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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교육센터에서 IT의 기술동향을 배우면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어플개발용 언어와 함께 HTML5 라는 새로운 웹개발 기술을 알게 되었습니다. HTML5로 할수 있는 개발이 많다는 걸 알고서 이 기술에 꽂혀서 책을 구하던 중에 "웹 표준 가이드"와 다른 HTML5 책을 놓고 열심히 고민을 하고 있었죠. 그러다 '누구를 위한 책일까요?'에 '웹사이트 개발을 처음 학습하려는 분을 위한 책'이란 글을 보고 "웹 표준 가이드" 이게 바로 저같은 웹 초짜를 위한 책임을 확신하고 바로 선택했습니다.
우선 책에서 밝힌대로 웹 초짜에게 알맞게 목차도 Part I.기초, Part II.응용, Part III.HTML5+CSS3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웹 지식에 대한 기초로 시작해서 기초를 바탕으로 응용하고 그 후에 더 발전된 기술인 HTML5와 CSS3을 다루고 있으므로 이 책을 통해 웹에 대한 전반적인 기본 지식은 폭넓게 습득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총 16 Chapter에 440페이지의 조금은 많은 분량이지만 웹 기술이 방대한 만큼 기술적으로 아주 상세한 내용까지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이쯤에서 다시 한번 웹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대상이라는 저자의 의도가 아주 충실하게 지켜졌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이 책은 번역서이지만, 직역보단 의역을 통해 의미를 제대로 전달하려고 노력한 점이 맘에 듭니다. 아직까지도 기술적인 서적은 번역서의 경우 때때로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 차라리 원서를 보고싶은 충동을 느낄 때가 많은데 그 점에서는 이 책은 잘 번역된 책이라 생각됩니다.
맘에 드는 또 한가지는 적절한 컬러와 이미지의 사용입니다.
마지막에 있는 참고자료도 각 Chpater별로 정리되어서 책보고 혼자 공부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리라 봅니다. 각 요소에 대한 예제코드도 간편하고 깔끔하게 제시되어 있고 실제로도 잘 실행되는거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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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좋은책 읽어 본것 같습니다.
우선 책의 내용을 논하기에 앞서, 이 책은 원서가 외국도서이므로 가장 중요한 번역 상태를 보았는데,
번역 상태가 정말 좋았습니다. 적당히 번역해야될것은 알아듣기 쉽게 번역했고 번역하지 말아야할 단어들은
억지로 번역하지 않음으로써 책의 품질을 높이는데 일조한것 같습니다. 원서가 아무리 좋아도 역서가 번역이
난해 하다면 그 책은 잘못된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쓸모없는 책이 되는건 당연한 사실인것 같습니다.
이책은 가장 큰 제목으로 웹표준 가이드를 쓰고 있습니다. 때문에 책의 가장 중점적이되는 것은 '웹 표준'입니다.
