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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힘으로 세상을 지킨 위인들
정의의 힘으로 세상을 지키는 것이 정말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아이들이 이 책을 꼭 접하였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 책입니다 주니어 김영사책을 보면 우리 저학년 아이들의 관심도서로 많은 인기를 끄는 것 같아요
우리 아들이 두꺼운 책은 잘 보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의 이야기는 짧지만 굵은 내용이라고 할까요 또한 남자아이를 키우다 보니 정의의 힘이라는 것을 잘 설명해주며 키우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며 깨달았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 끼고 있으면서 읽더라구요 지금도 자기방이 도서관이라고 하는데 특히 좋아하는 책인지 따로 꼽아두었답니다
또한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은 우리집의 위인전책에 없는 위인들이라 더 관심을 갖게되는 책입니다 엄마들은 겹치는 책을 별루 안좋아하는 경향이 있는데 정말 다양하면서 교훈이 되는 감동적인 위인들을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진국은 아이들이 많이 들어서 아는 데 후진국의 위인과 후진국에도 그 나라를 위해 많이 노력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위인들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인성교육도 되면서 교훈이 되는 위인들을 주니어김영사를 통해 만나보기를 기대해봅니다
사람들의 평등과 아픈 사람에게는 어떤 누구도 구별하지 않고 헌신하는 아름다운 모습,평화적으로 인도하는 지도자,우리의 귀한 생명을 구하는 소방관,또한 무력으로 하는 거이 아니라 평화가 더 지혜롭다는 것을 배우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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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사회를 위해 희생한 위인 12명의 이야기이다. 위인전이라기 보다는 각 위인의 업적을 간단히 소개한 간단한 인물사전에 가깝다. 인물마다 2장정도록 업적을 간략히 소개되어 있어서 아동들이 위인조사 등 과제해결하기위해서는 좋은 책으로 보인다. 위대한 인물 12명을 이야기하기에는 책 내용이 너무 축약되어 있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각 인물마다 유명한 일화 한가지 정도는 상세히 다루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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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의 힘으로 세상을 지킨 위인들 >>
위인전이 있어서 이것저것 읽혔는데 이 책은 그런 위인전에서 자주 볼수 없는 인물들이 대부분인것 같다. "정의의 힘으로 세상을 지킨"이라고 되어있어서 이 조건이 되는 위인들만 모아놓은. 이 책속의 위인들은 어떤 인물들이 있는지 궁금해 하면서 읽을수 있었다. 세상의 위인들은 발명가도 있고, 학자나 정치가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아이들이 본받을 만한 이야기를 소개 하는데 불의와 폭력에 시달리는 힘없고 약한 사람들에게 빛이 되어준 열두 명의 이야기! 그래서 짧게 소개 되어있지만 그 감동은 더 한듯 하다. 이 책은 차례를 보면 그 분이 어떤 분인지 알수 있게 되어있다. 비폭력으로 조국의 독립을 이룬 마하트마 간디! 이분은 거의 다 알것이고~~ 노예 제도에 맞선 소저너 트루스 / 인종 차별을 없애기 위해 힘쓴 마틴 루서 킹 / 전쟁터의 수호천사 클라라 바턴 나치스로부터 유대 인들을 구한 코리 텐 붐 / 미국 엠네스티의 기초를 닦은 지네타 세이건 / 파키스탄의 간디라 불리는 압둘 가라프칸 군사 정부에 평화적으로 맞선 대주교 오스카 로메로 / 투치 족을 구한 르완다의 영웅 폴 루세사바기나 / 버마의 인권 지도자 아웅 산 수치 여성의 권리를 위해 목숨 바친 미나 케시와르 카말 / 재난에서 생명을 구한 소방관 / 전쟁의 피해를 고발한 말라 루지카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들이 여기 다 있다.
