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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마다 들리는 곳이 서점인데 항상 많은 성공 관련 도서들이 꽤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성공해서 많은 돈을 벌고 여유롭게 생활을 하며 세계여행을 다니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 자신에게 ‘나에게 있어서 성공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면 얼마 전까지는 ‘돈을 많이 벌어서 최대한 빨리 은퇴해서 세계여행을 다니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것만큼 여유있게 생활하려면 월급쟁이로는 이루기가 굉장히 어려우며 이러한 사실이 저를 힘들게 만들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극복했지만 그 때를 다시 떠올리며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저는 소유욕도 많고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제 자신을 꾸미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내일, 더 나아가 미래에 더 행복해지기 위해 오늘이 힘들더라도 반드시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오늘이 행복해지면 내일도 행복해질 수 있다 라는 전제를 가지고 업무를 진행해보니 생각보다 저의 삶에서 많은 진전을 보였습니다. 오늘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 주어진 일과를 제 시간에 마치고 남는 시간동안 독서와 운동을 제 자신을 단련시키고 내일 있을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 구상도 해보니 업무효율성도 증가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월요일에 출근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일요일을 하루 종일 잠자거나 게임하는 것으로 일회적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다면 제게 주어진 시간을 좀 더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제가 평소에 하지 못했던 여행이나, 공부로 좀 더 미래적인 설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이렇게 ‘행복’에 발상을 약간의 변화만 주더라도 인생이 많이 달라질 수 있는데 왜 진작에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을 까.. 하는 반성을 하면서 앞으로는 더더욱 제게 주어진 시간과 바로 지금, 현재를 더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노력하며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다른 분들도 꼭 이 도서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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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하던 때가 있었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로 한다고 생각을 했다. 보기좋게 떨어졌다. 그리고 또 공부를 했다. 이것밖에 할 수 있는게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또 떨어졌다. 문제가 있었는데 단지 운이 좋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또 열심히 했다.. 그리고 또 떨어졌다. 이제 머리가 안좋은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열심히 했다. 또 떨어졌다. 무기력해진다. 사는 것도 무기력해지고 나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지고 무엇보다 나만 믿어주는 부모님께 죄송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생각을 좀 바꾸기로 했다. 시험에 떨어져도 좋으니깐 어깨에 힘빼고 부모님 생각도 하지말고 걍 즐겨보자고.. 나 자신에게 너무 큰 고통만 주지말고..(사실은 그 고통도 내가 일부러 나에게 주었던것 같다. 자학하듯..) 그리고 시험과목들을 교양 쌓듯 평생 잊혀지지 않는 교양을 쌓고 있다고 생각하자고 공부를 시작했다. 회계과목이 있었는데 그것들은 문제푸는 재미로 공부를 하자고.. 무엇보다 그동안 내가 너무 억압속에서 나 자신을 코너로 몰아가며 공부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는 무엇보다 재미인데.. 재미를 느껴야 성적도 올라간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지만 그것은 말로만 알았던 것을 그때서야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합격하고 부모님께도 사람구실 하며 살 수있는 상황이 되었다. 나는 왜 그렇게 힘들어했을까? 무엇때문에.. 지금 생각해보면 공부하며 꿈이있었던 그때도 행복한 시절이었는데 난 왜그랬을까?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실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한다는 말은 너무 가혹한 말이다. 그 말은 지금이 늘 불행하다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아버지들이 잘 하시는 말들.. 다 우리가족을 위해서 일하는 거야.. 그런말들.. 그래서 지금 우리는 불행한거야 라는 말처럼 들리는 말.. 행복은 사실 지금 있어야 하고 그 행복이 미래의 행복의 씨앗이 되는 것인데.. 이 책을 참 잘 읽었다. 나도 사실 미래의 행복을 위한 준비를 하자는 식의 삶을 살아왔었던 것 같다. 사실 알고는 있었다. 그러지 말아야 하는 것을.. 하지만 실천을 하기는 쉽지가 않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는 그게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나는 고독하고 돈없는 30대 가장이다. 아니다... 나를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토끼같은 딸과 여우같은 마누라를 둔 행복한 30대 가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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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오늘 행복하라. 그러면 내일 성공할 것이다! 행복은 현금(現金)이 아니라 현금(現今)에 의해 결정된다! 라는 카피가 참 인상깊은 책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행복은 저절로 되는게 아니라고 말합니다. 성공을 바란다면 행복해지는게 먼저라고 말하고 있지요. 