1장에서도 저자는 이 책의 목적을 확실히 전달 하고 있습니다. 2장에서도 이 책은 누가 읽으면 좋은것인지,
어디에 도움되는 것인지 나와있습니다. 이 점을 숙지하고 봤을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웹표준은
HTML 구문 규칙에 따라서 작성된 페이지가 아니라, 문서의 의미와 구조에 알맞게 태그를 쓰고 거기에 구문 규
칙까지 지켜졌을때에 웹표준이 완성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 것을 숙지하고 이 책을 봤을때,
단순히 이 태그는 이렇고 저 태그는 이렇다고 그냥 읽고 아는 수준이 아니라, 어떨때에 써야할지 올바른 사용법
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웹표준의 곁가지들, 크로스 브라우징을 위한 핵에 관한 이야기라거나 그 외의 것들
에 대한 서술도 함으로써 볼만한 책인것을 입증 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이 책은 웹표준의 모든 것을 다루지
않습니다. 물론 이에 대한 내용이 앞쪽에 더 많은 내용은 제프리 젤드만의 책을 참조하기를 바라면서, 서술하고
있지만 아쉬운 것은 사실입니다. 즉 이책의 시너지 효과를 더욱 얻기 위해서는 다른 책을 구비해야된다는 점이
있고, 둘째로 책의 부제로 HTML5+CSS3를 달아 놓은것은 참으로 역효과가 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HTML5와
CSS3는 거의 단순 소개로 그치고 있고, 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없습니다. 차라리 이 부분을 빼고 웹표준에
관한 내용을 더 서술 했었든가, 아니면 HTML5와 CSS3에 관한 내용을 좀 더 보충 했어야 됐습니다. 책의 부제로
HTML5+CSS3를 선택함으로써 이 책의 전문성을 살짝 떨어트린것 같아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선택 하셨다
면, 후회 하시지는 않을껍니다. 이상 리뷰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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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HTML5가 뭐야? CSS3는 또 뭐고? 막연한 물음표들의 행렬속에서 "제가 궁금해하시는 HTML5에요", "제가 그 CSS3에요" 라고 베일을 벗어보이는 속시원한, 개운함을 느끼게 해주었으며, 그저 여기저기서 읽고, 들은 기본적인 정보만으로 웹 개발을 해왔던 내게 표준적인 웹 개발을 위해서 필요한 'ㄱ'부터 'ㅎ'까지 (프로그램이나 컴퓨터와 관련된 것들에서는 대부분 A부터 Z라고 하지만... 난 한글을 사랑하니까...ㅋ) 웹에서의 기본이고 핵심인 HTML, CSS, DOM부터 브라우저와의 상호작용을 통한 실제 개발, 그리고 현재의 화두인 HTML5와 CSS3까지를 큰 주제로부터 자세하게 체계적으로 알수 있도록 해준 것 같다. 또한, 수많은 플랫폼, 수많은 기기, 수많은 개발언어, 수많은 개발도구들로 가득한 현재에서 오래전의 특정 플랫폼을 위한, 특정 브라우저를 위한 개발의 부조리를 한 번의 개발로 여러곳에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웹 프로그래밍 또한 표준이 필요하고, 그 표준을 지키며 개발할 수 있는 웹 표준화를 왜 해야하는 것인지에 대한 원론적인 부분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올바른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하는 것은 크게 웹 접근성과도 관계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검색엔진에 최적화하는 깔끔하고 의미에 충실한 올바른 코딩 습관이 필요한데 이것은 웹 개발에 국한되지 않는 모든 프로그램 개발과 유지보수를 위한 기본 개발 습관과도 연관되는 코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코딩을 하는 것이다. 명명법, 형식화, 주석넣기, 일관성을 지킴으로써 시간이 지나도 코드를 알아보기 쉽고, 주석이 잘 되어있으니 유지보수가 쉬워 수월하게 관리되는 장점도 있지만, 결국에는 페이지안의 콘텐트를 찾기 쉽게되므로써 웹 접근성이 좋아지게 되므로 웹 개발을 진행함에 있어 세련된 마크업을 위한 좋은 습관을 가지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또한, 웹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Text기반의 HTML문서를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델 형태로 변환한 DOM(Document Object Model)을 사용해서 웹페이지의 특정 요소에 접근하고, 해당 요소의 속성을 설정하고 동작할 수 있도록 구조를 깔끔하고 체계적으로 가져야함도 잊어서는 안된다.
HTML코드나 프로그래밍 소스들을 작성하고 보여주는 에디터들에서 색을 통해 코드의 가독성을 높여주었던 구문 강조효과를 책으로 옮겨와 주었기 때문이다. 또한, 설명하는 주제의 표준화를 진행한 인터넷상의 URL을 함께 기술함으로써 책에서 포함하지 않은 관련정보를 더욱 상세히 알 수 있도록 하여 초급자뿐만 아니라 이미 익숙한 개발자들에게도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웹 표준 가이드"라는 제목을 통해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기대하게되는 "표준화된 개발"의 전체적인 그림과 흐름, 필요사항들을 처음부터 이해하게 함으로써, 각 장들이 "표준화"에서 어느정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갖는지를 인식할 수 있도록 했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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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 할 도서는 [웹 표준 가이드 HTML5 + CSS3] 입니다.
