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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곤은 엄청 귀엽고 표지보자마자 사고 싶어서 구매한 책이에요~ 사실 세트로 다 갖고 싶네요 ㅎㅎ 내용도 소소하니 재밌고 곤도 귀엽고 일상얘기들이 읽기에 너무 좋아요 강아지를 좋아하니 읽는것 만으로 힐링이 됩니다~ 그림이 정말 취향저격이고 아기자기해요~
근데 책이 가격대비 분량이 너무 작아요 ㅠㅠ 정말로 몇장 술술 넘기니 순식간에 다 읽었어요 아쉬워요 다음권도 보고싶네요~
잘읽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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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시바견 곤과 테쓰의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곤은 사실 할아버지이고 테쓰는 어린이죠. 그런데도 잘 어울리는것을 보면 참 인간과 동물은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곤의 나이듦이 많이 니껴지기는 하지만 왜 여전히 저는 귀엽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지요? 곤이 아주 오래오래 살아서 이 책이 한 시리즈 100권 정도 나오면 좋겠네요. 물론 테쓰도 건강하게 함께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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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댕댕이들 사진 많이 나오잖아요. 그 중에 늘 눈길이 가는 강아지가 시바에요. 시바를 소재로 한 이야기도 많이 있구요. 곤이 늙은 강자이 테쓰가 어린 강아지인데 주로 이야기에는 곤이 많이 등장해요. 아무래도 작가님과 함께 한 시간이 많으니까요. 곤이 방구를 처음 낄때는 화들짝 놀라더니 이제는 주인을 쳐다본다는 이야기에서 너무 웃겼습니다. 곤 이야기 다음을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