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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위로 받고 싶은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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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누군가에게 위로 받기 보다는 스스로 시간을 가지면서 나 자신에게 위로받고 싶은 그런 날이 있다. 그냥 사는 것이 너무나 서러 울 때, 아무런 의미 없이 슬픔이 몰려 올 때, 아주 오래 전 이별의 감정이 떠 오를 때 등등 사실, 위로를 받아야 할 이유는 너무나도 많다. 작가는 일상의 그런 순간들을 포착해서 덤덤하게 마음을 위로 한다. 그래서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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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누군가에게 위로 받기 보다는 

스스로 시간을 가지면서 

나 자신에게 위로받고 싶은 그런 날이 있다. 


그냥 사는 것이 너무나 서러 울 때, 

아무런 의미 없이 슬픔이 몰려 올 때, 

아주 오래 전 이별의 감정이 떠 오를 때 등등 


사실, 위로를 받아야 할 이유는 너무나도 많다. 

작가는 일상의 그런 순간들을 포착해서 

덤덤하게 마음을 위로 한다. 


그래서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20대에 소개팅을 할 때, 

누군가를 만나지는 모르지만 

그 사람을 기다리면서 어울리는 책을 고르는 일. 


그 다음 번에 만날 때는 

좀 더 알게 된 그 사람에게 어울리는 책을 고르는 일.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나 스스로는 나쁘지 않은 이벤트라고 생각했다. 


만약, 오늘 소개팅을 하게된다면 

사들고 나가고 싶은 책. 

뭐 책 선물에는 언제나 많은 이유가 따르기 마련이니까. 

c***4 2018.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로 받고 싶은 날에] 우울했던 마음이 뽀송하게 힐링되는 감성에세이~☆
"[위로 받고 싶은 날에] 우울했던 마음이 뽀송하게 힐링되는 감성에세이~☆" 내용보기
​위로 받고 싶은 날에  온전히 나를 사랑하고 싶은 날, 당신을 다독여주는 보드랍고 따뜻한 한마디! ​해답을 찾지 못하는 걱정과 고민은 내려두고 잠시 지친 마음을 쉬게 해주고 싶은 날 읽게 된 이 책은 잔잔하지만 한마디 한마디가 깊은 울림으로 전해지는 진심 어린 인생 충고와 속 깊은 조언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책 사이즈는 귀엽고 깜찍한 느낌이 들 정도로 이동시에도 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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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 받고 싶은 날에

 

 온전히 나를 사랑하고 싶은 날, 당신을 다독여주는 보드랍고 따뜻한 한마디! ​해답을 찾지 못하는 걱정과 고민은 내려두고 잠시 지친 마음을 쉬게 해주고 싶은 날 읽게 된 이 책은 잔잔하지만 한마디 한마디가 깊은 울림으로 전해지는 진심 어린 인생 충고와 속 깊은 조언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책 사이즈는 귀엽고 깜찍한 느낌이 들 정도로 이동시에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배려한 실용적인 크기라 그날의 상황이나 기분 따라 하나씩 꺼내 소화시키기 좋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이 글을 쓰기 전까지 총 3번을 읽었더랬다. 책 속의 공감되는 짧은글귀와 이쁜 일러스트 그림들이 눈을 사로잡았고 볼 때마다 세심한 위로를 받게 되니 자꾸 펼쳐보게 된 것 같다.

 

 

 

 날도 좋고, 내 사람도 좋은데 나는 왜 이리도 걱정이 많았을까. 그냥 좋은 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하게 보내면 되는데. 성의 없이 말 한마디 툭 건넨다고 해서 위로가 아니라는 것.. 기왕이면 굳이 표현하지 않아도 그 마음 헤아려주는 이가 있다면 이 세상 아무리 고달프고 힘들어도 꿋꿋하게 버틸 수 있을텐데 다른 사람보단 자신을 먼저 돌보고 챙기기 바쁜 세상이니 그런 바램은 접어두고 책으로 위로를 받는 요즘. 입버릇처럼 괜찮다고 말을 하지만 하나도 괜찮지 않다는 사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억지로 감정조절을 한다고 해도 찰나의 순간일 뿐, 잠시 잠깐 좋은 글을 통해 좋은 생각할 수 있는 그 시간을 감사하면서 기분충전하고 또다시 힘내면 되니까.

