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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소녀의 감성을 끌어내게 해요.
"소녀의 감성을 끌어내게 해요." 내용보기
틸다시리즈의 4번째 책이 출간되었어요. 가을에 틸다시리즈중에서 첫번째와 두번째책을 구입했는데.. 이렇게 반가울수가 있을까요? 계절에 맞게 겨울에 만들수 있는 소품들로 구성되어져있답니다. 틸다시리즈는 만드는 방법도 그다지 어렵지 않답니다. 바느질만 할 줄 아는 초보자도 쉽게 만들수 있도록 책내용이 구성되어져 있으니까요. 겨울에 어울리는 순록,눈사람,펭귄,크리스
"소녀의 감성을 끌어내게 해요." 내용보기

틸다시리즈의 4번째 책이 출간되었어요.

가을에 틸다시리즈중에서 첫번째와 두번째책을 구입했는데..

이렇게 반가울수가 있을까요?

계절에 맞게 겨울에 만들수 있는 소품들로 구성되어져있답니다.

틸다시리즈는 만드는 방법도 그다지 어렵지 않답니다.

바느질만 할 줄 아는 초보자도 쉽게 만들수 있도록 책내용이 구성되어져 있으니까요.

겨울에 어울리는 순록,눈사람,펭귄,크리스마스 양말

그리고 아주 날씬한 산타가족 등등...

보고 있으면 빨리 만들어서 집안 곳곳에 장식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만드는 방법이 따로 설명되어져 있는것이 아니라

사진 그리고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져있으니 그대로 따라서 만들면 되요.

도안도 권말에 수록되어져 있어요.

필요한 것을 복사해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어때요? 참 쉽죠잉...

책의 내용은 단순히 크리스마스에 관련된 인형만들기뿐만아니라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하는 방법도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엿볼수도 있어요.

그냥 지나칠만한 소품하나에도 작은 손길한번만 스치면

멋진 크리스마스 소품으로 뚝딱 변신시키는 작가의 손길이 그저 부럽습니다.

크리스마스답게 빨간색이 주를 이루네요.

어릴적 다락방에서 이것 저것 만들며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던 이에게

아기자기한 소녀의 감성을 끌어내는 틸다시리즈...

 

전 책을 쓴 작가가 틸다인줄 알았답니다.

헌데,노르웨이에서 자란 토네 피낭에르라는 여성이 만든 수공예 브랜드가 틸다더군요..

17세에 '틸다'브랜드를 만들었다니 대단한 실력인데요..

지금도 멋진 틸다를 위해서 불철주야 열심히 작품에 임하고 있겠지요?

틸다의 사이트 주소를 소개해 드릴게요.

www.tildaworld.com

 

p*****7 2010.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들어 보고 싶은게 너무 많이 들어있는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만들어 보고 싶은게 너무 많이 들어있는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내용보기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핸드메이드 소품 & 선물 만들기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글 토네 피낭에르 사진 그레테 쉬베르첸 아른스타 옮긴이 이미연 펴냇곳 이끼북스     작년 크리스마스는 손으로 만들어 정성껏 선물을 직접   내손으로 만들어 선물을 해보고 싶어서 책을 봐두었지만   일도 바쁘고 아이들 돌보다 보니   이제서야 책을
"만들어 보고 싶은게 너무 많이 들어있는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내용보기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핸드메이드 소품 & 선물 만들기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토네 피낭에르 사진 그레테 쉬베르첸 아른스타 옮긴이 이미연 펴냇곳 이끼북스

 

 

작년 크리스마스는 손으로 만들어 정성껏 선물을 직접

 

내손으로 만들어 선물을 해보고 싶어서 책을 봐두었지만

 

일도 바쁘고 아이들 돌보다 보니

 

이제서야 책을 들여다 보게 되었어요

 

치례에 보면 원단과 재료 형태 만들기와 다양한 순록과 산타 등

 

다양한 소품과 크리스마스 양말 등

 

크리스마스분위기를 내기에 좋은 작품들이

 

너무나 많이 소개가 되어 있어요


 

원단과 재료

 

원단 - 형태를 만들 때 너무 얇은 원단보다는

 

짜임이 좀 거친 원단을 사용 하는것이 모양 잡기에 수월해요

 

형태에는 리넨과 면이 주로 사용되고

 

프린트 패턴의 원단보다는 짜임 패턴의 원단이 더 적당해요

 

이런 재료들의  구입은 리넨과 면은 일반 원단 가게에서 구입이 가능하고

 

페크나 패치워트 등 다양한 패턴의 원단은

 

퀄팅 또는 패치워크 원단 가게에서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런것에 관심만 있었지 어떤 원단이 어디에서 구입이 가능한지나

 

어떤 원단으로 해야 하는지 이런것에 대한 소개도 되어 있어

 

저같은 초보자의 경우엔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형태 만들때도 사용한 원단의 정류가 작품다다 다 다르게 되어 있어요


 

주로 퀼팅으로 바느질을 하고 있어요

 