마치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따지는것 같긴 해도 그동안 저는 성공을 해야 행복해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살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바꿨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다보면 성공은 선물처럼 제 앞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지금 행복하지 않은건 나중 역시 행복하지 않다는 사실도 말해주고 있지요. 하지만 살면서 항상 오늘 힘든걸 참으면 내일은 좀 더 나은 날이 날 기다릴 거라는 희망으로 사는게 대부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생들이 힘들어도 참고 공부하는건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이고, 직장인들이 힘든걸 참고 일하는 건 성공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선 그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반드시 행복해 진다는 결과가 나온것도 아니었는데 왜 지금의 고통을 참고 이겨내면 행복해질거라고 생각했을까요? 참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들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어서였을까요? 작가는 나중에 가질 행복을 생각하지 말고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고 생활을 하다보면 어느새 행복해져 있게 된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다른사람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게 아니라 나 스스로가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 주위환경이 바뀌기를 바라는게 아니라 본인의 마음의 자세가 바뀌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렇죠. 감나무 아래에서 입을 벌리고 있는다고 해서 그 감이 내 입안으로 쏙 들어오는건 아니겠죠. 감나무에 올라가 따서 먹어야 온전한 감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겠습니다. 어쩌다 정말 운이 좋아서 감이 내 입안으로 쏙 들어 온다고 해도 그건 진정한 행복이라고 할 수 없겠죠? 이런경우는 행운이라고 해야겠죠? 하지만 오래도록 저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없다는 걸 압니다. 큰 금액의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이 얼마지나지 않아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걸 보면 지나친 행운을 경계해야 겠다는 마음도 듭니다. 저자의 말처럼 지금 내 인생 그대로를 즐기는 방법을 터득하면 행복해 지지 않을까요? 가지질 못한걸 갖고자 노력하는것도 좋지만 그 전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것을 먼저 돌아보고 감사해 하다 보면 정말 행복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은 연습이 필요하다고 책표지에 써 있듯이 말이죠. 똑같은 매일매일은 지겨워하기 보다는 그 같은 일상 속에서 다른 걸 찾아내고 즐거워하거나 별탈없이 똑같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음을 감사해 한다면 지금 내 인생이 지겹다고 생각하는 나쁜 생각은 사라질거라 믿습니다. 솔직히 매일 똑같은 하루는 아닙니다. 단지 스스로가 똑같다고 생각하는것 뿐이지. 모든일들의 원인은 내 마음에 있음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이제부터 매일 이렇게 말해야겠습니다.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아니 행복하다. 행복하다." 이렇게요. 그러다 보면 행복해지고 성공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요? 세상에 이름을 알리거나 돈을 많이 버는것들만이 성공은 아닙니다.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고 자신의 주위사람들을 사랑하는게 무엇보다도 본인 스스로를 사랑하는 삶이 가장 성공한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성공이 목표이신가요? 그럼 이 책을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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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성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가는 사람들이 있다. 나 또한 성공이란 단어에 입맞춤하기 위해 나름 열심히 살려고 노력 중인 사람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성공이 우선이 아니라 행복이 우선이라고 감히 단언한다. 그럼 그가 말하는 진정한 성공과 행복은 어떤 것일까?
[성공이 목표일지라도 행복이 우선이다]의 저자는 누구나 취업하고 싶어하는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연구원으로 재직하던 중, 인생을 길을 잃고 헤매는 자신을 발견하고 과감하게 회사를 그만두고, 부산으로 내려가 도서관에서 3년동안 거의 만권을 책을 읽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걸어가게 된다. 왜 그는 그럼 그토록 모든 사람들이 희망하는 회사를 뒤로 한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의 결정은 행복해지려고 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껏 내 삶은 없이 오로지 회사의 부속품으로 살아왔을 자신의 모습에서 회의를 느꼈을 거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그럼 그가 추구하는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
나에게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 나름 생각을 해보면, 하고 있는 일에 내 스스로의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며, 그로 인해 창출되는 경제적 수입으로 내 가족의 건강과 생활의 안정등이 이뤄 질때 나름 행복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 본다. 하지만 매번 행복함을 느끼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로 쉬운 일이 아님은 누구나 쉽게 수긍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한다.
"오늘 행복하라. 그러면 내일 성공할 것이다. 성공은 오늘 행복할 수 있는 자의 것이다" p 9
현재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행복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 행복이 내일의 성공을 가져다 준다는 말이다. 오늘의 석양과 내일의 석양은 다르듯, 내일 성공해서 내일의 석양을 바라보기를 희망하지 말고, 오늘의 석양을 바라볼 줄 아는 마음을 가지라는 뜻이다. 지금껏 우리가 배운 사실로는 많이 배치되는 부분이지만, 나름 의미는 있는 듯하다.
