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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 3 / 학교 숲 정글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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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를 처음 만났을 때 용현군이 그 어떤 책보다 반겼답니다. 엄마는 무섭지 않겠냐고 물었더니 용현군은 호기심이 자꾸 생겼나 봐요. 표지의 그림을 보고도 쑥쑥 잘 읽더라구요. 어렸을 때에 학교에 대한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면 겁이 덜컥 났었는데 어느 학교나 전설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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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를 처음 만났을 때 용현군이 그 어떤 책보다 반겼답니다.

엄마는 무섭지 않겠냐고 물었더니 용현군은 호기심이 자꾸 생겼나 봐요.

표지의 그림을 보고도 쑥쑥 잘 읽더라구요.

어렸을 때에 학교에 대한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면 겁이 덜컥 났었는데 어느 학교나 전설은 있는 것 같아요.

들을 때마다 무서워서 소리를 질렀던 기억이 나는데 그런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랍니다.






이어리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는 샘과 친구들이 살아 움직이는 학교에서 전교생을 구하는 첫 번째 이야기와

샘의 친구인 루시가 살아 있는 사물함에 의해 사라져버린 두 번째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밤에 보이는 그림자는 섬뜩하기만 한데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의 흑백 그림들은 공포를 느끼기에 충분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세 번째 이야기 '학교 숲 정글이 되다!'는 영원히 살기 위해 이어리 초등학교로 변했던 오슨 이어리가

학교 옆 숲까지 정글로 변하게 하며 공포심을 더욱 갖게 했습니다.

주변의 모든 물건들이 살아 움직인다면 얼마나 무서울까요?

'학교 숲 정글이 되다!'는 쉬는 시간에 축구를 하던 샘과 친구들의 축구공이 학교 옆 숲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용현군은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고 쉬지 않고 이어지는 사건들이 너무 재미있었대요.

또한 시리즈마다 내용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연결되는 이야기가 더욱 다음 시리즈를 기다리고 된다고 하네요.

남자아이들은 어려서부터 괴물 그림을 많이 그리는데 그런 부분들이 이야기를 무섭지 않고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괴물들도 아이들이 상상했던 한 부분이었던 같아서 더욱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었어요!




o*****2 2016.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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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 2 -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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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입니다.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첫번째 이야기에서 학교가 살아있는 괴물이며 아이들을 잡아먹는다고 했는데이번에는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고 ...무섭지만 내용이 궁금해서 바로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샘과 안토니오 그리고 루시는 주말내내 시립 도서관에서 학교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 이어리 시의 역사 > 책을 찾았어요.이어리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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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첫번째 이야기에서 학교가 살아있는 괴물이며 아이들을 잡아먹는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고 ...
무섭지만 내용이 궁금해서 바로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샘과 안토니오 그리고 루시는 주말내내 시립 도서관에서
학교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 이어리 시의 역사 > 책을 찾았어요.
이어리 가문 사람들이 묻혀있는 공동묘지에 갔어요.

 

 

 

아침에 등원 전에 공동묘지에 들러서 샘과 안토니와 그리고 루시는 늦었어요.
사물함에 짐을 놓으려고 갔던 루시가 사라졌어요~~ㅠㅠ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버렸어요.

 

 

 

루시를 찾기 위해서 사물함 안으로 들어갔더니
고약한 냄새가 나는 찐득찐득한 콧물 같은 진물이 흘러내리고 있었어요.
그 통로를 따라서 샘과 안토니오는 계속 기어갔어요.

 

 

 

그랬더니 루시가 파이프에 매달려있었어요.

 

 

 

질서반장이기에 다른 친구들이 못 느끼는 것을 느끼고
자신만이 친구들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과 책임감에 샘은 위기 상황에서
아주 현명하고 지혜롭게 행동하고 행동을 했어요.

 

 

 

샘덕분에 친구들이 무사해질 수 있었어요.
질서반장의 샘 정말 멋진 것 같아요.