이 퀼팅이 원단과 솜을 서로 단단히 고정을 할 수 있게 할 수 있다네요

 

그림과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 관심과 시간만 있다면

 

처음 해본 사람도 따라해 볼 수 있을거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재료의 구입

 

재료의 구입을 직접 나가서 해야 할거 같은데

 

그럴 시간이 없어서 만들어보고 싶은걸 많이 해보지 못한게 너무 아쉬웠어요


 

만들어보면 좋을거 같은걸 골라서 담아봤어요

 

멋진 순록 만들기의 준비물과 도안은 뒷 부분에 준비가 되어 있어서

 

크리스마스 시즌이나 그 외에 장식품으로 만들어봐도 좋을거 같아요


 

산타 가족

 

산타할아버지만 생각을 했는데 산타에게

 

가족을 만들어 줄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는데

 

이렇게 만들어 같이 나란히 두니 정말 이쁜 산타 가족이네요

 

부끄러움을 타는 듯 한손으로 입을 가리고 있는

 

앞치마를 두르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잘자요 천사

 

아이들 크리스마스 이브날만 되면 산타를 손꼽아 기다리는데

 

이 천사 인형을 만들어 곁에 두면 잠이 잘 오게

 

천사가 도와줄거 같아요

 

부끄러움 많은 듯한 천사의 인형이 너무나 이쁘네요

 

멋진 아플리케

 

귀여운 펭귄과 눈사람의 그림이 이쁘게 보이네요

 

색칠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모티브

 

다양하게 상자와 쟁반에도 이렇게 사용을 하니

 

색다른 상자와 쟁반이 되고 너무나 깔끔해서

 

집에서 오래된 낡은 상자나 쟁반이 있으면 이렇게 해서

 

새롭게 만들어보고 싶어요

 

크리스마스 카드와 선물 꼬리표

 

이 디자인은 꼭 크리스마스뿐이 아니라 조만간 다가오는

 

아이의 생일에도 원에 보낼 아이들의 축하카드나

 

선물 꼬리표에 이용해보면 좋을거 같아

 

이걸 어떻게 해서 사용을 해볼까 하고

 

다음주가 아이의 세돌이 다가오는데

 

늘 원에서 생일잔치를 하곤 하는데

 

정성이 담긴 생일잔치를 준비해주고 싶어서

 

요즘에 머리를 싸메고 생각을 하고있는 중이랍니다



 

앞부분엔 만들기와 사진이 설명이 되어 있는데

 

이렇게 뒷부분엔 도안까지 들어 있어서

 

도안을 복사해 사용을 하거나

 

그대로 오려서 바로 만들어 볼 수 있게 된 점이

 

저처럼 솜씨 없는 사람을 위해선 너무나 좋은거 같아요


 

그대로 원단에 대고 그리고 오려서

 

바느질만 하면 모든게 뚝딱 책처럼 완성이 되네요


 

이 책의 재료 구입처는 영국과 미국의 구입처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우리나라의 경우에서 실제 구입할 수 있는 곳이 나와 있지 않아서

 

이 부분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지만

 

동대문이던지 인터넷으로든지 재료를 구입해서

 

언젠가는 한번 내 손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그런 마음을 처음으로 느끼게 해준 그런 마음에 꼭 드는 책입니다

 

언제 만들어 볼 수 있을지

 

빨리 만들어 봐야 겠어요

 

일단 재료의 구입이 우선이네요

 

 선물 꼬리표 만들기

 

준비물 : 접착제, 가위, 종이, 옷감이나 무늬가 있는 종이, 풀

 


 

종이를 잘라서 준비를 해둡니다



 

무늬가 있는 옷감을 붙이거나 포장지를 이용해 붙여줍니다



 

책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서 작은 빨간색 구슬을 붙여줬는데

 

지금은 시기가 지나버리고

 

아이의 생일이 오늘이기도 해서

 

책에 나온 빨간 구슬 대신에

 

다른 장식품으로 접착제를 이용해 붙여줬어요

 

구멍을 펀치를 이용해 뚫어줬어요


 

아이가 반친구들에게 줄 직접 초콜렛을 만들어서

 

거기에 포장을 하고 꼬리표를 달아줬어요


 

사진이 찍는 방법에 따라 색상이 달라 보여서 한번 더 찍어봤네요


 

같은 방법으로 책에 나왔던 것처럼 흰색으로 더 만들어 봤어요

 

오늘 원에가면 생일상을 차려놓고 축하를 받을텐데

 

친구들에게 하나하나 나눠주면서 기쁜날이 되면 좋겠어요

p****i 2011.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들어 보아요~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들어 보아요~" 내용보기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집에만 있는것 같아  아이의 손을 잡고 오랜만에 서점나들이를 갔습니다. 새로 나온 책들이 많더라구요! 유독 눈에 띈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는 소품들과 갖고싶은 아기자기한 인형들 이 가득 들어 있고 책장 맨 뒤에 소품들을  만들수 있는 도안도 들어있어 구입했답니다.     보면 볼수록 탐나는 인형들 ~ 원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들어 보아요~" 내용보기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집에만 있는것 같아  아이의 손을 잡고

오랜만에 서점나들이를 갔습니다.