"마음속 깊은 곳의 본능을 쫓아서 강물처럼 흘러가는 삶에 충분히 몸을 맡길 때, 우리는 가장 큰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 p 66
마음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를 이끌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말로, 우리는 늘 내 자신을 거친 바다에서 풍랑이라도 만날까봐 늘 불안해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일어나지 않은 사실로 미리 불행해하고, 괴로워 할 필요는 없다는 말이다. 오늘 준비하고, 행복해 하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지금 이 순간도 행복하고, 내일도 행복할 수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먼 미래의 성공을 위해서 지금은 희생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 말이 틀린 말은 결코 아니지만, 현재의 행복도 그만큼 중요하다. 나 또한 전자의 생각으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훗날 그런 성공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으리란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거기에 현재의 행복까지도 생각하는 삶을 살려고 한다. 그런 삶이 이어지다 보면 결국 행복한 삶을 살 것이요, 성공이란 것도 올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
"Right now, Just be happy and score a suc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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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목표일지라도 행복이 우선이다'라는 제목이 책의 모든 내용을 함축해서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하고 성공하기를 원한다. 사실 성공하기 원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함일 것이다. 그러나 기존의 자기계발서나 상식은 미래의 성공을 위해서는 현재의 고통을 감내하고 설령 불행할 수 있지만 이를 참아내고 노력하면 성공을 할 수 있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과감이 그러한 주장에 반론을 제기한다. 성공은 행복을 위한 조건이 아닐 뿐만 아니라, 행복하면 자연스럽게 성공이 따라 온다는 것이다. 또한, 행복을 위해서는 현재 가진 조건과 상관없이 행복하겠다는 마음만 먹으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과격하고 허황된 주장같으나 개인적으로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주장에 공감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나도 하루 하루에 소소한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일을 즐기고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 기쁨을 얻어가며 살아가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사회는 끊임없는 경쟁과 다른 사람과의 비교로 하루하루를 지치면서 불행하게 사는 사람이 꽤나 많을 것 같다. 사실 나도 그러한 생각에 우울함을 느낀 적도 종종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을 가지는 것이 행복이나 성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행복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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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개를 가진 사람이 1개 가진 사람의 것 마저도 탐낸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우리는 철저히 이기적인 동물일수 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함께 더불어살아가야 하는 사회속의 구성원이다. 그렇다면 함께 행복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로 하게 된다. 개개인에게 넌 뭘 위해 그렇게 열심히 뛰고 있냐, 너의 목표는 무엇이냐 하고 물었을때 각각의 대답은 다를 것이다. 그렇지만 그게 어떻게 표현되었다 할지라도 그 본질적인 내용은 행복하게 잘 살자가 아닐까 싶다. 행복에 도달하는 기준을 어떤이는 돈에 둘 것이고, 어떤 이는 권력에 둘 것이고, 어떤 이는 베품에 둔다거나 등등 다를 것이다. 내일의 행복을 위해, 내일을 위해서라면 이라는 전제조건을 달고 우리는 오늘 즐기고 오늘 만족하고 오늘 느껴야 하는 모든 감정들을 묵인한채 달려왔는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모든 자기계발서들이 외치고 있다. 그런 이유로 다시는 오지 않을 오늘이라는 시간을 허투루 낭비하지 말라고. 오늘이 행복해야 내일도 행복할 것이고, 앞으로 힘차게 나아갈수 있는 원동력이 주어진다고. 어쩜 과거 미래를 위해 현재의 고통을 감내하고 저돌적으로 달려왔던 이들이 일궈낸 발전이 있었기에 우리가 이만큼의 풍족과 풍요를 느낄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그와 같은 전철을 우리가 계속적으로 밟아가다보면 어느새 헤어나올수 없는 소용돌이에 휘말려 오늘이라는 이 시간의 소중함을 전혀 모른채 기계적으로 살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오늘의 행복이 내일의 행복의 씨앗이 된다는 것이다. 순간순간 행복하고, 만끽해야만 내일의 행복이 더 커지고 내실있게 성장한다는 사실. 난 성공과 행복이라는 단어는 조화롭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자신의 목표가 순수한 행복이라 할지라도 그 행복을 가꾸고 닦다보면 어느새 성공에 도달해있음을 알게 될것이라는 것이다. 뭔가를 소유해야만 그리고 그 소유하는 크기가 커질수록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순간 내가 존재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이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고, 내가 가고자 하는 미래를 꿈꾸며 오늘을 살수 있다면 그게 바로 행복이라는 단순 진리를 절대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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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연습이 필요하다' 책 표지 맨 위에 적힌 문장이다. 도대체 행복 연습은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우리는 종종 이런 질문을 하기도 하고 받기도 한다. "당신의 최종 목표는 무엇입니까?" 혹은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이 질문에 우리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행복하게 사는거죠." 정답은 이미 알고 있다. 그러면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것인가? .....너도 나도 모두가 바라는 꿈. 행복하게 사는것.