 

 

j****a 2016.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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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공포소설, 오싹오싹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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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읽기 좋은, 초등공포소설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완결은 아니고요, 1,2편이 나왔답니다.공포레벨은 아주 무서운 정도는 아니고,초등학교를 배경으로 어드벤쳐 비슷한 분위기.요새 예비초등 아이도, 좀 무서운 얘기를 즐기더니이번 책은 첫째아이보다 더 좋아하며 여러번 읽더라구요.한 자리에서 두 권을 후딱 읽네요.그러니, 공포수준이 그닥 무섭지는 않은 걸로. "정말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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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읽기 좋은, 초등공포소설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완결은 아니고요, 1,2편이 나왔답니다.
공포레벨은 아주 무서운 정도는 아니고,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어드벤쳐 비슷한 분위기.



요새 예비초등 아이도, 좀 무서운 얘기를 즐기더니
이번 책은 첫째아이보다 더 좋아하며 여러번 읽더라구요.
한 자리에서 두 권을 후딱 읽네요.
그러니, 공포수준이 그닥 무섭지는 않은 걸로.







"정말 싫다! 이런 걸 두르고 다녀야 하다니."
 
'샘 그레이브스'가 질서반장으로 지정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주황색 띠를 두르고, 학교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반장.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샘은 혼자 있는 동안, 운동장이 날 삼키는 기분으로!
차갑고 축축한 모래가 샘을 집어삼키는 것만 같아요.


그때 네코비 할아버지가 구해주십니다.
네코비 할아버지는 샘의 말을 믿지요.
학교가 어떤 상태인지 알고 계시니깐요.






그동안 조용하던 학교가
갑자기 공격적이 됩니다.
네코비 할아버지는 그동안 학교의 질서를 맡으셨는데,
후임으로 샘을 지정하신 것이죠.
샘은 그렇게 눈에 띄는 아이는 아니었는데,
네코비 할아버지와 함께 학교에서 안전을 위해 힘씁니다.







아이들이 샘의 말을 믿게 된 것은
연극 공연 당일에 벌어진 일 덕분이었습니다.
샘의 절친한 친구인 안토니오가 주인공을 맡았고,
상대역으로 루시가 여주인공이었어요.
그런데, 연극공연 당일!
학교가 아이들을 삼키려고 이빨을 드리웁니다!
어떻게 해결되었을까요?
그건 책을 읽으면서 재미를 느껴보세요~!





우리 학교 질서 반장, 샘 그레이브스!
이제 주황색 띠가 부끄럽지 않습니다.
주황색 띠를 차려고 사물함을 열었을 때
왜 입냄새가 났을까?
그 이유도 알게 되기도 하고요.

질서반장의 학교지키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j******9 2016.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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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살아 있다! - 학교는 괴물 아이를 잡아먹어요.
"학교가 살아 있다! - 학교는 괴물 아이를 잡아먹어요." 내용보기
" 오싹오싹 초등학교 1 < 학교가 살아있다! > " < 학교가 살아있다 > 제목부터 눈길이가네요.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봤다면 더더욱 관심이 갈 거예요.그리고 책 사이즈가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참 좋아요.   질서반장이 된 샘 그레이브스!자신이 질서반장이 된 걸 싫어해요.수업 시작 종이 울리고 아이들이 교실에 다 들어갔는지 확인하는데 운동장 구석에 같은 반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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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싹오싹 초등학교 1 < 학교가 살아있다! > "

 

< 학교가 살아있다 > 제목부터 눈길이가네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봤다면 더더욱 관심이 갈 거예요.
그리고 책 사이즈가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참 좋아요.

 

 

 

질서반장이 된 샘 그레이브스!
자신이 질서반장이 된 걸 싫어해요.
수업 시작 종이 울리고 아이들이 교실에 다 들어갔는지 확인하는데 운동장 구석에 같은 반 친구를 보았어요. 친구가 교실에 들어갔는데 야구 모자를 떨어뜨려놓고 갔어요.
모자를 가지러가는 샘의 발목을 낚아채더니 발이 모래밭으로 빠지고 있었어요~~ㅠㅠ

 

 

 

나뭇가지가 창문을 깨고 들어와서 샘을 잡으려고 해요.