새로 나온 책들이 많더라구요!

유독 눈에 띈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는 소품들과

갖고싶은 아기자기한 인형들 이 가득 들어 있고

책장 맨 뒤에 소품들을  만들수 있는

도안도 들어있어 구입했답니다.

 

 

보면 볼수록 탐나는 인형들 ~

원단과 재료에 대한 설명부터 도안에 따라 그리고 바느질하기

형태만들기의 기본부터 자세하게 나와있어  따라서

만들기가 어렵지 않아요.

실생활에 사용할수 있는  소품들도  자세하게 나와 있답니다.

 

 

  원단이  없어 집에 있는 것으로 만들 보았어요~

 

 

 

제일 만들기 쉬웠던  하트

울~딸내미 핸드폰 고리에 걸더니 이쁘다며 좋아 하네요~ 

 

 

 

 

아이가  같편하게 가지고 다닐수 있는 주머니

손으로 한땀한땀 바느질 하다 보니

시간도 많이 걸렸어요~

 

 

원단이 없어 팰트지로 만든 인형

조그 만해서 핸드폰이나 가방에 달고 다니면 멋진 소품이 되요!!

 

 다음에 리넨 원단을 사와서 멋진 순록과 산타 가족 인형들을 만들어보야겠어요~~


Y********2 201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핸드메이드 소품 너무 귀여워요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핸드메이드 소품 너무 귀여워요" 내용보기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핸드메이드 소품 & 선물 만들기 '틸다의 포근 포근 겨울 다락방' 책이예요.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추운 겨울 보기만 해도 마음이 포근 포근 따뜻해지는 핸드메이드 소품 만들어 보고 싶더라구요.   이끼북스 / 글 토네 피낭에르/ 사진 그레테 쉬베르첸 아른스타/ 옮긴이 이미연   표지에 보이는 핸드메이드 인형들 겨울에 너무 잘 어울리는 소품들이예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핸드메이드 소품 너무 귀여워요" 내용보기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핸드메이드 소품 & 선물 만들기 '틸다의 포근 포근 겨울 다락방' 책이예요.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추운 겨울 보기만 해도 마음이 포근 포근 따뜻해지는

핸드메이드 소품 만들어 보고 싶더라구요.

 

이끼북스 / 글 토네 피낭에르/ 사진 그레테 쉬베르첸 아른스타/ 옮긴이 이미연

 

표지에 보이는 핸드메이드 인형들 겨울에 너무 잘 어울리는 소품들이예요.

이런 귀여운 인형들 만드는 법이 가득담긴 틸다의 작업 노트의 노하우를 한번 전수 받아 보아야겠네요.

 

이 책은 헨드메이드 작품을 만들 때 필요한 원단고르는 법부터 재료의 종류 구입방법등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만들기 기법은 다음의 순서를 따라해요.

1. 도안 옮기기 및 바느질하기 ---> 2. 잘라내기 ---> 3. 뒤집기

---> 4. 다림질 하기 ---> 5. 속 채우기 ---> 6. 바느질하기

 

 

너무 귀엽고 앙증맞은 핸드메이드로 만들 수 있는 겨울 소품들이 가득들어 있어요.

크리스마스에 사용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양말만드는 방법과 산타가족들도 있는데 이건 다가올

크리스마스에 꼭 만들어 보아야 겠어요. 이 외에도 겨울에 어울리는 눈사람, 생강 쿠키 인형, 펭귄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 만드는 방법도 들어 있네요.

 

 

 

이렇게 책에 소개되어진 핸드메이드 인형들을 만들 수 있는 도안이 모두 들어 있어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도안집까지 들어있어 정말 너무 좋아요.

 

 

 

 

>>>  파자마 눈사람 만들기  <<<

 

파자마 눈사람 만들기 따라해 보았어요.

파자마 눈사람을 만들 원단은 아이가 커서 안 입는 옷 몇개를 잘라 사용했어요.

 

 

뒷면에 나온 도안을 보고 흰종이에 몸통, 팔, 다리의 도안을 그려준 후 원단에 대고 자르는 과정이예요.

 

 

도안대로 솔기 부분에 창구멍을 표시하고 가장자리를 따라 바느질을 해주어요.

 

 

어깨 부분의 창 구멍을 이용해 인형의 안팎을 뒤집어주고 다림질을 해 준 후,

속을 채워 넣었어요.

 

 

파자마 눈사람의 잠못도 도안을 따라 그려준후, 잠옷 바지와 잠옷 윗도리를 만들어 주었어요.

 

 

인형에 옷을 입히고, 얼굴에 눈을 그려주고 코는 단추를 달아 주었어요.

단추로 귀마개를 만들어 주고, 파자마 눈사람이 하품을 하는 것처럼 한 쪽 팔을 입 위에 놓고 살짝 꿰매 주었어요.