 

 

 

 그땐 왜 몰랐을까, 나 이렇게 사랑받기 충분한 사람이었다는걸. 사랑해도 문득 외롭다 느껴질 때가 종종 있는 것 같다. 작은 관심과 배려만으로 충분한데 그조차도 느껴지지가 않을때 여자는 한없이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정말 많은 걸 바라는게 아닌데 왜 그 마음을 그렇게 몰라주는지.. 사랑은 말로만 하는게 아닌데 여자와 남자는 참 많이 다른 것 같다. 그래서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딱 적당한 거리에서 마음을 주고 받는게 속 편할지도 모르겠다. 사랑 참 어렵다. 사람도..

 

 

​ 이런 사람과 사랑이 하고파진다. 믿음과 신뢰를 주는 사람.. 서로의 마음이 흔들려도 다시 제자리를 찾도록 이끌어 주는 속 깊은 사람. 아무리 밉고 싫어져도 쉽게 밀어내는게 아닌 다시 한 번 더 씩씩하게 당기는 믿음직한 사람. 처음 사랑했던 그 마음처럼 다시 차곡차곡 이쁜 사랑 만들어 가면 된다고 힘을 주는 사람 말이다. 혼자서 걱정하게 해서 오히려 미안했다며 더는 걱정하지 말라며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마음 따뜻한 그런 사람이 이젠 만나고 싶어진다. 그런데 왜 마음이 안 열리는지... 이젠 그만 기다리게 하고 냉큼 그 손을 잡아야 할 때인지.. 오락가락하는 내 마음 나도 잘 모르겠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며 또다시 아플까봐 어느새 나는 겁쟁이가 됐나 보다.

 

 

서로에게 거짓이 없고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마음과 마음이 하나인 진실된 사랑이 되었으면. 

 

​딱 내가 원하는 글귀다. 정말 처음과 끝이 똑같은 한결같은 사람이 좋다. 그게 참 어렵다는걸 알면서도 나 또한 노력할테니 너 역시 그랬으면 좋겠다. 우리 이따 통화하자~☆ 두 번째 봄인 가을이 찾아오는 시기에 접한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 좋은 선물! 답답했던 속마음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동시에 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게 자극했다.

 

 

 

 그리고 복잡한 마음을 비우고 차분하게 머리는 식혀주는 소소한 글귀가 하나하나 너무 와닿았다. 그 외에도 너무 좋은 글귀가 많지만 직접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작지만 강한 책! 마음세수와 숨통트기로 딱이 아닐까 싶다. 우울했던 마음이 뽀송하게 힐링 되는 감사한 시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

 

 
몰아치는 바람에 열심히 흔들리지만

바람에도 꺾이지 않는 꽃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보기에는 참 연약해 보여도

스스로를 지켜낼 만큼 강하니까.

그냥 예쁘잖아, 그 작고 아름다운 것이

사람도 쉽게 가누지 못 하는 비바람을 홀로 이겨낸다는 것이.