 

 

 

네코비 할아버지는 학교가 살아 숨쉰다고 하셨어요.
학교에 어떻게 힘이 생겼는지는 몰라도 학교는 학생들을 먹고 살아가는데
아주 배가 고픈 상태라고 하셨어요.

질서반장은 학교를 감지하는 능력이 있어서
다른 학생들이 보고 ,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학교가 쌤을 공경한 것은 쌤을 적으로 생각한다는 거에요.

 

 

전교생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한명 쌤뿐이에요.
그렇기에 쌤은 시간날 때마다 열심히 훈련을 했어요.

 

 

질서반장 샘이 학교를 상대로 전교생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본 포스팅은 미래엔아이세움으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j****a 2016.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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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숲 정글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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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방학~ 매일 매일 아이들의 시끌벅적한 소리로 북적이던 학교가 이젠 조용하다 못해 고요하겠지? 가장 활기찬 곳이 학교지만 또 한편으론 아이들이 빠져나간 학교는 세상 그 어느곳보다 더 한없이 적막하고 오싹함까지 느껴지는 곳이기도 하다. 오죽했으면 학교마다 전설 하나씩은 없는 곳이 없을 정도다. 그것도 무시무시한 전설~ 그래서일까? 오싹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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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방학~


매일 매일 아이들의 시끌벅적한 소리로

북적이던 학교가 이젠 조용하다 못해 고요하겠지?


가장 활기찬 곳이 학교지만 또 한편으론

아이들이 빠져나간 학교는 세상 그 어느곳보다

더 한없이 적막하고 오싹함까지 느껴지는 곳이기도 하다.


오죽했으면 학교마다 전설 하나씩은 없는 곳이 없을 정도다.

그것도 무시무시한 전설~


그래서일까?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학교 숲 정글이 되다>가 낯설지 않다.


다만 <학교 숲 정글이 되다>는 전설이 아닌

현재진행형 같은 느낌에 더 오싹하게 다가온다.


 





질서반장인 샘이 다니고 있는 이어리 초등학교는 살아있다.


학교니만큼 아이들을 위하는 착한 학교였으면

좋으련만 이어리 초등학교는 아이들을 공격한다.


심지어 잡아먹으려고까지 한다.


왠지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은 누구보다

더 많이 공감이 갈 듯한 이야기이다.


지난 1, 2편에서는 학교가 배경이었다면

이번 3편에서는 학교를 벗어난 학교 옆 숲까지

그 영역이 넓혀졌다.


학교는 살아있지만 학교밖은 안전하리라 믿었던

아이들은 학교옆 숲까지 학교영역에 속한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리고 그 숲의 공격을 당한다.


그것도 학교 안에 있는 아이들을 노리는 학교의

속임수라는 반전까지...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며 혼자가 아닌 '함께'의 힘을 느끼고

스스로의 컴플렉스를 극복해내는 모습속에서도

함께 성장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어리 초등학교의 실체인 오슨 이어리의

세력은 앞으로 과연 얼마만큼 강해지고

또 어디까지 그 세력을 미치게 될까?


길지 않은 이야기속에 많은 상상력을 담은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지는 책이다.

i*******e 2016.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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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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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아이는 무서운 책은 아직 싫어라 하더라구요.그런데 미래인 아이세움의 '오싹오싹 초등학교'시리즈는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학교는 살아 움직이며 학생들을 공격하는 괴물이다'라는 괴물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공포이야기...3편은 학교 건물에서 벗어나 학교 밖에서 괴물과 마주하는 내용이랍니다.   샘과 루시, 안토니오만 아는 학교의 비밀! 다른 친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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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아이는 무서운 책은 아직 싫어라 하더라구요.

그런데 미래인 아이세움의 '오싹오싹 초등학교'시리즈는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학교는 살아 움직이며 학생들을 공격하는 괴물이다'라는 괴물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공포이야기...

3편은 학교 건물에서 벗어나 학교 밖에서 괴물과 마주하는 내용이랍니다.