 

도안대로 따라하니 그리 어럽지 않고 초보자도 무리없이 귀여운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들 수 있네요

사실 바느질을 해 본지 오래 되었던터라 속도도 느리고 바느질 솜씨도 들쑥날쑥 좋지 않았지만

워낙 도안이 귀여워서 나름 귀여운 파자마 눈사람 인형이 만들어 졌어요.

아이는 옆에서 파자마 눈사람 빨리 만들어 달라고 성화를 부리고 틈틈히 만들다보니 어느새 완성이 되었네요.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귀여운 파자마 눈사람 인형 한동안 아이의 사랑을 많이 받을 거 같아요.

다음에는 어떤 핸드메이드 인형을 만들어 볼까 궁리를 해 보아야 겠어요.

s******o 201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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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느낌의 핸드메이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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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의 핸드메이드 작품으로 집안 곳곳을 예쁘게 꾸미시는 분들..항상 부러웠더랬는데요~ 천조각, 솜, 끈, 구슬 등의 흔한 재료만으로 너무나 예쁜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다락방] 을 보며 흉내내기라도 시작해 보고프네요~  보기만 해도 넘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이 페이지마다 등장해 주시공~ 특별히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소품들이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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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의 핸드메이드 작품으로 
집안 곳곳을 예쁘게 꾸미시는 분들..
항상 부러웠더랬는데요~ 

천조각, 솜, 끈, 구슬 등의 흔한 재료만으로 
너무나 예쁜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다락방] 을 보며 흉내내기라도 시작해 보고프네요~ 






보기만 해도 넘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이 페이지마다 등장해 주시공~ 
특별히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소품들이 많았답니다~ 





원단과 재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부터 
도안 옮기기 및 바느질하기 등 형태 만들기의 기본 기법도 자세하게 나와 있구요~ 

순록, 산타 가족, 천사, 파자마 눈사람, 하트, 멋진 아플리케,
크리스마스 양말, 눈사람 티코지, 생강 쿠기 인형 장식, 종이 고깔, 선물 꼬리표 등 
예쁘게 장식할만한 사랑스런 장식들과 
실용적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멋진 소품들을 만드는 방법이 자세하게 그려 있답니다~ 






만드는 방법과 완성품 사진만 있다면 
미술 솜씨 없는 저흰 더 많이 헤맸을텐데 
20 페이지 가량을 가득 메우고 있는 도안들이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천을 사러갈 여유도 없이 
집에 있는 미술 재료로 후다닥 만들어 버렸더니만.. 
선이 예쁘게 나오질 못했답니다.. ^^; 

예쁜 사진들이 넘 맘에 들었는지 
아이가 먼저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것들을 열심히 고르더니 
솜도 집어 넣고 스티커도 붙여 보고
서툰 바느질로 마지막 구멍도 메워가며 무지 좋아라 하네요~ 






요건 아이가 나름대로 생각해서 만든 눈사람이라네요~ ㅎ





재료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채 만든 녀석이었지만 
아이와 함께 만드는 과정도 넘 재미났고 
왠지 더 애정이 가더라구요~ 

이번 주말엔 예쁜 재료들을 준비해서 집안 곳곳을 사랑스런 소품들로 꾸며보고 싶네요~ ^-^


s***8 2011.01.13.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나 따뜻한 느낌의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
"너무나 따뜻한 느낌의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 내용보기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이끼북스   크리스 마스가 기다려지는 핸드메이드 소품 & 선물만들기   올~ 2011년 크리스마스에는..   온 집안을 내손으로 장식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겨나는 책이었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아주 기초적인 원단과 재료, 형태만들기에 대한 내용과   상세한 도안 그리고 재료구입처(영국, 미국)까지 소개해 주었답
"너무나 따뜻한 느낌의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 내용보기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이끼북스

 

크리스 마스가 기다려지는 핸드메이드 소품 & 선물만들기

 

올~ 2011년 크리스마스에는..

 

온 집안을 내손으로 장식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겨나는 책이었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아주 기초적인 원단과 재료, 형태만들기에 대한 내용과

 

상세한 도안 그리고 재료구입처(영국, 미국)까지 소개해 주었답니다.

 

ㅎㅎ..

 

 

제일 중요한 것은..

 

물론..

 

크리스 마스를 연상케 하는 다양한 수공예 작품이지요.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은..

 

바세르 Hvasser에 있는 키렌 갤러리 Kilen gallery의 오래된 가게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하는데..

 

산타와 천사, 순록과 눈사람 같은 새로운 작품을 다양하게 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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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환이랑 함께 만들어 본 크리스마스 카드와 선물 꼬리표~

 

★☆★☆★☆★☆★☆★☆★☆★☆★☆★★☆★☆★☆★☆★☆★☆★☆★☆★☆★☆★☆★☆★☆★☆★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위한 준비를 아이와 함께 하기로 약속하며..

 

즐거운 수공예의 세계로 빠져들었답니다.