사실 처음에 이 책을 선택했을 때는 HTML5의 부제목이 너무 눈에 띄어서 선택했는데 고르고 보니 웹표준 책이더라구요 ^^;; 제가 웹을 전문적으로 하는 건 아니지만 HTML 정도는 건드리는 경우도 꽤 있고 요즘 Flex & AIR를 하면서 웹과 연동되는 작업이 있어서 관심이 있던 차에 잘 됐다! 하고 골랐습니다.
표지에서 뭔가 느껴지십니까? 450여 페이지의 이책은 꽤나 중량감이 있습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틈틈히 꺼내어 읽는 것은 괜찮은데 들고 걸으면서 읽기에는 좀 피곤한 감이 있었습니다. 뭐 보통 걸으시면서 책 읽으시는 경우는 많지 않겠죠 ^^;; 저는 이번에 좀 시간이 많지 못해서 걸으면서 읽기도 했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자주 이책저책 걸으면서 읽습니다 ㅋ 그래서 휴대성에 대해서는 항상 고민을 하는데, 전공 서적치고는 가벼운 축이지만 그래도 좀 무거워서 힘들었습니다. 여튼 각설하고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웹 표준에 관한 것입니다. 웹 표준이 무엇이던가요? 우리의 위키 백과사전은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웹을 구성하는 표준적인 코딩 규칙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웹 사이트나 웹 페이지가 웹 표준을 준수한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올바른 HTML, CSS, 자바스크립트를 사이트나 페이지가 가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라고도 적혀 있네요. 결국 웹표준에 따르자면 웹표준을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깔끔하게 해석이 가능하도록 HTML 페이지나 스크립트를 깔끔하게 구성하는 것이 웹표준을 준수하는 것이다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웹표준을 준수하기 위해서 어떻게 코딩해야 하는가가 바로 이 책의 주요 골자인 것입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자면 일단 가장 인상적인 것이 책의 전 부분이 컬러로 되어 있으며, 특히나 태그나 문법적인 부분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컬러링이 아주 알아보기 쉽게 잘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듣기로는 이렇게 컬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편집자가 각 사용되는 부분별로 컬러를 어떻게 사용할 지에 대해서 일일이 지정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그럼 이책을 편집하신 분은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셨을지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ㅠㅠ 사실 이 내용을 알기전에는 편집자분께서 가장 고생하는 것이... ( 특히나 전문서에서는) 인덱스를 만드는 부분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컬러링이 더 노가다에 가깝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 고생많으셨습니다. 덕분에 독자 입장에서는 가독성이 매우 높고 편리하게 코드를 이해하고 내용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목차를 기준으로 책의 내용 구조를 살펴보자면 잘 정리되어 있는 편입다. 기초편에서 응용편으로 거기서 HTML5+CS3를 포함한 챕터까지 말이죠.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웹 표준책도 스타일 가이드 북 처럼 일종의 사전 형식을 이용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필요할 때 내가 작성하려는 코드는 어떻게 해야하는 가를 쉽게 찾을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 요소별로 설명은 되어 있지만 생각보다 자세하게 모든 요소를 설명하는 것 같지도 않고 내용이 느슨한 느낌을 들게 하는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몰론 번역서인 만큼 원래 책의 구조를 따라가셨기 때문이겠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건 사실이네요 ^^ 그래도 여기에 또 반전이 있는게 이 책 뒤에는 멋진 인덱스가 존재 한다는 점입니다. 뒤늦게 알았지만 인덱스가 사전식 구성으로 찾기에 더할 나위 없다는 점에서 이런 아쉬움에 대해서 상쇄하고도 남을 것 같다는 소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ㅎ