 

 

샘과 루시, 안토니오만 아는 학교의 비밀! 다른 친구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이 학교의 정체...

이 학교는 오슨 이어리라는 미치광이 과학자가 지은 것인데요

영원히 사는 방법을 고민하다 본인 스스로 학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학교가 살아 움직이며 학생들을 공격하는 괴물이 된 것이지요.

넝쿨과 숲, 그리고 살아있는 나뭇가지로 가득한 정글로 변해버리며

거대한 미로가 된 운동장은 공포감을 더해 갑니다.

날마다 보던 시소, 구름사다리, 정글짐도 살아나 아이들을 공격하기 시작해요.

루시가 늪에 빠지고, 이끼로 둘러싸인 오싹한 이어리 동상과 마주하기도 하고,

정글에서 벗어나지만 미로로 바뀐 운동장에도 갇히게 됩니다.

무시무시하고도 긴박한 상황...

아이들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이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랍니다.

 

 

m*******6 201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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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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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3 학교 숲 정글이 되다!전편 학교가 살아있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에 이어 오싹오싹 초등학교 3권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를 만나보았어요.평소 무서움이 많은 아이라 공포스러운 학교 이야기가 괜찮을까 싶었는데전편의 두 권을 꽤 재미있게 보더라구요~~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3권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도착하자마자 반가워하며 금새 다 읽었네요.^^;;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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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전편 학교가 살아있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에 이어 

오싹오싹 초등학교 3권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를 만나보았어요.

평소 무서움이 많은 아이라 공포스러운 학교 이야기가 괜찮을까 싶었는데

전편의 두 권을 꽤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3권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도착하자마자 반가워하며 금새 다 읽었네요.^^;;



전편에서는 학교가 살아서 움직이며 학생들을 공격했다면 

3권에서는 학교 건물뿐 아니라 학교 옆 숲까지 살아 움직이며 

정글로 변해버린 숲을 배경으로 조금 더 막강해진 공포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학교가 학생들을 잡아먹는 괴물이란 것! 학교는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질서 반장인 샘은 학교로부터 학생을 지키는 보호자였어요.

학급 연극 공연 중 무대가 갑자기 살아나 루시와 안토니오를 삼키려고 했고 

며칠 뒤에는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 버리기도 했었죠.

이제는 루시와 안토니오도 학교의 무시무시한 진실을 알게 되었죠.


오싹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는 

어느날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던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저절로 굴러가는 축구공을 따라 학교 옆 숲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숲 속은 자욱한 안개에 가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축구공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었어요.

더 심각한 것은 친구들이 어디로 갔는지 전혀 알 수 없다는 것!

다행히 늪에서 루시를 만나고 숲에서 안토니오를 만났지만 

학교 밖인데 숲이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끼게 되고...







넝쿨로 뒤덮은 커다란 동상아래 축구공이 있었어요.

누구의 동상일까...?

얼굴에 뒤덮인 이끼를 떼어내자 오슨 이어리의 얼굴이 나타나는데요~










이상함을 느낌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빨리 정글을 탈출하고 학교로 돌아오는데.. 

파릇파릇하던 운동장 풀들이 갑자기 걷잡을 수 없이 자라나고 

나무와 풀잎으로 된 복잡한 미로가 되었어요.











통째로 살아있는 정글짐은 말뚝으로 운동장을 쿡쿡 찍으며 학교로 달려들고...

과연 샘과 친구들은 학교를 구할 수 있을까요~~?



학교를 배경으로 한 공포이야기들 한 두번은 들어봤었죠.

이렇게 살아 움직이는 학교와 정글 숲까지~ 

책을 읽다보면 막 눈앞에 그림이 그려지듯이 상상하게 되는데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는 빠른 전개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한번 읽기시작하면 책을 놓을 수 없답니다.