 

아마도.. 올 겨울은 더욱 따뜻하게 느껴질거라는 예감이 드네요~

 

아자~ 아자~ 화이팅~~~ ^^*

 

 

 

 

 

 


r******t 2011.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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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나만의 소품을 만들어 볼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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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집안의 분위기라도 포근하고 따뜻하게 바꾸는건 어떨까요? 보는 것만으로 추위를 떨쳐낼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에너지 절약에 좋은 방법이 되기로 할거라 생각해요.   [틸다의 겨울다락방]에는 다양한 겨울 , 크리스마스를 즐길수 있도록 직접 만드는 소품들이 즐비하네요. 원단과 재료에 대한 이야기, 원단에 따라 파는 곳도 다르다는것을 첨 알았네요.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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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집안의 분위기라도 포근하고 따뜻하게 바꾸는건 어떨까요?

보는 것만으로 추위를 떨쳐낼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에너지 절약에 좋은 방법이 되기로 할거라 생각해요.

 

[틸다의 겨울다락방]에는 다양한 겨울 , 크리스마스를 즐길수 있도록 직접 만드는 소품들이 즐비하네요.

원단과 재료에 대한 이야기, 원단에 따라 파는 곳도 다르다는것을 첨 알았네요.필요한 재료를 사는곳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저같이 뭐하나 도전할려면 잘몰라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친절한 책이네요^^

형태만들기에서 대부분 도안을 한후에 자르기를 하는데요. 그런데 이책에선 아니네요. 도안을 한후 선을 따라 바느질을 하네요.

그런다음 모양따라 시접을 남겨 두고 자르고, 나무막대를 이용해서 원단 안팎를 뒤집고 나무막대로 솔기를 따라 꼼꼼히 펴서 모양이

잘 살아나게 한후  다림질을 하고 속을 채운다음 손바느질로 창을 막으면 형태는 완성됩니다.

얼굴모양과 당근모양의 코, 펭귄의 부리와 머리카락 등을 마무리 하고 여기에 다양한 효과(눈이 내린효과등) 넣어주면 소품만들기의 기본준비는 끝~!

 

형태나 머리카락 등 기본적으로 만든 방법을 익혔으면

이책에서 준비된 멋진순록/산타가족/천사/파자마 눈사람/하트.생쥐./고깔천사/멋진 아플리케/ 순록과 썰매 장식의 크리스마스 벽걸이/크리스마스양말/선물주머니/

눈사람과 펭귄 장식의 크리스마스 벽걸이/ 종이 고깔/크리스마스 트리등등...을 만들어 볼수있어요.

각 페이지에서 또 덧붙인 설명이 있어서 읽으면서 만들어가면 아주 쉽고 앙증맞은 나만의 소품이 탄생합니다.

 


 

          

                                                                                                                                                                                                                   오늘은 이중에 한가지를 골라 간단하게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만들어 보았어요.

학교에 가져갈 화선지나 습자지 도화지등을 돌돌 말아 보관이 필요할때가 있어요.그때 사용하면 좋을거 같아

종이고깔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색다른 소품을 만들어 보았네요.

 

집에서 다 사용하고 난 알미늄호일 속지나 화장지 속지 등의 단단한 원통모양의 속지를 재활용해서 만들었는데

리본끝이랑 풀 , 띠색지 와 포장지면 준비는 끝입니다.

 

만드는법
1.속지 한쪽끝을 막을수 있는 단단한 종이나 ,이름을 잊어버렸는데 스트로폼처럼 생긴 3미리 굵기의
종이가 있어요 속지를 대고 원형대로 그린후
2.가위로 오려내어 밑부분에 테이프로 단단하게 고정시킨후
3.속지 윗부분에 마주 보게 두개이 구멍을 내어 리본끈을 묶어 줍니다.
4.속지 크기대로 포장지를 잘라 풀로 붙여 줍니다.
5.완성된 통 윗부분에 플로라테이프 등으로 예쁘게 붙여주면 완성

 

 

넓은 통하나 길다란 통 하나 이렇게 만들어서 책꽂이 옆에 메달아 놓았어요.

긴 두루말은 종이를 꽂거나 넣어서 보관하면 좋을거 같아요.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는 겨울은 11월부터 1월까지...소품들은 그대로 집에 꾸며놔도 보기좋죠.

크리스마스 장식품들 구입하려고 하면 적지 않은 비용이 드는데요.

집에서 쓰다남은 다양한 천등으로 나만의 크리스마스 소품을 만들어보세요.재활용도 되고 절약도 되고 또 오래 보관할수 있고

내가 만들어 더 정이가는 색다르고 예쁜 우리집만의 소품이 완성됩니다.

 

내년 11월에 [틸다의 겨울다락방]에 다양한 소품들에 한번 도전해볼려고 합니다.