 

 

h********2 2017.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퇴후 힐링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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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퇴 후 나만의 시간에 우울함을 느끼는 요즘주어지는 시간에 어느것 하나 집중못하고 혼자 꿀꿀함 가득 신간도서 위로받고 싶은날에로 위로받고 있네요:) 박수정 글 / 전예지 그림위로받고 싶은 날에 12,800원제목부터 땡기는 책 위로받고 싶을 때 읽고 싶은 책 !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를 인스타그램에서도 소통할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는 '누군가의 마음에 중간쯤 머물러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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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퇴 후 나만의 시간에 우울함을 느끼는 요즘
주어지는 시간에 어느것 하나 집중못하고 혼자 꿀꿀함 가득
신간도서 위로받고 싶은날에로 위로받고 있네요:)











박수정 글 / 전예지 그림
위로받고 싶은 날에 12,800원
제목부터 땡기는 책
위로받고 싶을 때 읽고 싶은 책 !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를 인스타그램에서도 소통할 수 있더라고요 -
그리고는
'누군가의 마음에 중간쯤 머물러 적당한 행복을 나눠주고 싶습니다'
위로를 해주고 싶은 맘이 담긴 메세지













1부부터 4부로 나눠져있는 읽기 부담없는 에세이로
짬짬이 한편씩 읽기 너무 좋더라고요












짤막한 글과 함께 그림까지 있어
지루함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어서 육퇴 후 읽다보면 훌쩍 반권을 읽어버리네요

그림이 있어 뭔가 더 깊이 생각하게 되는 신간도서 위로받고싶은날에 -

모두 하나하나 위로해주는 글들
너무나도 부정적으로만 생각했었던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책이였어요











위로받고싶은날에 -
신간도서 /  신간에세이
위로받고싶은날에 읽기 좋은 책이였네요 :)












s******a 2017.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로받고싶은 날에
"위로받고싶은 날에" 내용보기
[ 위로 받고 싶은 날에 [- 자화상 / 박수정 - 오늘 만나보게 된 책은 " 위로받고 싶은 날에 " 입니다.작가 소개 /  박수정얕지도 그리 깊지도 않은 적당한 깊이에서 머무르곤 합니다.위로라는 것도 사랑이라는 것도 늘 그랬습니다.너무 얕으면 적적한기분이 들고너무 깊으면 숨이 가빠지곤 하니까요.언제나 중간쯤에 차오르는 것이 꿈입니다.누군가의 마음에 중간쯤에 머물러적당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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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 받고 싶은 날에 [


- 자화상 / 박수정 -


 


오늘 만나보게 된 책은 " 위로받고 싶은 날에 " 입니다.


작가 소개 /  박수정

얕지도 그리 깊지도 않은 적당한 깊이에서 머무르곤 합니다.위로라는 것도 사랑이라는 것도 늘 그랬습니다.너무 얕으면 적적한기분이 들고너무 깊으면 숨이 가빠지곤 하니까요.언제나 중간쯤에 차오르는 것이 꿈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중간쯤에 머물러적당한 행복을 나눠주고 싶습니다.


그땐 왜 몰랐을까? 나 이렇게 사랑받기 충분한 사람이었다는걸.


온전히 나를 사랑하고 싶은날, 당신을 다독여주는 보드랍고 따뜻한 한마디!


  


목차

프롤로그 004


 

1부 나를 사랑하고자 하는 당신에게

작고 아름다운것  013 나를 사랑하자  014 당신이라는사람  016 나에게  018 차라리 말이죠 020 참는다는건  021 하루  022 참아야 할것들  024 옆에 있어줄게 025 홈  026 진심  027 비가 내리는건  028 계절의 위로 029 위로  032 견뎌내기 034 닿아야 할곳  035 소중한 당신 036 용감함  037 괜찮아, 어때  039 긍정  040 잊어버릴것 같아서  042 과정  044 진정한 친구 045 잘하고 있어요 048 울고 싶은밤  049 망설임  050 고독한 시간 052 얽매이다 053 감사한 사람 054 종종 있는일  056 언제부턴가나도 모르게  057 곁에  058 마음의 평수 060 그러니 가끔은무작정  062 마음 가득 064 헝클어진마음  065 여유일까 066 혼자만의감당  067


 