사회 초년생이 되거나 혹은 고3 학생들에게 강요되는 일 중에 내일의 행복을 위해서 오늘의 고통을 감내하라. 나 역시 고3이나 사회 초년생 시절이 있었기에 선배들로부터 혹은 상사로부터 그런 말을 들어왔고, 내 후배들에게 우리 학생들에게 그 말을 다시 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자의 말을 빌려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렸을 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하며 그때의 행복을 놓치고, 늙어서는 젊었을 때를 그리워하며 노년의 행복을 놓치고 살아간다. 오늘은 내일의 행복을 위해, 내일은 어제의 행복을 그리워한다는 것이다. 이제는 그만 두어야 한다. 리온스의 말을 빌리자면, "어제는 부도난 수표다. 내일은 약속어음이다. 오늘이야말로 유일한 현금이다. 현명하게 사용하라" 행복은 미래형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다. 미래형이 아닌 현재 진행형인 행복을 위해서....
우리는 그동안 성공 = 행복의 공식이 정답이라 믿어왔다. 그동안의 많은 책들이 그러했고, 위인들도 그런말들을 많이 해왔다. 성공을 위해 잠시 행복을 저당 잡히고, 성공과 부와 함께하는 것만이 좋은 인생이며 행복이라 믿어왔다. 물론, 위의 것들도 행복의 하나가 될 수 있다. 석유왕 록팰러는 50세 중반까지 악마의 눈물(그는 석유를 그렇게 불렀다...)로 부를 쌓았지만. 그만 아프고 말았다. 그때 그는 부의 축적, 명예, 성공보다는 나누는 삶에서 참다운 행복의 의미를 알게 된 그는 마침내 병을 이기고 죽는 날까지 행복하게 인생 후반기를 보냈다. 반면 나눔의 삶을 실천하지 못한 스티브 잡스는 그렇게 장수를 하지 못했다. (물론 잡스의 성공과 업적은 높이 평가하지만....또한 장수가 꼭 행복한 조건의 전부는 아니지만...)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을 달리 해야한다. 더이상 소유가 아닌 존재 자체만으로 행복을 추구해야한다. 자전거 타기나 인라인 스케이트도 연습을 하면 그 실력이 늘듯이, 행복도 감사도 연습이 필요하다. 소유를 통한 행복이 아니라 존재를 통한 행복을 추구하라. 감사하라. 외부의 조건, 소유가 아니라 우리 내면의 평화와 기쁨, 즐거움을 통해 행복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선택해야 할 새로운 행복이다.
인생은 종종 긴 터널로 비유된다. 어둡고 답답한 터널이 아니다. 온갖 수중 생물을 감상하며 즐겁게 지날 수 있는 수중 관광 터너이라 생각해보자.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다. 감사하는 마음은 절망의 구름을 순식간에 없애 버린다. 나는 남과 비교하지 않겠다. 나는 지금 이 순간 행복한 사람이다.
행복을 찾기위한 규칙 두 가지, 1. 당신이 누구든, 어디에 있든, 무엇을 갖고 있든 행복하라. 2. 인생이 힘겹고 불행하다고 생가될 때는 규칙 1로 돌아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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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성공이 목표일지라도 행복이 우선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이루고 싶어 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성공을 해야지만 행복해 진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 말도 맞는 말이기 때문이다. 사실 내가 독서를 다독하고 있는 이유도 책의 저자의 저서인 <48분 기적의 독서법>을 읽고 난 후에 아직 많이 모자라지만 나 자신에게는 엄청난 다독을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나라 대기업에서 근무를 하다가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어 하고 행복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 한순간에 누구나 부러워하는 기업을 그만두고 3년 동안 읽은 책이 무려 9000권을 넘는 것을 보니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다.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통해서 행복해졌으며 그 행복을 통해서 성공을 이룬 책의 저자의 이야기도 담겨져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좀 더 이해하면서 읽게 되었다.
