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줬는데 5살,8살 아들 둘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등대입장에서 바라본 사계절. 어디도 움직일 수 없는 등대. 폭풍우치는 날 "내가 여기있어!바람을 뚫고 나가"라고 용기를 주는 등대 모습에 읽는 아이들도 따뜻함을 느끼는 듯합니다. 우선 그림이 정말 맘에 들어 소장했습니다. 모네같은 느낌도 들고, 벚꽃느낌 나는 분홍 색채감은 참 따뜻하네요.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줬는데 5살,8살 아들 둘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등대입장에서 바라본 사계절. 어디도 움직일 수 없는 등대. 폭풍우치는 날 "내가 여기있어!바람을 뚫고 나가"라고 용기를 주는 등대 모습에 읽는 아이들도 따뜻함을 느끼는 듯합니다. 우선 그림이 정말 맘에 들어 소장했습니다. 모네같은 느낌도 들고, 벚꽃느낌 나는 분홍 색채감은 참 따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