공포영화, 무서워하면서도 계속 보게되는것처럼요~~
학교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라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y*****8 201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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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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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창작동화 오싹오싹 초등학교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드디어 오싹오싹 초등학교3권이 나왔습니다.^^제1편 학교가 살아 있다!, 제2편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에 이은제 3편은 학교 숲 정글이 되다!랍니다.오싹오싹~ 그러나 한번 손에 잡으면 놓기 힘든 책~~~재미있게 만났네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함정에서 벗어나 스스로 성장함을 느껴요~악당 오슨 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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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창작동화

오싹오싹 초등학교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드디어 오싹오싹 초등학교3권이 나왔습니다.^^

제1편 학교가 살아 있다!, 제2편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에 이은

제 3편은 학교 숲 정글이 되다!랍니다.

오싹오싹~ 그러나 한번 손에 잡으면 놓기 힘든 책~~~

재미있게 만났네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함정에서 벗어나 스스로 성장함을 느껴요~
악당 오슨 이어리의 함정에 빠지는 세 아이들...

과연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총 16장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답니다.

 

 


 

 

  

축구공을 찾기 위해 우연히 들어간 숲~

숲속에서 만나는 위험~~~

하지만 셋은 이 또래 아이들이 할 만한 행동으로 차근차근 해결책을 찾아갑니다.

 

 

  

 

 

아빠가 즐겨 보던 영화 타잔의 주인공처럼

멋지게 날아오르지만 팔힘이 약해 주르륵 미끄러지기도 하고,

시소 위에 서핑하듯 올라가 미로를 탈출하는 길을 찾아갑니다.

 

 

 

  

 

축구는 영 아니던 샘이 결국 콤플렉스를 극복하듯

축구공을 뻥 차며 괴물 정글짐을 없애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용기와 희망을 얻어요.

 

 

 

 

  

괴물 학교의 공격이 다시 시작되서~

학교 가기가 겁난다?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본격 판타지 호러 동화이지만

그 안에 성장과 희망이 있어요.

 

 

  

 

아이들 사이에서 언제나 유행했던,

학교를 배경으로 한 괴담에 충실한 이야기지만

한번 잡으로 책을 내려놓을 수 없답니다.^^

 

 

 

 

 

 학교는 살아 움직이며 학생들을 공격하는 괴물이라는 설정~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이 설정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 뿐 아니라,

끊임없이 벌어지는 사건에 책으로 절로 빨려 들어가게 합니다.

 

 

 

  

 

 

 

오싹오싹 초등학교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꼼꼼하게 읽으셨나요?^^

퀴즈퀴즈를 통해

책의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어요~^^

 

 


 

 

  

괴물 학교의 공격으로부터 벗어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실제 상황 같아서 긴장감과 현실감을 더하고,

모든 것이 해결되었을 때에는 만족감까지 주는 책~

오싹오싹하지만~

흥미진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YES마니아 : 로얄 n*****t 2016.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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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모험스릴러: 오싹오싹 초등학교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초등모험스릴러: 오싹오싹 초등학교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내용보기
학교가 오슨 이어리였다는 것!2권까지 샘은 안토니오와 루시와학교가 살아있음을 알고 오슨 이어리로부터학교의 안전을 함께 지키고 있었지요.그렇게 이야기가 끝이날 리 없으니... 뻥! 공은 하늘 높이 날아올라...골대를 지나쳐 커다란 나무뿌리에 막혀 멈추고쉬는 시간이 끝나서 교실로 가야하니,공을 가지러 가려는데,어허? 공이 혼자 굴러갑니다.셋이 함께 봤으니,잘못 본 건 아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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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오슨 이어리였다는 것!

2권까지 샘은 안토니오와 루시와

학교가 살아있음을 알고 오슨 이어리로부터

학교의 안전을 함께 지키고 있었지요.


그렇게 이야기가 끝이날 리 없으니...







뻥! 공은 하늘 높이 날아올라...

골대를 지나쳐 커다란 나무뿌리에 막혀 멈추고



쉬는 시간이 끝나서 교실로 가야하니,

공을 가지러 가려는데,

어허? 공이 혼자 굴러갑니다.

셋이 함께 봤으니,

잘못 본 건 아니겠죠?