 

 

w********r 2011.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 올해 산타 양말 미리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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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 올해 산타 양말 미리 준비했어요^^사실 이 책은 시즌 책이에요. 테마 책이라고도 해야 할듯 합니다.바로 크리스마스와 겨울을 겨냥한 책이지요. 주로 크리스마스가 대상이 됩니다.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이에요.전 잘 몰랐는데^^ 틸다가 시리즈인가 보더라구요. 틸다의 집, 틸다의 친구들, 틸다의 햇살 가득한 정원 등...그 책들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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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 올해 산타 양말 미리 준비했어요^^




사실 이 책은 시즌 책이에요. 테마 책이라고도 해야 할듯 합니다.
바로 크리스마스와 겨울을 겨냥한 책이지요. 주로 크리스마스가 대상이 됩니다.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전 잘 몰랐는데^^ 틸다가 시리즈인가 보더라구요. 
틸다의 집, 틸다의 친구들, 틸다의 햇살 가득한 정원 등...
그 책들도 보니.. 이야.. 너무 멋지네요.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말이지요.

노르웨이 피요르의 한 작은 섬에 산다는 작가 토네 피낭에르..
그녀가 살고 있는 곳이 굉장히 따뜻하고 여유로운 곳인듯 해요.
이렇게 책을 만든것을 보니^^ 부럽기도 하네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다양한 작품들이 책 속에 소개되고 있어요.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원단과 재료>, <형태 만들기>에 대해서 미리 알고 갑니다.
각종 재료들, 그리고 기법들을 알 수 있어요.
도안, 바느질, 잘라내기 등등요. 




책 속엔 정말 다양한 작품들이 나옵니다.
- 고깔 천사
- 크리스마스 양말
- 눈사람 타코지
- 생강 쿠키 인형
- 펭귄
- 크리스마스 트리
- 종이 고깔


등..
인형류는 물론 가방, 장식 소품까지.. 정말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인형들은.. 자주 보던 형태의 인형들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더 신선했던거 같아요.


준비물, 도안 페이지, 만들기 방법 등이 잘 소개 되어 있습니다.
완성품 사진들도 참 멋져요.
개인적으로 산타 가족과 생강 쿠키 인형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근데 좀 어려워 보여서.. 나중에 시도해보려 합니다.




책 속의 다양한 사진들을 보면.. 정말 따듯해져요.
원단이 그런 느낌도 풍기기도 하지만요.
손으로 만든 작품이라 그런지... 정성이 보이는 듯 하거든요^^



만드는 방법엔 그림도 있어서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재료만 준비된다면.. 하는건 금방입니다^^


이 책의 특징 중에 하나가.. 도안이 뒤에 있다는 거에요.
그리고 재료를 구입한 곳이 나옵니다.
우리 나라는 아니랍니다~ ^^;; 우리 나라도 해주셨더라면^^ 그럼 광고가 되나요?
책에 있는 작품들에 대한 도안이 있어서.. 그냥 따라하면 됩니다.
와우^^ 너무 감사하죠.
덕분에 이쁜 작품들을 언제든 만들어 볼 수 있지요.





만들어 보기~

한번 만들려고 시도를 했는데요.
아흑.. 어렵네요. 다른것보다 재료를 준비하는게 가장 힘들었어요.
원단도 책하고 똑같은것을 해야 하는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펠트로 만들어보기로 했답니다. 다행히 얼마전에 구매를 해 놓았거든요.

크리스마스 양말을 만들어보았어요.
바느질이 주가 되어서... 아이들과는 못하고.. 구경만 했네요.
열심히 했는데 책하고 비슷한가요??? 똑같이는 못해도 이쁘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작년엔 못했는데 올 성탄절엔 꼭 방에 걸어두려구요^^








주머니, 별, 트리 등 일상에서도 잘 사용할 수 있는 소품들이 많습니다.
도안도 있겟다^^ 앞으로 재료만 잘 골라서 살 줄 알면..
이 책.. 아주 유용해질듯 해요.
정 안되면 펠트로라도 도전해봐야죠^^

정말 책 제목대로.. 포근포근 합니다.
느낌도 좋구요. 인형들.. 다음엔 도전해보렵니다^^
올 겨울은.. 요 책으로 엄마표 소품들로 성탄절을 보내보렵니다~~~

한번도 만들어본 적 없던 크리스마스 양말도 만들어보고..  너무 즐겁더라구요.
손으로 만드는거 좋아라 하는데 시간 때문에 많이 못하거든요.
이번 기회에.. 재미난 소품 만들기에, 핸드메이드에 빠져보고 싶어집니다^^
다른 틸다 시리즈 책들도 보고 싶네요~

r*****8 2011.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핸드메이드로 선물해 봐요~ 틸다의 겨울다락방만 있으면 쉽게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핸드메이드로 선물해 봐요~ 틸다의 겨울다락방만 있으면 쉽게 만들어 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드는데 아주 큰 도움을 주는 책인 이끼북스의 [틸다의 포근 포근 겨울 다락방].. 그런데 나는 크리스마스 전에 이책을 구입해 놓고는 이제서야 만들어보았으니..ㅋㅋ 단순히 크리스마스만을 위한 책이면 그렇게 하기 힘들었겠지만, 일반적으로 겨울에 주제를 둔 아이템들이 많아서 이 책을 본 아이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 주문이 쇄도
"핸드메이드로 선물해 봐요~ 틸다의 겨울다락방만 있으면 쉽게 만들어 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드는데 아주 큰 도움을 주는 책인 이끼북스의 [틸다의 포근 포근 겨울 다락방]..

