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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게임 노 라이프 8권 리뷰입니다. 왜 6권이 외전이 아니고 6권이라는 이유를 알수있는 화이며 7권에 이해 안갔던것들을, 다 풀어주는 권이였습니다. 재미는 엄청 있었습니다만, 그 7권에 난해함이라는건 좀 받아들이기 싫은것도. 마찬가지네요. 그래도 참고본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다들 싸울줄 알앗고 다들 배신할거라고 말할때 진짜 속이 시원해씁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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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게임 노라이프 8권 처음 프롤로그 부분이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흔히 히어로물같은데서 나오는것 같은, 평범한 자기희생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삐딱해보이는 시선일수도 있지만, 제 마음에는 드는 생각입니다. 맹약으로 무력을 제한당하기 전의 대전. 게임 문명과 같은 느낌의 시뮬레이션 게임. 뭔가 노게임 노라이프 6권이 생각나는 기분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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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의 마지막 부분을 이어 지브릴과 과거 대전을 모티브로 실시간전략게임을 하게된 공백남매 이 세계에서 얻은 지식과 디스보드에 대한 지식을 활용하여 대전을 본 뜬 게임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리고 게임이 막바지에 다다를 무렵 6권의 대전에 대한 진실을 어느정도 알게되고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누구도 희생하지 않는 정석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었던 지브릴, 가까운 이의 배신으로 죽고싶어 했던 올드데우스 등 모두를 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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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강의하는 중학생 3학년의 부탁으로 대신 구매해 준 책이다. 라이트 노벨이라는 장르인데 이 라이트 노벨이라는 장르는 제목이 특이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 보인다.ㅋㅋㅋ 주로 문장 형식의 제목들이 눈길을 끄는데 예를 들어서 "소녀는 상냥하고 사랑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던 때가 내게도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매우 정상적인 제목의 범주에 들어간다. 그러나 "명문학교 여자 학생회장이 압둘 알하자드의 네크로노미콘을 읽는다면" 정도 부터는 만만치 않아..만만치 않다고!ㅋㅋ 또한, 라노벨 계통에서 흔하게 보이는 제목 구조. ~했더니 ~했습니다 시리즈도 있다. 예를 들어서 "연인으로 삼으려고 학생회장과 꼭 닮은 여자아이를 연성해 봤더니, 내가 하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봐 이봐 '연성' 부터 일반인의 범주는 아니라고.. 아무튼 표지도 제목도 지극히 "평범"한 라이트 노벨이라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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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지난 권의 올드 데우스와의 게임의 결과 편이다. 시리즈 전체에서 가장 난해하다고 평 받는 부분인 만큼 읽으면서도 다소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아서 좋은 평가를 내리기는 힘들다. 게임의 구조나, 승리해내는 부분에 대한 설명이 불친절해서 다소 아쉬움이 남는 권이었다. 그러나 다음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에 기대할 여지를 준다는 점에서 노겜노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