2부 그것으로 이미 충분한 나였다는 걸

살아가는방식  071 어떤 한가지  072 마음 앓이 073 아름다운감정  074 굳은살  076 소중한 말 077 바라건대당신은  078 온종일  080 길  081 시간이라는약  082 감정의 선 083 각자의 마음 084 알 수 없는시기  085 당신의 뒷모습 086 알 수 없는버거움  088 너를 몰랐더라면 089 모든 걸놓고 싶을 때  090 지금의 나 092 나를 채워주는것  093 내가 뱉은수많은 말  094 사랑을 시작할땐  095 과정  097 배워가는견뎌가는  098 그냥 그래 100 훗날  101 쉼표  102 사랑받고싶은 날  105 과정  108 3초  109 뜻밖의 행복  110 고마워  111 마음의 온도 112 그거면 돼요 113 소박한 삶 114 너는 그런사람  116

기회  117 좋은 너 118 한결같은사람  119 간절한 것 123


 

3부 따뜻한 여운으로 남았으면

우연의 연속은인연이 된다  127 길을 잃다 128 경계  130 사랑의 크기 131 때가 되면 133 사랑의 공기 134 당신을 닮은날씨  135 쫓기지 말길 136 좋은 말 137 종종  138 작은 감정 140 여행이 좋은이유  142 어떤 일 144 씨앗을 심는일  145 어떤 이의어떤 하루  147 같은 마음에머물 때  148 닿아야 할것들  150 마음을 위해 151 명심했으면하는 것  152 마음과 마음 154 괜찮은 척 156 그런 사랑이있다  158 그리워하다 159 눈사람이말하는 마음  160 떠나간 자리 161 반대로  162 비가 오는날이면  163 사랑이라말하기엔  164 살아가는방법  166 쉽지 않은일  168 얻는 일 169 사랑이라는것은  170 시간  171 누군가를위하는 마음  172 연기로 가득찬 세상  173 우리라는울타리  174 익숙함  176 판단  178


 

4부 그러니 우리, 지금 여기서 행복합시다

사소한 일도 183 천천히 나아갈것  184 감정 제어 186 같은 위치의마음  188 생각이나 189 감정 회피 190 고마워, 나라서  192 따사로운사람  194 두서없이  195 속수무책 196

피곤한 삶 198 사랑의 향기 200 기억해  201 기다림  202 오래된 기록 204 살아간다는것이  206 자존심  208 마음 한구석  209 걱정이 많아서탈이야  210 여유를 느끼다  211 당신, 내 사랑의 이유  212 생각의 힘 213 서로를 밀어내는사랑  214 쓸데 없는짓  216

어쩌면 안타까운  217 아주 조금만 218 진실된 마음 220 청춘  221 그런 나에게  222

친구에게 224 지금, 여기서 행복합시다  226


 


- 나를 사랑하자 -

가끔 그럴때 있잖아요.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고 느껴질때

내가 무능력하고 무의미하다 느껴질때

그래서 나를 원망하게되고 미워하게 되잖아요

우리는 그럴 때일수록 자신을 더 사랑하고, 보듬어주어야해요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를위해 무언가를 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됩니다.


이 책의 첫시작입니다.

정말 마치 제 일기장을 읽는것 같은 제가 요즘 느끼는 감정이 적혀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정말 요즘 내가 너무 무능력한거 같고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은 요즘,

첫 대목부터 너무 위로가 되고, 새친구를 사귄것만 같고

책으로 정말 이렇게 위로 받을수도 있구나 하고 다시금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위로

위로라는건 그 사람의 마음에 진심이 닿는것

그사람의 마음을 깊게 헤아려주는것

그사람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것

그사람의 상처를 보듬어주는것

그사람의 눈물을 닦아주는것


문득, 말하지 않아도

나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는 그런 사람이 곁에 있다는것


전 요즘 정말 위로가 필요하다 라고 느끼는 시기였어요.