그런데 나는 크리스마스 전에 이책을 구입해 놓고는 이제서야 만들어보았으니..ㅋㅋ

단순히 크리스마스만을 위한 책이면 그렇게 하기 힘들었겠지만, 일반적으로 겨울에 주제를 둔 아이템들이 많아서 이 책을 본 아이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

주문이 쇄도하기 시작하더니만,, 한도 끝도 없이 이어집니다 그려..ㅡㅡ;;

 표지에서 보여지는 작은 눈사람과 눈의 천사가 얼마나 귀엽고 깜찍한지요..

저도 빨리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자꾸 아이들이 아프고 하니..통 만들 여력이 안 생기다가..

아이들의 성화에 만들어보았답니다..ㅋ 

물론 책을 보자마자 뭘 만들것인가는 벌써 찜~ 해두었지만요..

 'TILDA(틸다)'는 색다르고 코믹하고 순진한 수호천사 캐릭터의 수공예 브랜드랍니다..전 이 책을 만든 작가의 이름이 틸다인가 보다 했더니..

작가의 이름은 토네 피낭에르였다는..^^

<틸다>의 인기가 좋다보니..이 책도 시리즈중의 하나랍니다..

<틸다의 집>, <틸다의 햇살 가득한 정원>등을 핸드메이드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은 아마 서점에서 우연히라도 보셨을 듯해요..ㅋ 

독특한 색감이어서..저도 생쥐인형을 만들려고 천을 찾다가 시장에 가서 비슷한 옷감을 골랐더니..자연염색한 천이라고 아주머니가 하시더라구요..

그래선지 이 책에 나오는 인형이나 소품들에게선 강한 개성이 드러나고요, 또 질리지 않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아이들도 좋아하구요..

 전 딸아이를 임신했을때 입덧이 심해서 고생하다가 중기부터 홈패션을 배웠었거든요..그리고 결혼전에는 친정언니와 퀼트를 아주 아주 잠깐 배웠었구요..ㅋㅋ

그래서 원단이나, 접착심지, 퀼팅솜등 원단과 재료를 조금은 아는데요..

어떤 것을 사용해야 작품이 빛을 바라게 되는지 설명해주고 있구요, 이 책에 나온대로 만들어본 결과..

손바느질을 싫어하지 않으시는 모~든 분들은 아마 즐겁게 다 만드실수 있을 것 같네요..

 산타가족이란 제목의 작품이에요~ 코트를 입은 산타, 앞치마를 두른 산타..넘 이쁘죠~

이 인형도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요, 머리카락이 없어서요..머리카락을 구하게 되는대로 만들어 보려해요~

 형서니의 주문작품..천사랍니다..

넘 귀엽구요..또 기존의 상상하던 천사와는 좀 다르죠? 아주 정감이 있어요..

 제가 만들어 볼.. 생쥐인형이에요..ㅋㅋ

제가 만든 인형은 원본과 조금은 다르게 나왔지만, 아이들에게 인기는 최고네요~

넘 귀엽죠?

이 인형에서 조금만 다르게 디자인 한다면? 토끼도 가능할 것 같아요..귀만 길쭉하게 하면요~

 멋진 벽걸이 가방이에요..우편물을 넣어두기 예쁘기도 하고..

그냥 장식으로 걸어두어도 넘 넘 이쁠 것 같아요..실용과 아름다움을 갖춘 작품~

 크리스마스에 눈사람으로 테이블을 꾸며놓으면 정말 분위기 좋겠죠?

게다가 한쪽엔 종이로 만든 고깔을 달아놓고, 그 안에 막대 사탕을 넣어두면 아이들도 행복해 할 것 같구요..

천으로 만들 것 인줄 알았는데, 종이로도 아주 근사하게 만들었어요~

 이 책의 핵심 포인트..멋진 도안이 이렇게 실물크기로 있답니다..

비치는 종이에 대고 본을 떠서 바로 천에 대고 그려주면 되지요..

헷갈리지 않게 칼라로 구분도 해주니 참 좋았네요~

몇가지만 나온 것이 아니라, 책에 소개된 모든 도안이 다 들어있어요~~올레~~~ㅋ

 무엇을 만들지 고민중..천사는 엄마가 머리카락이 없다고..안된다고 그랬고~~~

 "이거 이거~~ 쌩쥐!!" 콕 집어 말해주네요..ㅋ

 도안을 뜨고 천에 옮겼어요..도안에 보면 커다란 생쥐와 작은 생쥐가 있어서 두 개 만들어 보려구요..

안그러면 아이들이 아무래도 다툴 듯..ㅋ

천에 옮겨 그리고..귀는 솜을 대주고..

 손바느질을 해도 좋지만, 다리며 몸통 귀와 팔은 미싱으로 드르륵~~~

이럴땐 미싱이 참 좋네요..^^

 작은 소품을 만들때 가장 중요한 것은..바로 바로 다림질이랍니다..