몇분의 이름은 들어서 알고 있고 소저너도 가물가물 하는 아이에게 다시금 알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는데 미국의 노예제도에 맞서 노예로 살지 않겠다고 스스로 새 이름을 지은 당찬 여성! 흑인을 무시하던 백인들도 소저너의 연설을 듣고 생각이 바뀔만큼 열정적으로 연설을 했다한다. 총같은 다른 무기가 아닌 오로지 연설만으로 그들과 용감이 맞설수 있는 사람. 이런 인물들 덕분에 지금의 노예 제도가 사라졌을것같은데 짧은 이야기지만 배경지식을 알려주어서 그 사람을 이해할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세상을 바꿔 나가는 사람은 누구 한명의 힘으로는 될수 없지만 그 시작을 한 사람들은 큰 힘을 발휘하는듯 하다. 특히 불의에 맞선 이 책에 나온 12명의 멋진 인물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삶과 이야기에 귀기울일수 있는 시간이었다. 짧지만 큰 감동을 주는 위인들 이야기! 자주 만날수 없는 귀한 책인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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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지키는 사람들은 어떠한 분들일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정의로 세상을 지킨분들은 너무나도 많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쉽게 읽고 쉽게 정의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자기 자신을 희생을 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없답니다. 그저 정의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힘이고 그러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배워야 한다는 것이지요. 13명의 정의로운 분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분들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데 바로 "마하트마 간디'예요. 이분은 누구나 알고 있겠지만 평화만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시던 분이예요. 총과 탱크, 폭탄으로 많은 사람들이 쓰러지는 모습에서 간디는 전쟁의 힘으로 싸워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했다고 해요. 그래서 평화의 힘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평화적으로 싸워서 이기자고 했지요. 정의는 반듯이 이길 수가 있다는 사실을 몸소 실천했기에 더욱 그이 이름은 많은 세계 사람들이 알고 있고 모두 사랑하는 위대한 사람이 되었답니다.
이라크 전쟁을 생각하면 "사담 후세인"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나지요.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에서 "사담 후세인"을 죽이기 위해서 이라크에 전쟁을 선포하면서 많은 희생자들이 생겨났지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죽고 그러한 사실을 알리는 미국인이 있었는데 바로 "말라 루지카"라는 여성이었답니다. 그녀는 이라크에서 죽은 사람들과 다친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서 미국정부에 이라크 희생자 가족들을 위해서 정의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줬답니다. 그녀는 2005년 서른살의 나이에 폭탄테러로 죽음을 당했다고 하니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그녀가 이라크 주민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다시 한번 이 책으로 알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정의를 사랑하고 정의롭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많은 것들을 배워햐 해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정의가 무엇인가? 생각하기 전에 정의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배웠으면 좋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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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이런 책이 좀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였습니다. 정의,평화,비폭력 모두 같을까요? 아닙니다.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폭력으로 맞서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평화로운 방법으로 불의에 차별에 맞섰기에 그들의 더 위대해 보였습니다.
인류가 생겨나고 수렵생활을 거쳐 농사를 하게 되면서부터 계급이라는 것이 생겨나게 됩니다. 지금은 평등한 사회라 말하지만 사회 곳곳에 불평등 차별이 엄연히 존재하지요. 제2차 세계 대전의 전법이라 할 수 있는 히틀러 그는 인종차별을 내세우며 유대인 집시같은 소수민족을 인종청소하지요. 나치즘에 반하는 것은 곧 죽음이였지요. 그러나 독인인 중에서도 유태인을 도운 사람도 있고 덴마크의 왕은 유대인들이 가슴에 붖치고 다녀야했던 노란별은 몸소 붙이고 다녔습니다. 그런 왕의 모습에 국민들도 동참했구요. 이것이 바로 정의를 보여주는 평화,비폭력 아닐까요?
나와 민족이 다르다는 이유로 나와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나와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하고 차별을 당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선 같은 나라국민끼리 씨족이 다르다는 이유로 끝없는 내전을 일으키고 있고 하나님을 믿는 다른 두종교는 성전을 예루살렘을 두고 예전에도 지금도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여자라는 이유로 교육은 물론 기본적인 인권조차 보호받는 못하는 여인들이 많습니다. 이슬람교중 가장 엄격한 교리를 행한다는 아프가니스탄 브르카.히잡은 여인을 억압하는 상징물입니다. 그런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정의를 위한 평화의 움직임은 있었습니다. 미나 케시와르 카말.. 그녀는 인권이 없는 아프가니스탄 여인들을 돕기 위한 모임을 만들었고 그녀가 없는 지금도 아프가니스탄 내에는 이 모임이 여성들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표방,세계 제일의 경제 대국이라는 미국은 어떨까요? 노예해방을 위한 남북전쟁 사라사건으로 불거진 인종차별 반대 평화시위를 거쳐 민주주의의 수호 국가가 된 듯 하지만 그들은 세계평화라는 이름으로 세계 곳곳에서 전쟁을 이르키고 있습니다.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 대항한 대태러전쟁이지요. 하지만 그들이 하는 전쟁이 지구촌 많은 사람들로부터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세계 평화를 위하는 일이라지만 평화적인 수단이 아닌 전쟁을 택했기 때문은 아닐까요? 아이들도 평화적인 방법으로 평화를 쟁취하는 많은 인물들을 보며 무엇이 정의인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수단 역시 평화로워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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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힘을 믿고, 정의를 지키기 위해 애쓴 인물들의 감동적인 이야기! - 머릿말 중 우린 위인들 하면 우리와 다른 평범한 사람들이 아닌 조금은 특별한 사람들을 떠 올리게 됩니다..
