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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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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를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 알게 해주는 책,..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는 이유 주식의 본질과 주식의 목적을 생각해보 게 한다 내가 가진 종자돈을 어떤 주식에 어떤 기준으로 투자를 해야 하는 지 일목요연한 논리와 논법으로 정리해 쉽게 알아 들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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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를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 알게 해주는 책,..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는 이유 주식의 본질과 주식의 목적을 생각해보 게 한다

내가 가진 종자돈을 어떤 주식에 어떤 기준으로 투자를 해야 하는 지

일목요연한 논리와 논법으로 정리해 쉽게 알아 들을수 있다,.

 

b******2 2010.12.0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존리의 지식공유를 환영하며
"존리의 지식공유를 환영하며" 내용보기
존리의 존재를 알게된것은 1995년~2000년 무렵 그가 당시 한국이동통신(KMT,현 SKT)와 삼성화재등을 매입할 시기였다.  당시 한국 시장이 개방된지 얼마 안된 시점이었는데(한국시장은 2002년개방되었다), 타이거펀드의 펀드매니저 였던 빌황과 함께 뉴욕에서 활동하는 스마트한 외국인 투자가 라는 인식이 있었다. 당시 우리시장에서는 과학적인 투자방법이 막 소개되어서 회자되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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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의 존재를 알게된것은 1995년~2000년 무렵 그가 당시 한국이동통신(KMT,현 SKT)와 삼성화재등을 매입할 시기였다.  당시 한국 시장이 개방된지 얼마 안된 시점이었는데(한국시장은 2002년개방되었다), 타이거펀드의 펀드매니저 였던 빌황과 함께 뉴욕에서 활동하는 스마트한 외국인 투자가 라는 인식이 있었다. 당시 우리시장에서는 과학적인 투자방법이 막 소개되어서 회자되던 시기였는데 이들은 여러가지 금융기법, 예컨데 EV, EBITDA등의 벨류에이션 방법등을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수 높은 투자자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당시 우리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읽던 주식책은 증권 격언집이나 재무 제표 보는법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게 불과 15년 정도 전 이야기이다. 펀드매니저라는 직업도 생소했을 무렵이었으니까.

 

암튼 이양반이 투자서를 내게된것은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외국인의 투자원칙과 방법론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책을 급하게 사서 읽어보았는데 전반적인 내용이 평이하면서도 근본적인 질문을 하는 부분이 많다는 점이 좀 새롭게 느껴진다. 아마도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저자의 경험이 녹아서 그 권위가 서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책의 내용은 주로 주식에 투자하는 이이유, 방법론에 관한 것들인데 책을 관통하는 뭔가가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아마도 자본시장의 기본 원리와 좋은 회사의 의미가 그런게아닌가 싶다. 호흡을 길게 가져가면서 투자를 즐기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권할 만 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b******z 2010.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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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 나왔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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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샷   인터넷에 존리를 쳐보니 이름과는 좀 매치가 안되는 낯선 얼굴이다. 이분이 장하성 펀드를 운영하는 분이란다. 뭐 제목은 별루지만 왜 ? 주식투자를 어렵게 하는가에 대한 지은이의 역설적인 물음 아닐까 싶다. 그동안 주식투자를 스타크래프트나 되는것 처럼 치고 빠지고 게임하듯이 즐기던 우리에게 뭔가 다른 얘기를 들려주는 참 좋고 기념비적인 책이라고 생각
"왜 이제 나왔을까 ?" 내용보기

굿샷

 
인터넷에 존리를 쳐보니 이름과는 좀 매치가 안되는 낯선 얼굴이다.
이분이 장하성 펀드를 운영하는 분이란다.
뭐 제목은 별루지만 왜 ? 주식투자를 어렵게 하는가에 대한 지은이의
역설적인 물음 아닐까 싶다. 그동안 주식투자를 스타크래프트나 되는것 처럼
치고 빠지고 게임하듯이 즐기던 우리에게 뭔가 다른 얘기를 들려주는 참 좋고
기념비적인 책이라고 생각이든다.


 참 글도 매끄럽고 술술 읽는 재미가 있다. 이책을 읽고도 챠트가 어쩌구

 

 단타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분들은 없을 것이다.

 

 

 우리모두가 장기투자자가 되어야만 하는 이유와 해답을 제시하는 근래 보기

 

 드문 짱인 책이다.

k****w 201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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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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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존 리 - 월가의 한국인 펀드매니저, 현재 장하성 펀드를 운용중.   주식투자는 방법이 아니라 철학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이 책의 집필 의도를 완전히 밝히고 있습니다. 나는 단순히 주식투자 방법을 이야기하고 싶어 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다. 투자의 세계를 구성하고 있는 기본 틀에 대한 바른 이해, 그 안에 바람직한 주주와 경영자, 주식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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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존 리 - 월가의 한국인 펀드매니저, 현재 장하성 펀드를 운용중.

