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권까지 오다보니 너무 반복되는 패턴 때문에 본내용 또보고 있는 듯한 느낌도 들어서 술술 훑으면서 보고 있는 중인데 특히나 전투장면들이 본 장면의 반복같고 능력 상승의 패턴이 앞에서와 같아서 지겨워지는 부분들이 아쉽네요. 1권부터 초반은 정말 재밌었는데... 그 재미가 벌써 중반에 오다보니 늘어지고 루즈해지는게 아쉽기도 하고 이러면 11권은 어쩌려나 걱정되네요. 아직도
10권까지 오다보니 너무 반복되는 패턴 때문에 본내용 또보고 있는 듯한 느낌도 들어서 술술 훑으면서 보고 있는 중인데 특히나 전투장면들이 본 장면의 반복같고 능력 상승의 패턴이 앞에서와 같아서 지겨워지는 부분들이 아쉽네요. 1권부터 초반은 정말 재밌었는데... 그 재미가 벌써 중반에 오다보니 늘어지고 루즈해지는게 아쉽기도 하고 이러면 11권은 어쩌려나 걱정되네요. 아직도 반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