비폭력으로부터 맨 손으로 조국의 평화를 울부짖으며 평화의 상징이 된 <마하트마 간디>를 비롯한 인종 차별을 위해 애썼던 <마틴 루서 킹>,얼마전 7년간의 가택 연금이 풀려 화재가 된 버마의 인권 지도자 <아웅 산 수치>등 우리에게 이미 널리 알려진 유명한 위인들을 비롯해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흑인 여성 출신으로 노예 제도와 인종 차별의 부당성을 널리 알린 <소저너 트루스>를 비롯해 무려 1268명의 르완다 주민들을 자신이 운영하던 호텔에 숨겨주어 후투 족에서 구해낸 <폴 루세사바기나>,이라크 전쟁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총알이 날아드는 전쟁터를 누비며 그 피해상을 낱낱이 고발한 <말라 루지카>등과 같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을 소개를 하고 있어 더욱더 뜻 깊었던 그 의미가 컷던 그런 책이었습니다..
이 <정의의 힘으로 세상을 지킨 위인들>은 세상의 정의가 왜 필요한지를 우리 아이들에게 조용하면서도 강하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속의 위인들처럼 우리 아이들도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힘없고 약한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며 도와줄수 있는 그런 마음을 배울수만 있다면 우리 아이들이 나아갈 미래는 행복이 가득한 그런 세상이 되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사진출처:주니어김영사-정의의 힘으로 세상을 지킨 위인들>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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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위인을 많이 읽히게 됩니다.. 아이 인생의 롤모델을 위해 위인을 읽히면서 우리가 어릴적 읽엇던 위인들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물론 현대의 인물들이 추가되긴 했지만 세상의 정의를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이 아는 위인은 마틴 루터킹이나 간디 정도 였지요^^ 이 책은 불의와 폭력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자신의 목숨을 내 던졌던 의로운 의인들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2명의 위인들 가운데 몰랐던 위인들도 많지만 그들의 업적을 보고 하나 하나 읽어 가면서 가슴도 아프기도 하고 정의 감에 불 타기도 합니다... 간디를 시작으로 노예제도에 맛선 트루스 나츠로 부터 유대인을 구한 코리텐 붐 재난에서 생명을 구한 소방관 피한 등 12명의 위인들 삶에서 정의를 위해 산다는 것은 어떤것인지 조금 이나마 알게 됩니다.. 책을 읽고 감동을 한다는것이 중요 하지요,, 그런 느낌을 가져야 책 읽는 재미도 잇구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느낌을 가지게 합니다.. 겨울 방학 동안 초등 중학년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 보라고 권유 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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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일까요? 정의란, 진리에 맞는 올바른 도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위인들이 있고, 이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에 크고 작은 역사를 만들어 냈습니다. 위인전을 읽다보면, 뛰어난 재능으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불의에 맞서서 자신의 목숨을 내걸고 정의를 위해 싸우는 위인들도 참 많습니다. 어떤 뛰어난 재능이 아니라 하더라도, 그들은 자신의 가진 정의로움으로 세상을 밝게 비추어주고 있었습니다. <<정의의 힘으로 세상을 지킨 위인들>>은 총칼이 들지 않고, 세상의 폭력과 맞서고, 세상의 불의에 맞선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소방관, 호텔 지배인 등 평범한 사람들이었지만, 정의의 힘을 믿고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 싸웠으며,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 정의의 힘을 알게 되었습니다. ![]() 비폭력으로 조국의 독립을 이룬 마하트마 간디는 참으로 유명한 인물입니다. 자신을 보호할 무기도 지니지 않고, 경호원도 데리고 다니지 않고 위험한 상황에서 평화의 힘이 무기보다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죠. 간디 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인물 중에도 간디처럼 정의의 힘을 보여준 인물이 참으로 많습니다. 노예의 신분이었지만, 미국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노예 제도와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연설을 한 소저너 트루스와 평화의 힘을 보여 준 위대한 사람 중의 하나인 마틴 루서 킹 목사 역시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평화 행진 운동을 벌였습니다. 