귀찮다고 그냥 하면 모양새가 흐트러지지요..

저도 한 귀차니즘 하지만, 이쁜 모양을 위해 박음질 후 뒤집어서 다림질을 해 주었습니다..

이제 인형 안에 솜을 채우고..서로 연결만 해주면 완성이건만,,,큰 일이 생겨버렸으니..

얼마전 본..솜을 못찾겠는 거여요..에궁..

 겨우 겨우 찾은 솜의 양은 두개의 인형에 채우기엔 역부족..

아이들은 신나서 서로 갖고 싶은 인형에 솜을 채우고 있건만, 한개의 인형은 내일이나 모레 완성해야 되겠구나..ㅠㅠ

 결국, 작은 인형만 완성했네요..ㅋㅋ

눈을 그려주고..마지막 볼터치!!

형서니의 손길에 아주 귀여운 생쥐소녀가 완성되었습니다~~

 어떤가요? 귀엽죠? 사이즈는 15~20센티정도..

아이들 들고 다니기에 딱 좋은 사이쥬네요..만들어서 선물해도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동생에게 양보하면 내일 큰 생쥐인형 완성해 주겠노라 했더니만 입이 쭉~~~~나옵니다..ㅋ 

그렇게도 좋을까요? 손에서 놓지를 않네요..ㅎㅎ

저희아이들 반응을 보아하니..주위에 선물해도 아주 아주 대박날 듯 합니다요~~

핸드메이드의 위력이랄지..손은 많이 가지만, 그만큼 대접을 받는 것 같네요~


b*****3 201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아기자기한 핸드메이드 소품들이 가득하답니다^^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아기자기한 핸드메이드 소품들이 가득하답니다^^" 내용보기
겨울의 하얀 눈송이처럼 너무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의 손바느질 소품들이 가득한 책을 만났어요.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이 책은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핸드메이드 소품&선물을 만들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을 펼쳐보니 크리스마스 선물로 만들어주거나  집에 장식하면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해서 빨리 만들어보고 싶은 충동이 막 생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아기자기한 핸드메이드 소품들이 가득하답니다^^" 내용보기


  

겨울의 하얀 눈송이처럼 너무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의

손바느질 소품들이 가득한 책을 만났어요.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이 책은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핸드메이드 소품&선물을 만들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을 펼쳐보니 크리스마스 선물로 만들어주거나

 집에 장식하면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해서

빨리 만들어보고 싶은 충동이 막 생기는거 있죠^^

특히 소품의 색상들이 크리스마스에 맞게 빨강색인것도 인상적이네요.

 

이 책에는 산타, 천사, 순록, 눈사람, 크리스마스 양말, 펭귄, 생강쿠키인형등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연상케하는 소품들이 많은데요.

저처럼 바느질이 서툰 초보자들도 쉽게 만들수 있도록 설명이 잘 나와있어

그리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을거 같아요.

또한 사진과 함께 설명이 같이 수록되어 한눈에 보기 좋았어요.

 

제가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소품 몇가지 소개해드릴께요^^

 

  

<순록과 썰매장식의 크리스마스 벽걸이>

귀여운 순록과 아기자기한 벽걸이 모양이 정말 예쁘죠.

벽에 걸어놓기만 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층 살아날거 같아요.

정말 만들어보고 싶은 소품이네요.


 

  

<긴 크리스마스 양말>

크리스마스하면 빠질 수 없는 양말이예요.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에 걸어놓으면 산타할아버지가 멋진 선물 가득 담아주겠죠.

청회색 바탕에 펭퀸 모티브로 장식을 한 양말이 정말 세련되고 멋진거 같아요.



 

<생강 쿠키인형장식>

만들기도 그리 어렵지않을것만 같은 생강 쿠키인형이네요.

모양도 귀엽고 먹음직스런 쿠키인형이 정말 사랑스운거 같아요.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만한 아이템인거 같아

제일 처음으로 만들어볼까 생각중이랍니다^^

 

 


<작은 눈사람과 눈의 천사>

통통한 눈사람과 눈의 천사가 정말 귀엽네요.

겨울하면 빠질수 없는 눈사람이 정말 포근하고 새롭게 탄생한거 같아 맘에 들어요.

 


<펭귄>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생소한 펭귄이 너무 예쁘게 변신한거 같아요.

포근한 느낌이 통통한 펭귄 정말 귀엽죠.

 

앙~~이외에도 만들고 싶은 소품들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랍니다.

정말 사진만 봐도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죠^^


 

책의 뒷편에는 직접 만들수 있도록 도안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수록된 도안도 실제 크기라서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초보자들도 쉽게 도전할수 있겠죠^^

 

 

 

 알기쉬운 설명과 함께 너무나 예쁘고 정겨운 스타일의 페브릭 소품들이 가득해서

빨리 만들어서 집안곳곳에 장식하고 싶네요.

 

집안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거나

 직접 핸드메이드 소품을 선물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실거 같아요.^^

 

 

 

 

 

s******5 201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