인생에 주어진 의무는 다른 아무것도 없다네. 다만 행복 하라는 한 가지 의무뿐,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지 -헤르만 헤세
나 역시도 아직 젊은 나이이지만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행복이 진정한 행복인가? 하고 나 자신에게 묻곤 한다. 그에 대한 답은 아직 내리지는 못하였다. 하루하루 톱니바퀴 돌아가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과연, 내가 이렇게 삶을 살아가면서 성공하기보다는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지 하는 의문이 들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하루하루 바쁘게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나에게 조금한 변화를 찾을 수 있게 나 자신을 조금씩 변화 시켜 가고 있다. 행복 성공학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성공적인 삶을 위한 원동력을 알고 행복에 관해서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분명 나뿐만 아니라 젊은 청소년부터 중년, 노년까지 자기 자신이 살아가면서 행복을 찾은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하고 생각해보았다. 행복이란 자기 자신이 무슨 일을 하던지 행복함을 느끼면 그 삶 자체가 성공 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을 느끼고 살아가는지 잘 모르고 살아가는 것 같다. 그 사람들도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덕 있는 삶,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 때만 행복하다 -벤저민 프랭클린
저자는 분명 이 책은 서점에 일반적으로 나와 있는 책이랑 다르다고 제시하고 있다. 기존의 책들은 성공의 비결로 열정, 꿈, 노력, 목표 등 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 책은 행복을 주제로 삼고 행복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단순하지만 어떻게 보면 약간의 철학적인 내용도 조금 있는 듯 보였다. 나 역시도 성공과 행복, 꿈, 노력에 관한 책들을 조금이나마 읽어보았지만 사실 저자가 이야기 한 다른 책들과는 다르다는 점은 의아한 부분도 있었다. 다른 책에서도 행복과, 성공을 다른 이야기들도 많이 나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왜 성공이 먼저가 아닌 행복하야지만 성공을 할 수 있는지 잘 알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목표 삼는 것이 아닌 오늘이 행복함을 느껴야 내일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느꼈으면 좋겠다.
세상에 태어나서 마땅히 해야 할 의무가 있다면 그것은 먼저 스스로 행복한 삶이다. 세상 사람들 각자가 자기 행복만 온전히 책임질 수 있어도 세상은 훨씬 바람직한 방향으로 흘러갈 테니 말이다. -벤저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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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 연습이 필요한 시대가 온 것 같다 행복해지는 방법 성공하는 방법 자기계발 노하우를 담은 책들은 무궁무진하게 많다 서점에만 가봐도 반 이상이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렇게 많은 정보들 사이에서 많은 책들중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고를 수 있는것 또한 어렵게 되었다 내가 자주 다니는 카페에서 이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정말 많은 스토리를 얻을 수 있었다 누구에게나 행복 성공이라는 단어는 달콤하게 다가온다 다만 이를 움켜쥔 사람들이 아직 알아채지 못한것 뿐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행복해지는 방법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한다 맞는것 같기도 하다 모든것에는 연습 즉 경험을 통해 깍이고 다듬어지고 하는것처럼 행복이라는 녀석도 다듬어져야지만 진정으로 품을 수 있을 크기가 되는것 같다 이 책은 심리학이라는 분야와 많은 연구와 현실성있는 자료들을 비교 분석해서 행복이라는 초점을 다른 시각으로 방법을 강구한것 같다 옛것에서부터 증명이된 것들이 뒷받침 설명으로 써져있어 더욱 더 믿음이 가는 내용이라 볼 수있고 무엇보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변해가는 나 자신을 보고 책을 읽는 내내 좋게 느껴졌다 지금은 시대가 빠르게 변해가듯이 행복과 성공이라는 개념또한 빠르게 바뀌어가고 있다 옛날의 성공의 사례 방법 행복의 목표 모든것이 변해갔다 성공을 위해 많은것을 포기하고 참고 억압했었다라면 지금의 행복이라는 것은 즐기는 시대가 왔다고한다 머리아프게 따지고 재고 하는것이 아닌 그 자체를 긍정적으로 즐기는것 말이다 이렇게 되기까지에도 많는 연습아 필요하겠지만 우리가 사는 인생 하루하루가 연습의 나날이라 생각하고 지금 당장인 오늘을 즐기는것도 나쁘지 않은거라 생각도 들면서 정말이지 성공이 목표일지라도 행복이 우선이다!! 라는 제목이 맞는말인 것 같다 우리모두 행복해지고 성공했으면 좋겠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것들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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