전쟁터에서 아군과 적군을 가리지 않고 다친 사람들을 보살펴 주었던 클라라 바턴은 일흔 살이 넘어서도 재난 지역을 직접 다니며 간호 활동을 펼치는 일을 했습니다. 생명을 구하는 일은 그 어떤 일보다 값지고 정의로운 일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준 분입니다. 나치스로부터 유대 인을 구한 코리 텐 붐은 유대인을 구하려다 가족을 모두 잃었고, 나중에 <피난처>라는 책을 펴내 죄 없는 사람들을 구하고자 애썼습니다. 지네타 세이건 역시 유대 인의 탈출을 돕다가 돌아가신 아버지처럼 유대 인과 파시스트 당 세력 300명을 스위스로 탈출시키는 위험한 일을 한 열여덞 살의 작은 소녀였습니다. ’파키스탄의 간디’라 불리는 압둘 가파르 칸과 군사 정부에 평화적으로 맞선 대주교 오스카 로메로 역시 정의와 평화의 수호자였습니다. 호텔의 지배인이었던 폴 루세사바기나는 투치 족을 마구잡이로 죽이는 후투 족으로부터 아무런 무기도 없이 1,268명이나 되는 사람들의 목숨을 구했고, 폴의 정의로움은 <호텔 르완다>라는 영화로 만들어지기까지 했습니다. 현재도 정의를 위해 싸우고 있는 버마의 인권 지도자 아웅 산 수치와 ’아프가니스칸 여성 혁명 위원회’ 모임을 만들어 여성의 인권을 위해 노력한 미나 게시와르 카말, 재난에서 생명을 구한 소방관이었던 윌리엄 피한과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한 이라크 전쟁 희생자를 도왔던 말라 루지카 역시 전쟁터에서 무기도 없이 맨몸으로 어려운 사람을 도운 정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 ![]() 정의를 위해서 자신을 목숨을 내걸고 폭력 앞에 비폭력으로 대항했던 인물을 담은 <<정의의 힘으로 세상을 지킨 위인들>>을 읽다보면 무엇이 옳은 것인지를 새삼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며, 자신이 누려야 할 권리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정의로운 힘으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이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 평화로운 세상에서 행복과 권리를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아직 정의의 힘이 미치지 못한 곳이 있습니다. 나의 작은 관심이 세상을 바꿀 수 있으며, 그것이 바로 정의의 실현입니다. 위인이란 뛰어난 머리와 재능으로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옳은 일에 앞장설 수 있는 정의로운 마음과 용기로 만들어가는 것임을 이들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의의 힘으로 세상을 지킨 위인들>>은 짧은 글이지만, 위인들을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 무엇인가를 아주 강렬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정의의 힘으로 세상을 지킨 위인들’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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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정의로운 마음은 가져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은 쉽지 않다. 여기에 나온 인물들 중 유명한 위인들도 있지만, 평범하지만 자신의 소신을 행동으로 보여준 이들도 있기에 더욱 빛이 난다. 이들의 공통점은 강한 폭력앞에 맞서 칼이나 총이 아닌, 자신의 몸둥어리 하나로 인도적인 방법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인도의 해방을 위해 영국에 꿋꿋히 맞선 비폭력주의자 간디, 여성의 동등한 권리를 위해 어린 나이에 저항하며 목숨까지 바친 미나케시와르카말,소방관 직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71세의 나이에도 불구덩이에서 한생명 다 불사른 월리엄 피한,인종차별 반대를 위해 목청껏 외침으로 살다간 마틴루터킹등 여기에 나온 12명의 인물들에게는 모두 이런 정의로운 일에 목숨을 다하겠다고 결심하는 계기가 있었다.또한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어떠한 위협이 다가와도 그들의 목숨까지 아끼지 않았다는 것이다.
요즘은 자신만을 아는 이기적인 세상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남의 목숨을 건 졌다는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을 때면 아직은 이러한 정의로운 사람들이 있구나 하면서 미소가 머금어진다.
이들은 많은 학식적인 학문을 쌓아 지식이 많은 것보다 뜨거운 가슴으로 행동하 였기에 더욱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런 정의로운일에 목숨을 아끼지 않고 끝까지 저항한 사람들 의 이야기를 접하므로 위대한 위인들만이 정의로운 일을 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 평범한 사회의 일원이 되더라도 자신의 위치에서 진정 정의가 필요한 때라면 당당 히 불의에 맞서서 대항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는 힘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이다.
그러기에 이와같은 책은 아이들에게 많은 교훈과 귀감이 되는 모델이 되어준다는 점에서 아이들 권장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