장점을 하나 더 꼽자면 각 꼭지별로 이해를 돕기위해서 유용한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이 [em단위]에 대한 설명과 [둥근 모서리 계산법] 이었습니다. 이해를 돕기위한 그림 한장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웹을 전문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주변의 웹을 전문적으로 하시는분께 들어본바 책의 내용이 기초편 + 응용편의 구조로 되어 있기는 하나 너무 쉬운 난이도로 되어 있다는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기초편 가장 첫번쨰 꼭지 시작하기에 앞서를 읽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저자는 웹사이트 개발을 처음 하시려는 분들을 위해 이 책을 만들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고로 초보자 분들이 보시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저처럼 말이죠 ^▥^
책의 말미에는 HTML5 와 CSS3의 새로운 내용들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처음에 관심있게 생각했던 것과는 반대로 책을 읽는 도중에는 별로 흥미가 가는 부분은 아니더군요. 추가 된 내용들 (요소)에 대해서 설명은 잘 되어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부제목에 맞지 않도록 HTML5나 CSS3에 대해서 내용이 생각보다는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솔직히 제가 모르기 때문에 새로 추가된 내용이 저게 다 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서점에서 다른 책을 봤을때를 생각해 보면 풍성함이 아쉬운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책 앞부분에는 오타가 좀 보였찌만 후반부에는 거의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책의 구성은 초보자에게 좋은 정도로 되어 있기에 편리하지만 중,고급 기술자가 읽기에는 아쉬운 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독자 타겟층 설정이 초보자로 되어 있다면 정말 좋은 책일 것 같네요 ^^ 전반적으로 단점보다는 그래도 장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읽으면서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참고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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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랜된 책이라 지금도 볼만한가? 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그래도 감히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싶다. 현재의 HTML5 + CSS 웹 표준이 만들어질 때 처음 등장한 책으로 새로운 기술도 기술이지만 그 보다 프론트 웹 기술을 관통하는 근본적인 규칙들을 다루었기 때문에 지금도 이 책의 가치는 유효한 거 같다. 따라서 먼가 어드밴스드 된 프론트엔드 기술을 배우기 보다는 이제 막 입문하는 초보자들이 보기 좋은 책이다. 일단 이 책으로 기초를 튼튼하게 한달까? 그리고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는 예제 코드가 컬러라 보기 참 편하다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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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2권짜리 책같은 1권의 책. 웹 표준 가이드: HTML5 + CSS3 를 읽었습니다.
첫 인상..
화이트 바탕의 블랙의 글씨.. 깔끔한 표지에서 핵심적인 내용히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을 것 같은 포스를 풍기던 이책. 웹 표준 가이드라는 큼지막한 타이들에서 조금은 딱딱한 설명들로 내용을 채울것 만 같은 느낌이 들었었는데, 책 속에 반전이 숨어있었다!?? 한장 넘겨가며 읽어보니,,, 이거 웬걸 ㅋ 책 내부 디자인은 책 표지와는 좀 다르게 팝콘같이 톡톡 튀는 느낌과 포근함이 느껴지더군요.
일단, 장과 장을 구분하는 페이지의 연두빛과 주황빛 때문이기도 했고, 내용 중간 중간 색깔이 들어간 들씨들의 구성이 책을 보고 있는 사람에게 시각적인 재미를 주더군요. 글로 구성된 그림책같은 느낌?! ㅋㅋ 디자인에 대한 서론이 좀 길어진것 같네요.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읽고 나서 딱 한가지가 크게 느껴지더군요. 반을 쪼개서 상, 하 로 출판되어도 괜찮았을것 같네.. 라고요. 추운 겨울 들고다니기 생각보다 무거웠기에 그럴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 책을 출퇴근 하면서 짬짬이 지하철에서 읽었거든요. ) 저의 이런 생각은 두 가지를 포함합니다. 지하철에서 오고가면서 읽을 만큼 머리아픈 책이 아니라는 것이죠. 기초부터 응용까지 술술 흘러가듯한 설명을 듣는듯한 책이였다랄까요. 제가 웹 개발자라 그런지 머릿속에 있는 지식들이 차곡차곡 정리되는 느낌이 드는 책이였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그렇고요. 사실 초반에는 기초 지식 설명이므로 아는 내용 계속 읽는 다는 것이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두권짜리 였다면 들고 다니기 편했을 텐데.. 라는 생각을.. 매일 하면서 읽었죠..
