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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이라서 샀어요ㅋㅋㅋㅋ 이제 막 책에 흥미를 가지고, 저도 열심히 읽어주기 시작한 때 산 거라ㅋㅋㅋㅋㅋ 책도 등장인물이 책을 좋아하는 걸로 골랐죠ㅋㅋㅋㅋㅋㅋ 뭐 그 당시엔 아이가 이 책에 관심이 없어서 서너번밖에 안 읽었지만ㅋㅋㅋㅋ 이제 자기 책장에 있는 다른 책도 가지고 오니까 뭐 결론적으로 좋은 거 아닐까요??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책들과 다르게 크기가 워낙 작아서(다이어리 크기 정도) 책을 막 배달받았을 땐 응?? 이게 다라고?? 싶었어요. 책이 얇기도 하구요 그치만 뭐 우리 아이가 좋아하니까 좋아요. 그게 중요하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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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좋아하는 손자가 읽으면 자기 이야기인 줄 알 것 같아요. 앤서니 브라운의 글과 그림은 짧막하고 단순하지만, 페이지 페이지마다 많은 재치와 유머와 이야기가 숨어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온갖 종류의 책이 총망라되어 등장하고, 주인공의 손에는 늘 책이 들려있다. 심지어 우주비행사나 해적도 책을 가까이 두고 있다. 페이지마다 숨은 그림 찾기처럼 이야기 속의 이야기를 찾아보는 재미까지! 손자가 애정하는 책이 되리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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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그림책은 정말 유명하죠~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된 책이라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18개월인 지후가 봐도 좋을 만큼 재미있는 그림과 간단명료한 글감! 모든 엄마의 바람이지만, 책 보는 걸 즐거워하고 재미있어하는 아이로 컸으면 좋겠더라고요 ㅎ 조금의 희망을 갖고 꾸준히 열심히 읽어주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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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브라운의 난 책이 좋아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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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제가 앤서니 브라운 책을 좋아해요~그래서 이것 저것 사모으고 있답니다 책 제목부터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매일 핸드폰을 하며 책도 이북으로 읽는 시대에.. 우리 아이라도 책 좀 많이 읽어라 하는 마음을 가지고 구매하게 된 책!! 뭔가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만 같은 엄마의 마음ㅎㅎ 원숭이 친구가 책을 좋아하는 모습의?내용이 맘에 들었네요~~다른 책들고 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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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1년 필독서에 포함되어 있어 구매한 책. 그런데 그림도 책 내용도 유아용이 아닌가 싶었다. 물론 책을좋아하고 가까이하라는 의미는 알겠으나 일단 글밥이 너무 적어서 초등생 용으로는 부적절해 보였다. 워낙 작가가 유명하고 그림도 유명해서 덥석 구매한 내 잘못도 있는 듯 ㅎ 그러나 유명한 만큼 그림은 예쁘고 둥글둥글 부드러워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