오래도록 생각하게 되는 때가 십대라서 그렇다네요
어른들에게도 몸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데요 엄마의 배속에 아기가 생기면 특히 많은 변화가 있죠 아기를 가져서 배가 나오는건 살이 찌는 것과는 다른 일이에요 엄마의 몸 안에서 또 한 사람이 자라나고 있는 아주 경의로운일이죠 몸의 생김새는 꼭 먹는 것 때문 만도 아니라고 하네요 어떤 사람은 굉장히 말랐지만 많이 먹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굉장히 뚱뚱하지만 적게 먹기도 하고 살이 찌고 안 찌고는 먹은 음식이 몸안에서 필요한 에너지로 충분히 쓰이는지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먹어서 에너지로 쓰고도 남는지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라고 하네요
음식은 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주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음식을 먹어야 몸도 잘 자라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어요 그런데 음식에는 더 건강한 음식과 덜 건강한 음식이 있어요 설탕, 지방, 소금을 너무 많이 먹는건 건강에 좋지 않아요 단백질, 채소, 과일, 물을 매일매일 먹으면 좋다네요 그리고 달리기
부러지고 멍들고 아플때 우리 몸은 스스로 회복하는 힘이 뛰어나요 시간이 지나면 뼈도 붙고 멍도 옅어지고 다친 살갗도 아물어요 시간이 흐른다고 모든 병이 다 낫는 건 아니지만 보통은 그렇게 오래 아프지는 않아요
우리 몸을 잘 사용하고 우리 마음을 잘 사용하는 방법도 언급해주네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었어요
죽음과 우리몸 우리 몸이 많이 낡아서 하늘나라로 떠나야만 하는 때가 오는데 우리는 그걸 죽음 이라고 부르죠 죽음이 뭘까요? 죽음 뒤에는 더이상 숨을 쉬지 않는 우리의 몸이 남게 되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하늘나라로 떠나게 되면 우린 남아 있는 몸을 아주 소중히 보내주려고 노력하죠 그렇지만 떠날때의 마지막 모습만 기억하는 건 아니에요 우리의 추억에 남아 있는 떠나간 사람의 모습은 같이 웃고 슬플때 우리를 위로해줘요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느냐 뿐만 아니라 죽음에 대해서 까진 언급해주니 평소 죽음에 대해 궁금해했던 아이들에게 유익했던것 같아요 사람이 태어난 순간 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살아가는지, 어떤 삶을 사는지 알려주고 그렇게 살다가 나이가 들면 죽음이라는것을 맞이한다는걸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정말 사람에 관해서 다~ 알려주는 사람 백과 사전이였어요 인체에 관해서 궁금해 하는 아이나 삶과 죽음에 관해서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