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님 시리즈가 너무나도 유명해서 삿어요~귀여운 달님이 얼굴을 조금씩 내밀때마다 아기도 그림을 보면서 활짝 미소짖네요~동그랗고 방긋 웃는데 귀여운 달님 얼굴이 우리 아가를 보는거 같아 엄마도 함께 미소짖게 되네요~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그림채와 예쁜 말투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네요~~^^ 제 지인이 아이를 갛거나 낳으면 흔한 옷이 아닌 이책을 선물해 줘야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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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이 한 세트로 선물하기도 좋은 달님 안녕 시리즈 보드북 우리 둥이들을 위해서 선택했어요. 아직은 제가 읽어줘야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으로 이뤄져있네요.
보드북이라 조금 뭐든 입으로 가져가는 애들이 읽기에도 괜찮죠. 아마 물고 뜯고해서 나중엔 너덜너덜해지지 않을까..ㅎㅎ
모서리는 라운드처리되어 있어서 다칠염려없구요. 두께감있는 보드북이니 오래 두고 보기 좋겠어요.
정말 단순한 내용과 그림으로 이뤄져있어요.
단순한 이야기지만 예쁜달님과 고양이 그리고 간결하게 그려진 집까지 애들이 집중해서 보기 좋은 그림들로 이뤄져있구요.
가끔은 왜? 라는 질문을 던질만한 내용도 있네요. 이제 5살인 유니에게 수준이너무 낮은거 아닌가 했는데 의외로 너무 재미있어하고 이건 동생들도 보여준다고하면서 들어주고 있어요.
돌전후의 아가들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어서 아직은 좀 이른감 있지만 예쁜 그림과 정말 사랑스럽게 묘사된 내용까지 아주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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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그림책 「달님 안녕 시리즈」를 보드북으로 만든 세트입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야시 아키코의 『달님 안녕』『구두구두 걸어라』『손이 나왔네』『싹싹싹』 네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그림책 「달님 안녕 시리즈」를 보드북으로 만든 세트입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야시 아키코의 『달님 안녕』『구두구두 걸어라』『손이 나왔네』『싹싹싹』 네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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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안녕 시리즈 보드북 세트
하야시 아키코 글,그림
이영준 역
한림출판사
2009년 11월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그림책 「달님 안녕 시리즈」를 보드북으로 만든 세트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야시 아키코의 『달님 안녕』『구두구두 걸어라』『손이 나왔네』『싹싹싹』 네 권으로 구성
『달님 안녕』은 지붕 위에 나타난 달님에게 인사하고,
달님을 가린 구름 아저씨를 보며 울상을 짓고,
혓바닥을 내민 달님을 따라하는 등의 내용으로 만들어져서 '안녕'이라든지
이제 갓 '까꿍놀이'를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단순한 스토리 라인의 책
『달님 안녕』
『구두구두 걸어라』
『손이 나왔네』
『싹싹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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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책을 좋아해요~~아주만족하는 책입니다 워낙 유명한 달님안녕이잖아요 이거 읽어주면 스스로 잠에 잘 들어서 아주 만족하면서 읽어주고 있어요ㅎㅎ 4권다 글도 적어서 제가 읽어주기에도 큰 부담이 없네요 아주아주 좋습니다ㅎㅎ굿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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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좋아하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읽어주면서 하나 하나 취향 저격 하는 걸 보면서 아 정말 다르구나. 잘 설계된 책이구나. 느꼈어요 예를 들어.. 달님 안녕 책에는 고양이 두마리의 실루엣이 나오는데요 이 친구들은 지붕으로 점프해서 올라가기도 하고 달님을 가리는 구름에게 하악질을 하기도 해요 (실루엣 상으로 털이 쭈삣쭈삣한 모습이 나타나요) 그래서 아주 단순한 플롯 처럼 보이지만 또 그 속에서는 반복해서 읽어 나가면서 발견하게 되는 그런 즐길거리들이 있답니다. 추천합니다! |
| 이 책으로 달에 빠졌어요. 달을 너무 좋아해요. 달님 안녕은 완전히 외웠고 다른 책들도 다 외울 정도로 잘 봤어요. 돌에 사줘서 열심히 봤고 19개월인 요즘은 글밥 많은 책을 더 좋아해서 다소 흥미가 떨어졌지만 혼자 책 읽을 때 잘 꺼내서 봐요. 책이 참 간결하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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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안녕시리즈 책은 예전부터 너무 사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보드북 시리즈로 4권이 함께 잇는 것을 우리 아이에게 선물해주었어요 ^^ 달님안녕, 구두구두 걸어라, 손이 나왔네, 싹싹싹 4권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0~4세 아이들이 읽으면 딱 좋을 거 같아요 ㅋㅋ 표현들도 재미있고, 단순한 스토리라 읽기도 쉽고, 공감가는 부분도 잇어서 4살인 저희아이는 정말 잘 보네요! ㅋㅋㅋㅋㅋㅋ 선물로 준비하기에도 좋을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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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여줬을 때, 대부분 아기들이 "달님 안녕"을 좋아한다던데, 우리집 아기는 "구두구두 걸어라"를 가장 관심있어 했어요. "달님 안녕"은 달님이 엄마를 상징하는 거라, 구름에 가려질 때 아기들이 슬퍼하는 듯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던데, 저희 아기는 아직은 크게 관심 없네요. 그래도 책들 모두 흰바탕에 독특한 색감의 그림이라 그런지 아기가 집중해서 봤어요. 신발신는 연습중인데, "구두구두 걸어라" 책 펴놓고, 신발 놓고 신발들고 책에 나온 구두 그림처럼 움직이고 발 소리 내주니 재밌어서 깔깔깔 웃더라구요. 다음으로는 "손이 나왔네" 보면서 아기 손, 발 만져주며 읽어 주니 신기해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