 

주식투자는 방법이 아니라 철학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이 책의 집필 의도를 완전히 밝히고 있습니다.

나는 단순히 주식투자 방법을 이야기하고 싶어 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다. 투자의 세계를 구성하고 있는 기본 틀에 대한 바른 이해, 그 안에 바람직한 주주와 경영자,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이다. p.10

 

실제로 책에서도 종목 발굴법이나 재무재표, 가치 지표에 대한 설명은 3장 한장에서, 장 내에서도 적은 비중으로 간단하게 언급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투자 철학을 총 다섯개의 장에서 1장과, 2장을 통해 설명하고 있으며, 또한 책의 내용을 풀어나감에 있어서도 전반적인 저자의 투자 마인드가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종목의 선정이나 시장상황의 이해 등과 같이 투자를 실행함에 있어서 요구되는 능력이나 방법보다 근본적이고 따라서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이 투자 철학입니다. 워렌 버핏이 벤저민 그레이엄의 제자였기 때문에 스승의 영향을 받았겠지만 투자를 함에 있어서 가지고 있는 철학은 같지 않았으며 여러명의 가치투자의 대가들 역시 각기 자신만의 투자철학과 이에 근거한 투자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가치 투자가 아닌 스캘핑이나 추세매매등 각기 투자하는 방법이 다른것도 결국 이 투자철학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 어찌보면 진부할지 모르지만 투자방식(그것이 가치투자를 위한 것이라 할지라도)을 설명한 책들 보다는 이렇게 투자에 대한 생각위주로 구성된 책들을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누군가는 똑같은 내용을 두고 포장만 달리해서 말하고 있다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경험한 바는 다 다르고, 이에 따라 자신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공유함으로써 아무리 미세한 차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통해 자신을 뒤돌아 보고 더욱더 발전시켜 나갈수 있다고 믿습니다.

물론 투자의 방법에 대해서도 모든 경우를 시행착오를 거쳐 일일이 경험하는 것을 불가능하므로 책을 통해 배우고 느껴가며 자신만의 투자방법을 다듬어 나가는 것을 간과한다면 그것은 투자철학에 대한 고민없이 방법에만 집중하는 것 만큼이나 잘못이겠지만 어쨋든 책의 저자가 1장에서 주식투자의 필요성에 대해 밝힌 생각과 2장에서 밝히고 있는 자신의 투자철학,


1. 여유 자금은 오늘 아낀 돈이다.

2. 투자기간은 기업가치가 결정한다.

3. 뮤추얼펀드도 주식과 같다.

4. 마켓 타이밍은 없다.

 

그리고 코리아디스카운트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책을통해 나눠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합니다.

r******3 201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이 아깝다..... 얼른 손절해버릴껄.....
"시간이 아깝다..... 얼른 손절해버릴껄....." 내용보기
이런 책을 읽고 나면 리뷰나 독후감 잘 쓰시는분들의 글솜씨가 너무 부럽다..나에게는 이 책이 얼마나 무사안일하고 고민 없이 작성되었는지, 얼마나 수박 겉핡기식인지꼬박 꼬박 예를 들며 설명할 기력이 없다..단기투자책이나 장기투자책을 떠나 깊은 고민을 통해 세상에 나온 책들은 뭔가 투자 생활에 영감을 주게 마련인데 이 책에서는 그런 내용을 한뼘도 찾아볼수가 없다.결국 이런
"시간이 아깝다..... 얼른 손절해버릴껄....." 내용보기

이런 책을 읽고 나면 리뷰나 독후감 잘 쓰시는분들의 글솜씨가 너무 부럽다..

나에게는 이 책이 얼마나 무사안일하고 고민 없이 작성되었는지, 얼마나 수박 겉핡기식인지
꼬박 꼬박 예를 들며 설명할 기력이 없다..

단기투자책이나 장기투자책을 떠나 깊은 고민을 통해 세상에 나온 책들은
뭔가 투자 생활에 영감을 주게 마련인데 이 책에서는 그런 내용을 한뼘도 찾아볼수가 없다.

결국 이런책들은 저자의 투자설명회에서 사인판 무료배포용으로 지급될 운명이지
굳이 판매될 성질의 책은 못되는것 같다...

적어도 가치/장기투자 책이면 주라기 공룡이나.시골의사 나부랭이가 쓴 책보단 나아야할게 아닌가 싶다.

마지막으로 나의 설득력이 부족해서 혹시나 이 책을 구입하고 돈 아까워할 당신을 생각하니
솜씨없는 내 작문 능력이 안타깝다...

꼭 서점 나가서 목차라도 보고 구입하기 바란다....






f******3 201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