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이 끝나갈 무렵... 와우 MCSE 관련서들이 어찌나 많은지... 98년 5월부터 시험을 준비했을 때와 비교하면 격세 지감이 들었다. (참고로 지오는 현재 5과목 합격 중이다.) 당시에는 사각형 동생쯤 되는 삼X형에서 나온 책과 MOC가 전부였다. 지금은 너무 많은 책이 쏟아져 나와서 고민.... 그러던 중 한빛에서 나온 MCSE 필수과목이란 책을 보았다. - 5과목이 한권에? 한참 떠들어 보다가 이 책을 교재로 하기로 했다. 이 책을 스터디 교재로 쓰게 된 동기는 다음과 같 다. 1. 가격 부담이 없다. 과목별로 별도 구매할 필요가 없으니 싸다. 2. 군더더기가 없다. 상당히 깔끔한 인상을 받았다. 역으로 이야기 하면 어느 정도 내공이 없으면 보 기 힘들 것이다. 3. 문제에 풀이가 있다. 어떤 책의 경우 문제에 답만 딸랑 나온 경우가 있 다. 왜 맞고 틀리는지 정확히 알수 있는 풀이가 있어 좋았다. 4. 간결하다. 아이러니하게도 스터디용 교재는 너무 자세하면 안 된다.(?) MOC의 경우 방대한 양에 치어 줄만 긋고 넘어가 는 일이 비일비재했는데 이 책의 경우 강의하기에 부담이 적고 충분히 할 말하고(?) 끝냈다. 5. 검증받은 책이다. 이미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로 인정받은 만큼 믿 을 수 있었다. 6. 코끼리 모델이 좋았다.(?) 두 가지 이유에서 코끼리가 좋다. 하나는 Age Of Empire(?)의 코끼리 군단을 끔찍 히 좋아하는 점과 나의 체중이 115Kg 이상되는 코끼리이기 때문이 다. ^_^ |