프로그래밍을 조금이라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익히 공감 할만한 것이 전문서의 책들은 왜이렇게 두꺼운 것들이 많은지요. 그러나 그 두꺼운 책이라도 원하는 내용을 찾아 볼 수 없는 경우도 많고요. 이 책은 정말 Web에 대한 기초 하나는 제대로 설명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솔직한 책이였습니다. 초반 내용에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에 대해 확실히 선을 긋는 부분 좋았습니다. 그리고 선을 긋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관련된 책들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센스도 역시 좋았습니다.
이책을 읽고 나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 생각이 들었는데요 저는 특히,, 이 책을 웹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하려는 대학생이나, 웹 개발자에 지원하려는 신입 사회인 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었습니다. 기초를 확실히 정리할 수 있고 응용편에서는 그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을 테니까요. 웹표준을 지키며 만들어질 웹 사이트나 솔루션을 기대 하며 말이죠.ㅋㅋ 마지막으로, 이책은 HTML5에 대해 관심있는 웹 개발자 들께서 읽고 싶어 할 만한 표지를 하고 있는데요. 개발자 분들은 목차를 보고 원하는 부분만 골라 읽으시는 것이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 책의 앞부분을 차지하는 기초부분에 글로만 설명이 되어 있는데 조그맣게 핵심 이미지들도 있었다면 책 읽는데 기초지식을 익히려는 분들에게는 더 수훨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저는 그러면 책이 더 두꺼워 질테니 지금 상태로도 충분히 만족을 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마지막에 나온다고 했던가요. HTML5에 대한 내용은 뒤쯤에서 다루고 있더라고요.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하고 가장 기대하고 있던 부분이기에 응용편의 원한는 것에대한 부족함이 조금 느껴졌습니다.
원문출처 : http://blog.naver.com/dbekfk/10100939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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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적은 제목이 마음에 드시는지요^^; ('어랏~ 난 지금 누구한테 말하는걸까~')
책을 보고 나서 위와 같은 제목을 지어 보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책 내용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저는 웹 개발 7년차임) 편하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쉬우니까 볼필요 없다? 네버네버~ 그런뜻은 아니고요! 옆에 놓고 편하게 Web 개발자로서 html과 css를 사용하는 웹 개발자라면 내가 지금 코딩하는 태그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그 의미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ㅋㅋㅋ 이미 다 아신다고요? 아뇨! 읽어 보시면....'아~ 이게 이거구만..', '이게~ 이거였구나~' 하는 부분들이 있으실꺼예요! 저도 그런걸요~(참고로 DOM 관련 책만 몇권을 봤음.ㅋ) 가끔 저도 개발하면서 '아~ 이것 뭐지 이건 왜 선언했냐~' 할때가 있는데요! 고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이책이요^^; 당장 이책으로 html5 + css3를 정복해서 내 싸이트에 적용하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NoNo..... 아닌듯 합니다. 이책은 그런 레퍼런스 형식으로 나온책이 아니네요! 너무 깊지는 않게! 두르 두르 세상?이 어케 돌아 가는지 알고 싶은 분들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경력자 분들의 경우는 (저와 같은 경우) 한번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쭉 읽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혹...html,css무시 하시고 java,jsp만 해야해 라고 하시는 분들.....이거 보세요! 또 코더가 코딩해서 파일 넘겨주면 이게 뭔가 알아 보지도 못하는 개발자분들~ 이거 한번 보세요! ㅋ html,css를 경시하기엔 요놈들때문에 뺑이치는 시간이 너무 많자나용%^^;ㅋ
PS. 책이 이쁨^^; 컬러플함^^; 아싸~ 이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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