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시바견 곤과 테쓰의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곤은 사실 할아버지이고 테쓰는 어린이죠. 그런데도 잘 어울리는것을 보면 참 인간과 동물은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곤의 나이듦이 많이 니껴지기는 하지만 왜 여전히 저는 귀엽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지요? 곤이 아주 오래오래 살아서 이 책이 한 시리즈 100권 정도 나오면 좋겠네요. 물론 테쓰도 건강하게 함께 말이지요.
귀여운 시바견 곤과 테쓰의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곤은 사실 할아버지이고 테쓰는 어린이죠. 그런데도 잘 어울리는것을 보면 참 인간과 동물은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곤의 나이듦이 많이 니껴지기는 하지만 왜 여전히 저는 귀엽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지요? 곤이 아주 오래오래 살아서 이 책이 한 시리즈 100권 정도 나오면 좋겠네요. 물론 테쓰도 건강하게 함께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