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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수학 개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학습 만화 도입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리안의 수학 모험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는데 저만의 초등 추천 도서 목록에 있었답니다. 스토리텔링 수학 도입으로 특별한 위두커뮤니케이션 수학 학습 만화 리안의 수학 모험 3권은 도형의 기초 개념을 도입하는 초등 책 추천 도서로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더군요. 요즘 아이의 학교 교과 학습 과정에 도형이 등장해서 그런지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서 리안의 수학 모험 도서 시리즈 중에 도형의 기초를 판타지 학습 만화로 만날 수 있는 이 책을 모두 기대했답니다. 수학적 지식과 판타지 학습 만화 스토리가 흥미롭게 연계되어 이미 흥미를 갖고 있는 상황이라서 더욱 재미있게 몰입했던 것 같아요. 애들이 학습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를 쌓을 수 있는 구성 덕분에 책을 읽는다는 것이 더 즐겁게 느끼는 것 같은데 초등학교 수학을 재미 있으면서 의미 있게 배울 수 있는 시리즈같아요. 리안의 수학 모험 도서는 비기닝과 1권부터 7권까지 총 8권이 출시되었으며 40권까지 계속 발행될 예정이며 초등과 중등 영역까지도 아우르고 있더군요. 아이들이 앞으로 출간된다는 40권 내용의 주제와 영역 그리고 몇학년 도서인지 너무 궁금했는데 뒷표지 날개 안쪽을 보니 앞으로 발행될 책 목록과 상세 정보가 표기되어 있어서 다음에 읽고 싶은 책을 고르더라구요. 만화 속 주인공들이 말풍선을 통해서 수학 개념을 설명하는 것을 아이들이 작은 글밥도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집중했는데 도서 제일 마지막의 워크북 구성의 문제집 구성이 함께 되어 있어서 학습과도 바로 연결되더군요. 학습 만화만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과 연결해서 바로 문제 풀이를 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단기 기억 속의 수학 지식이 빠르게 장기 기억으로 입력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유익했어요. 아이가 스스로 초등 수학 학습 만화책을 읽는 것도 흐뭇하지만 제가 독서 후 반드시 책 뒷부분에 수록된 문제집을 1장씩 풀어 보라고 추천한 것이 유효했는지 아이 스스로 문제 풀이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구성 자체가 좋은 것 같아요. 리안의 수학 모험 시리즈는 글로벌 통합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탄생했기 때문에 한국 미국 중국 일본의 수학과 교육과정을 비교 분석하여 제작되었고 세계 시민으로 키워낼 수 있는 수학적 지식을 구축할 수 있는 도서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수학 교재라고 하면 연산 문제집을 연상했는데 리안의 수학 모험 시리즈 도서와 함께 시작하면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학습 만화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생각하고 문제 풀이를 할 수 있어서 즐겁다고 이야기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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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나 TV등에서도 바로바로 검색과 원하는 내용들이 나오고 즉흥적이고 빠른 답들이 나오다보니, 상대적으로 사고와 집중을요구하는 '수학'을 어려워 하는 것이라 한다. 대신 창의성, 순발력, 재치 등은 이전 세대나 시대에 비해 더 뛰어나니 이 둘을 어떻게 잘 조화 시켜서 수학을 익숙한 세게로이끌어 보려는 여러 시도들이 있었다. 여기서는 '리안의 수학 모험'이라는 책에서 수학으로의 '쉬운'안내를 함으로 '수학공부'라는 인식보단 '수학재미'라는 유도를 한다.
이러한 구성은 내용(혹은 일상)속에서 수학을 녹여내어 자주 접하는 것들에서도 수학이 늘 같이 있다는 인상을 심어주어,수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 주는데 효과적이라 생각한다. 게다가 '스토리텔링' 혹은 여러 분야를 섞어 만드는 복합 문제등에서도 강점을 보일 수 있을 것 같다. 이전에는 영어도 단어 외우고, 문법 외우고, 그다음 문장.. 익히다보니 정작 사용해야할 때 울렁거리고 제대로 못 사용했기에, 이제는 느낌으로 문장 부터, 회화에서 익혀 나간다고 하지 않는가? 리안의 수학 모험을 익다보면 '선분','각','꼭지점'등을 잘 모르더라도 느낌으로 뭔가를 설명한다는 것을 이해한 뒤에 용어(영어로하면 단어의 뜻)를 매칭시키게 되어 확실한 정리가 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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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수학 수학 공부를 한다는게 좀 딱딱하게만 볼 수 있지만 그렇게 딱딱한 공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러 게임을 통해서 아이들과 신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또 이렇게 만화를 보는 느낌으로 공부를 할 수도 있다.
이번에 만나는 " 리안의 수학 모험 3" 은 만화로 만나게 되었다. 요즘 스토리텔링에 많은 포커스를 두고 있는데 이 책도 수학을 싫어하는 리안의 오래된 예언을 따라 빛을 찾아 모험하는 이야기이다.
만화로 되어 있어 읽어 내려가는데 술 ~~ 술 ~~~ 잘도 읽어내려가는 ^^ 오자마자 다 읽고 또 읽고 .... 역시 만화라 부담없나 보다 ... ^^
탐험과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도형의 모양과 특징들을 알아볼 수 있다.
워크샵을 통해 이야기가 학습으로 연결되어 학습을 하면서 한번더 짚어볼 수 있게 했다. 학교 교육과정에 맞춰 다양한 문제를 제시하여 응용력도 높일수 있게 했다.
창의력도 빼놓을수 없는 부분 ! 아주 좋은 파트인것 같다. 요런 문제를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데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아주 좋은 예시인것 같다. 문제가 좀 더 많았음 ~~~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
이야기를 통해 재미와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더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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