그린커 선생님 곁으로 네코비 할아버지는

샘을 보면 고개를 끄덕입니다.

루시는 공을 가지러 가겠다고 하고...

그리하여 샘과 안토니오, 루시는

공을 찾으러 가자 했지요.








대체 이 숲은 무엇일까요?

그동안 학교 곁으로 이런 늪이 있을 줄은!

두터운 안개가 서로를 단절시키고,

아이들은 모두 위험에 빠집니다.


넝쿨이 끌어당기고

잡아먹을 듯 빨아들이는 늪.










셋이 함께라 다행이었죠.

위험천만한 사건들에서도 아이들은 서로를 챙겨봅니다.



그런데 저 멀리 무엇일까요?

아침에 본 그 으스스한 커다란 까마귀는

누군가의 어깨에 앉습니다!

대체 이 사람은 누구인건가요!!










함정이었어!

샘과 안토니오, 루시를 숲으로 이끈 건

함정이었던 것이었습니다.

학교에 대한 또 다른 진실을 알게 된 아이들

이제 학교는 어떻하죠?

이 아이들이 지켜야 하는데

이를 어쩌죠!?









산 넘어 산.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가기란 쉽지 않고

지혜를 발휘해보려 했건만,

또 까마귀가 나타나서 방해를 합니다.









잡아먹을 듯 아이들을 쫓는 정글짐!

루시도 안토니오도 습격을 받고,

이제 샘만이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데...




초등 모험 스릴러! 오싹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괴물 학교의 공격이 다시 시작된다!


질서 반장인 샘과 루시, 안토니오.

이어리 초등학교를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요?

오슨 이어리의 힘은 어디까지 미치는 것일까요?


j******9 2016.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숲 정글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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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가 있다면!!1편을 만나보고 나면 그 다음부터 마법에 빠져서 보게 되는 책 오싹오싹 초등학교 3학교 숲 정글이 되다미래엔 아이세움   어쩜 이렇게 하나의 에피소드가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지!!마치 초등학교 괴담을 듣는 듯한 착각이 절로 들면서!!마치 해리 포터와 같은 모험 이야기로 매력이 넘치는 책을 만났네요!정말 예전에 해리 포터를 읽었을 때의 그 느낌이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내용보기

오싹오싹 초등학교가 있다면!!

1편을 만나보고 나면 그 다음부터 마법에 빠져서 보게 되는 책

 

오싹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미래엔 아이세움 

 

 

어쩜 이렇게 하나의 에피소드가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지!!

마치 초등학교 괴담을 듣는 듯한 착각이 절로 들면서!!

마치 해리 포터와 같은 모험 이야기로 매력이 넘치는 책을 만났네요!

정말 예전에 해리 포터를 읽었을 때의 그 느낌이랄까??

​잭 샤버트 조만간 익숙해지는 이름이 될 것 같아요

 

역시나 차례를 보면서

이야기를 유추하는 시간!!

이 시간이 정말 제일 재미있는 시간... ㅋ

스스로 퀴즈를 내고 답을 찾아가는 것 같아서

책에 빠질 수밖에 없는 저만의 놀이라죠? 

 

 

살아있는 학교를 알고 있는 사람은 4명

바로 네코비 할아버지와 새로운 질서장 샘, 루시, 안토니오

 

학교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난 뒤부터는

학교생활이 점점 더 스릴있고 하루하루가 스릴이 넘치는데요

 

이번에는 숲까지!!

설마 학교의 범위를 넘어선건걸까요??

그러고보니 이곳은 처음 학교를 설립할때 운동장으로 계획되었던 곳..


 

그곳에서 오슨 이어리의 동상을 만나면서

점점 실체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정글짐이 이제는 살아움직이기도 하고..

정말 이어리 초등학교의 비밀일 하나씩 풀어지고!!

살아있는 학교에서 무사하게 보낼 수 있는 것은 바로 샘의 활약이 있어야 가능할 것 같네요!

다음에는 또 어떤 에피소드가 있을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얼른 만나보고 싶네요!! 4권을 말이죠!!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16.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