필요하다고만 생각했지 위로가 뭔지는 단한번도 생각해보지도 않았고

다른사람에게 전 위로를 해준적이 없는것 같아요.


아, 바로 이런게 위로구나 라고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누군가에게 듣고 싶은 말이 아닌가 싶어요.

잘하고 있다고...

이부분을 읽고 나에게 조금이라도 힘내라고 해주는 말인것 같아 또한번 위로받았어요.



 

또 와닿는 구절이있던 여유일까,

정말 생각없이 가만히 세상을 바라보면, 모두들 바삐 움직이고 있어요.

새벽 출근길, 나역시 출근하면서

저사람들은 이시간에 어딜가는걸까? 라는 생각도 여러번 했었고

또한 난 이제 어디로 가야하는걸까,

사춘기도 아닌데 요즘들어 문득문득 내가 가야할 길을 못찾고 있는거 같아요.



 

감정제어


이것도 제얘기같아서 참 기억에 남는 구절이예요

" 어떤식으로 세상을 배워나가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다 "

이젠 알아야 할법도 된것 같은데, 점점 더 모르겠는 요즘;;

감정제어가 안되서 정말 막 화내기도 하고

온갖 짜증 다내고 혼자 울고;



 

이또한 정말 와닿았어요~



 
저역시 요즘 누가 물어봐도 자꾸 괜찮다고 해요.

가만히 혼자 생각해보면 전 분명 괜찮지 않은데;; 자꾸 감정을 숨기게 되요

이젠 정말 자신한테도 헷갈려요

내가 정말 괜찮은걸까?


이 책을 읽고나서 정말 누구한테도 받지 못할 많은 위로를 받아서

마음한켠이 따뜻해지고, 나만 이런생각을 가졌던것은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무에게도 말못할 고민이 있을때, 위로 받고 싶을때,

정말 꼭 추천해주고 싶은책이였어요!

친구에게도 가족에게도 할수 없는 말은 누구나 하나씩 있잖아요

내가 이말을 하면 내말을 들어주는이들에게까지 고민을 안겨주는거 같아 말못하고 있을때

지금이 딱 그때인 저에게 정말 많은 힘이 되어준 고마운 책 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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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녀를 통해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a*******6 201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위로받고싶은날에 ] 따뜻한 차 한잔 생각나는 힐링도서 :: 위로받고 싶은 날에 읽어보세요!
"[ 위로받고싶은날에 ] 따뜻한 차 한잔 생각나는 힐링도서 :: 위로받고 싶은 날에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정말.. 저에게 와닿았던 책입니다.요새 예민해진건지 너무 우울해서 하루하루 눈물로 지새우고 있어요.....휴평소에 글씨가 많이 없는 책을 좋아라하는데이 책도 크기도 작고 글씨도 별로 없어서 금방 읽으실 수 있는 책이에요   나를 위로하는 글귀들이 많이 있는 책입니다.    작가님 소개도 분위기 있게 나와있네요~  거의 2시간만에 다 읽은 것 같네요.제 마음의 글귀를 써놓은것같아
"[ 위로받고싶은날에 ] 따뜻한 차 한잔 생각나는 힐링도서 :: 위로받고 싶은 날에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정말.. 저에게 와닿았던 책입니다.

요새 예민해진건지 너무 우울해서 하루하루 눈물로 지새우고 있어요.....휴


평소에 글씨가 많이 없는 책을 좋아라하는데

이 책도 크기도 작고 글씨도 별로 없어서 금방 읽으실 수 있는 책이에요

 

 

 

나를 위로하는 글귀들이 많이 있는 책입니다.

 

 

 

 

작가님 소개도 분위기 있게 나와있네요~

 

 

거의 2시간만에 다 읽은 것 같네요.

제 마음의 글귀를 써놓은것같아서 너무 많은 위로가 된 책.


제목 그대로 '위로받고 싶은날에' 읽으시면 좋으실 듯 해요^^

 

1********s 2017.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